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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동화 Andersen's Fairy Tales》안데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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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의 안데르센 동화를 슬픈 동화가 많았습니다. 아마 '인어 공주'의 영향이 큰 것 같은데 '성냥팔이 소녀' 역시 아주 슬픈 동화입니다. 물론 안데르센 동화가 모두 슬픈 것은 아닙니다. 벌거벗은 임금님이나 바보 한스처럼 재밌고 풍자가 있는 동화도 있습니다. 이 동화책 《안데르센 동화 Andersen's Fairy Tales》은 동화와 함께 멋진 그림까지 볼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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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의 안데르센 동화를 슬픈 동화가 많았습니다. 아마 '인어 공주'의 영향이 큰 것 같은데 '성냥팔이 소녀' 역시 아주 슬픈 동화입니다.

물론 안데르센 동화가 모두 슬픈 것은 아닙니다. 벌거벗은 임금님이나 바보 한스처럼 재밌고 풍자가 있는 동화도 있습니다.

이 동화책 《안데르센 동화 Andersen's Fairy Tales》은 동화와 함께 멋진 그림까지 볼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안데르센 동화로 대표되는 엄지 공주, 미운 아기 오리, 백조 왕자, 인어 공주, 성냥팔이 소녀, 다섯 알의 완두콩, 날아다니는 가방, 신기한 부싯깃 통, 도깨비는 무엇이 좋은가 등의 동화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 중 동화 '다섯 알의 완두콩'은 너무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콩깍지 속에 초록빛 완두콩 다섯 살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한 소년이 완두콩을 까 손에 놓더니 장난감 총알로 썼습니다.

첫 번째 완두콩이 멀리 날아가고 두 번째도, 세 번째, 네 번째 완도콩도 하늘로 날아가버렸습니다.

마지막 완두콩고 하늘 위로 쏘았지만 한 가난한 집의 다락방 창문틀에 떨어졌습니다.

그 집은 가난한 엄마와 딸이 살고 있었는데 딸이 무척 아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완두콩의 싹이 나왔습니다.

딸은 창가의 완두콩 싹을 보고 무척 기뻐하며 물을 주고 완두콩이 줄기가 자라도록 막대기를 세워줍니다.

이렇게 작은 완두콩이 자라는 것을 보며 딸은 몸이 건강해집니다.

동화 '날아다니는 가방'은 옛날에 한 남자가 아버지로부터 많은 재산을 물려받았습니다.

그러나 많은 재산으로 즐겁고 신나는 나늘을 보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돈 한 푼도 남지 않게 되었습니다.

남자가 가진 것이라고는 잠옷과 슬리퍼 한 켤레, 가방이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이 가방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가방이었습니다.

남자는 가방을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며 지냈는데 터키라는 나라에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공주를 만나 결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공주의 부모님은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며 다음날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오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남자는 다시 공주에게 돌아가지 못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l*****0 2022.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데르센 동화
"안데르센 동화" 내용보기
정말 오랜만에 동화책을 보게 됐어요. 예전에 읽었던 내용들이라 부담없이 편안하게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읽으니 남다른 기분이 들었어요. 안데르센 동화에 나오는 이야기는 유명한 것이 많아서 많이 읽어 보셨을 텐데요. 시간이 지나 다시 읽어도 좋은 것 같아요. 인어 공주, 엄지 공주 등 다양한 공주의 이야기와 백조 왕자 등 안데르센 동화를 엮으면서 저자인 안데르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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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동화책을 보게 됐어요. 예전에 읽었던 내용들이라 부담없이 편안하게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읽으니 남다른 기분이 들었어요. 안데르센 동화에 나오는 이야기는 유명한 것이 많아서 많이 읽어 보셨을 텐데요. 시간이 지나 다시 읽어도 좋은 것 같아요.

