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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는 우리가 하는 일하는 모습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그만큼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인식하게 된 것도 그 어느 시기보다 크게 체감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신간을 보면 경제, 재테크 관련 책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 같다. 나 또한 어느 때보다 재테크에 관심으로 자주 관련 책을 읽어나가고 있다. 이 책은 현직 펀드매니저와 강남 Top PB인 유나무, 전래훈 공저다. 각각 마스턴투자운용 헤지투자본부 이사와 하나금융투자 강남파이낸스WM센터 부장을 지내고 있으며 공저로 ≪전략가는 해외리츠에 투자한다≫외에도 다수 있다. 컬러풀하고 풍성한 도표 자료와 깜찍한 일러스트가 들어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 각 장 도입부에는 저자들의 식견이 담긴 목소리로 요약해 주고 있어서 내용을 훨씬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의 투자 패러다임이 어떻게 다른지, 2장은 이렇게 바뀐 투자의 패러다임에 주목해야 하는 7가지 테마에 대해서 언급한다. 투자 테마의 7가지는 비대면으로 인해 수혜를 보게 된 온라인 쇼핑을 미국은 물론 동남아시아, 중남미의 아마존이라는 메르카도러브레의 예까지 알려주고 있다. 이어서 캐시리스(Cashless)사회의 전환하는 금융 플랫폼, 재택과 비대면, 데이터 솔루션, 클라우드 비즈니스, 반도체 빅사이클, 전기차의 대중화 시대, 메타버스를 테마로 한 대표 기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실 여기 나열하는 7가지 테마만 보아도 우리의 일상생활이 얼마나 큰 혁명이 일어났는지 짐작할 수 있을 정도다. 여기서 한 기업의 성장 과정을 소개하고 싶다.
현금 없이 지갑 속의 카드 한 장이면 모든 것이 다 되는 세상이다. 우리나라에도 꽤 알려진 페이팔은 ‘글로벌 대표 온라인 결제 플랫폼’이다. 우리의 카카오페이나 삼성페이, 페이코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의 경우는 IT강국 답게 음식점이나 다양한 상점들에서도 카드 가맹 승인을 받을 수 있지만, 미국을 비롯한 대다수 나라는 아직도 비자나 마스터카드 등 대기업이 절대적인 분야라고 한다. 페이팔은 이러한 틈새 전략으로 기회를 창출했는데, 직접 대표 가맹점 역할을 하면서 중소형 가맹점을 하위 가맹점으로 모집하는 특이한 형태를 취했다 한다. 결제부터 시작하여 간편한 POS기, 여신까지 쉽고 저렴하게 제공했다 한다. 중소형 영세 가맹점들이 페이팔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 되었다. 이뿐만 아니다. 페이팔은 영세업자들과 상생하기 위한 대출도 진행하고 있는데, 기존의 은행권의 상환방식과 달리 고객 사업자의 매출에서 일정 비중을 선취하는 방식으로 대출금을 회수하는 방식을 취했다. 장사가 부진했을 때는 다음 매출이 발생할 때까지 연체료 없이 상환 기간을 늘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야말로 윈-윈 시스템이며 상생의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다. 또 삼성페이와 구글페이 등 타 플랫폼이나 금융사와 제휴를 통해서 고객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면서 성장하고 있단다. 시가총액이 400조 기업으로서 중국의 고페이(Gopay) 지분을 100% 인수하고 중남미, 동남아시아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금 없는 사회에서 가장 선두의 기업이라니 관심을 가져볼 일이다.
