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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초6 골든타임 01 예비중학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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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때는 과학이라는 교과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다양한 종류의 과학을 배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물리만큼은 유독 어려워했던 나의 옛모습이 떠오른다. 초등학생 때 상위권이었던 친구들도 중학생이 되면서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아무래도 초등교과수준과 중등교과의 수준이 많은 격차가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초6학년 때 중학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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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때는 과학이라는 교과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다양한 종류의 과학을 배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물리만큼은 유독 어려워했던 나의 옛모습이 떠오른다.

초등학생 때 상위권이었던 친구들도 중학생이 되면서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아무래도 초등교과수준과 중등교과의 수준이 많은 격차가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초6학년 때 중학교 선행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을 읽는 것은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초5학년까지 꾸준히 달려왔던 아이라면 초6학년때 더욱 바짝 책을 통해~ 

교양학습서를 통해~ 기초를 단단히 다져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선행학습이 될 것 같다. 

그래서 책이라는신화 출판사의 정창훈 작가의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중학 물리>를 만나보았다.

 

저자는 이 책을 읽으며 물리공부를 하면 핵심이나 요점정리된 책보다 훨씬 지식이 오래갈 수 있다고 한다. 

이야기를 통해 개념이나 용어를 배우는 것은 지식을 개별단위가 아닌 

이야기로 익힘으로 오래 기억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 속에는 중학교때 배우게될 물리지식이 많이 담겨있는데 꼭 인문학을 배우는 것 처럼.. 

다양한 이야기속에 녹아져 있다. 

자석의 발견과 이용은 마그네스의 전설속에~ 소리의 굴절은 미국 남북전쟁이야기속에 담겨있다. 

 

단순히 남북을 가르키는 자석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쇠붙이를 끌어당기는 마그네시아의 돌

천연광물 중 가장 자성이 강한 자철석을 사진으로 직접 볼 수 있다. 

또한 경복궁 근정전에 임금의 의자인 어좌의 자리는 북쪽에 있어 임금이 남쪽을 바라볼 수 있다고 한다. 

이는 북쪽이 옥황상제의 별인 북극성 방향이기 때문에 

왕은 옥황상제를 받들어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이라는 뜻이 담겨있다고 한다. 

임금을 상징하는 일월오봉도가 놓인 경복궁 근정전의 어좌를 보면서 

단순히 물리과학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배경지식이 되는 것들을 배우다 보니 지루하지 않는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동화를 모르는 아이들은 없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삼국유사에 실린 신라 제 48대 임금인 경문왕의 이야기 속에 

대나무숲에서 소리친 복두장의 이야기와 맞닿아있다. 

또한 서양에서는 그리스로마신화 속에서 발견되는데 

손에 닿는 것은 무엇이든 황금으로 변하는 미다스왕이야기가 그것이다. 

동양과 서양의 이야기속에서 우리 귀에 전해지는 물체의 진동인 소리의 세기, 높이, 맵시의 3요소를 설명했다.

 

예비중학생이 중학교에서 배우게 될 물리 교과 지식을 지루하지 않고~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 볼 수 있도록 되어있는 스토리텔링의 교양학습서인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총 12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① 남북을 가르키는 자석 ② 소리와 파동 ③수평잡기 ④ 열에 의한 물체의 변화 ⑤ 거울과 렌즈 

⑥ 물체의 속력과 속도 ⑦ 전기와 전기회로 ⑧ 전기와 자기 ⑨ 물속 물체의 무게와 압력 

⑩ 편리한 도구 ⑪ 힘과 운동 ⑫ 일과 에너지 

정말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거리가 한가득 들어있는데 한단원의 시작에 앞서 

교과과정 어느부분과 연계가 되어있는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그 시기에 맞는 이야기를 찾아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232쪽의 책속에 방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한번만 읽고 끝내기엔 아쉽기에 읽고 또 읽자! 

초등 5~6학년 교과내용을 기초로 중학교과 내용이 

자연스럽게 융합되어있어서 이질감없이 아이들이 배우기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스로마신화, 해리포터, 슈퍼맨 등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우리 주변의 물리현상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야할 수 있도록 

자료사진과 삽화들도 적절히 배치되어있어서 더욱 알차다!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중학공부를 걱정하기 전에~ 

초6학년때 방학때마다 두세번 정독을 한다면 물리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것만 같다. 