인어 공주, 엄지 공주 등 다양한 공주의 이야기와 백조 왕자 등 안데르센 동화를 엮으면서 저자인 안데르센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뒷편에 따로 안데르센에 대해 이야기가 나와 있어서 좋아요. 동화책은 어린 시절에 읽어주는 것을 듣는 것으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더 추억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다양한 동화 중에서 희망적인 내용만을 담고 있지 않고 여러 가지 고난이 있는데도 밝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전달할 수 있는 게 바로 안데르센 동화의 힘인 것 같아요. 고난과 역경에 굴하지 않는 영웅을 보는 것처럼요.


 

인어공주


 

 

깊고 깊은 바닷속에 산호로 만든 아름다운 용궁이 있었습니다.

용궁에는 허리 위쪽은 사람이고,

다리 대신 물고기의 꼬리를 가진 인어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중에는 바다 임금님의 예쁜 딸 여섯 명도 있었습니다.

? 인어공주 中

 

인어공주를 읽으면 막내 공주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희생한 것이 나오잖아요. 아름다운 목소리! 하지만 인어공주의 사랑은 끝까지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지켜주는 것이었는데요. 다시 읽어도 너무 아름다우면서 이제는 여러 부분을 다르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엄지 공주

 

옛날에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 부인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작은 아이를 갖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부인은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요정을 찾아갔습니다.

? 엄지공주 中

 

왜 작은 아이를 갖고 싶어 했을까 궁금했던 엄지공주, 엄지공주는 특히, 제비, 두더지, 두꺼비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고 도움을 받기도 하고 어려움을 겪기도 하잖아요. 엄지공주는 그래도 온갖 역경 끝에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지만 요정님이 부인의 소원을 안 들어주는 게 엄지공주는 더 행복하지 않았을 까 싶기도 해요.

 

도깨비는 무엇이 좋은가

 

어느 집 다락방에 대학생이 살고 있었습니다.

집 주인은 일층에 살았는데,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물건ㅇ르 파는 도붓장수였습니다.

이 집에는 도깨비도 살았는데 도붓장수를 좋아했습니다.

달고 부드러운 잼을 얻어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도깨비는 무엇이 좋은가 中

 

이 책은 어린시절 읽었던 동화를 다시 읽는 게 정서에도 좋다는 생각을 하게 해 준 책이에요. 일러스트도 귀엽게 들어가 있으면서 성인이 읽기 부담스럽지 않게 정리돼 있고요. 동화를 좋아한다면 더 편하게 읽으면서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에요. 또, 아이와 함께 보기도 좋을 것 같은데 그림이 많지 않아서 나이가 조금 있는 아이랑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일러스트도 아주 귀엽게 들어 있어서

글을 읽는 내내 귀여운 공주의 느낌이

전달되고요.

 

안데르센은 가난한 구두 수선공의 아들이었는데요.

문학을 좋아해 어린 아들에게 동화책을

자주 읽어주었다고 해요.

어린 시절의 동화책을 읽고

읽어주는 추억이 동화작가가 되게

해준 힘인 것 같아

마음이 따듯해지는

동화책이에요.

 

 

 안데르센 동화 Andersen's Fairy Tales

저자
안데르센
출판
팡세미니
발매
2022.03.25.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n****n 2022.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재의 시각으로 다시보자
"현재의 시각으로 다시보자" 내용보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안데르센동화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어렸을때는 푸욱 빠져 읽었다그 때는 동화란 생각보다는익숙하고 있었을법한 옛이야기같았다아니 전해오는 옛이야기인줄 확신했다어른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읽혀주려고 하니시대에 맞지 않는 불편함이 있었다인권, 여성, 편견등그래서 스스로 어쩌다 보는건 나뒀지만먼저 찾아 읽어주진않았다더 나이가 들어서 다시보니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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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안데르센동화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어렸을때는 푸욱 빠져 읽었다
그 때는 동화란 생각보다는
익숙하고 있었을법한 옛이야기같았다
아니 전해오는 옛이야기인줄 확신했다

어른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읽혀주려고 하니
시대에 맞지 않는 불편함이 있었다
인권, 여성, 편견등
그래서 스스로 어쩌다 보는건 나뒀지만
먼저 찾아 읽어주진않았다

