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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 전, 교통이 혼잡한 서울의 한강 위에서 시원하게 하늘을 날았던 드론 택시가 첫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뉴스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2025년에 상용화 된다는 소식에 드론을 좋아하는 두 아들과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드론의 세계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우리동네 책공장의 <드론>을 통해 드론이라는 새로운 세계의 역사부터 드론의 조작을 배우며 미래의 드론 세상까지 드론의 다양한 정보들을 자세히 만날 수 있었습니다.
드론을 최신 과학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역사가 깊었는데요. 무인항공기 또는 멀티콥터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1849년도에 오스트리아에서 수백 개의 무인 열기구에 폭발물을 매달아 베네치아를 공격하면서 전쟁에서 사용된 최초의 무인항공기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 삶 속에서 구조용으로 수색과 발견 등에 사용되고 영화나 다큐멘터리, 다양한 TV 프로그램 등에서 사람이 촬영하는 것보다 더 멋지게 촬영을 하며 우리의 눈을 즐겁게 만들고 있는 드론.
천재지변이나 코로나19로 고립된 곳에 약품을 운반하거나 택배 드론이나 군용 드론으로 이미 많은 활약으로 우리의 삶을 돕는 드론의 장점과 드론이 악용으로 사생활 침해나 항공기 이착륙에 방해, 사생활 침해 등을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우리동네 책공장의 <드론>이었습니다.
큰 아이가 드론을 특히 좋아해서 드론 백과들을 옆에 끼고 한참을 빠져 지냈었는데요. 다른 책에서 볼 수 없었던 드론 레이싱에 대한 정보나 드론 공장에서 발굴된 세계적이고 역사적인 배우의 탄생 이야기, 기존에 맹활약했던 드론 정보를 만날 수 있어 참 좋았던 <드론>입니다.
앞으로 우리 삶에 중요한 한 부분이 될 드론을 알아보며 미래의 새로운 직업들로 아이들이 폭넓은 진로를 꿈꿀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이 담겨있었던 <드론>이었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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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최신과학 드론!! 요즘 드론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아 졌습니다. 심지어 유튜브를 보고 드론을 공부한 친구들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빠르다 빠르다...이렇게 빠릅니다.우리나라에서도 평창 올림픽대 드론이 날아오르는 개막식을 했었죠!! 그만큼 요즘은 드론이 매우 가깝게 왔다는 것이죠!! 이 도서는 드론에 대하여 디테일하게 담겨 있습니다. 드론이란 무엇인지 드론의 역사,드론의 구석구석까지~~ 담겨져 있습니다. 자세한 사진자료와 드론을 조종하는 방법 및 요즘 드론이 사용되는 부분까지!! 자세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완구용 드론에서 최상위 드론까지!! 요즘은 드론이 촬영부터 배달까지 다양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1849년 오스트리아군은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공격하기 위해 수백 개의 무인 열기구에 폭탄을 달아 날려 보냈는데,이는 전쟁에서 사용된 최초의 무인항공기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바람의 방향이 바뀌는 바람에 열기구들은 목표물에서 벗어났고,단 한 개의 폭탄만이 정확히 도시에 명중했다. 최초의 무인항공기는 사격 연습이나 정보활동 등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하지만 지금은 쉽게 드론을 구할 수 있으며,점점 여가나 촬영 등의 활동으로 드론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졌다. 오늘날의 드론은 여가나 촬영등 활동으로 드론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제는 누구나 드론 조종사가 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 드론은 다양한 기술을 연습하고 다양한 도구로도 사용되며 앞으로 무인 자동차처럼 무인항공기를 볼 수 있을 예정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참고할 만한 싸이트와 다양한 용어해석까지 들어있어 어려운 용어는 풀이를 보며 이해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드론에 대한 총 백과!! 라고 하기 딱인 도서입니다. 드론에 대해 궁금하시나요? 이 책을 추천드려봅니다.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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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에 대해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드론은 무선 전파 유도로 비행 및 조종이 가능한 무인 항공기를 말한다.
군사 용도로 개발되었으며,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에서도 수색 및 탐지 목적으로 드론을 사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군사적 목적 이외에도 드론은 사회 각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항공 촬영, 농약이나 비료 살포, 화물 수송, 스포츠 등 이용 범위는 다양하다.
드론에 대해 배우고 드론의 미래를 알아보기 위해 "드론"을 선택하였다.