수년 동안 예, 적금만 해오다가 예금 금리보다 좀 더 나은 이율을 생각하다가 주식투자를 다시 시작했지만 그리 쉽지 않았다. 투자정보는 차고 넘치지만, 섣불리 테마주에 참여하는 것도 겁이 났다. 주린이라면 이런 고민 있을 것이다. 이럴 때 대안이 될 수 있는 것이 고배당주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다. 3장에서는 저금리 시대를 극복하며 돈을 불릴 수 있는 고배당주, 배당 성장주, 리츠에 대해서 알려준다. 확실히 미국주식은 국내주식보다는 배당금을 자주 준다. 국내주식은 배당금이 없는 경우가 많거나 겨우 1년에 한 번 준다. 그런데 미국 고배당주 종목은 거의 1년에 네 번을 준다. 미국 대표적 배당주 코카콜라를 비롯하여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유명한 기업들의 정보를 다루고 있다. 언급하는 기업 중 나는 코카콜라 주식을 갖고 있는데 벌써부터 배당금 수령 일정을 미리 알려주고 있어서 설렘으로 기다리고 있다. 흥미롭게도 배당주에도 등급이 있다. 50년 이상 배당금을 준 대표적 기업이 코카콜라이고 ‘배당킹’ 기업에 해당한다. 코카콜라만 판매해서 어떻게 사업을 이어가나 할지도 모르겠지만, 이미 가정용 식음료와 커피까지 사업을 확대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 것이다. 특히 코로나19로 경제봉쇄조치를 하면서 실적이 하향하면서 전 세계 인력 중 2200명을 감원하는 결정을 하면서도 코카콜라는 배당금 축소가 아닌 인상을 결정했다 한다. 저금리 시대의 투자처로써 고배당주 기업이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주식투자는 단순한 투자가 아니라 사실은 ‘그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에 뜨끔하기도 했다. 전부터 관심있던 스타벅스 주식을 한 주 한 주 모았는데 최근 중국 봉쇄로 인해 어찌나 주가가 곤두박질을 치던지. 너무 고점에 산 것 같아 연일 떨어지는 주가를 보며 한숨을 쉬었는데 어제는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전환해서 함박웃음이 났다.(해외주식 주린이는 아직도 주가가 일희일비한다) 역시 미국주식은 다르구나, 했다. 저자는 수익률에만 집착하지 말고 3개월마다 실적 성장 추이는 잘 나오는지 살펴보면서 그 기업과 동행한다는 생각으로 주식을 보유하라고 했다. (아, 3개월마다 실적을 공개한다는 걸 처음 알았다) 이런 자세야말로 어떤 악재로 인해 급락하더라도, 그 기업 정신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면 추가 매수를 할 시점을 포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4장에서는 필자들의 해외주식 투자 실전 사례와 고객들의 실제 투자 사례를 소개하고 있어서 더 흥미로웠고, 더 다양한 투자전략을 알게 되었다. 먼저 해외주식 투자의 3가지 원칙은 해외주식 주린이에게 있어서 기본적으로 알아둘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앞서 조금 언급한 바 있는 첫째, ‘우리는 주식에 투자하지만 사실은 그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다‘, 둘째, ‘내가 투자하려는 기업의 뉴스를 매일 찾아보자’, 셋째, ‘주식 타이밍은 아무도 모른다. 그 기업의 해자(Moat)와 실적이 굳건한지를 체크하며 투자하자’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주식, 그 기업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변화하고 어떻게 성장하는지 잘 알고 지켜보면서 함께 성장하는 것, 그것이 주식투자라는 것이다.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수익률과 숫자에만 민감했던 내가 반성하게 된 부분이었다. 투자에는 정답이 없다고 한다. 서학개미들에 많은 사랑을 받은 테슬라 종목에서 누구나가 큰 수익을 거두지는 못했다고 한다. 고점 매수자는 당연히 그럴 것이다. 투자에 대한 성공 여부는 투자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그 ‘확신’은 해당 기업의 뉴스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이 어떻게 일하며 변화하는지 지켜보는 과정에서 투자 안목이 생길 것임은 틀림없을 것이다.
마지막 5장에서는 증권사 계좌 개설부터 환전, 환율, 해외주식의 양도소득세와 배당소득세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고 있다. 요즘은 환율이 너무 올라서 주식 구입을 보류하고 있다. 다른 책에서는 천 백원 대에 주식을 사고 천 이백원 대에는 주식을 팔 때라고 했다. 지금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미국 화폐가치가 급등하고, 주가는 요동을 칠 때가 많다. 마음 같아서는 이럴 때 저가 세일을 활용해서 사고 싶은데 환율이 발목을 잡는 셈이다. 이런 상황에는 어떤 투자전략이 필요한지 자세히 알고 싶었는데 궁금증은 해소하지 못했다.(어쩌면 너무 초보적인 질문인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여러 경로로 깊은 공부가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거의 코로나19가 심화된 작년에 집필한 내용이 많은 것 같다. 종목을 검색하고 주가 추이를 확인하면서 읽었는데 많이 달랐다. 그 사이에도 주식시장의 변동이 그만큼 컸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그 점 감수하면서 읽는다면 해외주식에서 돈을 버는 안정적인 투자전략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사이사이 ETF에 대한 투자정보도 아주 유익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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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 시장의 알짜기업의 주목할 테마를 10가지로 나누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 및 고배당 기업들을 간략히 소개한다.