더 나이가 들어서 다시보니
또 다르게 보인다
작가는
세상이 아름답고 우리가 희망하는대로
되지않음을.
오래되고 익숙한 이야기도
내가 살고있는 현재 가치의 기준으로
바라보라는 주문을 하는것 같다

작가의 의도를 알기보다는
나의 마음을 읽어내었으면 한다
#팡세미니 #안데르센동화 #파랑새 #천서란 #그림형제동화
#고전 #우화
h********3 2022.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데르센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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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안데르센 동화다. 어렸을 적 읽었고, 다 아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처음 읽는 듯한 이야기도 있었고, 생각보다 무척 재미있어서 새로운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우고 정신없이 빠져들었다. 이 책 속에는 엄지 공주, 미운 아기 오리, 성냥팔이 소녀, 백조 왕자, 인어 공주, 벌거벗은 임금님, 다섯 알의 완두콩, 도깨비는 무엇이 좋은가, 바보 한스, 날아다니는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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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안데르센 동화다. 어렸을 적 읽었고, 다 아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처음 읽는 듯한 이야기도 있었고, 생각보다 무척 재미있어서 새로운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우고 정신없이 빠져들었다.

이 책 속에는 엄지 공주, 미운 아기 오리, 성냥팔이 소녀, 백조 왕자, 인어 공주, 벌거벗은 임금님, 다섯 알의 완두콩, 도깨비는 무엇이 좋은가, 바보 한스, 날아다니는 가방, 신기한 부싯깃 통 등 총 열한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먼저 「엄지 공주」로 시작된다. 읽다 보니 아는 이야기라는 걸 깨닫는다. 상당히 오랜만에 읽은 것임에도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익숙한 이야기라고 생각되는 것을 보면, 이 책을 펼쳐들며 어린 시절의 그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 같았다.


 

그러고 보면 어린 시절에 읽은 그림책은 어느 출판사의 어떤 판형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그래도 스토리가 한 번에 연상이 되는 것은 정말 신기한 일이다.

그리고 이 책 정말 푹 빠져들어 읽었다. 그것은 안데르센 동화를 적절하게 선별하여, 적당한 글자 크기와 간격, 편안한 번역과 그림, 이 모든 것이 잘 어우러져서일 것이다.

 


 

이 책은 팡세 미니 시리즈다. 누구나 곁에 두고 평생 읽을 수 있도록 원작을 쉽고 편안하게 다듬어 엮었다고 한다. 팡세 미니에는 안데르센 동화뿐만 아니라 비밀의 화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어린 왕자, 걸리버 여행기 등의 이야기도 가득하니, 종류별로 읽어보며 추억과 사색에 잠겨보아도 좋겠다.

누구에게나 마음속 동화가 잠자고 있을 것이다. 문득 어느 순간, 끄집어 내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다. 어린 시절의 그 책이 아니지만, 지금에 맞게 구성된 책이어서 추억 속 책 읽기를 해보도록 이끌어준다. 따뜻한 그림에 더해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이어서 오랜만에 안데르센 동화 속에 푹 빠져들어보는 것도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데르센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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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동화책을 읽었다. 성인이 된 이후로 동화책은 영역이 다른 분야라 치부하고 읽을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어쩐지 사회생활에 지칠 땐 오염물 없이 깨끗하고 밝은 동심이 그립곤 했다. 마침 적절히 날씨도 좋은 날 안데르센 동화를 읽었다. 사실, 책에 수록된 동화들 중에는 거의 대부분 어렸을 적 읽어봤던 익숙하고 반가운 동화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정작 작가가 누군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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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동화책을 읽었다. 성인이 된 이후로 동화책은 영역이 다른 분야라 치부하고 읽을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어쩐지 사회생활에 지칠 땐 오염물 없이 깨끗하고 밝은 동심이 그립곤 했다. 마침 적절히 날씨도 좋은 날 안데르센 동화를 읽었다. 사실, 책에 수록된 동화들 중에는 거의 대부분 어렸을 적 읽어봤던 익숙하고 반가운 동화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정작 작가가 누군지 모르고 읽었다는 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지금에서야 작가를 기준으로 책을 선택해서 읽는데 동화는 왜 그저 줄거리만 생각한 건지 모르겠다.