"드론"은
드론이란 무엇일까?, 드론의 역사, 드론의 구석구석, 조종하기,
배달용 드론, 세계를 보는 지도, 군용 드론, 하늘의 눈 구조 임무,
드론 레이싱, 멋진 드론들, 드론과의 전쟁 가까운 미래 로 구성되었다.
드론의 기원은 1849년 오스트리아의 베네치아 공격에서 시작되었다.
열기구로 폭탄을 매달아 폭격을 시도했지만 대부분 실패했다.
현재와 유사한 드론의 개념은 1916년 등장했으며, 최고의 여배우 마릴린 먼로도 드론 생산업체에서 근무했었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소개한다.
드론의 구성요소는 뼈대, 비행컨트롤러, 프로펠러, 모터, 배터리, 랜딩기어, 카메라와 짐벌로 이루어진다.
드론의 기본적인 조종법, 배달용 드론 활용 상황, 다양한 드론의 이용, 군용드론의 개요에 대해 살펴본다.
항공사진 촬영에서는 짐벌, 고프로, 촬영기법 중 트래킹 숏, 틸트 숏, 패닝 숏에 대해 알아본다.
블록버스터 영화나 다큐멘터리에서도 드론은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수색, 해상감시, 소방 활동 등 구조임무에 드론은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드론 레이싱의 세계를 소개하며, 드론의 각종 기록들 등 흥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드론의 안전과 악용 문제는 심각하다. 드론 비행 규칙과 드론 그물, 독수리를 이용한 드론 사냥 등 드론 요격 대책을 알아본다.
드론의 등장으로 앞으로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화할지 예상해 본다.
드론은 오래 전에 만들어졌지만 기술 발전과 대중화가 이루어지면서 최근 주목받게 되었다.
"드론"에서는 드론의 구성요소와 기초 조종법, 기초 촬영법 등을 소개하며,
다양한 분야의 드론 활용, 드론의 각종 기록들을 통해, 아이들이 드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드론은 현재도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지만, 미래에는 우리의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은 분명하다.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드론에 대해 꿈을 키워 우리나라가 미래 항공산업을 지배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기를 바란다.
우리동네책공장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드론"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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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아이가 가지고 놀다가 나무 위에 걸려 애를 먹었던 비싼 장난감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다양한 분양에서 활용도가 높고 시간이 갈수록 쓰임새도 많아지는 미래의 기술? 같아요^^ TV에서도 드론 택시가 만들어졌고, 타고 다닐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뉴스를 봤을 때 너무 신기했었는데, 아이들 시대는 자연스럽게 드론 택시를 타고 다니겠죠~ 더 낳아가 드론 자동차도 타고~ 드론 핸드폰이 있다면 물건을 안 들고 다녀도 될 것 같은~~ 상상을 해볼 수도 있네요~~ 멀지 않은 미래의 모습은 많이 달라져 있을 것 같아요~ 핸드폰도 대중화되기까지 얼마 안 걸렸잖아요.
드론의 역사, 조종방법, 쓰임새, 주의사항 등 사진과 함께 자세히 나와있어서 읽기 편했어요. 책을 받았을 땐 얇은 동화책처럼 생겨서 ... 내용이 얼마 없나라고 기대치가 낮았지만 읽고 나선~!! 드론을 장난감으로만 봤던 시야가 넓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아이도 드론 책을 보더니 단번에 들고 가더라고요~ 신나게 읽는 걸 보고 진작에 읽게 해줄걸~/// 액션 영화를 찍을 때 사람이 못 찍는 빠른 부분들을 드론이 생생하게 담을 수 있다는 내용과 공사 중 사람이 직접 보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 곳을 단번에 볼 때 등등~ 많은 곳에서 유용하게 이용되는 드론들이 우리 생활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해준다니 너무 멋진 신기술이란 생각을 해봐요~ 하지만 나쁜 쪽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것과 우리나라에서는 150m 이하로 만 띄울 수 있는데 불법으로 비행하는 드론들이 많다고 합니다... 드론을 무력화하는 기술도 만들고 있다니 비행 규칙을 제대로 알고 사용해야 할 것 같아요. 드론이 장난감도 될수 있지만 미래와 연관이 되어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생활에 이용되고 있는 내용들을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네요^^ 좋은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드론#월리엄포터#우리동네책공장#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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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최신 과학 드론 DRONES 글 윌리엄 포터 / 옮김 송지혜 / 우리 동네 책공장
나는 예전부터 RC카, RC 헬리콥터에 관심이 많았다. 잘 알지는 못하고, 잘 다루지는 못하지만 모터에 의해 돌아가고 조종 스틱에 의해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신기했다. 아이가 어릴 때 장난감 RC카, RC 헬리콥터를 산 적이 있는데, 요즘에는 RC를 넘어서 드론이 뜨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막상 드론을 구매하려고 보니 종류도 많고 금액대도 다양하며 무엇부터 해야 할지 알기 어려웠다.
