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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 문고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 문고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내용보기
그림도 너무 예쁘고 제목을 보니 더 궁금해지는데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36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에요. 아이들 책이니 아이들 싸움때문에 엄마들 싸움이 되었나? 그래서 화해시키라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딱 흥미롭게 읽을수 있는것 같아 더 기대하게 되는데요.     우재네 반에 새로 전학 온 도아리 아리의 당당하고 야무진 모습에 한눈
"좋은책어린이 저학년 문고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내용보기


 

그림도 너무 예쁘고 제목을 보니 더 궁금해지는데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36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에요.


아이들 책이니 아이들 싸움때문에 엄마들 싸움이 되었나?

그래서 화해시키라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딱 흥미롭게 읽을수 있는것 같아 더 기대하게 되는데요.

 


 

우재네 반에 새로 전학 온 도아리

아리의 당당하고 야무진 모습에 한눈에 반하는 우재^^


급식실에서 친구와 부딪혀 당황스러워하는 우재는

선생님처럼 세심하게 챙겨주는 아리를 보고 더 마음에 들어했어요.

 

 

그런데 우재의 쌍둥이 동생들이 거실을 뛰어다니고 쿵쿵 발소리를 낸게

새로 이사온 아래층 1003호 아줌마가 우재네 집에 올라와

아이들이 너무 뛴다며 한소리하고 갔어요.
 


 

우재네 엄마도 그 이후 아래층 아줌마에게

음식물 쓰레기 냄새를 가지고 말싸움을 걸며 똑같이 말해줬어요.


이후 우재엄마와 아래층 아줌마는 서로 감정이 좋지 않았어요.


우재는 도서관에 갔다가 아리를 만나는데,

아리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필독서를 먼저 양보해줘요.


둘은 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더 친해지게 되는데요.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만난 우재와 아리

기쁨도 잠시~ 아랫집 아줌마가 나타나 아리를 데리고 가버렸어요.


앗. 아래층 아줌마가 바로 아리 엄마였어요.

 


 

우재는 아리 덕분에 학교생활이 더 즐거워지고 있었는데,

엄마들이 다투는 바람에 우재와 아리는 이제 친하게 지낼수 없게 되는걸까요?


우재와 아리는 엄마들을 화해시키기 위해 비밀작전을 세우는데요~


서로의 집에 선물을 하고, 좋은말을 건네는거였어요.


과연

아리와 우재의 활약으로 엄마들은 화해를 하게되었을까요?
 


 

요즘은 옆집, 앞집, 아랫집

이웃에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이웃끼리 사이좋게 지내면 정말 좋을텐데~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즐겁게 인사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나눠먹구요.

하지만, 말처럼 쉽지는 않은것 같아요.


저희도 예전에 층간소음으로 다툼이 있었어요.

그 일로 아랫집에 내려가서 우리집 뛰는 소리가 들리는지 반대로 들어보기도 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었어요.


가족, 친구들과 다툼이 생기거나

혹은 층간소음으로 다툼이 일어났을때 ~


나쁜일을 기분 좋게 바꾸는 비법!!

서로를 먼저 배려해주는 마음~ 처음부터 말도 더 신경써서 해주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우리 서로 이웃에게 피해 주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겠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도 해보고

앞으로 이런 일이 있을땐 어떻게 해야할지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책이 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감동적이고 참 재미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더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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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 202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내용보기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책을 보고서는 내용이 짐작이 안 간다고 해요 왜 어린 친구들이 엄마를 화해시켜야 하는지 궁금해하면서 말이죠 어른들의 상황에 아이들이 끼어들면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면서 책을 펼쳤답니다   - 교실에 새 친구 '도아리'가 왔어요 아리는 야무지면서 당찬 아리의 모습에 친구들이 마음에 들어 하며 서로 친해지고 싶어 했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내용보기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책을 보고서는 내용이 짐작이 안 간다고 해요

왜 어린 친구들이 엄마를 화해시켜야 하는지 궁금해하면서 말이죠

어른들의 상황에 아이들이 끼어들면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면서 책을 펼쳤답니다

 

