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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올리케되프너]아이의 마음을 여는엄마의100가지질문
"[로그인/올리케되프너]아이의 마음을 여는엄마의100가지질문" 내용보기
#로그인 #아이의마음을여는엄마의100가지질문 #올리케되프너 심리학을 전공한 뒤 개인 상담실을 운영하며 부모 코칭에 힘쓰고 있다. 동시에 세 명의 남자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과 노하우를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에 활용하고 있다. 아이의 마음을 열기 위해서는 신뢰가 필요하며, 신뢰가 바탕이 된 대화에는 상대의 마음을 열게 하는 마법의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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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아이의마음을여는엄마의100가지질문 #올리케되프너

심리학을 전공한 뒤 개인 상담실을 운영하며 부모 코칭에 힘쓰고 있다.

동시에 세 명의 남자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과 노하우를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에 활용하고 있다.

아이의 마음을 열기 위해서는 신뢰가 필요하며,

신뢰가 바탕이 된 대화에는 상대의 마음을 열게 하는 마법의 힘이 있다고 믿는 소통 전문가다

이 책에서는 오랜 상담과 코칭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100가지 질문을 통해

자녀와의 마음 거리를 좁히고 아이의 세상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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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_아이와의 대화를 위해 부모가 할 일

적극적 경청 / 부모가 진심으로 자신을 이해해준다고 느낄 때 아이는 안전감과 신뢰감을 얻는다.

성인도 마찬가지다. 상대방에게 이해받는다고 느낄 때 마음을 열고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린다.

- 큰아이 친구 맘도 아이에게 경청하는 법이 부족한것 같다..

소극적으로 경청할 경우 아이는 침묵하며 말를 듣기만 한다고 하니..

친구맘도 그런 식으로 대한 적이 있기때문에 아이가 엄마에게 말을 안하는건 아닐까?

그 친구 맘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책이다!

아이가 마음을 안 여니..나한테 전화해서 혹시 딸이 들은거 없냐고 물어보니 말이다

엄마 입장에서 보면 무척 답답 할것 같다. 아이가 짐묵만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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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_아이 마음에 다가서는 법

아이가 입을 닫아 버릴 때 / 대화하자는 제안을 아이가 번번이 거절한다면 일단은 그 시도를 멈추라고 한다.

대화는 강요한다고해서 할수 있는것이 아니므로..

굳이 아이의 고민에 관해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부모가 관심을 품고 있으며 곁에 있다는 신호를 보내는것이다.

든든한 지원군인 부모가 곁에 있다는 걸 아이가 느끼는 일이다.

오호~ 이 부분도 딸아이 친구맘에께 꼭 전해주고 싶은 부분이다.

아이 입을 열겠다고 끝도없는 잔소리를 해댄다고 하는데..잠시 멈추고 기다리는 시간을 가지라고 말이도

그리고 항상 엄마는 너의 곁에 있다는것을 암시하도록 전해주어야겠다..

내가 듣고 있어도 정말 답답한 경우가 많더라..한시도 아이를 가만 두지 않으니 말이다.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감시하는것 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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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_아이의 세상을 여는 100가지 질문

아이의 상상력, 소망, 취향, 가치관, 창의력, 선택, 감정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은 만 4세에서부터 12세 아이에게 초점을 맞춰

아이와 친밀감을 쌓고 연결 고리를 맺을 수 있는 대화의 방법을 알려주는 기술을 담은 부모 교육서다

오랜 상담 경험과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가 이야기를 할 때 우리가 할 일은 귀기울여주는 것뿐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아이로 하여금 자기를 표현하고, 자신의 특성을 정의하며,

자신이 소망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이끌어내게 하는 질문들이다.

