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인간이라는 단편적인 관계를 넘어 기계, 동물, 생태 등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세계에서 인간과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존재와의 신학적 성찰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그동안의 우리가 얼마나 협소한 시각으로 신앙생활을 생각했는지를 깨닫게 된다. 교회 안에서 특히 청장년부 모임 시간에 함께 나누며 우리의 신앙의 시각을 넓혀갈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하나님과 인간이라는 단편적인 관계를 넘어 기계, 동물, 생태 등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세계에서 인간과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존재와의 신학적 성찰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그동안의 우리가 얼마나 협소한 시각으로 신앙생활을 생각했는지를 깨닫게 된다. 교회 안에서 특히 청장년부 모임 시간에 함께 나누며 우리의 신앙의 시각을 넓혀갈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