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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엘리베이터 ⑤날씨] 책표지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브라운, 코니, 초코, 샐리, 레너드, 제시카 등 귀여운 라인프렌즈들이 나와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처음에는 왜? 제목에 매직 엘리베이터인지 의아했는데 책을 보고 그 의미를 알 수 있었습니다. 평소 아이들이 궁금해야 하는 날씨, 우주 등 다양한 지식들을 매직 엘리베이터를 통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살펴본다는 설정이었습니다. [매직 엘리베이터 ⑤날씨]는 이러한 재밌는 설정과 귀여운 라인프렌즈 친구들과 함께 '날씨'에 대해 자세히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내용이 훨씬 알차게 잘 나와 있었습니다. '날씨'와 연관된 단어들은 물론이고 날씨 변동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었습니다. 대기권의 구조(열권, 중간권, 성층권, 대류권)부터 각 구름의 종류(털층구름, 털구름, 쌘구름, 층쌘구름, 층구름, 비층구름, 높층구름, 쌘비구름 등), 비/안개/서리/무지개가 만들어지는 과정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나와 있었고,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이유', '산에 안개가 자주 생기는 이유'와 같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이 쉽게 잘 나와 있었습니다. 과학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평소 아이들의 질문에 난처했던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시베리아 기단, 오호츠크해 기단, 양쯔강 기단, 적도 기단, 북태평양 기단 등에 대해 읽어 상기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들이 머리를 식힐 겸 읽어도 좋은 책인 거 같습니다. 한랭 전선, 온난전선, 장마전선을 단편적으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라인프렌즈 친구들과 함께 스토리텔링을 통해 재밌게 학습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내용이 교육적이면서도 재밌게 구성되어 있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함과 동시에 날씨에 대한 배경지식을 확장시켜주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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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궁금한 것이 많아 질문이 쏟아지는 아이에게 그때그때마다 적절한 답을 주기란 어려웠다. 그래서 아이의 넘치는 궁금증에 미리 대비할 겸 아이의 나이와 수준에 맞는 학습서를 발견할 때마다 읽어보려고 하는 편이다. 이번에 만난 매직 엘리베이터 시리즈는 라인 프렌즈 캐릭터들이 주인공으로 나와 주제별로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매직 엘리베이터 클럽, 줄임말로 ‘매직 엘리 클럽’이라고도 부르는 이 모임은 의문의 남자 엘베르토와 함께 매직 엘리베이터를 타고 궁금한 주제를 찾아 모험하며 궁금증을 해결하는 모임이다. 라인 아파트에 모여 사는 라인 프렌즈 친구들은 이 매직 엘리베이터를 통해 다 함께 호기심 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오게 된다.
매직 엘리베이터 시리즈는 인체, 곤충, 공룡, 우주, 날씨 편까지 출간되어 있는데, 아이와 나는 이중에서 가장 먼저 ‘날씨’편을 읽어보았다. 책에서는 날씨와 기후의 차이점부터 시작하여 천둥과 번개가 치는 이유, 비가 내리는 과정과 물의 순환, 구름의 종류, 계절이 변하는 이유 등에 대해 차례로 이야기한다. 우리 아이는 아직 미취학 아동이어서 책에서 설명하는 개념 중 몇몇 용어(예를 들면 등압선, 한랭 전선, 고적운 같은 용어들)를 어렵게 느끼기도 했지만,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과학적 설명에도 흥미를 잃지 않고 책을 읽어 나갔는데, 이는 아무래도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설명이어서 그랬던 것 같다.
<매직 엘리베이터>는 초등학교 3학년 정도의 아이라면 수준에 맞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과학적 호기심이 풍부한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글은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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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친구들이 기대하던 캠핑날이 다가 왔어요. 모두 들뜬 마음에 비가 올거라는 일기 예보도 흘려 듣는데요. 날씨 때문에 이번 캠핑의 운명이 바뀔거라고 아무도 짐작하지 못하는데요~ 캠핑장에서 번개가 번쩍 매직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자, 쌘비 구름 속에서 엘베르토를 만나며 여러 날씨들을 탐험하게 되지요~~ 아이들과 이번 매직 엘리베이터 5 [날씨]편 기상연구원 활동을 해보았어요. 시간차를 두고 구름이 예쁘던날 구름일지를 작성해보았어요. 자주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본 구름은 적운 (쌘구름)으로, 적운은 솜사탕 모양으로 솟아오른 구름으로 주로 맑은 날 햇볕으로 데워진 공기 덩어리가 위로 올라가며 만들어집니다 탐험 만큼 좋은 지식 획득 방법이 없다고 해요. 매직 엘리베이터의 흥미진진한 탐험을 많은 친구들이 경험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매직 엘리베이터를 타면 평소 궁금했던 여러 가지 현상들의 과학 원리에 대해 알수 있답니다. 라인프렌즈 친구들과 함께 사람의 몸속,공룡시대,곤충의 세계, 별과 우주,심해등 다양한 곳을 탐험하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매직 엘리 클럽에 가입하고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떠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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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과학 교과목을 가장 좋아하는데, 과학에 관련된 책은 다 읽고 싶어해요. 특히나 라인프렌즈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단행본은 캐릭터가 귀여워서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매직 엘리베이터 시리즈가 나왔더라구요.
