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과 판매지수가 높은 책들을 골라 한 달에 한 번 감상문 쓰는 시간이 있는데 선생님께서 철학책 10권을 올리셨어요. 그중 하나입니다. 중학생이 접근하기 좋게 쉬고 재밌게 풀어놓은 책이라 아이들이 읽기에도 별 부담이 없을듯 합니다. 저희 아이는 숙제니까 읽기 싫어도 읽어야되겠지만 평소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책꽂이에 꽂아놓고 한번 읽어봐 하고 권유해도 좋을 책입니다.
평점과 판매지수가 높은 책들을 골라 한 달에 한 번 감상문 쓰는 시간이 있는데 선생님께서 철학책 10권을 올리셨어요. 그중 하나입니다. 중학생이 접근하기 좋게 쉬고 재밌게 풀어놓은 책이라 아이들이 읽기에도 별 부담이 없을듯 합니다. 저희 아이는 숙제니까 읽기 싫어도 읽어야되겠지만 평소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책꽂이에 꽂아놓고 한번 읽어봐 하고 권유해도 좋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