드론에 대해 좀 더 쉽게 배우면서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으며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책을 발견하게 되어 반가웠다.
완구용에서 최상급인 프로슈머용 키트까지 아주 다양하다. 완제품으로 판매도 하고 있지만,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신기했다. 드론이 탄생한 배경부터 발전해 온 과정까지를 훑어볼 수 있었는데, 하늘을 처음에 날기 시작한 열기구부터 시작하여 헬리콥터를 지나 무선 조종 드론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훑어볼 수 있었다. 대략의 모양새와 발전한 그 모습은 비행기의 모습에서 변화하기까지, 현재의 드론의 모습이 되기까지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처음의 [드론]의 시초가 된 것이 오스트리아가 열기구에 폭발물을 매달아 베네치아를 폭격한 것이 시초라고 하니 그야말로 살짝 무시무시하면서도 열기구가 어떻게 현재의 드론이 되었을까 궁금해졌다.
앞으로 더욱 진화하고 변화할 드론은 어떤 모습일까? 다가올 미래에는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드론이 무엇이고, 어떻게 발명이 되었는지를 탐구한 후 현재의 드론은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 단순히 프로펠러, 모터, 배터리, 뼈대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비행 컨트롤러(FC) 안에 자이로센서, 가속도 센서, 기압 센서, 지자기 센서 등이 들어있다는 것은 신기했다. 네모난 판 안에 다양한 센서들이 들어있고 제각각의 역할을 분담하여 방향과 하늘을 날 때의 기압, 가속도 등을 측정하는 센서가 자기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사람의 인체 해부도를 보는 것처럼 드론의 구성을 하나씩 살펴보는 일에 대해서 쉽고 어렵지 않게 나와있어 흥미로웠다. 왜 이런 특징을 지니고 있고, 해당 역할은 무엇인지, 부품들이 하고 있는 역할과 특징에 대해 간결하면서도 요점을 익힐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RC를 통한 헬리콥터를 먼저 접했기 때문이어서 그런지 장난감용이나 취미용으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방면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점은 신기했다. 이미 우리가 보고 있는 영상 매체에서 다양하게 촬영용으로도 활용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배달까지 해주고 있다고 한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며 보물을 탐색할 수 있고, 새로운 작물에게 물을 주고 카메라를 이용해 작물들의 상태도 볼 수 있으며 크고 작은 행사들의 모습들을 살펴볼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하게 사람들의 삶에서 활용도가 무궁무진함을 알 수 있었다. 그 외에도 군용, 구조, 배달, 감시, 소방 활동 등 다양하게 쓰이고 있음을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었다. 현재에도 단순히 취미용을 떠나 전문가적으로 삶을 좀 더 편리하고 윤택하게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가올 미래에는 어떤 더욱 큰 역할을 하고 우리들의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될지 기대된다.
드론들의 모습들의 속에서도 독창적인 모습들을 볼 수 있었는데, 곤충 크기만 한 아주 작은 사이즈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에리우스 쿼드콥터라는 드론으로 3x3x2cm로 손가락 끝에 서 있을 정도로 작다고 한다. 신기한 점은 이 작은 사이즈 안에 위에 적었던 다양한 센서, 배터리, 뼈대 등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다양한 모델들을 책 속 곳곳에 살펴볼 수 있었고, 우리가 알고 있는 모습 외에도 신기한 모습을 한 드론들이 많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어 좋았다.
책에 사용된 용어와 이 책을 보면서 헷갈릴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용어를 알기 쉽게 정리해 어린이/청소년들도 쉽게 참고할 수 있다.
나 또한 책을 보며 잘 알지 못하는 전문적인 용어들이나 헷갈렸던 부분들을 좀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어 좋았다.
영상 촬영을 하거나 취미 또는 다양한 행사에 사용하고 있음을 알고는 있었으나 구체적으로 알지는 못했다. 아이에게 우리의 삶에 어떤 역할들을 하고 있는지 설명하기 어려웠던 부분들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할 수 있었다. 평소에 보기 어려운 드론들의 모습을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었으며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우리의 삶에 다양하게 접목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어 신기하고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앞으로도 드론의 역할은 더욱 커지리라 생각된다.
드론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지루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흥미를 돋울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