이 시리즈는 공룡, 우주, 곤충, 인체, 날씨 등의 주제를 다루고 있는 과학책인데요. 저희는 매직엘리베이터 날씨 편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전국 과학교사모임 추천도서인데요. 날씨에 관해 아이가 순수하게 궁금했던 부분들도 정리가 되어있구요. 어른이 읽기에도 정말 재미있는 과학도서예요.
매직엘리베이터는 귀여운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최대한 살려 쉽고 재미나게 일러스트와 함께 날씨에 관한 과학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구름은 언제 만들어지는지, 기후 변화에 대한 내용이라든지 날씨에 관한 많은 정보들이 들어 있어요.
번개에 대한 부분이 나올때 아이가 완전 집중 했어요. 우산 쓸때도 조심해야겠다면서 번개가 무서워졌데요 ㅎㅎㅎㅎ
산에 안개가 자주 생기는 이유,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이유 등등 날씨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도 얻을 수 있어 너무 유익한 구성의 책이었어요. 책 한권이 굉장히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한권을 순식간에 읽어 내려갔어요. 읽고 또 읽고!!! 더 자세하게 알아갈 내용들에도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서 초등과학책으로 정말 추천합니다.
구름 이름에 대한 설명도 아이가 흥미로워 하는 내용이었어요. 그냥 불렀던 구름 이름도 다 뜻이 있는거였더라구요. 아이가 친구한테 말해줘야겠다며 정말 외울정도로 읽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나머지 시리즈도 구매 해 볼까해요. 너무 잘 읽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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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천변만화의 매력이 있다. 그래서 날씨를 보는 내 관점은 과학과 마법 두 축에서 자주 줄타기 곡예를 벌인다. 과학적인 시각이야 지구과학적 지식과 일기예보에 의존하지만, 마법적인 시각은 제갈량의 동풍을 빌린 고사나 기우제, 그리고 만파식적 등과 여전히 관련이 깊다. 만파식적은 일연의 『삼국유사』에 나오는 신비한 대나무 피리인데, 이 피리를 불면 천하가 화평해진다는 신통력을 가진 신라의 보물이다. 가령 가뭄에는 비를 내리고, 홍수 때는 비를 그치게 하고, 바람을 쉬게 하고 파도를 잔잔하게 만드는 보물 피리다. 내겐 왕사의 기우제와 과학자의 인공강우 실험이 둘이 아니라 하나의 맥락처럼 다가온다. 만파식적의 신통력을 오늘날의 최첨단 과학기술로 재현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날씨의 신비는 초등학생에게 커다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친근감 넘치는 라인프렌즈 캐릭터들과 매직 엘리베이터를 타고 신나는 지구과학 모험을 떠나보자. '매직 엘리베이터' 시리즈는 브라운과 코니 등 개성 넘치는 인기 캐릭터 덕분에 보는 맛이 나는 과학지식 그림책이다. 이번엔 날씨의 비밀을 파헤친다. 날씨는 대부분 물이 순환하는 모습이다. 물이 증발해 수증기가 되고, 안개나 비가 되고, 물이 응결해 눈이나 우박, 얼음이 된다. 날씨와 기후의 차이는 물론, 비와 눈의 차이, 태풍과 계절이 생기는 이유, 산에 안개가 자주 끼는 이유 등을 풀어내고 있다. 응결과 증발, 용오름 같은 기상과 관련된 현상과 용어들을 박스로 정리해 주고 있어 초등생의 이해를 돕는다. 소풍날이나 캠핑날, 가장 관심 있게 살피는 것이 날씨요, 일기예보다. 어릴 때 소풍 전날 저녁과 당일날 아침에 지겹지도 않은지 몇 번씩 창문을 열어 날씨를 살폈는지 모른다. 요즘은 일기예보를 제공하는 기관이 기상청, 아큐웨더, 웨더채널 셋이나 되는데, 나는 웨더채널을 선호하는 편이다. 과학적인 기상채널의 정보를 늘 보면서도 여전히 날씨는 내게 마법이나 마술과 같은 신비를 간직한 매력적인 탐구대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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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다니는 조카 두 명이 있다. 어려서부터 유일하게 과학'만' 잘했기 때문에 언니들은 종종 조카들에게 과학 공부를 부탁하곤 한다. 어떤 책을 골라야할지 마땅치 않던 차에 매직 엘리베이터 시리즈를 알게 되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브라운앤프렌즈 지식그림책 _ 매직 엘리베이터 ⑤ 날씨』편이다.