-

교실에 새 친구 '도아리'가 왔어요

아리는 야무지면서 당찬 아리의 모습에 친구들이 마음에 들어 하며 서로 친해지고 싶어 했지요

이야기 속 주인공 우재도 그런 아리가 마음에 들었어요

점심시간에 급식실에서 작은 사고가 생겼어요

기분 좋게 급식을 받고 몸을 돌리다가 친구와 부딪치면서 식판이 바닥으로 떨어졌어요

그 상황을 아리가 보고 있었다는 게 부끄러웠던 우재였는데요

아리는 성큼 다가와 휴대용 휴지를 우재에게 건네고,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닦으며

상황을 차분히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이런 아리의 모습이 참 따뜻하고 바른 아이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우재는 쌍둥이 남동생이 있어요

우재와 쌍둥이 동생이 집 안에서 놀다 보면 쿵쿵- 시끄러운 발소리를 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어느 날, 아래층 1003호 아줌마가 올라와서 아이들이 뛰는 소리가 시끄럽다며 예의 없다고 큰 소리로 화를 냈어요

쌀쌀맞게 말하는 1003호 아주머니의 모습에 우재 엄마도 마음이 상했지요

그리고 얼마 후, 우재가 엄마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교회 가는 길에 1003호 아줌마를 만나게 됐어요

냄새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들고 있던 아줌마를 보고 말싸움을 하게 되었지요

불편한 상황이 공감이 되더라고요

아이가 말하더군요

 

'서로 말을 조금만 더 신경 써서 예쁘게 하면 좋을 텐데...'라고 말이죠

 

주말 오후에 주차장에서 만나게 된 아리!

아리와 우재는 도서실에서 책도 함께 읽으며 친해진 사이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니 1003호 아줌마가 아리의 엄마였던 거예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아리 엄마와 우재 엄마는 마음이 편치 않았답니다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책의 제목을 이해하게 된 아이의 모습이 자꾸 떠올라요

아리와 우재가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해하면서 함께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아리와 우재의 노력으로 엄마들은 화해를 했을까요?

 

어떻게 마음을 열고 화해를 하게 됐을까요^^

 

이 책을 정말 재미있다며 여러 번 찾아 읽더라고요

이웃과 친하게 지내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

 

내가 우재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땠을까? 이야기를 나눠보기도 했답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 문고는 독후 활동지가 너무 좋아요

독서를 알차게 마무리 지을 수 있거든요

글로 쓰는 게 힘들다면 이야기를 나눠가며 독후 활동을 해도 좋은 거 같아요!

층간 소음으로 아랫집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우리 집 상황이 떠올랐어요

동생과 놀 때 좀 더 조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던 아들이었지요

아래층에 살고 있는 분들의 마음을 헤아리게 된 거죠:)

더불어 가족이나 친구들과 다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화해시키면 좋을지 작전을 짜보기도 했답니다!

'사랑의 쪽지를 배달하기'를 생각해 봤다고 해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를 읽으면서

아이의 생각이 깊어지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3 202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창작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초등창작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내용보기
요즘은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해질정도로~ 이웃에 누가 사는지, 전혀 알지도 못하고 층간소음 같은 문제로 얼굴을 붉히면서 살고 있는데요.  이번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신간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도 이웃간의 문제와 더불어 친구관계에 대해,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들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에요.   주인공 우재네 반에 밝은 성격의 아리가 전학을
"초등창작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내용보기


 

요즘은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해질정도로~

이웃에 누가 사는지, 전혀 알지도 못하고 층간소음 같은 문제로

얼굴을 붉히면서 살고 있는데요. 

이번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신간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도

이웃간의 문제와 더불어 친구관계에 대해,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들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에요.


 

주인공 우재네 반에 밝은 성격의 아리가 전학을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요.

당찬 성격의 아리를 보며 우재는 아리에게 관심을 보이며 친하게 지내고 싶어해요.

 


 

우재는 쌍둥이 동생이 있어요. 민재와 영재가 장난감 가지고 싸우느라

집이 시끄러워졌는데, 아랫집에서 올라오는 일이 생겨요.

공동주택에 살면서 예의를 지켜달라고 말이지요.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아랫집과 우재네, 이번에는 우재네 엄마가 아랫집 아줌마에게

시비를 걸어서 서로 불편한 인상을 주게 되는데요.

알고보니 아랫집 무서운 아줌마가 바로 아리네 엄마였어요.

