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시리즈와 달리 중화일미 극은 요리와 격투가 섞여있는 듯한 모습이다. 무술을 하기도 하고 싸움이 끝나질 않는다. 물론 그 싸움이라 해봣자 요리로 싸우는 것이지만 계란을 손도 대지 않고 움직인다거나 하는데 사실 본래 만화의 느낌은 조금 잃어버린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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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리 가 마오 에게 화를 내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후준 이라는 여성이 마오 와 친숙한 모습에 메이리는 여성으로써 질투를 하게 됩니다.메이리 는 전작 부터 마오 와 오래 함께한 여성 히로인 인데 후준 이라는 여성 요리사 는 마오 와 이상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는 데다 몸매도 좋아서 메이리는 마오 과 자신을 놔두고 다른 여자와 이상 야릇한 짓을 했다고 생각하고 분노하고 있습니다.그런데 후준 이라는 여성 은 특급주사 이기도 합니다.특급주사는 요리에는 굉장한 실력을 보여주는 인물들 투성인데 준 이라는 인물은 미인이기도 해서 메이리는 고민이 많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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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뒷요리의 원조인 태극요리계가 등장한다. 그들은 원래 전설의 조리기구를 만든 슈리 대사를 시조를 받드는 집단이었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뒷요리계가 나왔다. 그리고 그런 그들로 인해 유마오신의 아버지가 행방불명된 것이다. 유마오신은 아버지의 행방을 찾기 위해 옥선노사를 만나러 온 것이다. 과연 태극요리계의 음모는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 그리고 유마오신은 새로운 동료를 만나는데... |
| 제3권은 류마오싱이 중화요리에 대한 세계적 편견을 깨뜨리고, ‘요리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 질문에 한 발 더 다가서는 이야기입니다. 동시에 새로운 라이벌과 동료들의 등장으로 향후 더 큰 무대를 위한 기반이 다져집니다. 그리고 리구이, 메이리 등 과거 동료들이 세계 곳곳에서 류마오싱의 소식을 듣고 서서히 다시 뭉치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