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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부모님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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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저자 손지우 한림출판사 만약 당신은 갑자기 부모님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할 건가? 나라면 먼저 할머니에게 연락할 것 같아. 그리고 같이 경찰서에 가서 부모님을 찾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누리와 가온이는 조금 다르다.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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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저자 손지우

한림출판사

만약 당신은 갑자기 부모님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할 건가?

나라면 먼저 할머니에게 연락할 것 같아.

그리고 같이 경찰서에 가서 부모님을 찾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누리와 가온이는 조금 다르다. 아니 많이 다르다.

다른 아이들이라면 평정심을 잃고 울면서 엄마아빠를 목놓아 부르겠지만, 누리와 가온이는 직접 찾으러 간다. 솔직히 이건 나라도 못할 것 같은데 어린 아이들이 용기가 대단한 것 같다.

여기서 더 놀라운 점은 엄마아빠 찾으러 갔다. 세상을 구해버리고 만다.

스케일 남다른 두 꼬마들의 엄마아빠 찾기 직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누리는 엄마아빠가 할머니 집에 갔을 것이라 생각하고, 할머니네 집에 간다. 하지만 할머니 집에는 보고싶은 엄마와 아빠는 커녕, 할머니조차 보이지 않았다. 실망한 마음으로 주위를 둘러보던 누리는 "엄마를 최찾고 싶다면 훔쳐 간 것을 가지고 미래 주소로 찾아와라 촉대바위향 200미터 등불나무시 염원의 우물" 알고보니 엄마 아빠는 열생의 사과를 탐내는 마녀에게 잡혀간 것이었고, 그 마녀는 영생의 사과를 엄마가 가지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었다. 엄마가 없다고 하자 화가 난 마녀는 아이들을 갈아 마법약을 만들려고 했다.

그 순간 누리가 기지를 발위해 사과가 자신들에게 있고, 할머니가 사과의 위치를 말하지 못하게 도술을 부렸다고 속임수를 쓴다. 이 속임수에 넘어갈 마녀는 아이들을 풀어주고 도술에 걸린 사과를 모르고 마녀는 결국 안개 속으로 사라지고 만다.

"누리야 일어나1" 엥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갑자기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랑 아빠는 찾고 돌아온건지? 아니면 찾지를 못하고 돌아온건지?

어쩌면 이 모든 상황이 꿈인지 궁금해진다.

 

 

s*******7 202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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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판타지 추천 :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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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앞두고 재미있는 어린이 판타지 모험 이야기 소개합니다. 어린이들 입장에서 어느 날 갑자기 부모님이 사라진다면? 아직은 어려서 겁이 많은 아이들이지만 그래도 부모님을 찾으려 용기를 내겠지요? 단숨에 읽히는 어린이 판타지 《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 보시지요. 한림출판사 /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 손지우 글 / 이윤민 그림 / 판타지       솜사탕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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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앞두고 재미있는 어린이 판타지 모험 이야기 소개합니다.

어린이들 입장에서 어느 날 갑자기 부모님이 사라진다면?

아직은 어려서 겁이 많은 아이들이지만 그래도 부모님을 찾으려 용기를 내겠지요?

단숨에 읽히는 어린이 판타지 《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 보시지요.

한림출판사 /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 손지우 글 / 이윤민 그림 / 판타지

 


 

 

솜사탕 같은 날씨지만 지루한 날 있지요?

뭔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며 엉뚱한 상상을 하는 날..

그런 어린이들이 이 책을 열면 아마 끝까지 눈을 떼지 못하고 끝까지 읽을 거에요.

누나 누리와 남동생 가온이의 하교 후, 부모님이 안계시네요?

늦은 시간까지 오시지 않아 경찰서에 전화를 해 보지만 조금 더 기다려 보라는 답을 얻어요.

창밖은 깜깜해지는데 울다 지쳐 잠이 든 남매..

다음 날 아침에도 부모님이 안계시네요.

용기를 내서 버스를 타고 할머니댁에 가봅니다.

할머니 집에 엄마, 아빠, 할머니 모두 안계시교.. 두 줄의 편지가 남겨져 있습니다.

"엄마를 되찾고 싶다면 너희가 훔쳐 간 것을 가지고 아래 주소로 찾아와라.

촛대바위향 200미터 등불나무시 영원의 우묵"

여기서 엄마는 할머니에요.

누군가 할머님을 잡아갔고 부모님은 할머님을 찾아러 가신 겁니다.

그랬다가 결국 부모님도 잡혔다는 상황..

누리와 가온이는 용기를 내어 부모님, 할머니를 구하러 모험을 떠납니다.

