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람어린이에서 나오는 추리소설 암호클럽 시리즈 16번째 이야기 '맷이 보낸SOS' 입니다 암호를 풀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고 권장연령은 초등 3~4학년 이상입니다
아직 이 시리즈의 앞 이야기들을 못 읽어보신분은 앞의 권들 서평 링크 걸어놓을테니 보고오세요^^
https://blog.naver.com/stath016/222132431576 https://blog.naver.com/stath016/222296210576
암호클럽의 차례입니다 처음 이 차례를 접했을때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하지만 뒤에 암호클럽 친구들이 정해놓은 지문자가 나와 있어 이제는 천천히 암호 풀어가며 차례 읽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책의 주인공 암호클럽의 다섯 아이들입니다 이번엔 이 아이들이 어떤 사건을 해결해 나갈까요?
어느날 교장선생님은 학교의 마스코트 버클리 곰이 사라졌다고 하고 아이들에게 이 사건을 해결하라는 미션을 줍니다
아이들은 교장 선생님이 준 힌트를 토대로 버클리 곰을 찾지만 교장 선생님이 숨겨두었던 곳에 있던 버클리가 진짜로 사라지게 됩니다 진짜 버클리 곰을 훔친 사람은 누구일까요?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은 장난꾸러기 맷! 모든 증거들이 맷을 향하고 있고 맷은 정학 처분을 받습니다
'도와줘! 누명을 썼어!' 하지만 맷은 암호클럽 친구들에게 자신이 누명을 썼다며 도움을 요청합니다
맷이 진짜 범인일수도 있지만 사건의 진실을 파악하기 위해 암호클럽 아이들은 진짜 범인을 찾기 시작합니다
'암호클럽 13 - 맷이 보낸 SOS'는 사건을 해결해 나가며 각 장마다 해결해야 할 암호가 주어져 책을 읽는 친구들도 함께 암호를 푸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추리, 탐정, 암호 등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아이들이 좋아하는 암호클럽 시리즈가 또 출간되어서 이번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암호클럽 멤버들이 어떤 사건을 해결할 지 궁금한 마음에 얼른 읽어보았어요.
이 시리즈를 읽을때면 매번 느끼지만 목차부터 암호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책인 것 같아요. 물론 목차를 읽어내는 것조차 제겐 쉽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암호를 풀어가면서 읽어야했지만 그래도 그런 재미때문에 아이들이 이 책을 더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요.
암호클럽은 퀸, 코디, 마리아, 루크, 미카 등 다섯명의 아이들이 함께 퍼즐과 암호,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모임이예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의 마스코트인 버클리 곰이 사라지고 그 범인으로 아이들을 괴롭히던 밉상 맷이 의심받고 정학 처분을 받네요. 그러나 맷은 자신은 범인이 아니라고 하고 모든 증거가 맷이 범인이라고 가리키는 상황에서 암호클럽 친구들은 맷의 누명을 벗기려 노력하네요.
중간 중간 있는 암호문제를 풀어가면서 책을 읽어나가는 재미가 좋아요. 물론 이 암호들을 풀지 않고 그냥 책만 읽어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재미있게 읽는게 좋으니까요..책의 앞부분에 있는 암호해독표들덕분에 아이들과 암호를 풀어가면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 솔직히 중간중간에 암호를 풀면서 읽어나가는 게 귀찮을만도 한데 아이들은 오히려 흥미로워하면서 오래 걸려도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너무 멋지더라구요.