아이의 세상이 열리는 마법 같은 질문의 힘!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아이와의 마음 거리를 좁히고

아이의 세상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 하는 부모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큰 아이 친구 맘을 만나면 꼭!!추천해주리라~~^^

*로그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w******4 2022.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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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내용보기
아이와의 건강한 대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아이와 어떻게 대화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꼭 읽어 보시라 추천 드리고 싶은 책이랍니다. 우리는 내 아이를 사랑하고 소중한 존재라고 여기면서도 내가 피곤하고 바쁘다는 여러가지 이유 등을 대면서 아이와의 대화에 많은 비중을 주지 않는 편인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내용보기

아이와의 건강한 대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아이와 어떻게 대화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꼭 읽어 보시라 추천 드리고 싶은 책이랍니다.

우리는 내 아이를 사랑하고 소중한 존재라고 여기면서도

내가 피곤하고 바쁘다는 여러가지 이유 등을 대면서

아이와의 대화에 많은 비중을 주지 않는 편인 것 같아요

아니면 대화를 하더라도 아이의 시선이나 생각 보다는

나의 시선에서 아이를 섣불리 판단하거나 무엇인가 해결해 주려는

마음이 앞서다 보니 본질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답니다.

저 역시 여느 부모와 마찬가지로 대화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매일 같은 질문을 하거나 아이가 먼저 말을 걸어 올때만 대답을 해주는 경우가

많기도 했고 아이의 고민에 실질적인 해결책을 주려고만 노력했던

대화를 이어나갔던 것 같아서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했던 실수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아이와 대화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이 되어 좋았답니다.

우선 아이와의 대화에서 적극적인 경청을 하라는 점이

절 많이 뜨금하게 만들었는데요

아이의 눈을 마주치고 온전히 집중해서 대화를 해야 하는데

솔직히 그렇게 대화를 나눈 적은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잘 들어주는 것부터가 아이와의 좋은 대화의 첫 걸음이 아닐까 싶어

이제는 아이와 단 몇분을 대화하더라도 집중해서 대화하려고

노력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리고 대화를 할 때 아이의 생각에 딱지를 붙이지 말고

내 생각을 집어 넣어서 섣불리 조언하거나 판단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우리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인데

작은 행동 하나에도 큰 의미를 부여하면서 아이를 판단하기도 하고

아이의 고민을 내가 해결해줘야 한다는 의문감에 대화를 이어ㅣ나가다 보면

아이는 그져 공감과 이야기 할 대상이 필요한 것 뿐인데

이런 대화가 아이의 마음과 입을 닫아 버리게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쇄 시키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더불어 마지막 장에선 아이에게 하면 좋을 질문들이 있어서

아이들과 어떤 대화를 하면 좋을지 막막한 부모님들에게

참고 해 볼 수 있는 질문 리스트들이 있어서

아이들과의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정말 소중한 질문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벽을 만드는 대화가 아닌 아이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오늘도 아이와의 거리감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꼭 한번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n*****2 2022.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12세 부모 필독서]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4~12세 부모 필독서]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내용보기
아주 순둥순둥한 아이들이라도 조금만 크면 자기주장이 강해지면서 엄마 말을 안 들어 곤욕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나름 아이와 교감도 잘 하고 관계도 좋다 생각함에도 가끔 엄마의 말에 토를 다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엄마도 비슷한 유년 시절을 겪었으면서 왜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은 어려운 걸까 싶기도 합니다. 가끔 아이의 성장과 더불어 소통의 방법을 달리하면 어
"[4~12세 부모 필독서]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내용보기

 

아주 순둥순둥한 아이들이라도

조금만 크면 자기주장이 강해지면서

엄마 말을 안 들어 곤욕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나름 아이와 교감도 잘 하고

관계도 좋다 생각함에도

가끔 엄마의 말에 토를 다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엄마도 비슷한 유년 시절을 겪었으면서

왜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은 어려운 걸까 싶기도 합니다.

가끔 아이의 성장과 더불어 소통의 방법을 달리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왔는데

심리 치료사인 울리케 되프너의 이 책을 보면서

그간 아이와 내가 소통했던 것들을 짚어보고

앞으로 소통 이전에 선행되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서문만 펼쳐보았을 뿐인데..

왜 이렇게 반성이 드는 거죠?