소나무, 솔잎이 노인으로 바뀐다면 얼마나 무서울까요?

그 노인이 타라는 나룻배를 타고 부모님, 할머니를 찾아 다른 세계로 떠납니다.

이상한 마을에 도착하여 신기한 광경을 보게 됩니다.

예를 들어 흰머리를 가진 염소가 돋보기를 쓰고 신문을 넘기며 읽고 있어요.

물건들은 주술을 걸어 놓기만 하면 스스로 움직이는 것이 당연한 세상이네요.

등불나무시의 중앙 우묵이라는 곳입니다. 우묵은 마을이란 의미고요.

누리와 가온이는 다른 세계로 연결되는 통로가 열렸을 때 이 곳에 온 것입니다.

 

누구나 두려워하는 마녀가 부모님, 할머니를 잡아갔대요.

욕심 많은 마녀가 불로장생 열매를 얻지 못하도록 할머니가 숨겨놓으셨기 때문이라네요.

마녀가 영험한 불노장생의 과일인 사과를 찾게 된다면 큰 일이 빠질 거라는데..

마녀가 원래 효녀였다가 영원한 힘을 얻고 싶은 유혹에 마녀가 된 것이라는 것도 흥미롭군요.

인간의 욕심이 얼마나 인간을 어리석고 흉하게 만들 수 있는지 잠시 생각해 봅니다.

시공의 버스를 타고 마녀의 우묵에 간 누리와 가온이!

마녀의 구렁텅이라고 다들 무서워하는 곳에 용기를 내어 갑니다.

가족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장면이지요.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위험한 곳에 갈 수 있는 어린이들!

 

마녀의 우묵이 나오는 장면은 위험한 만큼 흥미진진합니다.

마녀에게 붙잡혀 와서 조정당하고 있는 사람들, 토끼 등..

게다가 『 세계의 비밀 』 이라는 책 속의 책이 등장하면서 매우 재미있습니다.

우묵의 비밀 속에 쑥과 마늘만 먹던 곰과 호랑이도 나오니 동양적 판타지 매력이 있네요.

우묵 세계는 호랑이처럼 인간이 되려다 실패한 동물들이 모여 살게 된 세상이라니!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판타지는 단군 신화 이야기도 연결되는 것이었군요 ^^

 

무서운 마녀가 분노하는 순간

누리는 순간적으로 마녀가 원하는 것을 이용하여 지혜롭게 위험에서 벗어납니다.

결국 우리 누리와 가온이는 부모님을 구할 수 있었을까요?

더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겠지요.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판타지 책입니다.

아주 두껍지않으면서도 도 내용이 유치하지 않더군요.

가족애, 남매의 우애를 느끼며 우묵이라는 세계에 한번 다녀오시는 게 어떨까요?

 

l****a 202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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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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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재미있는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면서 즐거운 상상을 해보는 누리는 지루한 수업 시간을 흥미롭게 바꿔줄 즐거운 상상을 하다 보니 학교가 끝날 시간이 되었다. 하지만 즐거운 상상을 한 일은 현실에서 이루어지지 않았다. 누리는 그래도 재미난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분 좋은 마음으로 한걸음에 집까지 뛰어왔다. 집에 들어서자 거실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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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 재미있는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면서 즐거운 상상을 해보는 누리는 지루한 수업 시간을 흥미롭게 바꿔줄 즐거운 상상을 하다 보니 학교가 끝날 시간이 되었다.

하지만 즐거운 상상을 한 일은 현실에서 이루어지지 않았다.

누리는 그래도 재미난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분 좋은 마음으로 한걸음에 집까지 뛰어왔다.

집에 들어서자 거실 한가운데에 혼자 있는 가온이가 있었다.

가온아, 엄마는?” “몰라. 나왔을 때도 엄마 없었어.”라고 이야기해서 누리는 의아하게

생각했다. 늘 계시던 엄마가 없다니? 아빠의 퇴근 시간이 되어도 부모님은 오시지 않았다.

무섭고 두려운 누리와 가온이는 엉엉 울다가 잠이 든다.

 

  • 날 아침 누리와 가온이는 부모님이 할머니 댁에 간다는 소리를 며칠 전 들어서 부모님을 찾아 할머니 댁으로 향한다.

할머니 댁은 둘이서만은 처음이지만 용기를 내어서 할머니 댁에 도착한다.

 

  • 부모님, 할머니도 안 계셨다.

누리와 가온이 걱정하고 있는데 작은 항아리를 발견하고 거기에 이상한 쪽지가 쓰여 있고 항아리 안에 작은 금괴들이 있었다.