작가님의 탐정클럽 시리즈는 5편으로 완결이 되어서 아쉬웠는데 암호클럽 시리즈는 아직 완결이 나지 않아서 다음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지고 기대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엔 또 어떤 새로운 암호들이 나올지도 궁금하구요. 다음에 나오는 작품도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볼 생각을 하니 벌써 기대가 되네요..ㅎㅎ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
|
암호를 풀어가며 모험을 즐길수 있는 초등책
암호클럽 16. 맷이 보낸 SOS 아이들이 좋아하는 암호, 탐정, 추리를 소재로 한 책이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한다! 애거서 최우수 어린이 도서상, 앤서니 최우수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했다는 문구가 눈에 띈다! 다섯명의 암호클럽의 멤버들 퀸키, 다코다 코디 존스, 마리아엘레나에스페란토, 루크 라보, 미카 다케다
줄거리 월요일 아침, 코디 존스는 밉상 맷에게서 수상한 메시지를 받는다. 맷은 버클리 중학교 마스코트 버클리 곰을 훔친 범인으로 몰린 것이다. 암호클럽 멤버들은 진짜 범인을 찾기 위해 현장을 조사하고 단서를 모으기 시작한다. 스태들호퍼 선생님이 알려주는 사건 해결 단계는 책을 읽는 아이들이 암호를 풀 때 명심해야할 부분이기도 하다! 1단계 관찰력을 키워라. 2단계 사건 현장에 대해 꼼꼼히 기록하라. 3단계 논리적으로 생각하라. 4단계 모은 정보를 종합하여 결론을 내려라! 평소 암호클럽 멤버들을 못 살게 굴고 문제를 일으켜 선생님께 혼이 나곤 하는 맷이지만 이번 사건은 누명이라고 말한다. 맷은 누명을 벗을 수 있을지~ 진짜 범인은 과연 누구일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책의 특징 책은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모스 부호, 지문자, 문자숫자식 암호, 휴대전화 자판 암호, 가로 세로 암호, 카드 암호 등에 대한 정보를 먼저 제공해준다. 이야기 중간중간 해결해야 할 암호가 많이 등장해서 아이들과 머리를 맞대고 암호를 푸는 재미가 있었다. 실제 주인공이 된 듯 직접 암호를 풀며 글을 읽으니 더 몰입하며 책을 읽게 된다. 이야기가 끝날 무렵에는 우리도 암호를 만들어보자고 할 정도로 암호놀이에 푹 빠져버렸다. 목차를 암호로 표현해 놓은 것도 무척 참신했다. 각각의 책들은 서로 다른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어 1편부터 꼭 읽지 않아도 된다.
작가소개란에 큰 돋보기를 들고 찍은 작가의 모습이 우스꽝스럽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한 두뇌게임을 선사해 준 작가의 암호클럽시리즈! 최고 미스터리 신인 작가에게 주는 맥커비티 상도 수상했다고 하는데, 암호클럽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아이와 또 읽어보고 싶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암호클럽 #암호클럽16 #맷이보낸SOS #가람어린이 #페니워너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
모르면 몰랐지.. 알면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봤을 페니 워너의 작품 다양한 작품중 꽤 늦게서야 접하게 된 암호클럽. 벌써 16번째 이야기라니.. 다양한 암호를 책에서 알려주고 있어서 이번엔 어떤 새로운 암호가 나올까 기대를 하며 읽게 되는 책입니다. 이번 책갈피는 루크의 모습이 담겨있네요 루크의 모습 뒤에는 좀비 암호가 있답니다. 암호클럽 멤버들 뒤에 창문에 있는 맷 . 도대체 맷이 무슨 일로 SOS를 보냈을까요? 밉상 맷이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지난편에서 그래도 좀 가까워진듯했는데.. 얼른 책을 펼쳐봅니다
아마 처음 본 독자라면 당황할 차례부분.. 저도 암호클럽을 처음 읽었을땐 차례 부분을 보고 당황했는데요. 이젠 책에 나와있는 암호를 보며 제목이 무엇인지 맞춰본답니다.
모스부호, 지문자는 자주 나오는것 같아요. 그리고 문자숫자식 암호, 휴대 전화 자판 암호, 가로 세로 암호, 카드 암호 등이 수록되어있네요
차례부분에 지문자 암호로 나왔으니 각장마다 나오는 것도 역시 지문자로.^^ 앞에서 맞춰보고 시작한다면 편할거에요
뒤에는 암호 해답부분이 있답니다. 암호클럽은 암호를 맞춰보는게 묘미인데.. 귀찮다면?? 암호 해답을 통해 바로 확인하며 이야길 읽어나가면 되요.