이후 간략하게 저자의 투자 사례로 정리되어 있다. 해외 주식에서 어떤 분야, 종목에 투자를 해야 할지 망설이는 분들에게 유용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내용은 인터넷에서 떠도는 내용들을 정리한 수준이다. 저자만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책만의 메리트는 찾기 힘들었다.
후반부 해외 주식 성공 투자 사례를 통해 미국 주식의 매력을 알게 해주며 해외 주식에 대한 상식들을 알려주고 있다. (환전, 오픈 시간, 소득세 등..) 투자 사례가... 누구나 아는 종목으로 수익실현은 아쉬운 부분이다.
그렇다고 모두 아는 내용으로 모든 걸 채우고 있지는 않다. 아직 덜 알려진 리츠라든지. 국내 주식과는 다른 공모주의 위험사항들. 요즘 만능으로 알려진 etf의 주의점 등 필요한 또한 담겨는 있다.
소제목에 있는 해외 기업 공개 정도가, 책에 맞는 제목이라 생각한다. 필자가 생각한 이제 다가올 시대의 테마별 업종을 이야기하고 그중에 기업들을 선별하여 기업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이 책의 대부분 내용이기 때문이다.
해외 주식을 시작하면서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해야 될지 고민인 사람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 내용이다. 단 이런 내용으로 책을 만들 거라면. 기업마다 한두 테이지만 할당하여 여러 회사를 알리는 것이 아니라. 대중에게 덜 알려진 회사에 많은 페이지를 할당하여 자세히 알려주었으면 어떠했을까?
지금 현상을 보고 이런 테마를 잡았습니다. 가 아니라 이러한 형상을 통해 저자만의 테마 방향이 있었으면 어떠했을까 란 생각이다. 테마가... 전기차, 메타버스, 반도체, 비대면, 온라인쇼핑 이 테마는 몇 년 전부터 테마였다, 22년도에 굳이 이런 걸 써야 되나... 내용에 심도가 부족하며,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내용들만 채우고 있기 때문이다.
초심자가 어떻게 해외 주식을 매수 매도해야 되는지 내용도 부족한 느낌이다. 독자의 타게팅을 어디로 잡은 건지는 모르겠지만.내용이 체계적이라는 생각은 받지 못하였다.
해외 주식 투자 시 선배 투자자의 기업 정보를 얻고 싶을 때 어떤 종목을 추천하는지 궁금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유용할 수 있을 것이다.
단 이러한 내용을 소개한다면, 그전에 해외 주식 시장만의 특징과 세력, 매수 매도 타이밍, 거래량 체크 및 기업 분석 등.. 매 수전 매수 시기가 합당한지에 대한 다양한 체크 내용의 설명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 책에는 그러한 내용은 담겨 있지 않다. 이러한 근거가 뒷받침되고 나서 기업 추천하는 것이 순서에 맞는 게 아닌가? 싶었다.
다짜고짜 이종목은 이렇고 이렇습니다.라고 끝내는 무책임한 느낌은.. 오로지 나만 받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양질의 저자의 인사이트를 책안에 담았다면 충분히 더 좋은 책이 되었을 텐데... 많이 아쉬운 책이라 생각한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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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작된지 벌써 횟수로 3년차가 되어간다.
코로나가 시작하던 2020년 가장 크게 변화했던 부분은 사람들이 주식투자에 뛰어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주식성장의 멈춤이 여러가지 악재 중 기업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 아니었기에 지금이 주식투자 적기라고 생각하고 주식투자를 하기 시작했고 나역시 그중에 한사람이다.
그러한 와중 코로나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주식 코스피지수는 3000을 넘어가는 등 주식시장 자체가 큰 폭으로 성장하는 듯했으나 다시 지수는 내림새를 보이고 그에 따른 국내주식은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거 같다.
그러한 시기에 눈을 돌리게 된건 바로 해외주식.
서학개미라고 불릴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해외 주식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점점 그 수치가 올라가고 있는거 같다.
[위드코로나 시대 돈버는 해외주식]!