누리와 가온이는 쪽지를 보니엄마를 찾고 싶으면 적힌 주소로 오라 한다.”

 

  • 가온이는 주소가 적힌 대로 가보는데 거기서 신기한 일이 펼쳐진다.

 

  • 몸통은 까만 도포 자락으로, 머리카락은 흰색과 검은색이 뒤섞인 노인이 나타났다.

노인을 따라 도착한 곳은 신기한 곳이었다.

거기서 이상한 이야기를 듣고 그곳에 부모님과 할머니가 있다는 생각으로 무작정 가보는데

 

과연 이곳은 어디이고, 누가 부모님과 할머니를 데리고 갔을까요 

누리와 가온이 이 험난한 여정 속에서 부모님과 할머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판타지 동화와 단군신화가 결합한 동화로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있을 수 있겠네요.

 

이야기 속에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가 연속적으로 펼쳐지는데 그 장면들이 그림과 더불어 상상하게 만들고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동화책입니다.

 

또한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이야기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판타지 동화와 옛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까지 홀딱 빠지게 하는 동화책입니다.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책을 상상하면서 보니 더욱 재미있습니다.

뒷이야기가 궁금하시죠? 어서 빨리 보셔요~^^

이 책은 한림출판사 제공입니다. 재미있고 신기한 책 잘 봤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2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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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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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와 가온이의 부모님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알쏭달쏭 제목이 또 다른 세계로 인도해 주는 느낌이다           손지우 글 이윤민 그림 한림 출판사       뭔가 특별한 일이 일어났으면 하고 바라던 누리는 설레는 맘으로 집으로 향한다 엄마는 집에 안 계시고 동생 가온이 혼자다 저녁이 되고 아빠의 퇴근 시간이 넘도록 부모님은 집에 오지 않는다 경찰서에 연락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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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와 가온이의 부모님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알쏭달쏭 제목이 또 다른 세계로 인도해 주는 느낌이다

 

 


 

 

 

손지우 글

이윤민 그림

한림 출판사

 

 

 

뭔가 특별한 일이 일어났으면 하고 바라던 누리는 설레는 맘으로 집으로 향한다 엄마는 집에 안 계시고 동생 가온이 혼자다 저녁이 되고 아빠의 퇴근 시간이 넘도록 부모님은 집에 오지 않는다 경찰서에 연락을 하지만 실종은 아닌듯하여 출동을 못하고 부모님을 기다리다 아이들은 잠이 들고 다음 날이 되었다

 

 

"엄마랑 아빠는 대체 어디 간 걸까?"

 

 

 

 

할머니 집에 가봐야겠다고 통화하던 엄마의 모습이 생각나 누리와 가온이는 할머니 집으로 향한다 둘이서만 버스를 타 본 적도 없던 아이들이 무서움을 극복하고 버스를 타고 서로 의지하며 드디어 할머니 집 도착!! 할머니 집 가는 길의 두려움이 뿌듯함으로 바뀌는 순간 할머니 집에는 엄마도, 아빠도 그리고 할머니조차 보이지 않았다ㅜ

 

 

 

텅! 그르륵……, 그르. 텅탕!

정체불명의 소리가 나고 멧돼지로 생각한 아이들은 할머니 집에 잠깐 머무르기로 하고 집 안을 구경하기 시작했다 신기한 물건들이 많고 도시에서는 살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엄마를 되찾고 싶다면 너희가 훔쳐 간 것을 가지고

아래 주소로 찾아와라

촛대바위향 200미터 등불 나무 시 영원의 우묵

p23

 

 

 

 

우연히 나무 탁자 끝부분에서 불로 지진 듯한 까만 글씨 두 줄을 발견한다 할머니와 부모님이 납치를 당했다고 생각한 아이들은 작은 항아리 안 금조각 스물 알을 주머니에 넣고 두 줄의 편지에 적힌 주소로 출동을 한다!!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 나선 아이들의 판타지 모험 이야기.