제가 처음 암호클럽을 안지는 몇년전 학교도서관에서였는데.. 매니아층이 따로 있더라고요. 그때 이미 10권까지?? 나왔던것 같았는데.. 관심을 안두다가 13권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아이들 책이라고 하지만 나름 이야기도 재미있고 다양한 암호들도 나와서 잘 읽고 있어요. 어른들이 하는 거창한 암호가 아닌 흔히 아이들이 만들어서 하는 암호들도 보이고 추리를 하는것도 있어서 남자아이들한테 인기가 있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더라고요. ^^
학교 마스코트 버클리 곰 납치사건이 일어났다며 제자리에 돌려놓아야 한다는 교장 선생님. 범죄 현장에 단서가 남아 있어서 버클리 곰의 행방을 알아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번 사건을 해결하는 학생에게는 특별한 상을 내리겠다고 한다. 바로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CIA 지부에 방문할 기회를 주겠다는것. 그 말을 들은 맷이 슈퍼 스파이 클럽이 사건을 해결해야지 라며 휘트니와 데브를 돌아보지만 둘은 관심이 없어보이고 그 모습을 보던 코디는 슈퍼 스파이 클럽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신경이 쓰였지만 암호 클럽이 맷의 스파이 클럽보다 먼저 버클리 곰을 찾기를 바랄 뿐이었다. 단서를 찾다가 캐비닛을 발견하고 잠겨있는 캐비닛 자물쇠를 여는데..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소리치는 교장선생님 "누가 버클리 곰을 진짜로 훔쳐 갔어!"
실제 사건이 일어난것처럼 교장선생님의 방송으로 학교 마스코트인 버클리 곰 납치 사건(추리게임)을 추리하던 중 실제 버클리 곰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도대체 누가 마스코트를 훔쳐간거냐며 다들 궁금해하는데.. 일주일이 지난 후 학교에 오지않는 맷을 발견하고 선생님에게 찾아간 코디. 그리고 선생님으로부터 맷이 정학 처분을 받았다는 소리를 듣는다. 마스코트 버클리 곰이 맷의 집 차고에서 발견되었다며 학교 물건을 훔쳐서 정학을 받았다고 한다. 주말에 맷으로부터 누명을 썼다며 도와달라는 문자를 받은 코디는 정말로 누명을 쓴 거라면 힘을 합쳐서 그 누명을 벗겨 줘야 한다며 암호클럽 멤버들에게 이야기를 한다.
지금까지 읽어봤던 암호클럽에서 맷이 물건을 훔칠 아이로는 보이지 않았는데요. 장난을 좋아하고 조금 시끄럽고 그런 아이긴 하지만 말이에요. 과연 버클리 곰이 어떻게 해서 맷의 집 차고에서 발견이 되었을까요? 맷은 정말 누명을 쓴 걸까요? 아니면 정말로 훔쳤을까요? 밉상 맷이라고 표현하지만 그래도 누명을 쓴 친구라면 도와야한다며 암호클럽 멤버들이 다 같이 힘을 합쳐 맷이 범인이거나 아닌 증거를 찾아내는것이 이번 16권의 이야기 입니다.
과연 맷이 누명을 쓴걸까요? 암호클럽 멤버들은 이번 사건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부터 친구들사이의 우정도 한번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 출판사 [가람어린이]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
|
앤서니 상 최우수 어린이도서 상 수상, 애거서 상 최우수 어린이도서 상 수상!! 벌써 시리즈 16번째 스토리로 찾아온 <암호클럽> ! 이번 16권의 책 제목은 <맷이 보낸 SOS>로, 책 제목부터 궁금증이 생깁니다. 밝고 자신있어 보이는 암호클럽 친구들 뒤로 무언가 긴급한 일이 발생한 듯한 맷의 얼굴이 보이는데요! 과연 이번에는 어떤 흥미롭고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암호클럽 도서와 함께 작은 책갈피가 왔어요. 저번 도서에서는 코디가 그려진 책갈피를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루크가 그려진 책갈피가 왔습니다. 그리고 그 책갈피 뒤에는 좀비 암호가 적혀져 있었습니다. 암호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이런 책갈피도 흥미롭게 느껴질 것 같아요. 그리고 책 안에는 오려서 사용할 수 있는 책갈피와 암호클럽 친구들이 그려져 있는 엽서가 있습니다. 도서 한권에 여러 굿즈를 받아서 굿즈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받자마자 오려서 사용하고 싶어할 수도 있겠어요.