책 제목이 정말 자극적이지만 나같이 해외 주식에 관심많은 사람에게는 직관적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 제목일거 같다.
[위드코로나 시대 돈버는 해외주식]의 저자 유나무, 전래훈 님은 현재 펀드매니저로서 강남 Top PB라고 한다. 이 책에서 해외주식중 유망 주식을 추천해주고 있었다.
종목을 찍어주는건 좀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현재 코로나 시기에 성장하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계속해서 성장할거라는 예상에 근거래서 해외주식 종목을 추천해주고 있었다.
해외투자에 있어서 종목을 선택하는거 자체가 어려운 나같은 사람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이었다.
저자는 세계 전체 시가총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해외주식 투자야말로 안전한 투자가 아닐까 하고 얘기하고 있었다.
[위드코로나 시대 돈버는 해외주식]책에서는 해외 주식 종목 추천 이외에도 정말 나같은 초보자를 위해 해외 주식 투자를 위해 계좌를 개설하고 외화로 환전하는 방법까지도 알려주고 있어서 해외주식 초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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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있어 항상 염두에 두는 것’
본서는 현직 펀드매니저와 강남 TOP PB라는 두명의 저자들을 ‘홍보’하고, 이들이 바라보는 주목해야할 투자테마들을 얘기합니다. 서적의 구조를 잠깐 살펴보고 완독한결과 저의 판정은 ‘전문가라고 하기엔 어렵다’는 겁니다. 왜인지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펀드매니저와 TOP PB라고 투자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일 이러한 것을 어필하고 싶다면 수익률공개를 하던지, 아니면 본인의 투자방법으로 수익이 낸 시뮬레이션을 공개해야하는데 이런 점은 철저히 배제되어있습니다. 둘째 데이터솔루션, 전기차, 메타버스, 비대면은 이미 성장주 테마로 소개된게 코로나 발발후 1년사이입니다. 마지막으로 본서는 각 테마를 소개하며 관련 ETF 및 주요 주식들을 얘기하는데 본서에서 소개하는 시점에서 지금은 상장폐지가 위태로운 해외주식도 굉장히 많습니다. 한가지 이해하기 힘든점은 미래테마를 얘기하면서 성장주 얘기를 하는것에 리스크가 있는지 갑자기 저금리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배당투자를 얘기하는 점입니다. 서적 내용의 통일성이 없는 부분이고 후반에는 투자의 원론적인 부분으로 갈음을 합니다. ‘현실적인 투자방향’이 본서에 있다고 생각할 수 없는 부분이고 투자전문가라기엔 아쉬운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해외주식투자에 있어 유명한 기업, 특정테마를 소개하는 것은 모르는 분들은 상식의 확장측면에서는 좋지만, 괜시리 전문가가 좋다는 말에 높은 가격에서 사서 오랫동안 고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신중한 판단이 요구되는 서적입니다. 전문가라는 권위에의 기대를 해서는 안된다는게 제가 지키는 절대원칙중 하나기도 하니까요 ‘전문가 한트럭중에 하나 있을까 말까에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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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Intro
주변에 투자로 성공했던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다음일것이다.
"아 나도 그런 투자 기회를 알았더라면 진작에 투자했을텐데," "저점 매수할수있는 시기가 찾아올까?"
나는 지금 그 투자시기가 찾아왔다고 생각한다. 코로나 팬데믹이 거의 종료되고 일상회복이 되고 있는 이 시점. 또 하나의 과도기가 찾아왔다. 지금 종목을 잘 골라 투자를 해야 내가 평소에 투자로 성공했던 사람들에게 했던 말을 주변사람으로부터 내가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을 했다. 따라서 관련 책을 찾던 중 [위드코로나 시대 돈 버는 해외주식]라는 좋은 책을 찾아 읽고 리뷰를 썼다.
