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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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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 즉 우리말을 익히는데 가장 좋은 것은 많이 보고 많이 써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련된 문장 만드는 기술 관련 책들도 많이 나와있구요. 하지만, 실제 그 사람의 국어 능력을 판별하는데 가장 좋은 것은 어떤 어휘들을 구사하느냐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유의어 묶음들을 대략 알고는 있지만 정확하게 개념을 구별해서 사용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생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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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 즉 우리말을 익히는데 가장 좋은 것은 많이 보고 많이 써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련된 문장 만드는 기술 관련 책들도 많이 나와있구요. 하지만, 실제 그 사람의 국어 능력을 판별하는데 가장 좋은 것은 어떤 어휘들을 구사하느냐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유의어 묶음들을 대략 알고는 있지만 정확하게 개념을 구별해서 사용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어휘는 처음 볼때 정확한 의미를 암기하고 어떤 문맥에서 사용해야 하는지를 익혀야 하는데 매일 조금씩이라도 이 책을 통해 공부하면 남다른 어휘력을 구사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시리즈가 나왔으면 합니다. 일전에도 한번 출간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 어휘력을 동사, 형용사, 부사, 명사, 감탄사 등으로 세분화해서 출간해도 좋은 기획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s*****i 2022.09.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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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어휘력 사전 리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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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우리말 어휘력 사전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 책 소개 중에, 말을 하려고할 때 어휘가 잘 안떠오르는 분들에게 추천한다는 것을 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해당 책은 헷갈리기 쉬운 단어, 비슷한 단어들을 나열하여 어원을 알려주며 차이점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하루에 1페이지씩 읽고 있습니다. 말할 때마다 가끔 단어가 너무 헷갈려서 멈추고는 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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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우리말 어휘력 사전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 책 소개 중에, 말을 하려고할 때 어휘가 잘 안떠오르는 분들에게 추천한다는 것을 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해당 책은 헷갈리기 쉬운 단어, 비슷한 단어들을 나열하여 어원을 알려주며 차이점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하루에 1페이지씩 읽고 있습니다. 말할 때마다 가끔 단어가 너무 헷갈려서 멈추고는 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 이 단어는 이럴 때 쓰는거구나 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이 책을 다 읽고나면 어휘는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열심히할게요! 이런 책 많이 출판해주세요! 

o******7 2023.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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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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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거두절미, 단도직입의 차이;;각설하고는 하던 말을 중단하고 새로운 화제로 돌릴 때 쓰는 말이고, 거두절미은 불필요한 부분은 빼고 몸통만 얘기 하고자 할 때 쓰며 단도직입은 바로 핵심으로 들어가서 말하고자 할 때 쓴단다 재밌었어 계속 듣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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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거두절미, 단도직입의 차이;;
각설하고는 하던 말을 중단하고 새로운 화제로 돌릴 때 쓰는 말이고, 거두절미은 불필요한 부분은 빼고 몸통만 얘기 하고자 할 때 쓰며 단도직입은 바로 핵심으로 들어가서 말하고자 할 때 쓴단다 재밌었어 계속 듣게 되네요
g****n 202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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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우리말 어휘력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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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사전을 좋아한다. 아니 좋아하려고 하는 편이다. 국어수업 시간마다 두꺼운 사전을 꺼내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는 습관을 들이도록 가르침을 받아서인지 한동안은 참 열심히 했다. 그것도 성인이 되고 나서는 점차 줄었지만 아직도 사전을 간직하고 있는데 우리말 "어휘력" 사전이라니 당연히 소장하여 두고두고 보고 싶었다. 전자책의 이점은 이런 게 아닐까. 무겁게 들고 다
"[인문]우리말 어휘력 사전"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사전을 좋아한다. 아니 좋아하려고 하는 편이다. 국어수업 시간마다 두꺼운 사전을 꺼내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는 습관을 들이도록 가르침을 받아서인지 한동안은 참 열심히 했다. 그것도 성인이 되고 나서는 점차 줄었지만 아직도 사전을 간직하고 있는데 우리말 "어휘력" 사전이라니 당연히 소장하여 두고두고 보고 싶었다. 전자책의 이점은 이런 게 아닐까. 무겁게 들고 다니기 힘든 책을 언제든 펼쳐 볼 수 있는, 접근성이 아주 좋다는 점 말이다. 덕분에 이 책도 종종 생각날 때마다 들여다봤다. 이미 구간에 내재된 의미나 뜻은 이해하고 있지만 간혹 헷갈리는 지점이 생길 때마다 검색하듯 찾아보니 좋았다. 의미 뿐만 아니라 예문도 있으니 모호할 땐 지침서처럼 따라가기 좋다. 한 권쯤 구비해둬도 좋을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n*****7 202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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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어휘력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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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사전을 만드신분이 만든 책이라고 해서 구입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한번 주르륵 다 읽기보다는 밥 먹을때나, 시간날때 틈틈히 한 챕터씩 읽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동의어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는데 그 단어의 기원이나 유래까지 함께 설명되어있어서 이 단어는 비슷한 뜻이지만 어떨때 사용하는것이 더 적절하고 어떨때는 쓸 수 없는지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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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사전을 만드신분이 만든 책이라고 해서 구입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한번 주르륵 다 읽기보다는 밥 먹을때나, 시간날때 틈틈히 한 챕터씩 읽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동의어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는데 그 단어의 기원이나 유래까지 함께 설명되어있어서 이 단어는 비슷한 뜻이지만 어떨때 사용하는것이 더 적절하고 어떨때는 쓸 수 없는지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a*****e 2025.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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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처럼 곁에 두고 수시로 살펴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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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간 소식을 듣자 마자 어머 이건 전자책으로 꼭 소장해야 해 하고 구입했다. 종이책으로 봐도 물론 좋겠으나 아무래도 사전용으로 쓰자면 전자책으로 두는 편이 보다 효율적일 것 같아서다.  고백하자면 아직 다 읽지는 못했다. 변명하자면 사전을 구입해 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물론 이 책의 구성이 실제 사전처럼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일
"사전처럼 곁에 두고 수시로 살펴볼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출간 소식을 듣자 마자 어머 이건 전자책으로 꼭 소장해야 해 하고 구입했다. 종이책으로 봐도 물론 좋겠으나 아무래도 사전용으로 쓰자면 전자책으로 두는 편이 보다 효율적일 것 같아서다. 