암호클럽은 책의 목차도 한글이 아니라 지문자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책 안에 지문자, 휴대전화 자판 암호, 가로 세로 암호 등 암호 클럽의 암호에 대해서 안내된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책 중간에도 이러한 암호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문제를 풀어가는 부분을 좋아해요. 아이들도 이렇게 암호를 풀어가는 부분 가운데 정말 암호클럽 회원이 된 기분이 들것 같습니다. 어쩌면 암호클럽 친구들처럼 암호명도 만들고 친구들과 모여 자신만의 암호를 만들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들에게 책의 스토리 가운데 흥미로움을 전해주면서도 암호클럽 멤버들과 함께 하는 과정에서 암호 클럽 회원이 된 듯한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 아이와 함께 읽으시는 부모님이시라면, 아이와 함께 우리집의 암호클럽 아지트를 만들고 암호명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이번 16권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로 찾아온 <암호클럽> 을 통해 흥미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밉상 맷의 누명을 벗기고 사라진 학교 마스코트를 찾아라!
'도와줘! 누명을 썼어!' 밉상맷에게서 온 다급한 SOS 메시지! 학교의 마스코트를 훔친 범인으로 몰린 맷은 정학 처분을 받고, 암호 클럽은 진짜 범인을 찾아내기 위해 조사를 시작합니다. 모든 증거가 맷을 가리키고 있는 상황에서 암호 클럽은 맷의 누명을 벗겨 줄 수 있을까요? 지문자, 모스 부호, 주사위 암호, 무전 신호, 카드 암호 등 흥미진진한 두뇌 게임이 펼쳐집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암호클럽, #암호클럽16, #암호클럽16맷이보낸SOS, #맷이보낸SOS, #지문자, #암호, #애거서상, #가람어린이, #앤서니상, #책, #추천, #도서, #독서, #독서습관, #리뷰, #리뷰어, #책리뷰, #책서평,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지원도서, #협찬도서, #책추천, #추천도서, #도서추천, #책읽기, #페니워너, #효고노스케, #책소개 |
가람어린이에서 출간된 암호클럽 시리즈 열여섯번째 이야기. 맷이 보낸 SOS입니다. 벌써 16권까지 나온 암호 클럽은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암호를 해독하고 단서를 찾아가는 재미에 아이들이 즐겨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책에 나온 암호 외에 새로운 암호를 만들어 보기도 할 만큼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번 16권을 너무 기다렸어요~~^^ 가끔 암호를 툭 던지면 그걸 받아 주는 친구가 있고, 아리송해 하는 친구가 있는데 암호클럽 같은 힉교가 현실에는 없음을 안타까워하게 만들기도 했지요.
글 페니 웨너, 그림 효고노스케, 옮김 윤 영의 가람어린이, 암호클럽 16. 맷이 보낸 SOS는 양 200페이지 정도의 볼륨과 적당한 글자 크기로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기에 좋았어요. 저학년 아이들도 조금씩 나눠본다면 충분히 흥미를 가지고 볼 만했답니다.