그녀는 아이들과 나눈 즐거운 대화,

중요한 대화들은 뜻밖의 말들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의 대화들로 하여금

아이들에 관해 놀라우리만치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며

흥미로워하는 그녀의 태도를 보고 저는 아차 싶었습니다.

 

소통은 일방통행이 아니라,

쌍방통행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왜 아이와의 대화에서는 1:1로 생각하지 않았을까..

나는 왜 그녀처럼 아이의 면면을 보려고 하지 않았을까..

너무 큰 후회가 되었더랬지요.

요즘은 많이 아이와 눈을 맞추고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지 귀 기울여 듣고

또, 아이가 말한 단서들을 쉽게 단정 짓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소통이란 것이 무엇인지, 경청이 무엇인지,

어떠한 질문을 해야 할지

조금씩 그릇을 넓혀가려 노력 중입니다.

 

그런 중에 이 책을 만나 더 깊이 있는 고민들을 하고 있답니다.

책 속에는 2장에 걸쳐 아이와의 대화를 위해

부모가 할 일을 짚어주고

아이 마음에 다가서는 대화들을

여러 사례의 대화들을 통해 깨닫게 해줍니다.

사례들은 객관적이고, 다양한 사례를 들어주기 때문에

어느 상황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대화의 단초가 되는지 살펴보기 용이했습니다.

또, 3장에는 아이와 부모가 놀이하듯 어울리며

교감할 수 있게 도와줄 100가지 질문을 실었습니다.

이 질문들은 아이의 감정과 생각에 관해

좀 더 알고자 하는 것 말고는

다른 어떤 의도도 들어가지 않았답니다.

 

아이들에게 어른의 잣대를 들이대며

듣고 싶은 대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순수하게 소통하기 위한 질문들이라서

질문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며

우리 아이는 이 질문에 어떤 대답을 내놓을까 상상도 해봅니다.

 

더해서 아이와 성공적인 대화를 나누기 위한 태도와

대화의 기술,

아이로 하여금 대화에 기꺼이 참여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바쁜 일상, 갈등 상황, 원만하지 못한 가족 관계 등

쉽지 않은 상황에서 순조롭게 의사소통을 해나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루어 줍니다.

 

또한 아이들의 조부모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있는데요.

조부모와 손주들의 소통에서 특별한 점을 찾아내는 부분에서

좀 더 너그러운 경청과 상대를 배려한 질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이 있어 옮겨 봅니다.

부모만큼 아이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없기에

부모는 아이의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자신하는 태도를 보이며

고정된 상을 만들어 낸다고 하는데요.

저 또한 이 부분에 있어 아이를 키우면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터라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또 책 속의 사례를 보아서도 앞으로 언행에 있어

무엇이든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아이에게

고정된 상을 심어주지 않아야겠다 생각하는 부분이었습니다.

 


부모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말'로 딱지를 붙인다.

딱지는 자녀들을 분류하고, 한계를 짓고, 지시하고, 다른 가능성을 내어주지 않으며, 부모의 기대와 소망을 투영시킨다. 딱지 붙이기의 이면에는 특정한 태도가 숨어 있는데, 부모가 자녀에 대해 품고 있는 고정관념이 바로 그것이다. 오랫동안 귀에 못이 박히도록 이것을 듣고 자란 아이는 부모가 규정한 자신의 모습을 내면 깊숙이 새긴다.

아이와 대화할 때 딱지를 붙이지 않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p.37

 

자녀가 자라면서 소통이 잘 되는 가족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마음에 빗장을 건 자녀 때문에 속앓이를 하는 부모도 많습니다.

