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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디지털 프런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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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00년대만해도 디지털이라는 단어가 우리한테 와닿는 단어였을까? 그 단어자체가 획기적인 의미를 품었을 것이다. 그 당시에 아날로그 방식에 디지털이 붙으니 어떻게보면 상전벽해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제는 스마트 폰 하나만 있으면 웬만한 모든 것들이 다 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나도 스마트 폰이 없으면 무언가 허전하고 불안한 느낌을 가진적이 있었다. 영상통화,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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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00년대만해도 디지털이라는 단어가 우리한테 와닿는 단어였을까? 그 단어자체가 획기적인 의미를 품었을 것이다. 그 당시에 아날로그 방식에 디지털이 붙으니 어떻게보면 상전벽해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제는 스마트 폰 하나만 있으면 웬만한 모든 것들이 다 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나도 스마트 폰이 없으면 무언가 허전하고 불안한 느낌을 가진적이 있었다. 영상통화, 통화, 인터넷, 결제 등등... 이제는 4차혁명의 물결이 우리를 휩쓸려는 타이밍이기도하다. 이 책은 디지털 프런티어다. 디지털에서 무언가 더 앞서는 것인가? 변화의 물결이 더 거대하고 거세다고 봐야하는 것일까? 지금까지 1,2,3차 혁명에서의 성장보다 더 가속화되고 디지털화가 되기때문에 변화의 폭은 분명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이 책의 저자는 어제이 소호니(Ajay Sohoni) 코카콜라 컴퍼니 아세안 및 남태평양 지사 전략 담당 부사장이다. 코카콜라 아세안 지역 디지털 디렉터의 직책을 역임하셨다. 기업들도 변화에 예민해야하고 기회를 포착하는데 주력해야한다. 그 일환으로 경영진들이 어떠한 지식을 탑재해야하고 역량을 갖추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준다. 혹시나 학생들이나 취업준비생들 또는 디지털에 관심이 있는 분들도 꼭 이 책을 보면서 미래에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역군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1 맥락 설정은 어떻게 이뤄지는가 / PART2 기업은 어떻게 소비자에게 도달하는가 /
PART3 기업은 어떻게 소비자와 유대감을 형성하는가 / PART4 소비자는 어떻게 거래하는가
/ PART5 기업은 어떻게 제품과 브랜드를 만드는가 / PART6 기업은 어떻게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가 / PART7 기업은 어떻게 협업하는가 / PART8 트랜스포메이션은 어떻게 실현되는가   총 8파트로 구성되며, 디지털과 변화와 혁신의 물결에서 디지털이 어떤 역할을 하고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전공이 이공계쪽도 아니고 책의 내용이 생각보다 많다. 무엇보다 나는 바로바로 읽어도 100% 바로 이해가 가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요약해둔 페이지가 마지막 장에 있다. 혹여나 나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분이 계시다면 그 페이지를 먼저 보길 권해본다. 10대 기술 동향, 6개 혁신 분야, 3^3 프레임워크는 이 책에서 중요한 키워드가 아닐까? 디지털화로 실업자가 생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들을 잘 활용한다면 고급인력으로 잘 키울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변화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갈망의 대상이어야한다. 발전과 변화에 대처하는 모습이 결합한다면 회사 입장에서는 폭풍성장도 바라볼 수 있고, 개인적인 측면에서는 시대상에 부합하고 앞서가는 인재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어떻게 변화의 물결이 다가오는지 꼭 예의주시하도록 하자.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2.04.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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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디지털 프런티어 : 혁신을 구축하라 
"[서평] 디지털 프런티어 : 혁신을 구축하라 " 내용보기
요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용어가 눈에 띄게 보이기 시작했다. 정의를 찾아보니 조직이 새로운 기술, 프로세스, 문화를 공통된 목적에 접목하려는 노력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한다. 공통된 목적을 이루기 위한 디지털 혁신은 이렇게 새로운 기술, 프로세스, 문화를 하나에 녹여내서 이뤄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빠른 변화와 혁신의 바람은 우리 일상을 크게 바꿔놓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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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용어가 눈에 띄게 보이기 시작했다. 정의를 찾아보니 조직이 새로운 기술, 프로세스, 문화를 공통된 목적에 접목하려는 노력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한다. 공통된 목적을 이루기 위한 디지털 혁신은 이렇게 새로운 기술, 프로세스, 문화를 하나에 녹여내서 이뤄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빠른 변화와 혁신의 바람은 우리 일상을 크게 바꿔놓고 있으며, 언제 새로운 방식으로 등장할지 모르는 시대이다. 기술은 발전을 거듭하며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해나갈 것이고, 핵심 소비자 동향의 변화는 미래 상황을 예측하는 바로미터다. 10대 주요 기술 및 소비자 동향을 보니 현재 기술력이 어디쯤 와 있으며 얼마나 발전하게 될지 사뭇 기대가 되었다.