 


 

두 엄마를 화해시키기 위해서 세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이 되어~

노력하는 아리와 우재의 모습을 보면서 이웃간의 서로 배려하는 마음 뿐 아니라

친구들끼리 우정까지 배울 수 있었던 저학년문고 특명! 엄마를 지켜라

과연 우재와 아리는 두 엄마를 화해시켰을까요?

궁금하시다면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신간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에서

확인해보세요.

 

 

j*****0 202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명! 엄마를 화해 시켜라 -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특명! 엄마를 화해 시켜라 -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내용보기
좋은책어린이의 저학년 문고 136번째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는 우재와 아리의 기발한 작전을 통해 엄마를 화해시키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제목부터가 의미심장한데, 내용은 더욱 흥미로워요 저도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바로 읽었어요ㅎ 좋은책어린이의 저학년 문고는 진짜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우재는 전학 온 아리의 야무지고 당당한 모습에 첫눈에 반
"특명! 엄마를 화해 시켜라 -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내용보기

 

좋은책어린이의 저학년 문고 136번째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는

우재와 아리의 기발한 작전을 통해 엄마를 화해시키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제목부터가 의미심장한데, 내용은 더욱 흥미로워요

저도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바로 읽었어요ㅎ

좋은책어린이의 저학년 문고는 진짜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우재는 전학 온 아리의 야무지고 당당한 모습에 첫눈에 반했어요

여자애한테 그런 마음이 든 건 처음이었어요

점심시간 급식실에서도 계속 아리에게 신경이 쓰여요

어느날 우재는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쌍둥이 동생들이 우당탕탕 싸우고 있어요

민재가 울음을 터트린 사이 영재가 장난감 자동차를 빼앗아 냉큼 달아나요

우재는 급한 마음에 쿵쿵 발소리를 내며 방으로 들어가요

이때 현관 벨 소리가 나는데, 나가보니 아래층 1003호 아줌마에요

공동주택에서 이렇게 아이들이 뛰게 하면 어떻게요?라며 엄청 화를 내고 가네요 ㅠㅠ

 



 

어느 날 우재는 도서관에 필독서를 빌리러 갔다가 아리를 만나요

아리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필독서를 양보해요

뜻밖에 둘 다 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도서관에서 같이 책을 읽기로 해요

일요일 아침, 우재는 교회를 가기 위해 엄마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곧장 1층으로 가지 않고 10층에 멈췄어요

바로 1003호 아줌마가 타는거에요

엄마와 아줌마는 한바탕 말싸움을 하는데, 엄마가 선방(?)을 날리며 고소해해요 ㅋㅋ

 



 

주말 오후 쇼핑을 다녀오는 우재네 가족은 주차장에서 아리와 만나요

근데 그 옆에 1003호 아줌마가 눈에 들어와요 불길한 예감이....

불길한 예감은 틀린적이없죠....바로 1003호 아줌마는 아리의 엄마였죠

아리의 엄마도 우재랑 놀지말라고하고, 우재 엄마도 아리랑 놀지 말라고 해요

하지만 아리는 우재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우린 해피 엔딩이야"라며 <셰익스피어 대작전>을 준비해요

셰익스피어 대작전이 어떻게 진행될까요?

 



 

책을 읽는 내내 우리집의 모습을 보는 거 같아서 흥미진진했어요

우리 집에도 쌍둥이가 있고, 현재 아래층과 층간 소음으로 냉전(?) 중이거든요

이젠 우리도 셰익스피어 작전을 해보려고요

서로에게 좋은 이웃이 되길 바래볼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7 202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 좋은책어린이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 좋은책어린이" 내용보기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 136번째 이야기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입니다. 책의 제목과는 다르게 뿔이 난 엄마의 그림자 뒤로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동화이기에 어떤 긍정적이고 생활의 지혜를 주는 글이 담겨 있을지 기대가 되기도 했어요. 한 번도 실망시킨 적 없었던 좋은책어린이 저학년 문고 이기에 두근대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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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 136번째 이야기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입니다.

책의 제목과는 다르게 뿔이 난 엄마의 그림자 뒤로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동화이기에 어떤 긍정적이고

생활의 지혜를 주는 글이 담겨 있을지 기대가 되기도 했어요.

한 번도 실망시킨 적 없었던 좋은책어린이 저학년 문고 이기에

두근대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쳤답니다~!^^


 

 

 

 

우재의 반에 밝고 씩씩한 도아리가 전학을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름으로 놀리는 낯선 친구들 앞에서 속상할 수도 있는데

오히려 환하게 웃는 야무진 아리가 인상적이지요.