모든 학문이 그렇지만 과학은 특히나 더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학문이다. 어떤 자연 현상을 관찰하고 연구해서 그 원리나 법칙을 찾아내야 하기때문에 그 과정에서 끊임 없는 지적 호기심과 다른 이들을 설득시킬 수 있는 논리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학문이다. 그 보편적인 법칙을 발견하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전제 조건이 자연 현상에 대한 '호기심'인것이다.
한창 호기심이 왕성한 초등학생의 경우 끊임 없이 질문한다. 학부모들의 경우 아이들의 계속된 질문에 녹다운 되기도 하는데 그럴때 책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과학에 대한 더 큰 흥미를 유발시켜줄 필요가 있다.
과학은 자연 현상을 다루고 있기에 우리 실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학문이다. 특히 암기 보다 이해가 우선인 학문이기에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 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나 역시 과학을 좋아하게 된 이유가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부모님께서 사주셨던 과학 관련 서적들 때문이었다. 책들을 통해 초등학교때는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과학 성적은 항상 우수했고 그때 흥미를 가진 뒤로 학창 시절 내내 과학은 효자과목 노릇을 톡톡히 하게됐다. 원리를 모르는 상태에서 무조건적인 개념의 암기는 과학을 점점 멀어지게 할 것이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킬 만한 많은 요소들을 갖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우선 우리에게 친근한 케릭터들이 매직 엘리 클럽 회원들로 대거 출현하고 있어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매직 엘리베이터를 타고 궁금증의 대상이 되는 곳으로 모험을 떠나는 내용의 전개도 좋았다. 책의 대화 속에서 헷갈리기 쉬운 낱말의 정의를 바로 알려주는 세심함도 마음에 들었다.
특히 날씨에 관한 모든 원리를 명료한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다.
↑여름엔 태양 빛을 정면으로 받아 덥고 겨울에는 태양빛을 비스듬히 받아 춥다는 설명은 글보다 그림으로 보면 단번에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과 초등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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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엘리베이터 3권을 8세 아들에게 선물했는데, 너무 잘 읽어서
매직 엘리베이터 신간 소식에 아들에게 선물한
브라운앤프렌즈 지식그림책시리즈 매직 엘리베이터5 (날씨)
브라운앤프렌즈 지식그림책시리즈는 매직 엘리베이터 2. 곤충 매직 엘리베이터 3. 공룡 매직 엘리베이터 4. 우주 매직 엘리베이터 5. 날씨
총 5권이 출간된 상태입니다.
유아들부터 재미있게 읽을 과학 주제들이지만, 교과서와 연계한 주제로 초등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과학지식책입니다.
핸드폰을 아직 소지하지 않은 아이들도 이미 알만큼 너무도 유명한 캐릭터들이죠?
친숙하고 귀여운 브라운앤프렌즈 캐릭터들이 나온 과학지식책이라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책을 펼쳐봅니다.
엄마인 제가 매직 엘리베이터 과학책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만화책이 아닌 그림책으로 단문으로 된 만화책의 단점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이기 때문입니다.
엄마들이 만화책을 선물하는 이유는 만화책이 단점을 알지만, 아이들이 너무도 재미있게 보기 때문에 아이들이 교과관련 지식들을 재미있게 보길 바라는 마음때문인데요.
만화책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기에, 저도 아이에게 학습 만화책을 선물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꼭 만화책이 아닌 과학책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본다면 더 좋겠죠?
과학지식책이지만, 초등학생 저학년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우선 그림이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브라운앤프렌즈 지식그림책시리즈, 매직 엘리베이터5 (날씨) 책은 그림이 우선 아이들이 흥미를 끌면서
책 안의 내용은 별도로 자세하게 볼만한 지식이나 궁금할 만한 내용들은 따로 쪽지(?)처럼 별도로 자리를 마련하여 정보를 담아 놓았기 때문에
2페이지 안에는 생각보다 많은 정보들이 들어있지만, 8살 아이는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봅니다.