 

이 책에서 예견한 미래는 곧 다가올 우리의 일상에 도입될 수 있는 문제라 더욱 주의 깊게 읽게 되었다. 앞으로 10년간 얼마나 크고 작은 변화가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흥미로운지도 모르겠다. 지금 당장 해야 하는 3가지 실천 과제를 통해 검토할 면은 없는지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들이 소비자에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나가며 혁신을 이뤄나갔는지 알 수 있었다. 옥외(OOH) 미디어, TV 광고, 멤버십 프로그램, 가정 내 전자상거래, 이동 중 전자상거래, 체험 구매, 상담, 소비자 수요 조사, 개인화, 현지화된 프랜차이즈, 금융, 고용, 리더십, 정부의 미래 등으로 다양한 사례로 디지털화가 이뤄낸 혁신의 변화는 산업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줄 것이다.

 

과거의 경험과 새로운 기술이 만나면 이전에 없던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며 인사이트를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변화해가는 과정에서 당장 해야 하는 3가지 실천 과제로 무엇을 준비할 수 있는지 제시해 준다. 빠른 디지털화는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며 기존의 불편함을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대체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맞게 변화에 적응하려는 노력이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과거보다 더욱 가치 창출이 중요해졌으며, 소비자 동향은 계속 변화할 것이다. 코로나 팬데믹을 맞은 지난 2년은 빠른 혁신과 신기술의 도입 만이 산업에서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산업 생태계는 비대면 사회에 맞게 재편성되는 등 변화의 직격탄을 맞은 것처럼 빠른 대응이 중요해졌다.

c******d 2022.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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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프런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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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트윈, 블록체인, 인공지능 혁신 등의 말은 지난 몇 년간 수도 없이 거론됐고 지금도 뜨거운 트렌드입니다. 우리와 같은 일반인들은 최종 제품 사용자이므로 위와 같은 용어들을 직접적으로 고민하고 계획할 필요는 없지만 비즈니스 오너들에게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DT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의 물결에 합류하지 않으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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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트윈, 블록체인, 인공지능 혁신 등의 말은 지난 몇 년간 수도 없이 거론됐고 지금도 뜨거운 트렌드입니다. 우리와 같은 일반인들은 최종 제품 사용자이므로 위와 같은 용어들을 직접적으로 고민하고 계획할 필요는 없지만 비즈니스 오너들에게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DT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의 물결에 합류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것이죠. 그래서 지난 몇 년간 OECD 주요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모두가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었고 꽤 많은 기업들은 혁신에 실패했거나 계획했던 것보다 보잘것 없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2022년은 코로나가 종식되거나 엔데믹으로 종결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시작되고 디지털 네이티브들이 사회로 쏟아져나오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디지털이 기본이 되는 이 시대에 디지털 프런티어가 되어야 하는 기업들에게 꼭 필요한 디지털 전략에 대해 이 책에서 배워봅니다. 앞서 말했듯이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기존의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새로운 가치를 형성하고자 했으나 실패한 기업의 리더나 전략담당자라면 이 책으로 디지털 혁신을 다시 시작해봐야 합니다. <디지털 프런티어> 이 책의 저자인 "어제이 소호니"는 현재 코카콜라의 아세안 및 남태평양 전략부사장으로 있으며 한국시장을 비롯해 글로벌 비즈니스에 정통한 전문가입니다. 그가 바라보는 디지털 혁신의 방법과 향후 10년뒤를 내다보는 비즈니스 전략을 알아봅니다.