당황스럽고 두려운 마음 가득한 어린 남매들이 부모님을 찾고자 하는 의욕으로 용기 내어 모험을 떠난다 의문 가득한 두 줄의 편지를 지혜롭게 해석하고 신비한 마을에 도착한 아이들이 대견했다

현실과 전혀 다른 상상 속 세상 같은 곳에서 납치범인 마녀를 만나고 마을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도 알게 되고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영생의 사과, 마법의 약, 호랑이 신 그리고 봉황새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들로 상상력의 끝을 보여준다

과연 부모님을 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정체불명의 소리는 무엇이었을까

 

 

 

 

책을 읽으면 책 속으로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더 책을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가보지 못한 곳 상상 속에 존재하는 그곳으로 누리, 가온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정말 이런 세계가 존재할까 하고 반신반의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어린아이들이지만 부모님과 할머니만을 생각해 지혜롭게 마녀와 맞서는 모습에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도 뭔가 깨달음을 얻을 것 같다 위급한 생황에서 용기가 솟아나고 의젓해지고 흔한? 남매끼리 서로 의지하는 모습에 한층 더 성장한 느낌이다 이 책을 통해 함께 모험을 하고 함께 마녀와 맞서고 신비한 이야기를 함께 들으며 상상력을 키워나가기를 추천한다

 

 

 

 

 

"이곳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야.

그래서 굉장히 불안정하지.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불안정한 세계를

지켜 내기 위한 재능을 가지게 되었어.

할머니는 신비로운 효능이 있는 약을 만들 수 있는 재능을,

엄마는 잘못된 일을 바로잡을 용기를."

p108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6 202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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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한국형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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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그림 부터 뭔가 환상적인 느낌이다. 아이들이 봉황을 타고 날아가고 있다.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다. 한자리에 앉아서 금방 읽고싶은 책이었다. 아이도 뒷 이야기가 궁금하다고 손에 놓지 않고 읽은 책이다.이책은 5~6학년 부터 추천 도서이지만 내용이 재미있어 열살 아이도 잘 읽었다. 재미있는 책은 요즘 200p정도도 잘 읽어준다.이 이야기의 뿌리는 아마 단군신화인가 보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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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그림 부터 뭔가 환상적인 느낌이다. 아이들이 봉황을 타고 날아가고 있다.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다. 한자리에 앉아서 금방 읽고싶은 책이었다. 아이도 뒷 이야기가 궁금하다고 손에 놓지 않고 읽은 책이다.

이책은 5~6학년 부터 추천 도서이지만 내용이 재미있어 열살 아이도 잘 읽었다. 재미있는 책은 요즘 200p정도도 잘 읽어준다.

이 이야기의 뿌리는 아마 단군신화인가 보다. 우리는 늘 곰만 생각했지 도망간 호랑이는 잊고 살았던게 맞다.

작가님의 상상이 너무 멋진 판타지 동화를 만든것 같다. 우리가 사는 곳과 다른 세계, 주술, 마녀 , 동물 재미있는 소재가 가득든 책이다.

책속 누리와 가온이는 두렵고 겁이 났지만 함께 머리를 맞대고 용기를 낸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어려운 난관을 헤쳐 나갔다.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새삼 느낀다.

책속 인물들과 공간들은 신비로움 그 자체였다. 책을 읽는 내내 나도 가온이와 누리 옆에 같이 있는것 처럼 놀라고, 무섭고, 용기도 내고,

함께 모험을 떠나는 느낌이 들어 더 재미있었다.

어린이 친구들~ 환상의 모험을 즐기고 싶다면 이책을 적극 추천한다.

작가님의 첫번째 책이 이렇게 재미있으니, 앞으로 책들도 몹시 기대가된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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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202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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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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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는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 나선 남매의 이야기인데요. 부모님을 찾기 위해 신비한 세상에 간 남매는 그곳에서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요. 마녀의 집에 찾아간 남내는 그곳에서 엄마, 아빠를 찾게 되지만 마녀는 훔쳐간 물건을 주지 않으면 재물로 받치겠다고 해요. 위기의 순간에 기지를 발휘한 누리와 가온이는 다시 현실 세계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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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는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 나선 남매의 이야기인데요.

부모님을 찾기 위해 신비한 세상에 간 남매는 그곳에서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요.

마녀의 집에 찾아간 남내는 그곳에서 엄마, 아빠를 찾게 되지만 마녀는 훔쳐간 물건을 주지 않으면 재물로 받치겠다고 해요.

위기의 순간에 기지를 발휘한 누리와 가온이는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오게 되는데요.

하지만 다시 엄마, 아빠를 찾기 위해 마녀의 집으로 돌아 간답니다. ^^

인간의 모습을 한 동물들이 옷을 입고 사람처럼 살고 있는 세상, 불로장생 효과가 있는 사과, 마녀, 그리고 남내를 도와주는 봉황까지.... 신비한 이야기 속에 빠져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어느날, 밤 늦도록 부모님이 집으로 돌아오시 않자 걱정이 된 누리는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보는데요.

경찰은 기다리는 말만 할 뿐 딱히 도움을 주지 않아요.

어린 누리와 가온이는 엄마, 아빠를 기다리며 잠이 드는데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에는 여전히 부모님은 계시지 않았어요.