책의 내용
책의 내용은 목차에서 나와있듯이 위드코로나시대에 빛났던 투자 섹터를 소개하고, 코로나시대 이후에 어떠한 섹터들을 주목하면 되는지 소개하고 있다. 투자 섹터는 크게 7가지 섹터로 나누어 소개를 하고 있는데, 이 중에 나의 흥미를 이끌었던 데이터솔루션 테마, 반도체 테마, 전기차 테마인 테슬라에 대해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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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뒤에 오는 기회를 주목하라. 아무리 봐도 이 시기를 보고 말하는것같다. 책에서 말하는 것은 코로나 팬데믹이 터진 후 주가가 폭락하고, 저금리가 되는 시기를 말하는 것인데, 현재는 위드코로나 시대가 되면서 금리를 점차 회복하고 있다. 이에 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코인이나 기술주 관련 주식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에도 닷컴버블사태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 처럼 여러 경제 위기를 겪어 왔다. 이 당시에 상황을 잘 기억했던 사람들은 주가가 폭락하자 마자 과거의 교훈을 적용하여 수익을 냈을 것이다.
![]() 전염병이 돌면 정부는 무엇을 해야할까. 우선 사람들의 활동을 최대한 저지시켜야한다. 따라서 거리두기 정책을 실시하고, 야외 활동을 통제한다. 이러면 소상공인들이 매출이 감소하고 수익이 없어지기에 돈을 빌릴 곳이 필요하다. 따라서 정부는 저금리를 도입해 낮은 이자로 돈을 빌려준다. 저금리는 소상공인들 뿐만 아니라 기업에게도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주었다. 내가 주식을 시작한건 2020년 중순이었는데, 그떄 당시만 해도 삼성전자 주식이 10만전자를 가냐마냐 하는 시기였다. 그때는 단순하게 기업의 가치가 높아서 주가가 잘올라가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저금리를 이용해 많이 펌핑된것같다.
![]() 이제부터는 내가 투자를 해볼까 하는 투자 섹터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다.
첫 번째 섹터는 데이터솔루션, 클라우드 서비스 섹터다. 책에서도 나와있듯이 Data is Future Oil 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다.
이 섹터에는 3대장이 있는데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다. 시가 총액으로 따지면 순서는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 이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준으로 보자면 무려
아마존이 50%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1등이다. 아마존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사용자에 따라 사이트가 변형된다고 한다.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덕에 아마존이 급성장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아마존 클라우드는 넷플릭스와도 협업을 하기에 앞으로 더 성장할거라고
믿는다. 최근에는 매출하락으로 인해 아마존 주가가 많이 떨어졌는데 지금 시기가 기회라고 생각한다. (아프지마 아마존아..)
![]() 나의 전공이기도 한 반도체 섹터이다. 나는 한국에 있는 삼성전자 보다는 나스닥에 상장한 엔비디아, AMD에 투자를 하고 싶어 관심이 생겼다. 엔비디아는 세계에서 그래픽카드 독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그래픽카드 업체 1위다.
잠깐 딴길로 새서 나의 경험을 덧붙여서 한국 반도체 기업에 관심이 덜한 이유는 투자 행보에 의문을 가져서다.
한때 삼성전자에 취업하기 위해 여러 반도체 도서를 읽기도 하고 기사를 접하기도 했지만, 삼성전자가 비메모리 반도체에 투자를 하는 것에 의문점이 들었다.
삼성전자가 목표로 하는 비메모리 1위 달성은 불가능이라고 생각한다.
집을 짓는데 있어 설계도를 만들수 있는 능력과 설계도를 바탕으로 꼼꼼하게 작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고 하면 어떤 능력을 가지겠는가?
나는 설계도 능력을 가질 것이다. 설계도가 있어야 집을 지을 수 있고, 마무리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비메모리 1등 기업인 대만 TSMC의 회로설계 인력은 삼성전자의 회로설계 인력보다 수백배는 많다고 한다. 하지만 삼성전자 비메모리 파트인 파운드리의 임원진 부터 공정기술 파트의 임원진들이 많고, 회로설계 채용만 봐도 공정설계나 기술보다는 턱 없이 부족하다. 이러한 이유로 삼성전자의 미래가 마냥 긍정적이라고는 말 못하겠다.
![]() 내가 가장 사랑하는 해외 주식 테슬라다. 사실 나는 자동차 기업에 재직하면서도 자동차에 관심이 1도없다. 회사에서 동기들이 신차를 보고 신기해하며 따라다니는 동안 나는 멍만 때릴 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동차 기업인 테슬라에 사랑에 빠진 이유는 테슬라는 단순 자동차 기업이 아닌, 최첨단 종합 기술을 가진 기업이기때문이다.