코로나 펜데믹은 디지털 혁신을 주저하던 기업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원격근무, 재택근무, 챗봇, 드론배송, 원격진료 등 디지털 기술이 없이는 상상할 수 없는 생활이 일반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위기와 기회는 한 끗 차이로, 지금의 위기상황을 기회로 변화시키려면 디지털 혁신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을 살펴봐야 합니다. "어제이 소호니"는 이 책에서 향후 10년을 내다보며 새로운 디지털 미래를 위한 디지털 혁신 키워드를 여섯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여섯가지의 디지털 혁신의 영역은 "광고", "정서적 유대감", "상거래", "제품 개발", "제조", "기업의 기능"입니다. 키워드에서 알 수 있듯이 디지털 혁신은 IT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니며 전통적인 제조기업부터 서비스 기업까지 모두 필연적인 영역입니다.

디지털 혁신의 이전에도 이후에도 가장 중요한 고객접점은 역시 "광고"입니다. 옥외광고가 디지털 기술 통해 어떻게 변모하는지 미디어의 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바뀌어도 아직까지 가장 강력한 수단인 TV광고의 미래는 과연 암울할지 인터넷이 모두 승리할 것인지도 알 수 있으며, 핸드핼드 디바이스의 미래와 기업에의 활용도를 살펴봅니다. 소비자들을 위한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은 마케팅 영역에서 기획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항목이며 이는 구독서비스와도 연결고리가 있을 듯 합니다. 요즘은 필수가 된 전자상거래가 "홈 쇼핑, 모바일 쇼핑"을 넘어 체험 상거래까지 성장하는 모습도 그려지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자체를 기술적으로 다루기보다는 기업에서 비즈니스 전략을 어떻게 수립하고 이행해야 하는 관점으로 살펴보는 직장인을 위한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

 

h*****e 2022.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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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프런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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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예시로 가장 많이 언급된 5가지 활용사례, 즉 차량 호출 서빗흐, 공유 서비스, 음식 배달, 전자상거래 및 디지털 결제를 통해 이 문제를 자세히 살펴보자. (-21-)     그러나 밀레니얼 세대로 넘어오면서 이 문제가 대대적으로 변화를 맞을 거라는 희망이 있다. 아마도 미래에는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지 않는 한 누구나 원하는 대로 행동하고 살 수 있을 거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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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예시로 가장 많이 언급된 5가지 활용사례, 즉 차량 호출 서빗흐, 공유 서비스, 음식 배달, 전자상거래 및 디지털 결제를 통해 이 문제를 자세히 살펴보자. (-21-)

 

 

그러나 밀레니얼 세대로 넘어오면서 이 문제가 대대적으로 변화를 맞을 거라는 희망이 있다. 아마도 미래에는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지 않는 한 누구나 원하는 대로 행동하고 살 수 있을 거라는 것이다. 우선 오늘날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원하는 삶을 선택할 때 더욱 자신감을 갖는다. (-81-)

 

 

데이터베이스 활성화는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메시지 수신을 추적하고,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프로모션 혜택 사용 여부 또는 거래를 추적하고 , 해당 소비자가 다른 가능한 활용 사례를 이용하는지를 파악하는 등의 형태를 취할 수 있다. 모든 상호 작용이 일어난 후에는 데이터베이스에 캡쳐할 수 있는 데이터의 흔적이 남게 마련이다. 스포티파이가 각 소비자의 청취 습관을 파악하는 경우아 다소 비슷하다.(-165-)