봄이라 야외로 많이 나들이나 여행을 가실텐데요. 그 때 아이들이 차를 오래 타면 지루해하기도 하잖아요.
차 안에서는 영상을 보여주지 않는 저로서는 지루해하는 아이와 동요나 동화를 들으면서 가거나 주변 풍경을 보거나 구름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편입니다.
그런데 구름을 보면서, "저 구름은 공룡 닮았네. 용을 닮았네. 곰을 닮았네." 이런 이야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고적운인데. 적운이네. 층운이네."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ㅎㅎㅎㅎ
매직 엘리베이터5 (브라운앤프렌즈 지식그림책시리즈, 날씨) 책 보면서 저도 많은 과학지식들을 배워나갑니다.
매직 엘리베이터5 (브라운앤프렌즈 지식그림책시리즈, 날씨) 책에서는 날씨 뿐만 아니라 기후에 대해서도 배우는데요.
계절이 생기는 이유를 지구가 태양 주변을 도는 모습을 보면서 설명해 줍니다.
책 한 권에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지만, 지루하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게 구성되어 있어서
매직 엘리베이터5 (브라운앤프렌즈 지식그림책시리즈, 날씨) 과학책은 초등학교 내내 초등과학교과 배울 때마다 연관 주제가 있으면 함께 열어보면 좋을 책이예요.
브라운앤프렌즈 지식그림책 매직 엘리베이터 시리즈는 아이도 엄마, 아빠도 만족도가 높은 책이라 계속 소장해서 우리 둘째에게도 물려줄 책이예요.
모든 책을 쌓아두고 살 수 없어서 아깝지만 왠만하면 처분하자는 주의인데요. 그래도 좋은 책은 결국 또 사야하기 때문에 소장하는 걸 선택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브라운앤프렌즈 지식그림책 매직 엘리베이터 시리즈는 아이도 너무 잘 봐서, 중간에 빠진 책들도 구매해서 소장책 시리즈 완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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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화에서 업그레이드해줄 과학지식그림책이 마땅히 없는데, 초등저학년부터 읽기 좋은 과학지식그림책 매직엘리베이터 시리즈를 소개할게요. 날씨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읽어주고싶은 매직엘리베이터 날씨편 기대되네요. 매직엘리베이터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고, 지식을 키울 수 있는 과학지식그림책이에요.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니,
초등과학 개념도 익히고,배경지식도 쌓기 좋은 책이네요. 매직엘리베이터시리즈는 전국과학교사모임 추천도서라서 더욱 믿을만하고,기대가 되네요. 초등저학년부터 읽기 좋은 과학지식그림책이에요.
매직엘리클럽은 엘베르토와 함께 매직엘리베이터를 타고 세상의 모든 지식을 찾아 모험을 하는 클럽이에요. 평소에도 좋아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라인프렌즈 친구들이 등장해 친숙하고, 라인프렌즈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모험이라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항상 맑기만 하면 좋을텐데, 날씨는 왜 자꾸 변하는거야? 캠핑준비로 정신이 없는 매직엘리클럽의 라인프렌즈 . 들뜬마음에 비가 올거란 일기예보도 크게 신경쓰지않았지만, 날씨때문에 이번 캠핑의 운명이 바뀔거란걸 생각하지 못해요. 돋보기 아이콘이 그려진 박스안에는 호기심 가득한 날씨에 관한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적혀있어요. 중요한 과학개념이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라인프렌즈 친구들이 주고받는 대화가 말풍선으로 되어 만화를 읽는듯 가볍게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초등1학년 아들내미 방과후로 과학실험을 하는데, 그날 만들어온 것들 가지고 신기한지 집에와서도 또 해보고 그러더라구요. 호기심이 많은 과학에 대한 흥미도 높을때인것 같아요. 비는 왜 내릴까? 비와 눈의 차이는?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이유는? 태풍은 왜 생기는걸까? 계절이 생기는 이유는? 우리주변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현상들을 의문을 갖게 되는데, 과학원리로 설명해주니 더위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워요. 날씨낱말노트에는 중간중간 과학용어도 정리되어 있어서 읽다가 막힘없이 어렵지않게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어요. 매직엘리베이터는 시공간을 초월해 탐험을 할 수 있고, 매직엘리베이터를 타면 나타는 엘베르토. 모르는게 없고 말도 많고, 아직도 알고싶은게 너무 많은 엘베르토가 친절하게 귀에 쏙쏙 들어오게 잘 설명해줘요. 어려운 과학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해주니 귀에 쏙쏙 들어와요. 캐릭터가 등장하는 과학지식그림책이라서 조금은 가볍게 다룬 책이라 생각했는데 내용이 너무 알차고, 초등교과연계해서 읽어주면 교과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매직엘리베이터 날씨 편 흥미로운지 엄청 집중해서 보네요. 매직엘레베이터를 타고 과학모험을 떠난다는 것만으로도 흥미진진한 탐험같아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잘 구성된 것 같아요.