이번 이야기는 학교에서 게임으로 추리를 맡긴 학교의 마스코트 버클리 곰의 실종 사건이 실제 실종 사건으로 이어지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고 있었어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찰력 키우기, 사건 현장에 대해 꼼꼼히 기록하기, 논리적으로 생각하기, 모든 정보를 종합하여 결론을 내리기의 4단계를 배우며 버클리 곰을 찾기 위한 팀을 짜고 조사 계획을 세우기도 합니다. 한편, 책의 초반에는 맷의 빈정거림과 불만, 밉상이라는 말이 딱 맞는 여러 행동들을 볼 수 있었어요. 단서를 찾아 버클리가 있는 곳을 찾았지만 버클리는 그곳에 없었어요. 진짜로 누군가가 버클리를 가져가버린 거예요!! 진짜 범인을 찾기 위해 단서를 모으던 중 모든 단서는 밉상 맷이 범인임을 지목하고 맷은 범인으로 몰리게 됩니다. 암호클럽 아이들은 맷이 보낸 암호 문자를 받게 되고 맷이 누명을 썻다면 그게 누구던 누명을 풀어야 한다는 명쾌한 답을 내린답니다. (인성 바른 아이들이예요^^) 맷의 누명은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버클리 곰을 가져간 진짜 범인은 누구 일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읽으면서도 다양한 암호를 풀기위해 머리를 써야 하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흥미진진 했어요~! 휴대전화 자판 암호, 문자숫자식 암호, 주사위 암호, 지문자, 모스 부호, 카드 암호 등등 다양한 암호를 다루고 있기에 지루하지 않고 암호를 푸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었어요. 차례까지 암호로 씌여져 있기에.... 해독할 용기를 가져야 책을 볼 수 있답니다 ㅎㅎ (마지막 부분에 암호 해독이 담겨 있기에 해독을 못해도 괜찮아요~ 처음엔 이걸 보고 해독법을 배운 후 다시 읽더라구요~^^)
이번 16권도 흥미로운 스토리와 암호들로 꽉 차 재밌었답니다~! 암호클럽과 함께 추리를 통해 맷의 누명을 벗겨주고 싶다면 함께 하길 바래요^^
가람어린이, 암호클럽 16.맷이 보낸 SOS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
|
#가람어린이 #탐정소설 #암호클럽16 #미스터리 #초등고학년동화
가람어린이에서 출간한 암호 클럽을 읽어보았어요. 벌써 16번째 시리즈라니 그것만으로도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글을 쓴 페니 워너는 최고 미스터리 신인 작가에게 주어지는 맥커비티 상을 수상했고 2012년, 2013년에는 애거서 최우수 어린이 도서 상, 2014년에는 앤서니 최우수 어린이도서 상을 수상했다고 해요.
그림을 그린 효고노스케 님은 히로시마 출신으로 16살 때 <주간소년점프>로 만화가 데뷔를 하고 그림책 삽화나 게임 일러스트 등에 참여하며 폭넓은 활동을 펼치는 분이라고 해요. 일본 분이 그림을 그린 게 약간 신기하네요. 일본풍이 느껴지면서도 아이들 캐릭터를 잘 살려서 표현하셨네요.
이 책은 참 신기합니다. 목차가 수화로 되어 있어요. 이 수화를 읽을 수 있다면 정말 신날 것 같아요. 아쉽지만 전혀 무슨 말인지 모르는 저는 정답 페이지를 펼칠 수밖에 없었지만요.
사건은 학교의 마스코트 버클리 곰이 영예의 전당에서 사라지면서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버클리 곰을 찾기 위해 선생님과 함께 브레인스토밍을 하며 단서가 될만한 것들을 모두 찾아 추리를 합니다.
<1단계> 관찰력을 키워라. <2단계> 사건 현장을 꼼꼼히 기록하라. <3단계> 논리적으로 생각하라. <4단계> 모은 정보를 종합하여 결론을 내려라!
아이들은 암호를 풀고 캐비닛을 드디어 열게 됩니다. 헉, 그런데 이건 또 무슨 일이죠? 캐비닛 안은 텅 비어 있던 거예요. 사실 이건 교장선생님이 낸 추리 게임 같은 거였는데, 분명 캐비닛 안에 있어야 할 버클리 곰이 진짜로 사라지고 만 거예요. 있어야 할 곳에 곰이 없자, 교장선생님은 얼굴이 완전 보랏빛으로 물들어버리고 마네요.
이때, 우리의 암호 클럽 수사대가 짠! 하고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암튼 아이들은 모든 방법을 동원해 진짜로 없어진 버클리 곰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고군분투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건 또 무슨 일이죠? 코디가 얄미워하는 맷이 범인으로 지목되었어요. 멧은 자신은 범인이 아니라 누명을 쓴 거라고 말하는데, 과연 무엇이 진실일까요?
책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책장이 정말 술술 넘어가네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재미도 있고요.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초등 고학년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좋은 책을 만들고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감상입니다.] |
|
< 암호클럽 시리즈 >가 벌써 16권 째 나왔습니다. 1권부터 재미나게 읽고 있는데, 이번 이야기는 맷의 이야기입니다. 맷이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목이 「맷이 보낸 SOS」랍니다. 맷에게 과연 어떤 위기가 찾아온 걸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장을 펼쳐봅니다.