![]() 우선 OTA라는 기술이 있다. OVER THE AIR의 약자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의미한다. 이러한 기술이 있기에, 테슬라차 소유자들은 매일 새차를 타는 기분이라고 한다. 또한, 차에서 쏟아지는 데이터들을 모아 슈퍼컴퓨터를 통해 빅데이터를 쌓는다고 한다. 이를 이용해 완벽한 자율주행에 한걸음 다가가는것이다.
![]() 스타링크에 들어본적있는가? 이번 러시아 우크라이나전쟁사태에서 머스크가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 무상으로 스타링크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계와 교류를 할 수 있었다.
스타링크는 엄청난 수의 소형 인공위성을 지구 밖으로 쏘아올려 기지국없이도 어디서든 통신이 가능한 서비스다. 이러한 서비스가 있다면 데이터가 잘 터지지 않는 지역에서도 스타링크의 도움을 받아 OTA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마지막으로는 배당주가 있다. 배당주는 아직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대표적인 배당주로는 코카콜라가 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매출이 하락했지만, 오히려 배당금액을 올린 코카콜라는 대표적인 주주 친화형 기업이다.
Outro
항상 염원해왔던 저가 매수의 기회가 다가온것같다. 지금은 인플레인션으로 인해 금리 상승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과거의 사례를 살펴보고 조금씩 분할 매수를 하다보면 어느새 수익을 볼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노력을 하지 않고 미래의 나가 오늘의 나보다 나아진 모습을 기대한다면 정신병 초기라는 아이슈타인의 말이 생각난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왔다고 생각한다면, 여러 섹터도 찾아봤겠다 조금씩 매수를 시작해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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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우리나라 기준) 발생한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은 세계 모든 사람들의 생활을 엄청나게 바꿔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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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를 겪으면서 달라진 사람들의 생활 방식에 따라서 많은 산업과 기업들이 새로운 변화 국면을 맞이했다. 그러한 변화에 따라 우리가 눈여겨봐야 할 주식 종목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마침 내가 가끔씩 포스팅하던 테마별 ETF와 관련하여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 눈에 보여 읽어보았다.
2022년은 10여 년 동안 지속되어 온 저금리 시대가 마무리되고, 금리 인상을 기대하는 때이다. 그런 형상을 따라 재테크의 방향을 다시금 생각해 볼 때이기도 하다. 특히나 우리나라 증시는 글로벌 증시의 약 2% 수준밖에 되지 않는 작은 세상이다. 98%의 넓은 세계로 눈을 돌린다면 또 다른 기회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너무 많은 정보가 오히려 투자에 대한 확신을 흔들 수도 있다. 모두가 달려드는 투자보다는 정확한 판단으로 증시를 주도할 기업을 찾아 안정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은 수많은 정보로 투자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보다 핵심적인 방향을 짚어준다.
이 책에 등장하는 테마는 온라인 쇼핑, 금융 플랫폼, 재택과 비대면, 데이터 클라우드, 반도체, 전기차, 메타버스 등에 대해서이다. 이러한 종목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다. 특히나 개별 종목에 대한 선별이 쉽지 않을 때 많이들 추천하는 것이 단연 ETF이다. 해당 테마에 관한 ETF에 대해서도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기 어렵다고 생각이 된다면 가볍게 읽어보기 좋다.
마지막으로 해외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 주린이들을 위해 주식 계좌 개설부터 해외 주식 투자를 위한 환율, 환전, 세금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읽을 수 있다.
사회가 변화하면서 다양한 재테크 방식이 등장했지만 여전히 주식에 대한 관심은 끊임이 없다. 국내보다는 넓은 해외주식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한 사람에게 가이드북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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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펀드매니저와 강남 Top PB에게 배우는 위기 속 안정적 해외주식 투자법
길위의책에서 출판한 유나무 이사, 전래훈 부장의 <위드코로나 시대 돈 버는 해외주식>는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주식 시장의 옥석을 가리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장밋빛 미래를 예측하거나 실행하기 위해 현재 가지고 있는 자본이 부족해 어떻게 하면 투자를 통해 자산을 마련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부동산은 폭등 시기를 놓쳐버린 사람에게는 언감생심이라 많은 자본이 필요하고 비교적 소액으로 자산을 모으는 방법은 주식 투자다.