 

앞읖로 10년단 이러한 콘셉트는 도처에 확산되면서 몇 가지 측면에서 한층 확대될 것이다. 일단, 소비자들은 편의성보다는 경험을 위해 슈퍼마켓에 갈 것이다. 편의성을 우선시하는 쇼핑객을 집에서 주문하는 방식을 선호할 것이기 때문이다. (-232-)

 

 

인더스트리 4.0 의 구현 기술 뿐만 아니라 기본 원인도 짚어보자. 블록체인을 사용해 공급만 추적을 개선한다는 건 그럴 듯하게 들리지만 그렇게 해서 정말 없는 것이 무엇일까? 탈집중화가 목표라면, 정확히 어떤 식으로 탈집중화에 도움이 되며 이를 달성할 다른 방법은 없는 것일까? (-313-)

 

우리는 지난날 첫번째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경험했다. 컴퓨터와 원도우 운영체제의 조합이 그 첫번째이다.컴퓨터가 등장하면서,주판과 타자기가 사라졌다. 점점 더 오차,오류가 좁혀드는 시대로 접어들게 된다. 인간이 해왔던 여러 일들이 자동화되었고, 인간은 새로운 일에 몰두할 수 있게 된다. 손과 발이 자유로워지면서, 모든 문서가 전자문서로 바뀌면서, 짐이 줄어들었고, 인력이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많은 분야에 혁신과 개선이 발생하였고, 지도 책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열리게 된다.

 

 

이제 두 번째 트렌스포메이션 혁신이 우리 앞에 놓여진 혁신이다. 이번 혁신은 손 안의 컴퓨터, 모바일에 의해서 나타났다. 과거 컴퓨터가 가지고 있었던 성능보다 더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 나타남으로서, 사진 현상을 직접 하는 일이 줄어들게 되고, 걸어다니면서,동영상을 볼 수 있게 된다.과거 한국이 자랑하였던 초고속 통신망이 전글로벌화제이션이 된 것이다.그 과정에서 인간이 생산해낸 데이터가 자본으로 바뀌고 있으며,그 자본이 이제 하나의 자산과 신시장,산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즉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의 형태가 새롭게 바뀌게 되었으며, 플랫폼 산업이 등장하게 되었으며,모바일 기술과 클라우드 기술이 결합된 신성장 산업을 꿈꾸고 있다.두번째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은 첫번째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에 비해서 낯설지 않지만 강력하고,위협적이다. 인간이 그동안 해왔던 모든 일들이 이제 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온 것이기 때문이다.산업현장에 로봇이 등장하고,건물을 올리는 것도 3d프린터에 의해 뚝딱 지어질 수 있다.물론 지도를 보고, 데이터를 생산하고, 작가가 되고, 판사가 되는 일련의 모든 인간이 해왔던 일들이 전면 교체되고 있었다.그 하나하나 검증해 나가는 것,그 검증단계에서 새로운 변화르 만들어 나가며, 예측할 수 있다면, 새로운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k*******2 2022.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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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프런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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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하는 속도가 너무 빠르죠. 코로나19로 인해서 변화의 속도는 가속화되었고, 변화에 제일 먼저 적응해야 하는 곳은 어디인가 많은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디지털 세상이 크게 확장이 되고 있고, 온라인 세상에서 사람들이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만큼 사람들이 어리도 움직이는지 파악해보기 위해서도 다양한 경험을 해봐야 하는데요. 결국은 해답은 다시 독서로 시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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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하는 속도가 너무 빠르죠.

코로나19로 인해서 변화의 속도는 가속화되었고,

변화에 제일 먼저 적응해야 하는 곳은 어디인가

많은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디지털 세상이 크게 확장이 되고 있고,

온라인 세상에서 사람들이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만큼 사람들이 어리도 움직이는지

파악해보기 위해서도 다양한 경험을 해봐야

하는데요.