자녀와의 소통을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아이에 열린 마음으로 대하고

아이를 면밀히 관찰하고 인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임을

책 속의 구절을 통해 되새겨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훗날 내 아이와의 원활한 관계를 위해,

거부당하지 않고 아이의 세상에 다가서는 대화의 기술을 득하고자 하는분들께,

아이뿐만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 부드러운 소통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h******9 2022.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내용보기
아이가 커갈수록 점점 대화도 줄어들고 어떻게 아이와 대화를 해야 좋을지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고 있어요.조금이라도 아이의 마음을 열고 아이와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싶던차에 제목부터 확 땡기는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을 만나게 되었어요.[배우자나 친구와 이야기하는 중에 상대방의 전화벨이 울렸는데 그가 대화를 계속하기 위해 전화를 받지 않는다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내용보기
아이가 커갈수록 점점 대화도 줄어들고 어떻게 아이와 대화를 해야 좋을지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고 있어요.
조금이라도 아이의 마음을 열고 아이와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싶던차에 제목부터 확 땡기는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을 만나게 되었어요.

[배우자나 친구와 이야기하는 중에 상대방의 전화벨이 울렸는데 그가 대화를 계속하기 위해 전화를 받지 않는다면 우리는 앞선 상황과는 다른 느낌을 받는다. 상대방이 나를 중요하게 여기고 존중한다는 느낌이다. 그 순간만큼은 나와의 대화가 그에게 최우선임을 감지할 수 있다. p.16]

이 부분에서 나는 어땠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전 아이를 존중하지 않았던 적이 많았구나 싶어 많이도 뜨끔했어요.

[지금 이 순간만큼은 네가 나에게 가장 중요한 존재이기 때문에 다른 모든 것은 잠시 미뤄둬도 괜찮아.]

대화에서 부모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알려줍니다.
아무리 바빠도 아이와의 대화만큼은 다른 어떤 일보다 우선 순위에 두어서 집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이의 주변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은 아이를 빚어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신을 드러내도록 허락해주는 일이다.
ㅡ마리아 몬테소리Maria Montessori ]

부모는 강점과 약점을 포함한 아이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자 노력하여 아이의 조력자가 되도록 노력해주어야겠지요
아이와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이처럼 열린 태도와 존중하는 태도를 보일 필요가 있어요!
1장에서 느꼈던 건 대화법을 익히는 것도 좋지만 결국은 하루에 잠깐씩이라도 아이와 오늘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꾸준히 갖는 게 중요하다! 였어요.

요즘은 사춘기도 빨라져서 초등 고학년이 되면 대화하는 것이 쉽지 않게 느껴지죠.
그래서 더 이 책에서 언급한 '나 메시지' 대화법에 눈길이 가더라고요!

['너 메시지'는 아이를 평가한다.(중략)
이와 반대로 '나 메시지'는 당면한 상황에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전달한다. 부모는 '나 메시지'를 통해 자신을 부담스럽게 하는 것과 자신이 느끼는 것을 이야기 한다. 이로써 아이로 하여금 부모의 감정을 공유하게 만들고 이해를 유도한다.

이렇게 말하지 말 것 : "너는 정리 정돈을 너무 못해!"
이렇게 말할 것: "나는 주변이 엉망인 걸 좋아하지 않아." p.117]

대화에서 '너 메세지' 대신 '나 메세지'를 사용하라고 말합니다.

'너는 사람을 너무 짜증나게 만들어' 대신 '내가 너무 피곤해서 조금 쉬어야겠어'처럼 엄마의 감정에 휘둘러 아이들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대화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해요.

'나 메시지'를 사용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아이의 행동이 부모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설명하기 쉽고, 아이의 행동에 변화를 줄 수 있을거에요!

책속 예시를 보며 '나 메시지'와 '너 메시지'는 그냥 보기만 해도 차이가 확 느껴지더라고요.