고백하자면 아직 다 읽지는 못했다. 변명하자면 사전을 구입해 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물론 이 책의 구성이 실제 사전처럼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일상에서 헷갈리기 쉬운 단어들을 묶어서 정리해 두었는데 목차를 이용해 사전처럼 볼 수 있고 특히 전자책으로 보면 검색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므로 정말 사전처럼 이용할 수 있어서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잘못 알거나 미처 제대로 알지 못했던 어휘들이 역시나 많았다. '알력'만 해도 그렇다. 한자로 '삐걱거릴 알'에 '삐걱거릴 력'이라고 하니 그 음훈에서 짐작하듯 서로 맞지 않아 충돌하는 뜻을 가진 어휘다. 원 뜻은 수레바퀴가 삐걱거린다는 뜻이었다고.

그런가 하면 '갹출'이라는 단어는 솔직히 생소한 단어였다. 적어도 내 입이나 손으로 말하고 써본 적은 없는 단어다. '술잔치 갹'에 '날 출'로 이루어진 단어로 여럿이 함께 술을 마시고자 돈을 거둔 게 갹출이라고. 공동의 비용을 여럿이 나누어 내는 것이란 의미로 쓰인단다. '각출'과는 다른 의미다. 각출은 갹출보다는 그래도 익숙한 어휘지만 이 역시 자주 쓰지는 않았는데 각각의 사람이 내는 걸 강조할 때 쓰는 단어다. 즉, 식사 후 음식의 비용을 각자 낸다면 그건 각출인 것. 

영어식으로 하자면 갹출은 split the bill이고 각출은 Dutch인 셈. 사족이지만 이 또한 둘을 헷갈려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쉽게 예를 들면 이렇다. 중국집에 친구랑 같이 가서 나는 짜장면을, 친구는 탕수육을 먹었는데 이 자식이 split the bill 하자 그러면 절교를 각오해야 한다. 지는 비싼 탕수육 처묵해놓고 비용은 나눠 내자고? 당연히 정색하면서 Dutch하자고 해야 한다. 그럼 둘의 차이가 확 느껴질 것. 물론, 둘 다 똑같이 짜장면을 먹었으면 애초에 상관이 없는 문제고.

여하튼 나이를 한 살씩 더 먹을수록 생각이 안 나거나 헷갈리는 단어들이 많이 생기는데 이를 예방하거나 더 심해지기 전 막으려는 차원에서도 이 책 한 권쯤은 소장해 두기를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c 202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