식당에서도 아리의 도움을 받게된 우재의 마음엔

아리와 친하게 지내고 싶은 우재의 수줍은 마음이 살포시 자리잡지요^^

 

한편, 우재의 집에는 쌍둥이 남동생이 있는데 늘 우당탕탕 조용할 날이 없지요.

급기야 아랫층에서 항의가 들어오고

날선 말로 어른들의 감정 다툼으로 이어지게 되었답니다.


 

 

 

한 번 상한 감정은 쉽게 풀어지지 않기에

우재의 엄마와 아랫층 아줌마의 사이는 더 나빠지게 되고

아랫층 아줌마가 아리의 엄마라는 사실 또한 우연히 밝혀지게 되지요.

사이 좋게 지내는 우재와 아리는 함께 집에서도 놀고 싶은데

엄마의 시선이 곱지 않습니다.

어른들의 일로 아이들까지 대면대면하게 지낼 순 없기에

아리와 우재는 엄마들을 화해 시킬 방법을 찾지요~!!

 

일명 셰익스피어 대작전!!^^

아리와 우재는 엄마들을 화해시키기 위해 어떤 방법을 찾았을까요?

두 아이의 노력으로 엄마들은 화해 할 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는 엄마들의 인정을 받으며 친하게 지내고 싶은

아리와 우재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아무리 기분이 안좋고 감정이 상하는 사이도

좋은 관계로 개선할 수 있다는 희망도 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보고 저희 아이는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엄마들의 감정으로 인해 그 친구를 멀리해야 한다면

얼마나 속상할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또 어른들이 이렇게까지 싸울 수 있는거냐며

어른은 어린이가 많이 배우고 자라서 되는 것이기에

작은 일로 기분 나쁘고 화내고 하는 줄 몰랐다며 충격을 받았어요 ㅎㅎ

이 책으로 인해 아이들의 작은 힘이라도 어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큰 힘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화나고 속상했던 일도 그냥 넘어갈 것이 아니라

서로 이해하며 잘 풀어 나갈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또, 이웃과의 관계와 층간 소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책 속에 등장하는 아리의 씩씩하고 구김없는 밝은 모습을

아이도 닮고 싶다고도 했답니다^^

 

친구와의 우정과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었던 책.

좋은책어린이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j******r 202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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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기 좋은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이웃과의 화해 이야기
"재밌게 읽기 좋은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이웃과의 화해 이야기" 내용보기
저학년들 글밥 책 읽기로 넘어갈 때 재밌게 읽기 좋은 책,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신간이 계속 나와서 좋은 시리즈로 매번 신간이 나올때마다 읽어보는데 이번 신간 제목은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라는 제목으로 화해에 대한 주제의 공감가는 이야기이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홈페이지에서 독후활동지를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 책   이 책의 주인
"재밌게 읽기 좋은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이웃과의 화해 이야기" 내용보기

저학년들 글밥 책 읽기로 넘어갈 때

재밌게 읽기 좋은 책,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신간이 계속 나와서 좋은 시리즈로

매번 신간이 나올때마다 읽어보는데

이번 신간 제목은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라는 제목으로

화해에 대한 주제의 공감가는 이야기이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홈페이지에서 독후활동지를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 책

 

이 책의 주인공은 도아리와 강우재

학교에 전학온 도아리에게

마음을 빼앗긴 강우재

도아리와 친해지고 싶은데

급식실에서 친구와 부딪혀

창피스러운 일을 당하게 되고

집에서는 동생들이 싸우고

뛰어다니던 중 누가 벨을 누른다.

바로 아랫집 아줌마

원래는 할머니가 사셨고

아무리 뛰어도 뭐라 안하셨다는데

새로 이사온 모양이다.

공동 주택에서 뛰어다닌다며

예의도 없냐고 화를 내는 아줌마.

층간소음 문제 때문에

우리도 아랫집과 예전에 문제가 있었던터라

완전 공감이 가는 이야기였다.

어쨌든 학교에서 우재는

아리에게 잘 보이고 싶고,

둘 다 책을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어서

같이 책도 읽으며 친해지는데

그러던 어느 날,

엘리베이터에서 아랫층 아줌마와

2차 싸움이 벌어진다.