이 책을 보며 나는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하고 있던가. . 저의 말하는 법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후반부는 아이의 세상을 여는 100가지 질문이 나와있어요.
총 7개의 카테고리로 나뉘어져있고, 질문에 대한 아이의 답을 쓸 수 있게끔 메모공간도 있었어요.
이 질문들은 정답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듣고 기록하고 부모의 생각도 이야기 해주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간다는게 핵심같았어요.
아이와 하루에 한가지씩 해보면 아이들의 생각과 감정을 조금이나마 알수있게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화를 싫어하는 아이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 대화가 잘 되지않을 때는 부모의 방법이 잘못되지않았나 먼저 생각해보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아이를 존중하고 아이가 존중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대화의 습관을 가지려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아이와의 대화 시작이 어려운 부모님들에게는 이 책이 꼭 필요할 듯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의마음을여는엄마의100가지질문 #올리케되프너 #로그인 #육아서 #자녀교육서 #대화법 #책육아 #신간도서 #베베블룸 #베베블룸서평단

















g******8 2022.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질문을 어떻게 할지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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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에게 질문을 하는건 좋은거라고 이야기 하는데막상 어떤 질문을 해야하는지 모르겟어요질문이라.. 솔직히 질문을 많이 한적이 없어요주입식교육 암기식학습방법으로 지내왓는데이젠 또 질문을 하라니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햇어요?100가지나 되는 질문에많구나.. 부담스럽다는 생각은 저만든건지도.. ㅋ?지금은 어른들은 부모들은아
"아이에게 질문을 어떻게 할지 알려줘요" 내용보기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에게 질문을 하는건 좋은거라고 이야기 하는데

막상 어떤 질문을 해야하는지 모르겟어요

질문이라..

솔직히 질문을 많이 한적이 없어요

주입식교육 암기식학습방법으로 지내왓는데

이젠 또 질문을 하라니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햇어요

?

100가지나 되는 질문에

많구나.. 부담스럽다는 생각은 저만든건지도.. ㅋ

?

지금은 어른들은 부모들은

아이의 감정보다 남들앞에서

얌전하고 올바르고 공부잘하는 아이가

모범이고 훌륭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겟죠


아이에게 질문을 한다고 하는데도

이게 질문일까 강요일까 강압일까

여러가지 의문이 드는데ㅜ

책에서 알려줘요!!

예시가 있다니 감동입니다

올바른예 잘못된예..

전 잘못된예를 많이 사용한것같아서

부끄럽습니다

이제라도 알앗다는거에 다행임을 생각해봅니다

질문이 뭐가 중요하다고 여기는분들도 있겟지만,

저는 강압적이고 강요적인 질문들에

마음이 많이 상처받은 기억이 있어서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지않고

다른사람에게 휘둘리지않고

잘 이겨낼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어요

내가 이렇게 상처받앗지만

복수보다도 그사람도 잘몰랏을거고

내 아이에게 만큼은 알려주고 싶어요

특별하고 대단한 질문들이 아니기에

연습하고 예시를 보면서

제 말을 다듬어 볼수 있어서 좋아요

한번에 완벽하고 따듯한질문을 할수는 없지만

자꾸 연습해서 아이에게 좋은 영향이 될수있는

질문을 할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로그인출판사 #아이의마음을여는100가지질문 #올리케되프너지음 #이지혜옮김 #베베블룸 #베베블룸서평단





r******l 202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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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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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과 함께 공감하고 올바른 대화를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책이예요.   육아는 매일 후회와 자책의 반복인것 같아요. 지친 날이면 아이의 말도 건성건성 대강 들어주고 그러다보면 아이도 말을 하다 말게 되는데 이 책을 읽으며 정말 반성 많이 했네요. 조금 더 귀기울여 들어줄 걸하고 말이예요. 아이들과 대화를 함에 있어서 어떤 태도
"육아서"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과 함께 공감하고 올바른 대화를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책이예요.


 

육아는 매일 후회와 자책의 반복인것 같아요.

지친 날이면 아이의 말도 건성건성 대강 들어주고 그러다보면 아이도 말을 하다 말게 되는데 이 책을 읽으며 정말 반성 많이 했네요.

조금 더 귀기울여 들어줄 걸하고 말이예요.

아이들과 대화를 함에 있어서 어떤 태도로 해야 하는지, 어떻게 대응하고 반응해야 아이가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자신의 의견을 마음껏 말할 수 있는지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후회도 많이 했고요.