언제나 암호클럽 아이들을 괴롭히는 재미에 살아가는, 아니 어쩌면 그것을 사명으로 삼고 살아가는 아이 맷. 그런 맷이지만 언젠가부터 암호클럽 아이들과 조금은 가까워진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 이야기에서는 조금 더 가까워집니다.
맷이 누명을 쓰게 되었거든요. 학교의 마스코트 인형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남겨진 증거는 맷이 범인이라고 말하고 있답니다. 그렇게 정학을 받게 된 맷. 물론, 맷은 자신은 억울하다며 누군가 자신을 범인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주장하며 암호클럽 아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암호클럽 아이들도 그런 맷의 주장을 받아들입니다. 왜냐하면 맷이 비록 암호클럽 아이들을 때론 귀찮게 하고 때론 괴롭히며, 못된 장난을 즐겨했지만 그럼에도 악의적이진 않거든요. 이렇게 암호클럽 아이들은 맷의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애를 씁니다. 과연 암호클럽 아이들은 이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맷이 범인이 아니라면 과연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왜 그런 짓을 했던 걸까요
이번 이야기 역시 아이들이 좋아할 다양한 암호들이 등장합니다. 모스부호, 지문자, 휴대 전화 자판 암호, 문자숫자식 암호, 주사위 암호, 카드 암호 등 다양한 암호들을 만나게 됩니다. <암호클럽 시리즈>의 독특한 자랑 가운데 하나는 책장을 펼쳤을 때, 차례부터 지문자로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 책을 만난 독자들은 이게 뭐지? 싶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암호클럽에 익숙한 독자들이라면 얼른 지문자를 풀어 차례의 각 단원의 제목이 무엇인지 술술 읽어내게 될 겁니다. 이런 즐거움이 <암호클럽 시리즈>엔 가득합니다. 물론, 스토리도 재미나지만 말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애거서 최우수 어린이도서 상’과 ‘앤서니 최우수 어린이도서 상’을 수상한 대단한 페니 워너의 미스터리 탐정 소설 <암호클럽>의 16권, <맷이 보낸 SOS>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오며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출간 중인데요. 너무 재미있던 <탐정 클럽>은 완간이 되어 여전히 큰 아쉬움이 남습니다. ㅜ.ㅜ
암호클럽 코디 존스에게 맷이 보낸 암호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시답잖은 장난이라 생각해서 무시했던 메시지는 새로운 사건으로 이어집니다.
암호클럽이 다니는 버클리 중학교의 조회 시간에 학교 교장 선생님께서 학교의 마스코트 버클리 곰이 사라졌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담임선생님께서는 버클리 곰이 사라진 증거들을 전교생에게 보여주십니다. 알고 보니 이 사건은 교장 선생님께서 일부러 만들어 내신 계획된 일이었는데요. 전교들은 개인이나 팀을 구성해 버클리 곰을 추적해갑니다.
암호클럽은 여러 암호를 풀어가며 버클리 곰이 숨겨진 곳을 찾아내지만 그 곳에는 버클리 곰은 이미 감쪽같이 사라진 뒤였습니다. 교장 선생님이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만든 이벤트가 진짜 절도 사건이 됩니다.
모든 증거가 학교의 밉상 인 맷을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맷은 정학을 받게 됩니다. 버클리 곰의 행방과 진짜 범인을 찾기 위해 코디와 마리아, 루크, 미카, 퀸은 친구 체이스와 함께 암호클럽의 클럽하우스에 모입니다. 의논을 하던 중에 맷이 갑작스레 클럽하우스를 방문합니다. 맷은 교장선생님이 맷의 서랍에서 훔친 물건들을 발견되면서 정학을 당한 상태였는데요. 과연 맷은 진짜 물건들을 훔친 범인일까요?
언제나 흥미진진한 두뇌 게임으로 무전 신호, 모스 부모, 지문자, 주사위 암호들로 가득한 <암호클럽 16 맷이 보낸 SOS>에서는 새로운 암호, 카드 암호도 만나봅니다.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추리 탐정 소설 <암호 클럽>으로 아이들과 함께 수수께끼를 풀며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는 모험 가득한 도서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
재미있는 어린이 탐정소설을 찾고 있다면 페니워너 작가님의 <암호클럽>을 추천해요. 페니워너 작가님의 '탐정클럽'도 재미있는데, <암호클럽>은 암호를 풀어가며 책을 읽어야 해서 더 흥미롭더라구요.