누리는 엄마가 할머니 집에 한번 가봐야 겠다고 아빠에게 말한게 생각나서 동생 가온이와 함께 버스를 타고 할머니집으로 찾아 간답니다.

 

 

버스를 타고 멀리 떨어진 할머니 집에 찾아가지만 그 곳에도 부모님 물론이고 할머니도 보이지 않아요.

버스 타고 남은 돈으로 떡볶이를 먹은 남매는 다시 집으로 돌아갈 버스비가 없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요.

그 때 탁자 위에서 "엄마를 찾고 싶으면 훔쳐간 물건을 가지고 찾아오라"며 주소가 적혀 있는 걸 발견하게 돼요.

그리고 할머니 집 거실 마루 바닥에 아래쪽에서 위로 삐져 나와 있는 천을 들어 보자 그 아래에서 작은 금덩이가 가득 든 항아리가 발견된답니다.

누리와 가온이는 금덩이를 챙겨서 탁자에 적힌 주소로 찾아 가게 돼요.

 

 

할머니 집에서 나와 촛대바위를 향해 걸어 가는데요.

어느 정도 걸어가지 숲이 어두워져요.

등불이 걸린 나무를 발견한 누리는 다시 할머니 집으로 돌아가 작은 나무에 불을 붙여와서는 등불에 불을 붙이는데요.

그러자 나무가 할아버지로 변한답니다.

그 할아버지는 남매를 배에 태워 건너편으로 데려가는데요.

도착한 곳은 사람처럼 살고 있는 동물들 세상이었어요.

 

평소에는 사람 모습으로 살지만 특정한 날에는 동물로 사는데요.

그 날은 동물들 마다 다르다고 하네요.

신비한 물건을 파는 가게도 있고 주술을 사용하는 동물들의 모습이 마냥 신기하기만 한데요.

한 식당에 들어간 남매는 그곳에서 동물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돼요.

외부에서 온 소녀가 신비한 약을 만드는데 시간이 흘러 할머니가 된 소녀는 딸과 함께 살고 있었어요.

그러다 엄마의 병을 고치고자 하는 여자를 제자로 받아 들이게 된답니다.

할머니는 불로장생 효과가 있는 사과를 제자에게 주며 엄마의 병을 고치도록 하는데요.

연두색 사과가 조금 빨갛게 익으면 약간의 수명을 늘려주지만 완전히 빨갛게 익으면 불로 장생 효과가 있는 사과에요.

사과를 받아간 제자는 자신의 엄마가 죽는데도 사과를 주지 않고 사과에 살아 있는 동물을 재물로 받치며 사과가 빨갛게 익도록 해요.

그 과정에서는 여자는 마녀가 되는데요.

동물들을 잡아다 노예처럼 일을 시킨답니다.

그러다 사과가 거의 다 익었을 때 사과가 사라지고 약을 만드는 할머니와 딸도 사라져요.

 

마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누리와 가온이는 마녀가 살고 있는 우묵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타는데요.

버스는 손님이 타면 작은 바늘 구멍 같은 곳으로 들어가서 다음 정류장으로 이동을 해요.

이 과정에서 누리와 가온이는 속이 울렁 거려 고생을 한답니다.




어렵게 도착한 마녀의 집은 엄청 크고 수많은 동물들이 주술에 걸린채로 일을 하고 있었어요.

누리의 엄마, 아빠도 그 곳에 있었는데요.

당장이라도 누리와 가온이를 재물로 받치려는 마녀에게 누리는 자신이 사과의 위치를 안다며 기지를 발휘해서 빠져나오게 돼요.

그리고 다시 할머니 집으로 돌아가 할머니를 찾게 된답니다.

주술이 걸린 상자에 갇혀 있던 할머니는 누리에게 사과의 위치를 알려주고 사과를 발견하거든 사과에 뿌리라며 약을 줘요.

사과를 찾은 누리는 가온이와 함께 다시 마녀가 살고 있는 우묵으로 향한답니다.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부모님... 어린 남매는 단순히 할머니 집에 부모님이 계실거라는 생각에 버스를 타고 할머니 집을 찾아 가지만 그 곳에는 아무도 없었는데요.

납치된 듯한 메시지를 보고 용감하게 부모님을 찾아 나선 남매가 동물들이 살고 있는 신기한 세상에 가게 되고..

그 곳에서 불로장생 사과를 얻고자 마녀가 수많은 동물들을 잡아다 일을 시키는 광경을 보게돼요.

하늘을 나는 봉황의 도움을 받으며 남매는 부모님을 구하게 되는데요.