 

또한 책에 나와있는 100가지 질문들을 통해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유도할수 있고 아이의 마음도 엿볼수 있어서 너무 도움이 되는 책이였어요.

 

육아에 앞서 부모의 마음챙기기가 먼저라는 말도 와 닿았습니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나누는 일은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되는 일이기에 내 자신이 여유로워야 건강하고 행복한 에너지를 아이와 나눌 수 있고 아이가 던지는 문제에 대처할 힘을 얻을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아이와 진심으로 교감하고 나누려면 아이와 대화할때 집중하고 감정에 반응하여 읽어주고 살피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진심 4~12세 아이를 둔 부모님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l****5 202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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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다 읽어버린 육아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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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4세, 7세가 되면서요즘 육아서를 자주 읽게 되는것 같아요.아이들 어릴때는 체력이 늘 부족했고,아이들이 커서 이제 언어소통이 되니정신적인 타협이 필요할때가 오고,소통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네요.?한번씩 느껴지는, , , 나는 과연 내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을까라는물음표가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하는데요.그럴때 나도모르게육아서를 통해 조언을 얻고 답을 찾을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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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4세, 7세가 되면서

요즘 육아서를 자주 읽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들 어릴때는 체력이 늘 부족했고,

아이들이 커서 이제 언어소통이 되니

정신적인 타협이 필요할때가 오고,

소통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네요.

?

한번씩 느껴지는, , ,

나는 과연 내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을까라는

물음표가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하는데요.

그럴때 나도모르게

육아서를 통해 조언을 얻고 답을 찾을때가 있어요.


이 책은

아이와의 대화를 잘 이끌어 나가기 위해

부모의 할일, 또는 어떻게 대화를 해야하는지

100가지 질문들을 통해

교감할수 있게 해주는 책이예요.

?

한번 시작 하니, ,

도무지 중단이 되지 않았어요.

엄마가 되고 나서의 내 삶은 진짜 많이

달라졌어요. 늘 책육아와 실제 육아의 혼동을

느끼기도 하며, 결국 많은 배움과 가르침을 얻는 육아서인데요. 아이와의 대화, , 사실 쉽지않는것 같아요.

뭔가 거창한 대화가 아닌

자연스러우면서 아이와의 진실된 대화,

그냥 소소한 일상 속 대화에서 찾는 친밀감과

소통?? 정말 쉽지 않은 육아예요. ㅎ ㅎ

한번 더 성장하는 엄마가 되는것 같아요.

?
잘 읽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2*****g 202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의 거리를 좁혀주는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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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아이가 하교, 하원하고 난 뒤나 저녁 시간에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이제는 제법 커서 그런지 단답형 대화들이 종종 나오기도 하는데 사춘기를 코 앞에 둔 아들래미가 있어서 그런지 아이와 긴 대화를 나누기가 어려워지기 전에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그래서 오늘은 유아 초등 엄마 아빠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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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아이가 하교, 하원하고 난 뒤나

저녁 시간에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이제는 제법 커서 그런지 단답형 대화들이 종종 나오기도 하는데

사춘기를 코 앞에 둔 아들래미가 있어서 그런지

아이와 긴 대화를 나누기가 어려워지기 전에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그래서 오늘은 유아 초등 엄마 아빠 필독서 중 하나인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함께 읽어봤어요 .

이 책은 아이와의 소통이 어려운 유아 초등 엄마 아빠 필독서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이와의 마음의 거리를 좁혀주는 가이드 책이라고 생각하면 더 좋을 거 같아요 !