엄마인 나도 함께 읽으면서 많은 대화를 하며 생활속 물리에 대해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b*****d 2022.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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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초6 골든타임 01예비중학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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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초6 골든타임 01예비중학 물리 정창훈 지음 책이라는 신화   아이가 6학년이 되고나서 종종 하는 말이 있습니다. "엄마, 나 어느 중학교 갈까?" 벌써부터 1지망, 2지망, 3지망 학교를 어디로 할지 고민하는 아이에게, 뭘 벌써부터 고민하냐고 말했지만 저도 중학생이 된 아이 모습을 상상하니 긴장되기도 하면서 동시에 기대가 되더군요.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초등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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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초6 골든타임 01예비중학 물리

정창훈 지음

책이라는 신화


 

아이가 6학년이 되고나서 종종 하는 말이 있습니다. "엄마, 나 어느 중학교 갈까?"

벌써부터 1지망, 2지망, 3지망 학교를 어디로 할지 고민하는 아이에게, 뭘 벌써부터 고민하냐고 말했지만 저도 중학생이 된 아이 모습을 상상하니 긴장되기도 하면서 동시에 기대가 되더군요.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초등과정을 잘 마무리하고 중학교 과정을 예습해 보는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만난 책이 바로 이 책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중학 물리》이었습니다.

책을 펼쳐보니 아이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어른이 보아도 쉽고 재미있게 다가오는 기본 기초물리 책이었어요.

자석이 왜 마그네틱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지 아시나요? '마그네스의 전설'에서 시작된 것인데, 한 지역의 자철석이 못으로 만든 물건을 끌어당겨서 생긴 이야기로 부터 시작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이었지요. 그렇게 시작된 자석의 이야기는 남북을 가리키는 자석의 특징, 잘라도 다시 생기는 N극과 S극, 자석이 그리는 힘의 곡선인 자기력선, 그리고 자석의 힘을 이용해 철가루로 기록했던 통장 등의 자기력선 이야기로 한 주제에 대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궁금한 이야기들을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총 12장의 물리학 제목을 목차로 각각 부제목들을 가진 이야기가 펼쳐져 있는 책. 어떤 이야기는 소 제목을 보고 궁금해서 바로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바로, 제4장 '열에 의한 물체의 변화'에 속한 이야기 '4℃에서 부피가 가장 작아지는 물'이야기였습니다. 겨울철 날이 추울 때 꽁꽁 언 강물을 보며, 물고기들은 다 어떻게 살아남았지 하는 생각을 하시니 적이 있나요? 강물 위의 겉면은 얼어도 아래는 얼지 않는다는 건 알았지만 왜 그런지 정확히 이야기해주는 이는 없었습니다. 그 질문이 이번해 이 글을 읽으며 해결되었어요. 바로, 물의 밀도가 4℃가 될 때 가장 크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말이죠! 이런 놀라운 물의 특성때문에 물고기들이 강에서 겨울을 날 수 있었다는 것, 동시에 이러한 특성때문에 온도계로 물 대신 알코올이 들어갔구나 하는 것도 보게되었지요.

 

 

 

 

'물 속은 뚱보의 천국'이라는 이야기에서 어떻게 '부력에 관한 아르키메데스의 원리'가 연결되는 지 궁금하시죠?

전혀 관계없을 것 같은 이야기들이 이야기로 연결되고 엮이면서, 복잡해보이는 공식과 원리도 처음엔 이런 일상의 이야기에서 시작되었구나, 자세한 관찰로 자연의 원리를 찾아내면서 여기까지 이르렀구나 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어렵고 복잡해보이는 '물리'라는 과학이 세상의 원리를 찾아내는 흥미로운 과학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이야기로 풀어가며 물리를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a******t 2022.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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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과 연계해서 중학교 물리 교과과정을 잘 설명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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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라는신화 - 잡아라 초6 골든타임  01.예비중학 물리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딸아이는 사회, 과학을 싫어하고 어려워 하는 편이라  입학 전부터 걱정이 많았어요.    그래서,학교 수업 외에도 과학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을 많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함께 읽어 보았어요.    <잡아라 초6 골든타임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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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라는신화 - 잡아라 초6 골든타임  01.예비중학 물리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딸아이는 사회, 과학을 싫어하고 어려워 하는 편이라 

입학 전부터 걱정이 많았어요. 