책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신비한 물건들과 동물들의 능력들이 책을 읽는 내내 큰 재미를 주고요.

부모님을 찾아 나서는 남매의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에 빠져서 바로 한 권을 다 읽어 버릴 정도로 재미있는 책이네요.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m*****d 202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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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한림출판사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강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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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손지우 글 / 이윤민 그림 한림출판사 이 책을 읽는 순간... 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다. ^^ 아마 시리즈로 나와도 재미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던 한림출판사 『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 우리나라의 정서와 맞는 소재를 바탕으로 그려낸 판타지 소설이라 무척 마음에 들었다. 그 속에는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라서 낼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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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손지우 글 / 이윤민 그림

한림출판사

이 책을 읽는 순간... 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다. ^^

아마 시리즈로 나와도 재미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던 한림출판사 『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

우리나라의 정서와 맞는 소재를 바탕으로 그려낸 판타지 소설이라 무척 마음에 들었다.

그 속에는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라서 낼 수 있었던 용기를 볼 수 있다.

초등 5학년인 둘째가 읽어도 좋았고~ 초등 3학년인 막내가 읽어도 이해가 되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판타지 소설!!

☞ 잠깐 내용을 살펴보려고 한다.

처음에 나오는 등장인물은 딱 우리 아이들과 같은 초등학생인 누리,

학교생활이 지루해서 재미있는 일상을 꿈꾸는 아이가 나온다.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누리는 동생 가온이가 혼자 있는 모습을 보며... 엄마, 아빠를 찾지만

늦은 저녁이 되도록 부모님은 집에 오지 않았다.

그리고 요즘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보는데... 오랜 시간이 아닌지라

잠시 기다려보라는 말만 듣게 된다.

부모님이 안 계신 밤, 무서워하는 가온이를 감싸며 누리도 잠들게 되는데..

이른 아침, 잠에서 깨어난 가온이와 누리는 부모님이 보이지 않음에 점점 걱정하게 된다.

그 순간, 며칠 전 잠결에 들었던 엄마 아빠의 대화를 기억하게 되는 누리.

엄마 아빠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것보다는 대화의 내용대로 할머니를 찾아가기로 결심하게 된다.

최근에 막내가 초등 3학년이 되면서 버스를 혼자 타게 되었는데...

버스정류장에 갈 때, 버를 탈 때, 버스를 내릴 때.. 언제나 걱정이 되어 아이와 통화를 하곤 한다.

누리와 가온이를 보며 엄마의 입장에서 더 몰입하며 책을 읽어내려 갔다.

버스 기사님의 도움을 받으며 자신들의 힘으로 버스를 타고 산속에 있는 할머니 집에 가는 누리와 가온.

산성 입구에는 가게들이 줄줄이 늘어서 있다. 입구에서 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할머니네 통나무집이 보이는데...

누리와 가온이는 달려가며 엄마와 아빠, 할머니를 부른다.

할머니 집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는 부모님과 할머니...

더 좋은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 누리는 소파에 앉았다. 그리고 할머니 집을 둘러보기 시작했는데...

옛날부터 할머니 집에는 신기한 물건들이 많았다. 천천히 구경하며 시선이 고정된 곳.

벽난로 바로 옆 나무 바닥에 살짝 삐져나온, 윤이 나는 초록색 비단을 발견했다. 나무판자를 들어 올리자,

그 아래에 천으로 쌓인 작은 항아리가 나타났는데... 콩알만 한 작은 크기의 금 조각과 탁자의 한쪽에 불로 지진 듯한

까만 글씨 두 줄을 발견하게 된다.

엄마를 되찾고 싶다면 너희가 훔쳐 간 것을 가지고 아래 주소로 찾아와라

촛대바위향 200미터 등불나무시 영원의 우묵

촛대바위가 산 정상에 있다고 말하는 가온이, 누리는 산으로 올라가게 된다.

거기서 등불이 걸린 구불구불한 소나무 한 그루가 서 있는데... 누리가 등불 안에 작은 불씨를 넣어 불을 붙이자

주위가 어두워지면서 안개가 나타나고, 안갯속에서 빈 나룻배 한 척이 다가왔다.

원래 상상하며 책을 읽는데... 산속의 배?

이 부분을 두세 번 다시 읽어보았다. 책 속 그림과 매칭하며...

두근두근~ 이제부터 더욱 재미있어지고 있었다.

등불이 걸린 소나무는 아주 큰 키의 노인으로 변해 있었고, 그 모습은 앙상한 뼈만 남은 다른 세계 사람으로 보였다.