이 책에서는 아이와 대화를 잘 하기 위해 부모가 해야할 일이나

아이 마음에 다가가기 위해 어떻게 대화를 해야하는지,

그리고 아이와 나눌 100가지 질문들을 수록해서

실제로 아이와 함께 깊이있는 대화를 나누고 마음의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

그래서 1장과 2장에서 아이와 대화를 잘 나누기 위해

부모가 어떤 자세로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어야하는지

굉장히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

우리는 단순히 일상 생활을 어떻게 보냈는지만 대화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대화를 통해서 아이와의 관계와 친밀감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

특히나 마음을 문을 닫은 아이의 마음을 열기가 쉽지 않은 부모들을 위해서

바쁜 일상 속에서, 갈등 상황 속에서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 아이와 어떻게 대화를 나눠야하는지도 다루고 있더라구요 .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마지막 3장에서 아이의 세상을 여는 100가지 질문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집에서 아이들과 하루에 하나씩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아이들의 마음 속 깊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고

제 이야기도 아이들에게 들려주면서 서로를 더욱 잘 알아가는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거든요 :)

사춘기 아이를 둔 엄마 아빠 , 말문을 닫은 아이를 둔 엄마 아빠 등

대화를 어떻게 나눠야하는지 고민인 유아 초등 부모라면 꼭 필독서로 읽으면 좋을 거 같아요 .

h*******e 202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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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세 엄마 아빠 필독서   거부당하지 않고 아이의 세상에 다가서는 대화이 기술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올리케 되프너 지음   "고해성사로 이 책을 시작하려고 한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렇게 시작합니다. 저 또한 매일 밤 고해성사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낮에 좀 더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말로 응원의 말로 다가설 걸, 왜 내 기분으로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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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세 엄마 아빠 필독서

 

거부당하지 않고 아이의 세상에 다가서는 대화이 기술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올리케 되프너 지음

 

"고해성사로 이 책을 시작하려고 한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렇게 시작합니다. 저 또한 매일 밤 고해성사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낮에 좀 더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말로 응원의 말로 다가설 걸, 왜 내 기분으로 아이를 몰아세웠는지 밤마다 후회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화를 한다는게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세상에세 가장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인데 왜 상처를 주는 말을 하고 괴로워했는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어도 늘 대화가 어렵게 느껴지고 늘 진부한 내용의 대화뿐이라는게 답답했습니다. "공부 잘했어?",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수업 시간 집중해서 들었고?" 바쁜 일상에서도 우리 아이들에게 집중하면서 아이의 마을 읽어주고 그래서 아이가 진심으로 마음을 여는 그런 대화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낍니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아이와의 대화를 위해 부모가 할 일"

대화에서 부모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알려줍니다. 아무리 바빠도 아이와의 대화만큼은 다른 어떤 일보다 우선 순위에 두어서 집중해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네가 나에게 가장 중요한 존재이기 때문에 다른 모든 것은 잠시 미뤄뒤도 괜찮아'라는 느낌을 심어주는 것은 아이뿐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도 소중한 선물이 된다."p17

우리 아이가 존중받고 있다고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게 아이와의 대화 시간에는 다른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못하게 해주는 것이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모두 소중한 선물이 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아이에게 신뢰가 쌓여야 아이도 마음의 문을 열게 되는 거니깐요.

 

 


 

"2장 아이 마음에 다가서는 법"

아이가 입을 닫아 버릴 때, 갈등 상황에서 대화처럼 2장에서는 특별한 상황에서 아이의 마음을 열게 대화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아이가 입을 닫아 버리기 전에 대화가 중요하지만 입을 닫아 버린 아이에게 다가서는 법도 중요하지요. 요즘은 사춘기도 빨라져서 초등 고학년이 되면 대화하는 것이 쉽지 않게 느껴집니다. 신문처럼 또는 지시처럼 느껴지는 일상적인 대화은 지양해야합니다. 대화에서 '너 메세지' 대신 '나 마세지'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너는 사람을 너무 짜증나게 만들어' 대신 '내가 너무 피곤해서 조금 쉬어야겠어'처럼 엄마의 감정에 휘둘러 아이들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대화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3장 아이의 세상을 여는 100가지 질문"

여기에 있는 100가지 질문은 단순하게 예 혹은 아니오로 답하는 질문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소망을 가치관을 창의력을 길러주는 질문입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직접 질문을 하니 다양하게 답했습니다. 심지어 아이가 책을 혼자서 열심히 읽으며 스스로 답을 찾으려 했답니다.