 

수록된 동화는 총 열한 편이다. 엄지 공주, 성냥팔이 소녀, 인어 공주, 벌거벗은 임금님 등 어렸을 적 읽어봤던 동화들도 있고 다섯 알의 완두콩, 날아다니는 가방, 도깨비는 무엇이 좋은가 등 나에겐 다소 생소한 동화도 들어있었는데 읽었던 동화는 어른이 돼서 다시 읽어보는 게 은근 색다른 경험을 안겨주었다. 여기서 놀랐던 건 내가 기억하고 있던 동화의 내용을 각색하여 기억하고 있는 부분이 꽤 있었다는 것이다. 성냥팔이 소녀만 해도 결말이 소녀의 죽음일 줄은...깜짝 놀랐다 정말. 안데르센 작가의 동화는 성냥팔이 소녀도 그렇고 참 잔혹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분명 동화는 해피엔딩인 게 정석인데 지금 읽어도 슬프다.

 

동화책이라 생각보다 분량이 짧고 빠르게 읽을 수 있다. 이번 기회에서 안데르센이라는 작가도 알게 되었고 어릴 적 읽었던 동화를 다시 읽어보는 시간이 무척 즐거웠다. 안데르센이 발표한 동화는 150여 편이나 된다고 하는데 또 다른 작품들이 궁금하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r******3 2022.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데르센 동화 Andersen's Fairy 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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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게 된 안데르센 동화책, 꼬맹이 시절 추억속으로 소환 할 엄지공주,미운아기오리,성냥팔이소녀, 인어공주등 11편의 동화가 담겨있다. 내 기억의 오류인지 기억과 다른 결말은 당혹스러울때도 있었지만 그것 나름대로 동화책이 주는 순수함은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시간. 예나 지금이나 제일 좋아하는 동화인 '미운오리새끼'는 그때의 교훈이 지금도 이어지지만 단순교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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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게 된 안데르센 동화책,
꼬맹이 시절 추억속으로 소환 할
엄지공주,미운아기오리,성냥팔이소녀, 인어공주등 11편의 동화가 담겨있다.

내 기억의 오류인지 기억과 다른 결말은
당혹스러울때도 있었지만 그것 나름대로 동화책이 주는 순수함은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시간.


예나 지금이나 제일 좋아하는 동화인 '미운오리새끼'는 그때의 교훈이 지금도 이어지지만
단순교훈을 넘어서는 무언가를 이야기를 해주는듯하다.

'우리 안에 있는 오래된 이야기들을 현재의 눈으로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라고 써주신,
소설가 천선란 선생님의 추천사처럼
어른이 된 지금 이야기를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는 계기 또한 마련해주는 책.

아이에겐 교훈을 
어른에게는 또다른 통찰을 느끼게 해주는 동화책을 다시 꼭 읽어보시길!


아담한 사이즈와
큰폰트, 따뜻한 일러스트도 볼거리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보면 정말 좋을책입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w********5 202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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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동화 Andersen's Fairy 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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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동화 #팡세미니 #천선란 #엄지공주 #미운아기오리 #북유럽       워낙 유명한 책이고 많은 번역서들이 나와 있는 가운데 다시금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늘 깨닫는 것이지만 안데르센 동화에는 아이들을 향한 눈높이의 이야기도 존재하지만 어른들을 향한 깊은 통찰도 준다. 동화라는 것이 아이들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어른들이 읽으면 처음에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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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동화 #팡세미니 #천선란 #엄지공주 #미운아기오리 #북유럽

 


 

 

워낙 유명한 책이고 많은 번역서들이 나와 있는 가운데 다시금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늘 깨닫는 것이지만 안데르센 동화에는 아이들을 향한 눈높이의 이야기도 존재하지만

어른들을 향한 깊은 통찰도 준다.

동화라는 것이 아이들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어른들이 읽으면 처음에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곰곰히 생각하고 내용을 곱씹다가 보면 많은 지혜를 가져다 준다.

