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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야기보다는 논리집느낌입니다. 이야기가 직선적이지 않고 돌아가는 느낌인데 소재는 신선하고 흥미로운데 이야기의 전개는 개인적으로 잘 들어오지 않네요. 제일 흥미로웠던 작품은 표제작이었습니다. 또한 추리단편집이 아닌 에스에프 단편집인 느낌입니다. 기억파단자를 재미있게 봤는데 같은작가의 다른 작품을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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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야스미 작가의 전망 좋은 밀실. 추리 소설은 아니고 SF 미스터리, 스릴러. 고바야시 야스미 작가를 무척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이 작품은 나랑 안 맞았다. 너무 자기들끼리 떠들기만 하는 내용의 단편은 지루해서 몰입하기 힘들었다. 표제작인 전망 좋은 밀실은 그래도 꽤 재미있게 읽었고, <탐정 조수>는 서술 트릭으로 마지막에 "오."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나머지는 그냥 그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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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야스미 (Yasumi Kobayashi,こばやし やすみ,小林 泰三)저/민경욱 역'전망 좋은 밀실見晴らしのいい密室'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전망좋은밀실을 비롯해 총7개의 호러sf미스터리 단편이 실려있는 단편집입니다. 고바야시야스미의 책을 여러권 읽어봐서 이 책도 그냥 그게그거같기도 했지만 그래도 역시 재미있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