 

그래서,학교 수업 외에도 과학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을 많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함께 읽어 보았어요. 

 

<잡아라 초6 골든타임 물리> 헉 !  중학생은 이미 늦었나? 싶은 아찔함을 느끼게 하는 책 제목이지만, 

초6 부터 중학교 3년 간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 중 물리에 대한 내용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설명하는 책이라서 상대적으로 시간이 여유있는 중1 초반에 읽기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물리라는 과학 과목명이 친근하진 않지만 고등학교가면 물화생지로 세분화된 

과학 교과를 배우게 될 텐데 주변의 고등학생들이 물리를 제일 어렵다고 많이들 말하더군요. 

 

낯설긴 하지만 책 내용이 참고서 처럼 딱딱하지 않고 초등 때 배웠던 과학 수업 내용과 연계하여

앞으로 배울 물리 교과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있어서 몇 번 읽으면 확실히 과학 교과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엄마도 딸처럼 과알못 이지만, 복잡한 공식이 아니라 물고기의 부레와 잠수함의 부력탱크를 비교 한다든지

공룡의 발자국 화석을 가지고 속력에 대해 설명하는 등 최대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그림 같은 시각적 

자료를 많이 사용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과학을 잘 모르는 아이들이 바로 교과서를 통해 접하기 전에 주제 별로 

이해를 돕는 기초 배경지식을 튼튼하게 쌓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주관적인 견해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  

 

 

s*****9 202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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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초6 골든타임 01 예비중학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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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게 중학 과정의 물리를 미리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어렵지 않고 그냥 이야기책을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힌다면 믿을 수 있을까요? <잡아라 초6 골든 타임 01 예비 중학 물리>는 예비 중학생들에게 중학 과정의 물리를 선행할 수 있는 책이지만 단편적인 지식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물리의 개념과 용어를 이야기를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스토리를 통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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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게 중학 과정의 물리를 미리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어렵지 않고 그냥 이야기책을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힌다면 믿을 수 있을까요?

<잡아라 초6 골든 타임 01 예비 중학 물리>는 예비 중학생들에게 중학 과정의 물리를 선행할 수 있는 책이지만 단편적인 지식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물리의 개념과 용어를 이야기를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스토리를 통해 개념과 용어를 익히니 그 지식들을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개념 학습은 자석입니다. 천연 광물 중 자성이 강한 자철석(마그넷)이 발견된 이야기입니다. 전설에 의하면 마그네시아의 양치기 마그네스가 발견한 신비한 돌이 바로 자철석이었고 마그넷이라는 말이 여기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책을 읽고 자연스레 자석이 처음 발견된 전설을 통해 마그넷을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흥미로운 전개가 마음에 쏙 듭니다. 소리와 파동 개념에서는 <삼국유사>에 실린 경문왕의 이야기로 알려줍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모두 알고 있는 이야기로 소리가 물체의 진동으로 우리 귀까지 소리를 느끼게 되는 과정을 알려주니 어려운 개념인 물체의 진동을 쉽게 이해되게 해줍니다. 수평 잡기를 알려주기 위해 나이아가라 폭포 위를 외줄로 건넌 프랑스 곡예사의 이야기로 흥미로웠습니다. 기다란 균형 막대를 쥐고 도전해서 성공했던 그래서 폭포를 건넌 세계 최초의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상식으로도 도움이 되네요. 거기에 건설 현장에서 볼 수 있는 타워크레인의 원리도 수평 잡기를 통해 설명하니 왜 긴 팔과 짧은 팔의 타워크레인이 넘어지지 않고 무거운 건설 자재를 먼 곳까지 옮길 수 있는지 이해가 바로 됩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는 중학 과정을 물리 이론을 거의 다 담고 있다고 봅니다. 또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여러 물리 현상을 알려줍니다. 예비 중학생인 딸을 위해 선택한 책인데 엄마도 무척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과학적 호기심이 생겨 물어볼 때 엄마가 자신 있게 대답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만큼 책에서 알려주는 물리 이야기를 읽으면 오래 기억에 남고 실생활과 밀접한 과학 상식을 알려주니 살아 있는 지식을 배우는 기분이 듭니다.