ㅡ위의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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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글 : 황시원 현재 출판사 파란소나기 대표로 기획창작그룹 ‘스토리다움’, ‘스토리나인’, ‘디자인다움’을 결성해 콘텐츠와 출판물 제작.
글 : 한고은 현재 파란소나기 기획창작 그룹 팀장으로 ‘스토리다움’, ‘스토리나인’을 이끌며 콘텐츠와 출판물을 기획하고 집필하고 있어요,
그림 : 도니패밀리 귀여운 그림과 재밌는 표정 연출이 주특기인 신재환, 정동호 두 작가님으로 이루어진 만화팀.. 마감 기간이면 잠도 식사도 잊을 정도로 작품에 몰입할 만큼 열정적이에요.
작품 :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몰입영어 월드트레블 등의 시리즈
내용도 좋고 그림도 너무 이쁜 매직 엘리베이터에요
매직 엘리베이터의 날씨편이에요
엘베르토와 함께 매직 엘리베이터를 타고 세상의 모든 지식을 찾아 모험을 하는 클럽이에요.
브라운,코니,초코,레너드 친구들은 매직 엘리 클럽 회원들이에요
기대하던 캠핑 날이에요
비가 올거라는 일기예보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지 라인프렌즈 친구들은 바닷가로 캠핑을 떠나요
신나게 물놀이를 하며 놀고 있는데 갑자기 비바람이 몰아쳐요 번개가 텐트로 내리치며 모험은 시작되고 친구들은 하늘 위 구름 속에서 번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게되요.
라인프렌즈 친구들은 물방울이 되어 비가 되기도 했고, 우박이 되기도 해요. 다시 증발되어 다시 하늘로 올라가기도 했요. 그런데 더욱 큰 위험이 친구들에게 생겼어요. 바로 모험 중에 태풍을 만나게 된 거죠.
비가 되어 땅으로 떨어졌다가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랐다가 통 정신없는 모험을 하던 중 태풍까지!!
페이지 곳곳에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질문들을 배치하여 더욱 풍성한 정보를 습득하고 호기심을 자극하게 되요. 평소 궁금하지 않았던 친구들도 재미있는 내용이죠~
Q.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이유는? Q. 산에 안개가 자주 생기는 이유는? Q. 구름은 언제 만들어질까? 등등 각 페이지마다 Q&A 가 나와 있어요
높은 곳에 올라가면 귀가 멍멍한 이유나 사람의 힘으로 내리는 눈과 비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줄 질문들도 가득 담아내어 자연이 만드는 날씨의 변화를 알 수 있는 매직 엘리베이터의 날씨편
책의 마지막에는 짧은 에필로그가 만화로 수록되어 있어 재미를 더하고요~
알찬 구성으로 날씨 과학 정보들일 꽉꽉 담겨있는 매직 엘리베이터 날씨편
큰 파도와 소용돌이 속에서 친구들은 무사히 모험을 마치고 날씨의 비밀도 알아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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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눈은 왜 와?" "엄마 우박은 뭐야?" "엄마 봄은 어떻게 온거야?" 폭풍 질문을 쏟아내는 그녀들.. 엄마도 답 하다보면 막힐 때가 있는데, 궁금한게 넘쳐날 때 같이 보기 좋은 아울북의 <매직 엘리베이터> . 우리 아이들에게 재밌고 유쾌한 과학 지식책으로 추천추천 ?????? #매직엘리베이터 #라인프렌즈 #브라운 #과학그림책 #초등과학 #인체 #곤충 #공룡 #우주 #날씨 #구름 #기상캐스터 #기상연구원 #기상청사람들 #지식그림책 #초등교양도서 #초등필독서 #북스타그램 #맘스타그램 #애스타그램 #아울북 #어린이교양 #제품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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