직감적으로 그 배를 타야 한다고 생각한 누리와 가온이었다. 배가 육지에 다다르자 손을 내미는 노인 앞에

누리는 금 조각 한 알을 꺼내 노인의 손바닥에 올려놓았다. 금 조각 스무 알을 갖고 오길 잘했다!!

그리고 나중에 금 조각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될 것이다.

나눗배를 타며 다른 세계 《우묵》으로 들어간 누리와 가온이는

〈중앙 우묵〉에서 동물과 인간의 중간 모습을 한 사람들을 보게 되는데...

〈중앙 우묵〉 시장 사람들에게 마녀 이야기와 그 중심에는 불로장생의 열매~ 사과가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마녀에게 부모님과 할머니가 잡혀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누리와 가온이는 무서웠다.

그러나 부모님과 할머니를 구할 사람은 자신들뿐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마음을 굳게 먹게 되는데...

영원의 우묵, 마녀의 우묵으로 가려 하자...

시장 여기저기서 자신들의 소중한 물건과 소중한 사람을 찾아달라고 부탁받게 된다.

누리와 가온이는 시장 사람들이...

자신들의 부모님과 할머니를 찾고 싶어 하는 마음과 같음을 느끼며 노력해 보겠다고 말하는데...

과연 누리와 가온이는 무사히 부모님과 시장 사람들의 소중한 물건과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까?

그리고 영원의 우묵에서 알게 된 【단군 신화】에 등장한 인간이 되지 못한 호랑이는 어디로 갔는지...

호기심에서 시작된 【단군 신화】를 재미있는 한국의 판타지로 탄생시킨 손지우 작가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어릴 적 그림책을 읽으며,

내가 주인공이 되어~ 그 이야기에 들어가는 상상을 했었는데...

한림출판사 『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를 읽으며 같은 상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음에 놀랐고,

내가 느꼈던 부분을 다시 우리 아이들이 느끼며 재미있게 책을 읽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하였다.

어른들은 다시 동심에 세계로~ 아이들은 상상의 세계로~ 꿈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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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 202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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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니천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라는 책입니다.   어느날 부모님이 집에 안들어오셔서 동생과 함께 부모님을 찾아나선 누리와 가온이의 이야기 입니다. 판타지적인 요소를 갖고 있는 이 책은 상상력을 키워주는 내용이예요.   또 부모님이 안계시면 어린 친구들은 무서움을 느끼잖아요  누리와 가온이도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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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니천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라는 책입니다.

 

어느날 부모님이 집에 안들어오셔서 동생과 함께 부모님을 찾아나선 누리와 가온이의 이야기 입니다.

판타지적인 요소를 갖고 있는 이 책은 상상력을 키워주는 내용이예요.

 

또 부모님이 안계시면 어린 친구들은 무서움을 느끼잖아요 

누리와 가온이도 처음에는 두려워하지만 용기를 내어서 시골 할머니 집도 찾아가고 

부모님을 구하기 위해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이책을 읽는 아이들도 누리와 가온이를 보면서 그런 용기를 배울 것 같아요.

 

 

반은 동물 반은 인간의 몸을 하고 있는 이상한 마을에서 전해들은 이야기를 통해 누리와 가온이는 예전에 이곳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되구요. 그 일들이 할머니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도 점차 알게 됩니다. 시공의 버스를 타고 마녀가 있는 곳에 도착해서 그곳에서 정신이 쏙 빠져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며 부모님을 찾아 해메는 누리와 가온이.

 

 

처음에 가온이가 참 징징 거리고 아기 같았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씩씩해지는 점을 알수 있었어요. 

결말이 궁금해서 저도 순식간에 읽었던 동화책이었어요. 

 

 

 

상상력을 자극한 다양한 요소들이 참 재미있었구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색다른 맛으로 읽을수 있을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j 202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 신나는 상상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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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에서도 느껴지듯이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 남매가 모험의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아이들을 잡아가는 마녀와 영원한 젊음을 상징하는 사과, 그리고 이상한 나라에 온 것 같은 동물들의 세상이 펼쳐지는 이 책에는 11살 가온과 9살 누리의 짜릿한 무용담이 빼곡하게 담겨져 있다. 읽고 나면 아이들의 신나는 상상까지 더해져 머릿속 이야깃거리는 한층 더 풍부해 진다.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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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에서도 느껴지듯이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 남매가 모험의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아이들을 잡아가는 마녀와 영원한 젊음을 상징하는 사과, 그리고 이상한 나라에 온 것 같은 동물들의 세상이 펼쳐지는 이 책에는 11살 가온과 9살 누리의 짜릿한 무용담이 빼곡하게 담겨져 있다. 읽고 나면 아이들의 신나는 상상까지 더해져 머릿속 이야깃거리는 한층 더 풍부해 진다.