 



 

 

11편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들이 실려있다.

한줄 한줄 읽어가다보면 그 속의 주인공들이 살아서 얘기하는 것 같다.

동화 속의 주인공을 꿈꾼적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 동화가 동화로 느껴지지 않는 나이가 되어 버렸다.

그런데 안데르센의 동화는 어른이 된 지금도 많은 감동을 준다.

동화 속의 세상은 지금의 세상과 별다를 게 없다.

그런데 그 곳에는 마음이 있다. 따뜻함이 살아 숨쉰다.

교훈도 주고 많은 생각도 던져준다.

무엇이 이리도 마음을 이끄는 것일까?

 

 



 

 

벌거벗은 임금이 이야기는 지금도 재미있다. 위트와 해학이 넘쳐난다.

점점 각박해지고 개인주의가 팽배해지는 시대에 동화를 통해 다시금 나를 돌아보게 한다.

지금의 시대는 동화를 읽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아니 책을 읽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책보다는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것이 너무도 많다.

오감을 자극하는 게임이나 유튜브, 쇼설미디어 등은

아이들이 책을 일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빼앗아 갔다.

 

 


 

 

단숨에 읽을 정도로 가독성이 좋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토론도 해보니 더 좋다.

읽는 독자마다 느끼는 것은 다를 것이다. 이미 오랜 시간 사람을 받은 작품들이다 보니

호기심이나 정독해서 읽는 맛은 없을 수도 있다.

두고두고 서재에 꽂아두고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한번 읽어보고는 그냥 던져버릴 책은 아니다.

좋은 책을 만났다. 그래서 기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c*****9 202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데르센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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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읽었던 안데르센 동화책이자아이들이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 읽어주었던 동화,지금은 함께 읽고 이야기 해보는 동화책이다내가 어릴 땐 #미운오리새끼아이들이 어릴 땐 #성냥팔이소녀지금은 #도깨비는_무엇이_좋은가 세월따라 마음에 와 닿는 느낌이 조금씩 다르다이것이 동화책의 묘미가 아닐까?.미니책이라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들과 읽어보기에 참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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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읽었던 안데르센 동화책이자
아이들이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 읽어주었던 동화,
지금은 함께 읽고 이야기 해보는 동화책이다
내가 어릴 땐 #미운오리새끼
아이들이 어릴 땐 #성냥팔이소녀
지금은 #도깨비는_무엇이_좋은가
세월따라 마음에 와 닿는 느낌이 조금씩 다르다
이것이 동화책의 묘미가 아닐까?
.
미니책이라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들과 읽어보기에 참 좋은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5 202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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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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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 미니로 다시 만나는 클래식이다. 이미 여러 작품이 나와 있는데 표지가 하나 같이 알록달록 예뻐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이즈도 아담해서 휴대하기 용이하고, 글자도 큼직해서 가독성도 좋다.최근 이수지 작가가 안데르센상을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 한국 작가로서는 처음이고 아시아 작가로서는 일본 작가 수상 이후 38년 만이라고 한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안데르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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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 미니로 다시 만나는 클래식이다. 이미 여러 작품이 나와 있는데 표지가 하나 같이 알록달록 예뻐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이즈도 아담해서 휴대하기 용이하고, 글자도 큼직해서 가독성도 좋다.

최근 이수지 작가가 안데르센상을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 한국 작가로서는 처음이고 아시아 작가로서는 일본 작가 수상 이후 38년 만이라고 한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안데르센상 수상자를 배출한 28번째 국가가 됐다.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안데르센상, 덴마크 출신 동화작가인 안데르센을 기리기 위해 1956년에 제정된 상이다. 이런 상이 만들어진다는 것으로 안데르센의 위상을 가히 짐작하고도 남는다. 아동문학하면 바로 안데르센을 떠올릴 수밖에 없는 것이리라.

안데르센은 160여 편의 동화를 남겼다. 책에 나온 작품은 대부분 우리가 알고 있는 작품이다. 한 두 작품 정도는 낯설기도 했는데 내 기억에서 지워진 탓일 수도 있겠다.