암호클럽은 퀸, 코디, 마리아, 루크, 미카 5명이 함께 하는 모임이에요. 암호클럽 친구들은 모두 같은 학교를 다니는데, 이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무척이나 재미있어요. 학교 교장선생님께서도 재미있는 추리 게임을 만들어서 아이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게 하거든요. 이번에는 학교 마스코트인 버클리 곰 납치사건을 만들어서, 가장 먼저 버클리 곰을 찾는 사람에게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CIA 지부에 방문할 기회를 주겠다고 하지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선생님이 기획한 게임은 진짜 사건이 되어 버려요. 선생님께서 숨겨놓은 곳에서 버클리 곰이 사라져버리거든요. 평소에 장난을 심하게 치던 맷은 버클리 곰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정학을 받게 되고 암호클럽 친구들에게 자신의 누명을 벗겨달라고 SOS 메시지를 보내요. 암호클럽 16권에는 전학을 온 체이스가 새롭게 등장을 해요. 체이스는 암호도 잘 하고 타로 점도 잘 치는데, 마리아는 체이스에게 호감이 있는 모양이에요. 드디어 암호클럽에도 러브라인이 생기는 걸까요?
맷은 버클리 곰을 자신이 훔친 게 아니라고 암호클럽 친구들만 사용할 수 있는 클럽하우스에 부탁을 하러 와요. 맷이 사용하는 사물함에서 학교 선생님의 물건들이 나왔다는 죄목까지 더해져서 정학보다 더한 징계를 받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처했거든요. 맷은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사람이 누구인지 잘 모르지만, 함께 슈퍼 스파이클럽 활동을 했던 데브와 휘트니가 범인일 수도 있고 학교에서 자신을 싫어하는 나이트셰이드 선생님이 범인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해요. 정말 맷은 버클리곰과 선생님의 물건을 훔친 게 아닐까요? 만약 맷이 그러지 않았다면 누가 맷에게 누명을 씌웠을까요? 어린이 탐정소설은 대부분 책을 읽다보면 누가 범인인지 알 수 있는데, <암호클럽 16권>에서는 책의 마지막이 될 때까지 범인이 누구인지 단정을 지을 수가 없어요. 맷이 용의선상에 올린 사람이 진짜 범인인지, 아니면 제3의 인물이 있는지 두근구든 책을 읽으면 어느새 시간이 금방 가버리고 책의 마지막장에 도착해있더라구요.
<암호클럽 16권, 맷이 보는 SOS>에서는 맷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매번 암호클럽과 슈퍼 스파이클럽은 라이벌 관계로 서로 아웅다웅 다투기만 했는데, 이번에는 서로 신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새로웠구요. 이런 걸 보고 미운 정이 더 무섭다고 하는 걸까요?
암호클럽을 읽으면 모스부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암호를 배울 수 있어요. 암호클럽 16권에서는 카드 암호와 문자숫자식 암호, 휴대전화 자판 암호 등이 새롭게 나왔네요. 암호는 기호와 의미를 연결하여 특정한 사람들끼리 의사소통을 주고 받는 건데, 무지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암호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아이들이 읽기 좋은 어린이 탐정소설을 검색하고 있다면, 페니워너 작가님의 책을 추천해요!
암호클럽 16권에서는 모노폴리라는 보드게임이 세계 2차대전에서 포로탈출에 사용되었다는 이야기도 나와요. 소설의 특성상 허구 이야기지만, 역사나 세계 지리와 같은 상식은 실제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더 흥미로운 것 같아요. 암호클럽 17권에서는 도쿄올림픽을 기념하여 버클리 중학교에서도 학교 올림픽이 개최되는 이야기네요. 학교 올림픽에서는 어떤 사건이 생길지, 암호클럽 친구들은 어떻게 이 사건을 해결할지 넘 궁금하네요! 빨리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받아서 직접 읽고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