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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7 알파타르트 알파타르트 작가님의 재혼황후 7권입니다. 드디어 7권까지 나온 재혼황후. 완결이 몇 권인가 궁금했는데 바로 다음 권인 8권이 완결이더라고요. 완결 까지 딱 한 권 남았으니까 올 해 안으로 나오겠지요? 올 해 안으로 8권 나오면 한 방에 몰아서 정주행 할 생각입니다. 정주행 존버... 아 그리고 재혼황후는 초판으로 주는 엽서들을 독자들이 투표로 선택 할 수 있어서 이게 정말 좋은 점인거같아요. 제가 선택한 엽서들이 다 뽑혀서 그저 행복^_^ 8권 나올 때 박스본으로 꼭 나와줬으면 하는 마음ㅠ... 제발,,, 예쁘게 오래오래 소장 할 수 있게 박스 주세요... 그럼 이만 뿅. |
| 하인리가 마력석을 찾던 중 실종됐다는 것을 알게 된 나비에는 하인리를 찾던 중 에인젤이 데리고 있는 것을 알게 되고 하인리를 구할 계획을 세웁니다. 무사히 하인리를 구해내지만 에인젤은 이를 이상하게 여겨 하나의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진짜 보는 내내 에인젤이 너무 얄미웠어요. 좀 평화로워 질려고 하면 어디선가 나타나서 방해하고 뭐 물론 나비에가 다 이겨먹긴 했지만 진짜 얄미웠어요. 요번권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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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좋아하는 여동생과 로맨스소설 좋아하는 엄마가 있어서 그런지 장르소설들이 집에 많은 이유로 실생활에 자주 접하게 되는 사람인지라 네이버웹소설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는 알파타르트 작가님의 재혼황후는 자주 보고 듣고 알고는 있었다. 엄마가 말씀하시길 이렇게까지 긴 장편일 줄은 몰랐다고 하실 만큼 기다리는 재미만큼 언제 나오나 기다리는 인내심에 금이 가실 것 같다는 말이 떠오른다. 어찌됐든 7권까지 나와 읽기는 늦은 편이지만 재미나게 읽고 있다. 집에 보니 8권까지 나와 있는 걸 보니 완결이 된 것 같은데 순식간에 읽어버리게 만드는 작가님의 필력에 다시 한번 반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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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7권 : 알파타르트 저 해피북스투유에서 출판된 재혼황후 7권입니다 구매한지는 꽤 되었는데 8권까지 나오면 한꺼번에 읽으려고 리뷰 미뤄뒀다가 늦게야 발견하고 허둥지둥 작성합니다 하인리도 나비에도, 그 외 다른 인물들도 어쩌면 이렇게 매력있는 등장인물들인지 읽는 내내 눈이 즐겁고 마음이 즐거워 좋았습니다. 둘의 해피 엔딩을 응원하며 읽었어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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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는 저에게 웹소설을 입문하게 한 첫 로판 소설인데 이렇게 책으로 소장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소장본도 어느새 7권까지 나와서 이제 막바지로 달려가고 있어요 ㅎㅎ 특히 일러스트 엽서가 진짜 이마를 탁 치게 만듭니다 표지랑 엽서 보면서 소설 읽으면 진짜 과몰입 제대로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다음 권이 마지막일 것 같은데 얼른 전권 모아서 책장에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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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스투유 출판사에서 출간된 알파타르트 작가님의 재혼황후 7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벌써 7권까지 출간되어 다음권이 정말 애타게 기다려집니다. 나비에와 하인리 일러타드와 함꼐 종이로 읽으니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번권도 출간되자마자 고민없이 결제했네요 얼른 다음권 출간일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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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재밌다는 추천을 듣고 읽으면서도, 읽는게 아까워서 일부러 천천히 읽었는데, 벌써 다음권이 마지막권이라니! 너무 아쉽다. 실종되었던 하인리가 하필 에인젤에게 잡혔고, 나비에의 활약으로 다시 서대제국으로 돌아오지만, 제국연합의 출범과 함께 하려는 일은 자꾸 에인젤에게 발목이 잡히는데,, 와중에 나비에가 또 실종이라뉘! 나비에와 하인리의 아이들의 이야기와 지금껏 궁금했던 인물들의 서사가 밝혀지는 7권을 읽으며, 나비에와 하인리에게 맞춰졌던 초점이 전 인물의 스토리로 확장되어 뭔가 더 흥미진진 해지려는데 다음이 마지막권이라는 사실이 너무 아쉬웠달까. 흑.
재미나다! 아쉬운 마지막권. 나비에와 하인리의 사랑. 얄미웠지만 안타까운 소비에슈. 그리고 출범한 제국연합이 평탄하게 흘러가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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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멘의 모국인 화대륙이 나오는데 약간의 아랍분위기의 사막나라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하인리가 몰래 와서 화대륙의 의상을 싹다 구입할때 옆에서 맥켄나가 이 많은 짐들을 어떻게 가져갈거냐고 했을때 넘 웃겼어요. 결국 나비에에게 맡길때 서대제국으로 와서 그 옷들을 입으면서 나비에를 유혹할때 전 엽서로 있는 그림을 보면서 이건 무슨 장면일까 생각했는데 딱 그 장면이더라구요. 초국적 4기사단장 에인젤은 정말 여우더라구요. 앞과 뒤가 다른 무서운 사람이라고 해야할까요. 전 에인젤이 월대륙 수장으로 나오는 장면까지 생각했었다는 ㅎㅎㅎ. 항상 책과 함께 들어있는 엽서가 너무 맘에 듭니다. 조금 더 많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