국내 주식시장에 가장 먼저 관심을 가지지만 시가총액 기준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2%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관점을 달리하면 새로운 투자방안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Photo by Tesla Fans Schweiz on Unsplash 세계를 주도하는 종목을 추종하고, 신흥 시장에서 우리가 이전에 경험한 시장을 나타내는 종목을 찾아 불확실한 미래의 예측치를 대비할 수 있다. 간혹 동남아시아 국가를 여행하다 보면 과거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곤 한다. 경제 성장 과정이 비슷한 경로로 진행하는 나라는 앞으로 어떤 산업이 유망할 거라는 혼자만의 예측에 설레기도 한다. 저자 역시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벌어졌던 경험을 바탕으로 선진 시장으로 진입하는 시장을 발굴하고 종목에 투자하는 방안을 소개한다.
세계 금융시장은 코로나 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전쟁에 의한 폭락, 재정 위기, 유가 폭락 등 다양한 위기를 경험했지만, 시장은 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갔다.
현직 글로벌 펀드매니저와 강남 최우수 PB인 저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투자법과 변화하는 투자 패러다임에 맞는 투자테마 7가지를 전하고 있다. 저자가 주목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투자 테마는 다음과 같다. Photo by Dima Solomin on Unsplash 투자테마 01 비대면이 가능한 온라인 쇼핑의 활성화 투자테마 02 캐시리스(Cashless) 사회로의 전환, 금융 플랫폼에 주목하라 투자테마 03 재택과 비대면의 시대 투자테마 04 데이터 솔루션,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성장 투자테마 05 반도체 빅사이클, 반도체의 반격이 시작됐다 투자테마 06 내연기관차의 종말선언, 전기차의 대중화 시대가 온다 투자테마 07 현실과 가상의 콜라보, 메타버스의 시대가 온다!
온라인 구축 솔루션 쇼피파이, 동남아시아의 텐센트 시그룹, 중남미의 아마존 메르카도리브레, 캐시리스 사회를 주도하는 페이팔, 글로벌 결제시장의 블록은 눈여겨볼 종목이다.
해외투자에 불안감을 가진 투자자를 위한 안정성을 강화한 배당주 투자와 관련한 투자테마 3가지와 해외주식 투자의 실전 사례로 아직 해외투자에 나서지 않았거나, 해외주식 투자와 관련한 정보를 찾는 사람을 위한 조언을 담고 있어 실전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싣고 있다. 불경기를 대비한 투자 트렌드는 배당주 투자다. 저자가 제사하는 투자 테마는 다음과 같다,
투자테마 01 저금리 시대를 극복하는 투자 대안처, 고배당주 투자테마 02 저금리 시대를 극복하는 투자 대안처, 배당 성장주 투자테마 03 저금리 시대를 극복하는 투자 대안처, 리츠
고배당을 실시하는 화이자,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 코카콜라와 배당 성장주인 IBM, JP모건을 주목하고 있다.
개별 주 투자보다 ETF 투자를 선호하는 투자자를 위한 테마 및 섹터, 공격적인 투자를 위한 개인 투자자를 위한 테마 및 ETF를 싣고 있어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추어 정보를 참고할 수 있다.
앞으로 세계 시장의 화두는 저금리, 저성장 시대다. 그런데도 세계 시장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면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거로 예측하는 시장은 존재한다.
해외주식 투자의 실전을 관심을 가진 분을 위해 어떻게 계좌를 개설하는지, 환율과 양도소득세, 배당소득세를 설명함으로써 해외주식 투자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즐겨보는 유튜버 중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 종목에 자산의 상당한 부분을 투자하고 파이어 족이 되어 해외여행을 실행한 부부가 있다. 자동차 업계에 종사한 경험이 테슬라에 과감하게 투자한 확신이 든 이들 부부의 모습은 부러움과 멋지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해외주식 투자에 관한 정보를 찾는 분이라면 <위드코로나 시대 돈 버는 해외주식>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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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서학 개미라고 불리는 주식투자자들이 있다. 그들은.. 국내 주식에 이어 국내 주식에 한계를 느끼어 주로 미국 주식쇼핑에 나선 이들이다. 나도 그중 하나일 수도 있지만... 난 그전부터 해왔다.. 흐미...ㅋ 내가 생각하는 내 계좌의 해외 주식 수익률이 좋을 수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미국이나 중국에 생활하고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현지의 실시간 상황이나 현지의 분위기를 알 수 없어서 주로 미국 시총 1위 기업이나 업종 1위 기업에 투자하고 그리고 세금 문제 등의 이유로 ㅎㅎㅎㅎ 장기 보유 중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이번에 읽은 위드 코로나 시대 돈 버는 해외 주식 책에서는 주목해야 할 테마 7가지와 그에 해당하는 etf & 주목해야 할 종목들을 알려주고 있다. 여기에는 흔히 우리가 아는 종목도 있고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종목도 있어서 신선했다. 그중에 관심이 가는 etf는 전자상거래 etf와 핀테크 etf 그리고 크라우드, 리츠 etf였다. 그중 선진국과 이머징 국가의 전자상거래에 분산투자하는 EMQQ ETF가 눈길을 끌었다. 미국 이외의 주식은 직접 손대기 좀 어려운데 ETF로라도 담아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동남아시아의 아마존이라는 시그룹도 한번 조사해 볼 생각이다.