음식물 쓰레기를 들고

엘리베이터에 탄 아랫집 아줌마에게

우재 엄마는 복수하듯 쏘아 붙인다.

이 부분을 읽더니

우리 딸이 음식물 쓰레기 버릴 때

계단으로 가냐고 묻는 우리 딸 ㅋ

음.... 걍 엘리베이터 타는데~

다만 냄새 안나게 한번 더 포장하지만

 

그런데.... 알고보니,

앙숙 같이 싸우던 아랫집 아줌마가

바로 우재가 좋아하는

아리의 엄마였던 것.

우연히 알게된 이 둘은 혼란스럽고

두 엄마를 화해시키기 위해

로미오와 줄리엣이 되기로 한다.

 

그렇게 서로 작전 개시

작전대로 화해를 하는 듯 했으나,

먼저 사과해서 굽힌 꼴이 되었다며

화를 내는 엄마에게

이해가 안가는 우재

과연 이 둘은 화해를 하고

우재는 아리와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

마지막은 물론 해피엔딩

어이 없는 사건으로

화해를 하게 된 두 가족

엄마들을 화해시키고

엄마들이 인정하는 단짝 친구가 된

우재와 아리

층간소음이 사회적 이슈인 요즘

감정적으로 이웃과 싸우기 쉬운데,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주인공 둘의 화해의 비밀에 대입시켜

재밌게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서적만을 제공받아 활용후 작성하였습니다*

l*****3 202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_특명!엄마를 화해시켜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_특명!엄마를 화해시켜라" 내용보기
초등학교 입한한지 두달쯤 되어 가는 둘째 꾸준한 독서로 이제는 문고책도 조금씩 읽고 있답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60페이지 정도로 초등 저학년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야무지고 당당한 여자친구 도아리가 전학 온 첫날 아리를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며 호감을 갖게 되는 주인공 강우재 쌍둥이 동생들이 장난감 자동차 때문에 우당퉁탕 뛰며 다투던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_특명!엄마를 화해시켜라" 내용보기

초등학교 입한한지 두달쯤 되어 가는 둘째

꾸준한 독서로 이제는 문고책도 조금씩 읽고 있답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60페이지 정도로 초등 저학년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야무지고 당당한 여자친구 도아리가 전학 온 첫날

아리를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며 호감을 갖게 되는 주인공 강우재

쌍둥이 동생들이 장난감 자동차 때문에 우당퉁탕 뛰며 다투던 중

요란하게 울리는 현관벨 소리에 현관문을 열어보니 아래층 아줌마가 오셔서

무식하게 공동주책에서 아이들이 뛰면 어떻게 하냐며 쌀쌀맞게 말하고 가버리시죠.

저희 집 아이들도 신나게 놀때나 망치걸음으로 걸을 때면

혹 아래층에 불편을 주지 않을 까 매일 노심초사하는데

공동주택에 사는 모든 부모님들은 같은 마음이실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독서퀴즈대회 독서왕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필독서를 대출하기 위해 도서관으로 뛰어가는 우재

찾던 책을 찾아 품에 꼭 안는 순간 !!

같은 책을 찾고 있던 아리를 만나게 되고 아리에게 먼저 읽을라고 건네주며 기분 좋아하게 되요.

일요일 아침 엄마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 가던 중 음식물쓰레기를 들고 타는

아래층 아줌마를 만나게 되죠.

우재엄마는 지난 일을 복수하듯 무식하게 썩은 음식물을 들고 타면 어떻게 하냐며 핀잔을 주는

사건이 있었어요.

우재는 우연히 아파트 현관에서 만난 아리를 보며 천생연분이라는 생각이 들려던 순간

아래층 1003호 아줌마를 만나게 되고, 1003호 아줌마가 아리네 엄마라는 사실을 알게되죠.

우재네 엄마도 아리가 아래층 산다고 하니 친구를 데면데면하며 지내라고 하게 되요.

아리와 우재는 둘이 힘을 합쳐 엄마들을 화해할 방법을 생각하지만

역효과가 나서 우재엄마는 화가 더 나게되고 아리와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하니

우재 입장에서는 얼마나 화가나고 속상할까요.