  불로장생의 열매인 사과를 찾는 마녀는 자칫 뻔하고 고리타분하게 보여질 수 있지만 사과에 약을 타는 할매 덕분에 이야기가 반전이 되는 점은 나름 선방했다. 개구리 안내원이 있는 시공을 초월하는 버스는 쪼그라들었다 다시 커지면서 곤두박질치는 형태로 달리는데 그것이 공간을 접어 달리는 형태라는 이야기가 너무 리얼해서 몹시 탑승해보고 싶은 욕구가 치밀었다. 그렇게 달리지 않으면 하루 종일 가도 도착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도 왠지 물리학적으로 그럴싸한 느낌이지만 나는 물리학도가 아니다.

  등불나무시의 우묵 마을에 존재하는 동물들은 내가 그렇게 드라마에서 봐오던 평행이론에 근거한 창작물인가 싶기도 하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서로의 지식과 상상을 공유하는 일이 얼마나 뜻있고 멋지며 보람된 일인지 새삼 느낀다. 아이와의 행복한 시간 더불어 이런 느낌을 안겨준 이 책이 고맙고 모든 어린이들에게 선물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우묵세계라는 기원과 단군신화 호랑이의 숨겨진 비밀이 궁금했던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겠다. 아이들이 책을 읽어야 할 필요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기발한 상상과 재미가 가득 찬 이야기 덕분에 모처럼 재미난 상상을 하고 새로운 심상도 떠올려보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7***r 202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림출판사]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한림출판사]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내용보기
한림출판사 한림아동문학선 시리즈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입니다 판타지 동화로 권장연령은 초등 5~6학년입니다   어느 날 학교에 다녀온 누리와 가온이는 늦은 밤까지 오지 않는 부모님을 기다리다 잠이 듭니다 다음 날 아침 부모님이 들어오지 않은 것을 안 누리는 부모님이 할머니댁에 가신 거라 생각해 버스를 타고 할머니댁으로 갑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엄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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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한림아동문학선 시리즈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입니다

판타지 동화로 권장연령은 초등 5~6학년입니다


 

어느 날 학교에 다녀온 누리와 가온이는

늦은 밤까지 오지 않는 부모님을 기다리다 잠이 듭니다

다음 날 아침 부모님이 들어오지 않은 것을 안 누리는

부모님이 할머니댁에 가신 거라 생각해 버스를 타고 할머니댁으로 갑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엄마, 아빠 심지어 할머니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할머니댁에서 찾은건 단 두 줄의 편지였습니다

훔쳐간 것을 가지고 쓰여진 주소로 오라는 알쏭 달쏭한 편지,

심지어 주소도 이상한 편지였지만

누리와 가온이는 부모님을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쓰여진 곳을 찾아 갑니다


 

이때부터 나무가 할아버지로 변하는 등 이상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누리와 가온이는 변한 상황이 무섭지만

부모님을 찾으러 낯선 배를 타고 이동합니다

 

 

배를 타고 도착한 곳은 사람과 동물이 한데 어우러져있는

주술이 가능한 세계였습니다


 

누리와 가온이는 식당에서 이곳이 어떤 곳이고

마녀가 우묵(마을) 사람들을 잡아가고 괴롭히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마녀는 불로장생 사과를 얻기 위해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있었던거죠

누리와 가온이는 부모님도 마녀가 데려갔다고 생각하고 마녀의 우묵으로 갑니다


 

여러 어려운 상황이 있었지만 마녀의 우묵에서 드디어 부모님을 만나지만

마녀의 주술에 갇힌 부모님을 구하지 못하고 오히려 위험에 처합니다

하지만 불로장생 사과를 가지고 오겠다고 협상해 마녀의 우묵을 빠져 나옵니다


 

남매는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와 할머니를 만나 모든 자초지종을 듣습니다

둘은 할머니가 숨겨둔 불로장생 사과를 가지고 부모님을 구하러

다시 마녀의 우묵으로 갑니다



 

사과만 가로채려는 마녀와 부모님을 구하겠다는 누리와 가온이!!

어렵고 힘들었지만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다시 부모님을 만나 집으로 돌아옵니다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는

이승도 저승도 아닌 세계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판타지 모험 동화입니다

 

독특한 소재와 배경, 그림들로 책을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이 책이 강조하는 세계를 지킬 수 있는 특별한 힘이

'가족간의 사랑'이라는 점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우리 친구들도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새로운 판타지에 빠져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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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202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