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 관련지식이 하나도 없는데 읽기 쉽게 해석해주고 철학적으로 접근해줘서 이해도 잘되고 심리에 도움도 되는 최고의 책입니다. 일반 에세이 책은 너무 개인적인 견해같아서 마음에 와 닿지 않는데 이 책은 오래되고 인증된 견해로 말해주다보니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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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고 힘든 마음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불교라는 종교를 떠나 나를 살펴보고 내 삶을 평온하게 만듭니다. 불교를 내 삶의 길에서 모범을 삼아서 윤리적이고 도덕적이며 거짓과 위선을 떨쳐버릴 수 있는 삶의 자세를 가르쳐 줍니다. 믿음이란 말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아미타불의 지혜를 배웠습니다. |
| 이 아미타불의 부처님은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가 깨달음을 얻어 열반에 들기 전까지는 나 자신이 열반에 들지 않겠다고 말한 부처님이시다. 그만큼 모든 중생들의 깨달음을 얻어 열반에 드는 것을 원하였으며 그만큼 마음이 넓으신 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