 

 

 

o***6 202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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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물리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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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모든 과학의 기초가 된다는 물리학이 정말로 이렇게나 매력적이고 재미있는지를 처음 느낄 수 있었던 <잡아라 초6 골든 타임>입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들 덕분에 늘 재미있는 과학책을 찾아 다니곤 하지만 함께 읽거나 재미있다고 아이가 추천하는 책도 사실 손이 안 잡히는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잡아라 초6 골든 타임>은 혼자 읽으며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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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모든 과학의 기초가 된다는 물리학이 정말로 이렇게나

매력적이고 재미있는지를 처음 느낄 수 있었던 <잡아라 초6 골든 타임>입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들 덕분에 늘 재미있는 과학책을 찾아 다니곤 하지만

함께 읽거나 재미있다고 아이가 추천하는 책도 사실 손이 안 잡히는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잡아라 초6 골든 타임>은 혼자 읽으며 ‘오호라!’ 이게 물리인가 하며

정말 재미있게 읽고 아이에게 퀴즈도 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잡아라 초6 골든 티임>은 예비 중학생이나 중학생 대상으로 한 도서로서

중학교 교과에서 배우는 물리를 초등 5~6학년 과학 교과와 자연스럽게 연결해

어려워지는 중학교 과학, 물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읽다 보면

어느새 물리와 친해질 수 있는 정말 강추 도서입니다.

각 장마다 *교과서에서 찾아볼까요!에 학년 별 교과 연계를 소개합니다.

 

무엇보다 그저 딱딱하고 낯선 용어들로 난무한 과학을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실화 이야기와 전설이나 신화 속 옛이야기, 해리포터의 등장인물 등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나도 모르는 사이

각 주제의 원리와 물리학에 대한 상식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남북을 가리키는 자석, 소리의 파동, 수평 잡기, 열의 의한 물체의 변화, 거울과 렌즈,

물체의 속력과 속도, 전기와 전기회로, 전기와 자기, 물속 물체의 무게와 압력,

편리한 도구, 힘과 운동, 일과 에너지

 

이렇게 12장의 주제로 중학교 교과 내용을 만날 수 있고 간단한 실험 방법을 소개하고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낯선 물리와 한발짝 다가갈 수 있습니다.

아이와 대화를 하다 아는 지식이라면 주제에 맞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함으로서

물리의 매력에 더 빠질 수 있었던 <잡아라 초6 골든 타임> 첫번째 이야기

예비중학 물리 편입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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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초6 골든타임 01 예비중학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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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게 물리 공부는 너무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건 착각이었네요. 이미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내용 속에 물리 지식이 들어 있어요. 다만 용어가 낯설었던 거예요. 《잡아라 초6 골든타임》은 초등학교 6학년 예비중학생을 위한 물리학 책이에요. 중학교에서 배우게 될 물리 지식을 미리 맛보는 책이라서 알기 쉽게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어요. 교과서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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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게 물리 공부는 너무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건 착각이었네요.

이미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내용 속에 물리 지식이 들어 있어요. 다만 용어가 낯설었던 거예요.

《잡아라 초6 골든타임》은 초등학교 6학년 예비중학생을 위한 물리학 책이에요.

중학교에서 배우게 될 물리 지식을 미리 맛보는 책이라서 알기 쉽게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어요. 교과서였다면 전기와 자기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는 내용일 텐데, 이 책에서는 마그네스의 전설로 시작하고 있어요. 옛 그리스의 일부였던 마니사라는 작은 도시가 있는데, 마그네시아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고 해요. 마그네시아의 양치기 마그네스가 산기슭을 걷다가 검은 돌 위를 지날 때마다 신발 바닥이 달라붙는 현상을 이상하게 여겼고, 그 검은 돌이 신발 바닥에 박힌 쇠못을 끌어당긴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신비한 검은 돌을 마그네시아의 돌 또는 마그넷이라고 불렀고, 영어로 자석을 뜻하는 마그넷이라는 말이 유래된 거라고 하네요. 