안데르센 동화는 우리가 어릴 때도 읽었지만 우리 아이가 어릴 때도 어김없이 읽혔다. 아마도 다음 세대도 변함없이 읽게 되겠지! 안데르센 동화의 생명력은 끝이 없을 듯 싶다.

어릴 때는 아무 거부감 없이 읽던 동화가 아이에게 읽히면서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던 적이 있다. 새엄마는 왜 항상 나쁘게만 그려질까?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되는 것일까? 사실 적잖이 놀랐다.

그래서 동화를 다시 읽어보고 싶었다. 지금에 와서는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여전히 이해 안되는 부분도 많다. 아마 시대적인 배경도 무시하지는 못할 것이다.

지금의 동화와는 사뭇 다르다. 어느 정도는 감안하고 읽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어떤 면에서는 아이보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가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현재의 눈으로 다시 바라본다는 데 의미가 있다.

다른 작품들도 다시 읽어보고 싶어졌다. 나이가 들면서 느끼는 포인트가 다를 것이다. 그래서 명작은 시간을 두고 여러 번 읽을 가치가 있는 것 같다.

본 서평은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안데르센동화 #한스크리스티안안데르센 #팡세미니 #동화 #클래식 #책리뷰 #책소개 #안데르센상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g*******s 202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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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팡세미니 - 안데르센 동화
"[서평] 팡세미니 - 안데르센 동화" 내용보기
어릴적에 안데르센 동화, 그림형제 동화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없을텐데요  작가이름은 몰랐어도, 엄지공주나 미운오리새끼,성냥팔이소녀나 개구리왕자, 황금거위등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어린 시절에서 늘 읽던 책으로 생활속에 깊이 들어와있는 동화책들이 예쁘게 엮여  성인들은 물론,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다시 나
"[서평] 팡세미니 - 안데르센 동화" 내용보기

 

 

 

어릴적에 안데르센 동화, 그림형제 동화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없을텐데요 

작가이름은 몰랐어도, 엄지공주나 미운오리새끼,성냥팔이소녀나 개구리왕자, 황금거위등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어린 시절에서 늘 읽던 책으로 생활속에 깊이 들어와있는 동화책들이 예쁘게 엮여 

성인들은 물론,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다시 나왔답니다. 

 

 

 


 

 

"안데르센 동화"

 

/팡세미니

 

 

소설가 천선란 선생님이 추천하는 2권의 책!

안데르센 동화와 그림 형제 동화 중에서 

안데르센 동화를 읽었답니다. 

봄날같은 따뜻한 색상의 표지가 너무 예쁜데요 

'우리 안에 있는 오래된 이야기들을 현재의 눈으로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라고 써주신,

소설가 천선란 선생님의 추천사가 더욱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책장 한장을 넘기면 또 다른 문구가 나오는데요 ~

성인이 되어도 동화를 읽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다시금 들기도 하면서 

동화를 읽을 생각에 맘이 묘하게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엄지공주와 미운오리새끼, 성냥팔이 소녀, 백조왕자, 인어공주, 

벌거벗은 임금님, 다섯 알의 완두콩, 도깨비는 무엇이 좋은가, 바보한스, 날아다니는 가방, 신기한 부싯깃 통

11개의 예쁜 동화가 한권에 실렸는데요 

신기한 부싯길 통 빼는 아는 동화가 거의를 차지하는 걸 보니 역시 안데르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안데르센 동화"

 

/팡세미니

 

우선 이 책은 활자가 큼직한 편이어서 어른들이 읽기에도 좋지만,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을만한 분량과 글자크기랍니다. 

길지 않은 딱 동화같은 이야기와 내용이어서 잠자리에 들기전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고, 

아이들과 따로 읽어도 좋은 그런 책인 것같아요 

동화라는 게 어릴 때 읽는 교훈과 성인이 되서 읽는 교훈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더욱 소장가치가 있는 것같아요 

들고만 있어도 사랑스러운 안데르센 동화!

봄날에 조용한 공간에서 또는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너무 좋은 것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0 202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