반도체 ETF라면 SOXX가 유명한데 SOXX에는 인텔의 비율이 높다니... 흠흠.. SOXX와 SMH ETF를 비교해 볼 필요가 있어 보였다. 그리고 ASML홀딩도 반도체 빅사이클의 최대 수혜주라는 걸 여기서도 보게 되었다는 ㅎㅎㅎㅎ하지만 아직 내 포트엔... 자리가 없다.. 사고 싶지만.. 환율이 넘...사벽... 전기차 관련 ETF도 다양하게 소개되었는데 여기서 가장 눈길이 가는 건 02845 HK라고 할 수 있다. 다른 건 종목에 직접 투자가 가능하지만 CATL은 외국인이 직접투자가 불가능하니.. 이렇게 ETF라도.. 사야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하지만... 홍콩달러라니... 환전 우대도 안되고...아쉽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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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라는 특수 상황으로 전세계의 주식시장은 커다란 변동성을 맞이하였다. 초기 엄청나게 폭락했던 주가는 이내 반등을 해서 오히려 그 전년 대비하여 더 높은 수익률이 발생하게 되었는데 주된 원인은 치솟는 물가와 원자재 상승, 부동산 폭락 등으로 현금자산 가치가 하락하면서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몰려드는 현상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너도나도 주식시장에 뛰어들게 되었는데 이제 조금은 안정적인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엄청나게 풀었던 유동성 회수에 나서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현재 국내증시 시가 총액이 2%에 불과하고 글로벌 증시의 시가총액의 98%를 차지하는 상황을 볼 때에 커다란 시장에 뛰어들어가야 함은 분명 필연이라고 말한다. 해외증시는 항상 짧은 기간에 회복하는 성과를 보였고, 항상 위기 속에 투자 기회가 있었음을 과거의 시장이 증명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투자자들은 서학개미가 되어 이리저리 방황한다. 책은 그러한 초보 해외주식 투자자들에게 혜안을 주고, 위기 속에서도 마음 편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준다..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 시대를 선도할 테마를 읽을 줄 알아야 히기에 지금의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는 테마에 투자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책에서는 위드코로나 시대에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안겨줄 테마로 7가지를 소개한다. 1,비대면이 가능한 온라인 쇼핑몰 2.현금 없는 사회로의 전환에 의한 금융 플랫폼 3.재택과 비대면으로 인한 수혜 종목 4.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는 클라우드 기업 5.반도체, 6.전기차 7.메타버스 등이다. 그 테마에 관련된 대표 기업, ETF를 소개함으로써 투자 종목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있다. 기술적 분석을 통해 차트를 분석하고 매매 타이밍을 맞추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기에 차라리 그 기업에 대해서 완벽하게 분석하고, 해당 기업의 비즈니스가 독점력이 있고 경쟁 기업들이 쉽게 넘볼 수 없는 능력을 파악하는 것이 쉽다고 권해준다..
전체적인 맥락은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 하고 어떤 부분에 신경을 쓰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주고 있다고 보면 될 듯하다. 테마와 관련한 대표적인 ETF를 소개하여 쉽게 옥석을 가릴 수 있도록 하였고 배당주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1년에 한번 배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우리나라 주식과 달리 분기별 혹은 매달 배당을 하는 주식을 소개하고 있어 다양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된다. 어렵지 않은 설명과 다양한 주식과 테마주들의 ETF를 소개해 주고 있어 충분히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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