쌍둥이 동생들을 위해 자동차를 조립해 준 우재

조립 자동차가 서로 자기꺼라고 싸우는 동생들을 잡으려던 우재가 손가락을 다치게 되고

우재엄마는 쌍둥이 동생을 아래층 아리네 엄마에게 부탁하고 우재와 병원 치료를 받게 되요.

집으로 돌아온 우재엄마는 아리엄마에게 정말 고맙다며 인사를 하자

아리엄마는 이웃사촌끼리 돕는 거라고 이야기하죠.

공동주택에 살면서 누구나 한번씩은 겪을 수 있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다툼으로

아이들이 영향을 받고 우연한 사건으로 화해하며 사이가 좋아지는 모습을 통해

아이 자신도 겪을 수 있을 뻔한 주제를 간접적으로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던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7 202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추천도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
"[초등추천도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 내용보기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지남매가 한 권도 빠뜨리지 않고 보고 있는 초등창작동화에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그림은 물론, 초등 친구들이 공감할 만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그림책에서 문고책으로 넘어가기에도 정말 좋은데요. 신간이 나오기를 눈빠져라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이 저희집에만 있는 건 아니겠지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신간 136권 『특명! 엄마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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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지남매가 한 권도 빠뜨리지 않고 보고 있는 초등창작동화에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그림은 물론, 초등 친구들이 공감할 만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그림책에서 문고책으로 넘어가기에도 정말 좋은데요. 신간이 나오기를 눈빠져라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이 저희집에만 있는 건 아니겠지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신간 136권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지남매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 봤어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34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원유순 글 ㅣ 김효주 그림

좋은책 어린이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저희집 둘째가 장난삼아 친구들과 서로의 별명을 부르며 노는 것을 보고 주의를 준 적이 있어요. 친구가 기분 나빠할 별명은 부르지 않는게 좋겠다면서요. 아이들은 장난이라고 하지만, 듣는 사람의 기분을 생각해야 하니까요.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이라고 놀리지 말라고 야무지게 말하는 도아리! 전학온 첫 날부터 친구들에게 밝고 똑부러지게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이런 친구들은 어딜가나 주목을 받죠?! ㅎㅎ

 

 

 


 

 

 

아리의 야무지고 당당한 모습에 반한 우재는, 아리와 친해지고 싶어요. 하지만, 아리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과는 달리, 창피한 모습만 보이게 되어 속이 상하는데요.

 

 

내가 친해지고 싶은 친구 앞에서는 멋지고 예쁜 모습만 보이고 싶은게 당연하잖아요?! 책 속의 우재를 통해서 초등 친구들의 순수함을 엿볼 수 있었어요. 미소가 절로 지어지더라구요.

 

 

 


 

 

 

우재의 쌍둥이 동생 영재와 민재가 오늘도 싸우는 모양이에요. 쌍둥이들이 싸움을 중재시키려고 방에 있는 합체 로봇을 떠올린 우재는 급한 마음에 쿵쾅거리며 자기 방으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별안간 딩동 ♪♬ 택배 아저씨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낯선 아줌마는 누구죠?! 공동주택에 살면 예의를 지켜야 하는거 아니냐며, 뾰족한 목소리로 말하는 아래층 아줌마! 당황한 우재 엄마는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사과하며 한숨을 내쉬는데요. 아래층 아주머니의 까칠한 모습이 심상치 않아 보여요.

 

 

요즘, 공동주택에 이런 일들이 정말 많지요. 정말 공감되는 부분이더라구요. 저희집 아래층에는 노부부가 살고 계셔서, 저희집 남매가 조금 뛰고 시끄럽게 해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이거든요.

 

 

 


 

 

 

우재는 아리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번달 독서왕이 되려고 도서관으로 갔어요. 읽고 싶었던 경제 동화책을 꺼내드는 순간, 아리도 이 책을 찾고 있었다며 아쉬워 하는거 있죠?! 우재는 선뜻 아리에게 이달의 필독서를 양보해 주는데요. 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우재와 아리는, 날마다 도서관에서 같이 책을 읽기로 합니다. 아리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분이 좋은 우재! 보는 내내 지남매도 흐뭇해 하네요 ^___^

 

 

 


 

 

 

엄마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탄 우재는 아래층 아줌마를 만나게 되는데요. 어머, 이게 뭐에요? 냄새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들고 엘리베이터를 탔다며 엄마들의 다툼이 시작되었어요. 지난번에 있었던 일을 복수라도 하듯 우재엄마는 의기양양한 모습이에요. 그런 모습을 보고 우재도 속으로 웃었지만,,, 이럴수가!!!!