아이와의 대화 시작이 어려운 부모님들에게는 이 책이 필요하겠죠. 진부한 대화나 아이의 말문을 닫는 지시의 말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진심으로 자신의 마음을 열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게 말하는 시간이 만들기 위해 추천합니다.

o***6 202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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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_울리케 되프너옮김_이지혜4~12세 엄마 아빠의 필독서독일 아마존 자녀교육 화제의 책아이의 세상을 여는 100개의 특별한 질문이 담겨있어요. 아이와 대화를 하다보면아마 자신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지 않는것 같아서 이야기를 중단할때가 종종있어요.분명히 잘듣고 있었는데 말이죠.설겆이를 하거나 집안 일을 하고 있는데 아이가 와서 오늘 하루 이야기를 한다면귀로는 듣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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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_울리케 되프너
옮김_이지혜

4~12세 엄마 아빠의 필독서
독일 아마존 자녀교육 화제의 책

아이의 세상을 여는 100개의 특별한 질문이 담겨있어요.

아이와 대화를 하다보면
아마 자신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지 않는것 같아서
이야기를 중단할때가 종종있어요.
분명히 잘듣고 있었는데 말이죠.
설겆이를 하거나 집안 일을 하고 있는데
아이가 와서 오늘 하루 이야기를 한다면
귀로는 듣고 있지만 다른 행동을 하고 있으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요즘은 집안 일을 하더라도 중단하고
아이의 이야기에 집중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1장_ 아이와의 대화를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
2장_ 아이 마음에 다가서는 법,
3장_ 아이의 세상을 여는 100가지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부모가 친절한 태도로 사람들을 대하고,
인사를 건네고, 자신을 소개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는 나도 저렇게 해야겠다고 다짐한다.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자녀들에게 설명한 규칙과
부모의 행동이 일치하는 것이다.
부모가 스스로 새기고 있는 규율을 가르칠 때
아이들은 그 행동을 본받을 가능성이 크다.
(1장 부모가 가르쳐주는 진정 어린 대화법) 중에서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함으로써 아이의
마음 깊은 곳에 숨어있는 감정까지
다 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은 부모에게 말하지 못한 고민등을
친한친구에게 털어 놓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그마저 그렇게 되지 않을 때
혼자서 고민해야한다면
얼마나 속상할까요?
우리 아들도 이야기를 할 때는 술술할때도 있어요.
하지만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엄마, 아빠의 반응에 따라서
다음번에 이야기하는 횟수가 줄어들더라구요.

회피하는 아이의 태도를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지 않고 혼자 있고 싶은 욕구로 이해하는
부모에게서는 수용하는 태도와 애정이 묻어난다.
장기적으로 볼 때 이는 아이가 꺼리는 대화를 억지로 시도하는 것보다 훨씬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
다만 아이가 대화를 하고 싶어 하지 않더라도 아이와의 연결고리는 유지해야 한다.
보드게임이나 산책을 제안하는 것도 방법이다.
굳이 아이의 고민에 관해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부모가 관심을 품고 있으며 곁에 있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2장 아이가 입을 닫아 버릴 때) 중에서

부모가 기대하는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 아이를 사랑한다는 느낌을 줄 때 아이의 자존감이 자라난다고 해요.
대화를 싫어하는 아이는 없어요.
이 책을 지으신 작가님은
아동과 청소년의 마음을 돌보는 심리치료사이자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오랜 상담 경험과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가 이야기를 할 때 우리가 할 일은 귀기울여주는 것뿐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요.

아이의 세상을 여는 100가지 질문 중에
"네가 마법사라면 어떤 마법의 힘을 갖고 싶니?"를
우리 아이에게 물어보았어요.
하하하 ~~대답은 비밀로 하고 싶어요.
아직 휴대전화가 없는 아들이라...
그 다음은 아시겠죠?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좀 더 편안한 대화를
이어갈 수 있게 된거 같아요.
우리 아이와의 긍정적인 대화와 함께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자라게 해주기 위해
더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야 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k*****9 202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