| 구성은 괜찮은데 내용이 좀 약한 것 갔습니다. 성경본문을 수록하다보니 많은 내용을 실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핵심적인 것은 수록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톰슨주석처럼 성경본문을 빼고 만들었으면 좋을듯 싶네요. 그래도 한권의 책으로 만든것 치고는 잘 만든 책입니다. 어차피 세밀하게 보려면 전문 주석집이 필오하니 묵상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
| 저는 아직도 이책을 어떻게 유용하게 애용할지 기도하면서 고민 중입니다. QT 이후에 다시 기도하면서 한번 더 묵상내용을 체크할 때도 시용해 봅니다. 또한 매일 성경 읽기 중에 부족한 부분이나 대략적인 내용인지를 위해서 특히 지형숙지를 위해 예를 들면 출애굽사건이나 북음서를 읽는 중에 예수님 사역 이동방햠을 위해 지도활용에 많은 도뭄을 받고 있습니다. 그외의 활용도는 이직 찾고 있는 중입니다. 책 속에 재미있는 내용이 많이 숨어있는 것 같아서 아직은 작은 보물찾기 심정을 가지고 가장 가까운 거리에 두고 자주 손을 내밀어 봅니다.단 각각의 성경 도입부 설명이 제가 기대한 것보다는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그것은 주석이나 논문으로 편짚된 책에서 도움을 받아야 할 듯 하네요. 페이지 내용을 위해 글자크기가 작을 수밖에 없는 것이 당연하지만 역시 아쉬을 수밖에 없네요. |
|
책으로 구입했는데 무게와 부피가 크고 글씨도 작아서 잘 보이지 않아서 이북으로 구입하니 여러가지로 좋네요 성경으로 읽어도 좋고 성경의 배경과 지명등 여러가지 참고할 것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책도 기다렸다가 구입을 했고 이북도 기다렸다가 구입을 했는데 잘 구입한것 같습니다 이 책 하나만 있어서 성경에 대한 궁금증들은 다 해소가 될 것 같습니다 주위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신학생이나 목회를 하는 분들에게도 성경에 대해 더 알고싶은 평신도들에게도 필요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
|
2,600쪽이 넘는 분량이라 손에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책상에 두고 차근차근 읽어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원어나 교리를 중심으로 한 주석서보다 읽기가 쉬워서 좋습니다. 에브리데이 스터디 바이블 덕분에 매일 성경 읽기가 더 쉬워져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