 

 

 


 

 

 

글쎄,,, 그 아래층 아줌마가 우재가 좋아하는 아리의 엄마였던 거에요. 어쩜 좋나요?! ㅠ 엄마들끼리는 이미 틀어질대로 틀어져버렸는데, 아리와 친하게 지낼 수 없는 건가요?!

 

 

애들 싸움이 어른 싸움 된다는 말이 있는데, 이건 어른 싸움이 애들 싸움이 되는 걸까요?! 엄마들 때문에, 공연히 우재와 아리만 애매한 상황이 되어 버렸네요.

 

 

 


 

 

 

사이가 좋지 않은 엄마들을 화해시켜야 두 친구도 편하게 지낼 수 있어요. 갑자기 로미오와 줄리엣이 된 우재와 아리! 결국, 아리와 우재는 엄마들을 화해시키기 위한 대작전을 펼치는데요. 이름하여, 셰익스피어 대작전! 과연, 아리가 생각해 낸, 셰익스피어 대작전은 어떤 작전일까요? 그리고, 작전을 성공하여 엄마를 화해시킬 수 있을까요?! 뒷 이야기는 책으로 확인해 볼께요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말처럼, 엄마들 싸움에 괜히 죄없는 아이들만 난감한 상황이 되었네요. 하지만, 착하고 순수한 우재와 똑똑하고 야무진 아리의 작전이라면, 엄마들을 화해시키고, 아주 친하게 만들었을 것 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드는데요. 이렇게 자신들의 힘으로 기쁨과 행복을 직접 만들어가는 두 친구를 응원하게 되네요.

 

 

기분 좋은 날도 있고, 속상한 날도 있어요. 하지만, 기쁨과 행복은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갈 수도 있지요. 우리집 남매도 우재와 아리처럼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즐겁게 지내기를 바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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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m*****a 202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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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36번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36번" 내용보기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에서 신간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가 출시되어 먼저 만나보게 되었어요. 표지 속 두 아이가 웃고 있는걸 보면 두 아이의 엄마들을 화해시키기 위한 내용일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 엄마를 화해시킬까? 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을 유발시켜요! 새로 전학온 아리의 당당함과 밝은 미소에 우재는 아리가 마음에 들었어요. 아리와 친해지고 싶었는데 급식시간 양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36번" 내용보기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에서 신간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가 출시되어 먼저 만나보게 되었어요. 표지 속 두 아이가 웃고 있는걸 보면 두 아이의 엄마들을 화해시키기 위한 내용일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 엄마를 화해시킬까? 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을 유발시켜요!

새로 전학온 아리의 당당함과 밝은 미소에 우재는 아리가 마음에 들었어요. 아리와 친해지고 싶었는데 급식시간 양복음과 부딫히는 바람에 옷을 버리게 되고 이 때 아리가 도와주는데 양복음이 먼저 아리에게 고맙다고 하네요. 선수를 놓쳐서 아쉬운 우재...


한편, 쌍둥이 동생까지 3형제 집안인 우재네 집은 매일매일이 정신없는 하루는 보내요. 동생들끼리 뛰어다니면서 놀기도 하는데...
아랫집 1003호에 새로운 이웃이 이사를 왔어요.
그런데...요즘 핫한 이슈인 층간소음!! 이 책에서도 불화의 원인은 층간소음이었어요.
에효... 책에서도 층간소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저희도 아랫집 어르신들 만나면 항상 공손한 자세가 되더라구요. 저 역시 공감가는 내용이라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그 와중에 독서퀴즈대회 준비로 우재는 학교에서 책을 빌리는데 마침 그 책을 아리가 빌리러 와요. 아리가 좋은 우재는 그 책을 다시 아리에게 빌려주네요.

지난번 층간소음으로 쫓아왔던 1003호 이웃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우재 엄마는 마침 엘리베이터에서 냄새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 1003호 아주머니를 만나게 되요. 그 때의 일을 되갚듯이 무안을 주네요.
그런데 알고보니 1003호로 이사온 이웃이 아리네였어요.
둘은 어쩌다보니 로미오와 줄리엣이 되었어요.
그래서 아이와 우재는 엄마들을 화해시키기 위해 서로 노력해요.