소리와 파동은『삼국유사』에 나오는 경문왕의 이야기, 운동과 에너지는 외줄타기 곡예사의 수평 잡기 이야기, 빛과 파동은 그리스 신황에 나오는 나르키소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놀이터에서 시소를 타면서 지레의 원리를 떠올리는 친구는 거의 없겠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주변 일상에서 문득 생각나는 궁금증이나 호기심을 과학적으로 해결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아마 어딘가에서 "유레카!"를 외쳤던 고대의 과학자를 기억할 텐데, 그 주인공 아르키메데스가 지레의 원리와 부력의 원리도 발명했대요. 지렛대와 도르래로 이루어진 아르키메데스의 갈고리가 로마 전함을 격퇴시킨 엄청난 무기였다고 하네요. 간단한 도구 몇 개로 무시무시한 무기가 만들어진다는 게 놀라워요. 

피라미드 건설의 비밀뿐 아니라 맷돌이나 연자방아가 작동하는 것도 전부 과학의 원리가 숨겨져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물리 공부에 필요한 개념과 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물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이지만 굳이 공부를 강조할 필요 없이 즐겁게 읽으면 될 것 같아요. 물리와 친해지고, 과학적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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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초6 골든 타임 예비중학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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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 배우게 될 물리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물리 지식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잡아라 초6 골든 타임 예비중학 물리로 물리와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겠어요. 남북을 가리키는 자석을 시작으로 일과 에너지까지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한 번 더 확인해 볼까요?를 통해서 앞에서 배운 물리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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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 배우게 될 물리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물리 지식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잡아라 초6 골든 타임 예비중학 물리로 물리와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겠어요.

남북을 가리키는 자석을 시작으로 일과 에너지까지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한 번 더 확인해 볼까요?를 통해서 앞에서 배운 물리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면서 다시 한번 정리해 볼 수 있네요.

 

소리와 파동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데 바람이 불면 들리는 소리에는 어떤 원리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물체의 진동으로 부터 시작하는 소리 그리고 귀의 구조와 소리의 전달 과정을 그림을 통해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양팔의 길이가 다른 타워크레인의 원리 물지게의 원리를 이용한 양팔 저울을 통해서 흥미롭게 수평잡기 지렛대의 원리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열에 의한 물체의 변화

4℃에서 부피가 가장 작아지는 물

물의 성질에 대해 알아보며 겨울에 호수 바닥이 얼지 않고 물고기가 추운 겨울날 얼어죽지 않고 살 수 있는지 이유에 대해 알아보면서 놀라운 물의 성질에 대해 이해할 수 있네요.

소리의 굴절, 온도에 따른 물의 부피 변화, 역학적 에너지 보존 법칙, 물체의 속력과 속도, 전기와 자기등 다양한 물리 지식을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 보면서 물리에 대한 재미에 대해 알아보면서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물리 현상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연관이 있는지 생각해 보면서 다양한 물리 지식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처음 물리를 접하게 되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물리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어려운 용어도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물리 공부도 재미있게 해나갈 수 있어요.

 

 

 

 

"책이라는신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l*******7 202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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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초6 골든타임 1 : 예비중학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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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인데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주위의 말을 들어보면 벌써 초등학교 고학년이라고 해서인지 생각이 많아진것 같다. 그래서 도대체 중학교 가기전에 어떤것들을 알아둬야 할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조금이라도 알아두면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것 같다.   책속에는 예비중학생이 중학교에 가서 배우게 될 물리 에 대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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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인데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주위의 말을 들어보면 벌써 초등학교 고학년이라고 해서인지 생각이 많아진것 같다.

그래서 도대체 중학교 가기전에 어떤것들을 알아둬야 할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조금이라도 알아두면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것 같다.

 

책속에는 예비중학생이 중학교에 가서 배우게 될 물리 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

초등학교 6학년 부터 중학교 3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물리의 내용을 주제별로 정리,

스토리텔링의 방식으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물리에 대한 개념이나 용어들을 배울수 있고 조금씩 알아갈수 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다.

 

요즘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보면서 새롭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내가 초등학교때 이런것들을 배웠을까? 하며 지난 생각을 떠올려보려 노력하게 된것 같다.

물질의 특성이나 전기와 자기, 자극과 반응, 빛과 렌즈, 운동과 에너지 등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그래서 중학교때부터 배우게 될 물리에 대한 것들을

책을 통해 재미있게 읽으면서 미리 조금이나마 공부할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좋았다.

 

선행이라고 생각하고 주입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한권의 책을 읽는 다는 느낌으로 읽기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것이 좋았던것 같고

아이가 스스로 읽으면서 부담스럽지 않은것도 좋았고 어렵지 않았던것도 좋았던것 같다,

특히나 아이가 궁금해하고 관심을 보이나 과학분야라 읽어보기를 잘한것 같았다.

이책이 시리즈로 더 다양한 과목을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책들이 나오면 정말 좋을것 같다.

조만간 다른 과목의 책을 만날수 있기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1 2022.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잡아라 초6 골든타임" 내용보기
나는 학창 시절 국어 공부에는 따로 긴 시간을 할애하여 공부하지 않았다. 공부를 그다지 잘 하지 않았는데도 국어 점수는 좋았다. 반면 암기과목에 해당하는 사회, 물리 같은 과목은 영 꽝이었다. 공부하는 시간은 국어보다 훨씬 긴데도 왜 그렇게 성적은 오르지 않았는지……. 그것은 아마도 국어에는 스토리, 즉 이야기가 있어 재미있기도 하고 기억에도 오래 남아 있기에 수업 시간
"잡아라 초6 골든타임" 내용보기

나는 학창 시절 국어 공부에는 따로 긴 시간을 할애하여 공부하지 않았다. 공부를 그다지 잘 하지 않았는데도 국어 점수는 좋았다. 반면 암기과목에 해당하는 사회, 물리 같은 과목은 영 꽝이었다. 공부하는 시간은 국어보다 훨씬 긴데도 왜 그렇게 성적은 오르지 않았는지…….

그것은 아마도 국어에는 스토리, 즉 이야기가 있어 재미있기도 하고 기억에도 오래 남아 있기에 수업 시간에만 집중해서 잘 들으면 되기 때문일 것이다.

큰 딸이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스토리텔링 수학, 스토리텔링 영어 등 과목 앞에 ‘스토리텔링’이라는 말을 붙인 교육이 우후죽순 쏟아졌다. 이 공부법은 개념이나 용어를 이야기로 가르치는 원리이다. 지식을 개별 단위가 아닌 이야기로 익혔을 때 더 오래 기억한다는 점에 착안해 나온 교육 방법이다.

애써 한 공부가 스쳐 지나가버리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지식은 그 이야기를 떠올리면 기억나기 때문에 잘 잊히지 않을 것이다.

 

중학교 들어가면 처음 만나게 되는 물리 과목은 초반에 친해지지 않으면 가까워지기가 영 힘들어서 고등학교까지 괴롭게 하는 과목 중 하나이다. 그래서 처음 사귈 때부터 내 편으로 만들어 두는 것이 가장 좋다.

친구를 사귈 때도 그 친구가 어떤 친구인지 사전 조사를 하면 유리하다. 공부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과목을 배우기 전에 그 과목은 어떤 것을 배우고, 어떤 식으로 공부하면 좋을지 미리 알아두면 그 과목과 친해지기 훨씬 쉬울 것이다.

 

이 책은 중학교에서 배우게 될 물리 지식을 다양한 이야기에 담아내고 있다. 독자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물리 공부에 필요한 개념과 용어를 익힐 수 있다. 그리고 물리와 관련된 풍부한 주변 상식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중학교 들어가기 전에 물리가 어떤 과목인지, 어떤 지식이 있는지 이야기를 들어두면 중학교 들어가서 직접 대면하게 돼도 당황하지 않고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물리를 본격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초등학교 고학년들에게 적합하다.