두 아이의 마음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어른들 싸움에 아이들이 노력하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층간소음으로 이웃간에 싸우는 일들이 뉴스에서도 많이 나오는데 이렇게 책에서도 다루고 있으니 큰 이슈이긴 하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의 노력으로 엄마들은 마음이 조금씩 풀리는데 우재가 손을 다치는 사건으로 이웃인 아리엄마에게 우재엄마가 쌍둥이 동생을 부탁하면서 서로 마음을 풀고 사이가 좋아지게 되요.

이 책을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역지사지>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해보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보자고 의견을 이야기하네요. 서로 상황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이해못할 상황도 없겠죠. 그리고 아이들에게 먼저 배려하고 이해해주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p*****n 202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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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 136.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 136.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내용보기
#좋은책어린이저학년문고 #특명엄마를화해시켜라 #창작동화 #초등창작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에서 벌써 136번째 신간이 나왔어요.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원유순 글 / 김효주 그림 / 좋은책 어린이)   제목만 보아도 주제는 짐작할 수 있지만 엄마를 어떻게 화해시킬지 내용이 무척 궁금해지는 제목이에요.             우재네 반에 새로 전학 온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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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저학년문고 #특명엄마를화해시켜라 #창작동화 #초등창작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에서 벌써 136번째 신간이 나왔어요.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원유순 글 / 김효주 그림 / 좋은책 어린이)

 

제목만 보아도 주제는 짐작할 수 있지만

엄마를 어떻게 화해시킬지 내용이 무척 궁금해지는 제목이에요.

 

 

 


 

 

 

우재네 반에 새로 전학 온 친구 도아리.

전학 온 첫 날, 당차게 자기 소개를 하는 아리에게 호감을 느낀 우재.

급식실에서 친구와 부딪힌 우재를 마치 선생님처럼 챙겨주는 아리가 무척 마음에 들었나봐요.

 

 

 


 

 

 

우재의 쌍둥이 남동생 민재와 우재.

둘은 걸핏하면 싸우고 소란을 피운답니다.

이 날도 어김없이 두 동생의 장난감 다툼에 정신이 없는데

마침 들려오는 벨 소리.

아랫집에 새로 이사 온 아주머니는 다짜고짜 아이들이 너무 뛴다며

호되게 한 소리 하고 가셨답니다.

 

 

 

 

 

 

학교 독서퀴즈 대회를 준비하던 우재는 학교 도서관에서

필요한 책을 대출하려는데 마침 전학 온 아리는

소식을 늦게 알았다며 한 발 늦음을 아쉬워하게 되고

우재는 그런 아리를 보며 책을 먼저 보라고 양보하네요.

양보한 우재에게 미소를 보이는 아리를 보며 우재 심장은 쿵쾅쿵쾅.

 

 


 

 

 

주말 아침,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아랫집 아주머니와 우재 엄마.

며칠 전 일에 대한 복수인 걸까요?

아랫 집 아주머니의 음식물 쓰레기 냄새에

우재 엄마는 아랫집 아주머니에게 호되게 한 소리를 건네게 되고

두 집은 서로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게 되네요.

 

 


 

 

 

한편, 아리와 친해지며 하루하루가 즐거운 우재.

독서 퀴즈에 나올 내용을 서로 맞춰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우재와 아리.

하지만 소제목에서 보이듯 로미오와 줄리엣이 이런 느낌이겠죠?

 

아파트 단지에서 만난 우재와 아리

같은 아파트에 산다는 반가움도 잠시, 아랫집 아주머니가 나타나

아리의 손을 끌고 갑니다.

이런이런~~

아리가 바로 우재의 아랫집에 살고 있었나봐요.

 

 


 

 

 

첫 만남부터 틀어진 엄마들을 화해 시키기 위해

아리는 작전을 세우고 아리와 우재가 실천을 해 보지만

두 엄마는 화해는 쉽지 않아 보이는데...

과연 두 엄마들은 무사히 화해하고 우재와 아리는 우정을 지키며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아파트 단지 안에서 살다보면 흔히 겪을 수 있는 이웃과의 갈등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담겨있는

특명! 엄마를 화해시켜라.

결말은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세요.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는 독서와함께 활동지도 준비되어 있어요.

독서 전 활동부터 독서 후 활동까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6 2022.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