 

내용 중에 특히 부력에 관한 아르키메데스 원리를 발견하게 된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그리고 뻘 썰매 이야기로 풀어낸 면적과 압력의 상관관계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이렇게 부피, 면적, 압력, 수압, 공기압에 대해서도 어렵지 않게 개념을 정리할 수 있고, 아르키메데스와 잠수함 원리, 부레, 뻘 썰매 등 상식도 넓힐 수 있어서 좋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익힌 지식을 좀 더 확실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두 가지 방법도 제시한다.

첫째, 주변에서 여러 가지 물리 현상을 찾아본다.

둘째, 자신이 알게 된 물리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 본다.

알게 된 지식을 생활에 접목해서 써먹으면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부디 아이들이 이 책으로 물리를 재미있게 알게 되고, 알게 된 지식을 완전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물리 과목 때문에 고생하거나 물포(?)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s*****9 202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라는 신화] 잡아라 초6 골든타임01 예비중학 물리
"[책이라는 신화] 잡아라 초6 골든타임01 예비중학 물리 " 내용보기
잡아라 초6 골든타임 01 예비중학 물리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 고민이 참 깊어지는데요. 초등학교 때와는 또 다르게 중학교 공부는 학습분량은 물론 과목별로 난이도도 높아지고 시험 범위도 보다 광범위해서 학습 부분에 더욱 고민과 걱정이 앞서게 되네요.   특히 초등부터 탄탄한 기초를 바탕으로  중학교에서 배우는 기본 개념과 심화 학습으로 고등과 대학입
"[책이라는 신화] 잡아라 초6 골든타임01 예비중학 물리 " 내용보기

잡아라 초6 골든타임

01 예비중학 물리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 고민이 참 깊어지는데요.

초등학교 때와는 또 다르게 중학교 공부는

학습분량은 물론 과목별로 난이도도 높아지고

시험 범위도 보다 광범위해서 학습 부분에 더욱 고민과 걱정이 앞서게 되네요.

 

특히 초등부터 탄탄한 기초를 바탕으로

 중학교에서 배우는 기본 개념과 심화 학습으로

고등과 대학입시를 준비해야하기에

 아이의 자기주도학습도 중요하게 생각되네요.

 

 단순하게 암기하는 지식 습득의 학습이

아닌 학습의 흥미와 재미까지 얻을 수 있는

예비중학 물리

<잡아라 초6 골든 타임 01 예비중학 물리>!

 

재미있는 스토리로 술술~~읽어내려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물리 공부가 더욱 즐겁네요.

 

 

 

 

 

 




 

 

차례를 통해 아이가 관심 있는 부분부터 차근차근 읽어보았네요.

 

남북을 가리키는 자석, 소리와 파동, 수평잡기 등등

더욱 흥미롭게 중학 물리를 접할 수 있어서 굿굿~!^^

 

가장 중요한 초등 6학년 시기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아이의 노력을 응원해봅니다^^

 

 

 

 

-열에 의한 물체의 변화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2.온도와 열

 

중학교 1학년 2학기

4.기체의 성질

5.물질의 상태 변화

 

중학교 2학년 2학기

6.물질의 특성

8.열과 우리 생활

 

 








 

 

 

온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 열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물리 현상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술술~~읽어내려가며 물리의 개념과 원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단순하게 정보를 얻고 암기하는 물리 공부가 아니라

보다 흥미롭고 호기심 한가득 접할 수 있었네요.

 

 



 

 




 


 에비중학 물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가며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배우는 물리 교과 내용을

보다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시간!!

 

 다소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중등예비중인 아이가

호기심 한 가득 물리 공부를 하는데 더욱 많은 도움이 되었고
부담없이 술술~읽으며 용어를 익히고

집중적으로 물리 공부를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생활속에서 접하는 신기한 물리 현상을

신화,해리 포터 등 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술술~~읽는 재미로

 알차게 구성된 책이라 예비중학생에게 보다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j****9 202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