결국은 해답은 다시 독서로 시작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더라구요. 변화가 시작이

되기 전에 미리미리 읽어도 되겠지만

끊임없이 읽고 또 생각하는 힘을 키워야 된다는

것을 다기 깨닫게 해준 책이 바로

경제경영 디지털 프런티어랍니다.

경제경영서라서 어렵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먼저

들 수도 있지만, 의외로 어렵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이유를 추천사만 봐도 알 수 있는

구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비즈니스에서 지속적인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기존방식만 고수해서는 안 되는 법이잖아요.

시대의 흐름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안다면 누구나 보고 느끼면서 공부해보면 되요.

기업인이나,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길을

가면서 혁신과 변화의 물결, 방향성 등 배워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죠.

가치창출은 다른 누군가에게 가치가 있는 결과물을

생산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죠.

그러려면 누군가에게 가치창출,

가치가 있는 것을 창출해내야 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어떤 것으로 해야 할까

고민이 될 수밖에 없겠죠.

비즈니스 리더들이 현재 주어진 과제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고, 어떤 기술들을

활용해야 할지에 대해서 알아가기 쉽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어렵지 않은 글의 구성과 문장으로 폭넓게

독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겠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면서 이제 시대가 달라진 만큼 리더십이

변하고 소비자들도 책임의식을 가지고 소비를

해야 하면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고

선택하는 시대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렵게 읽어 나가는 책이 아닌

독자 수준에 상관없이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경제경영서를 만나보고 싶던 분들에게는

너무 반가운 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기업들이 광고하는 방식 하나만으로도

이제는 과거와 달라졌죠. 소비자와 유대감을

형성하면서 체험방식도 주고받게 되었죠.

맛있으면 사진 찍어서 소비자가 스스로

광고해주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인한 sns로 인해 자동으로 광고효과를

내기 때문에 이제는 정말 달라졌다는 것.

이제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니즈를 반영한

플랫폼, 인플루언서등을 활용한 마케팅효과도

있다는 점등 이미 느끼고 있던 것들도

공감하면서 읽어보게 된답니다.

저자는 코카콜라 전략 부사장인 만큼

디지털 혁신 구축을 책으로 담아내주었어요.

의 전체적인 시각이 돋보여서 비즈니스

가치 창출의 다양한 영역을 손쉽게 알 수 있고,

디지털 프랜스포메이션을 실현해야 하는 이유,

실질적인 방법을 찾아 읽어 보면서, 저자의

경험과 지식을 이렇게 책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코로나19로 인해서 디지털의 대유행은 더욱더

가속화되었고, 속도전은 이제 현실이라고 해요.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는 기업이 생각보다 적기

때문에 부지런히 배워 나가면 된다 싶어요.

저자의 생각을 풀어나간 느낌이라 읽어 나가면서

흐름을 파악하기가 더 수월했구요.

이론서가 아니라 더 맘에 들었네요.

향수 10년간 시대적 변화에 맞는 주요 기술이

무엇이 될지, 주요 기술, 소비자 동향 등

시대를 앞서 나가는 느낌을 배워보는 경험도

되어서, 꼭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이 아니어도

시대의 변화를 읽는 시각을 길러보고 싶은

분들도 읽어보면 좋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접근성이 좋아 일반인 독자들까지도

두루 읽어볼 수 있는 경제경영서를

오랜만에 만난 기분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g*******s 2022.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혁신을 구축하라 : 디지털 프런티어(어제이 소호니 지음)
"혁신을 구축하라 : 디지털 프런티어(어제이 소호니 지음)" 내용보기
재미있고 신기한 책이다. 디지털 프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나는 이 쪽 분야에 대해 제대로 알지는 못하지만 내가 투자하는 회사들은 전부 이 쪽으로 집중하고 있다. 디지털 혁명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야 바른 판단을 내리고, 큰 돈은 아니지만 투자를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일단 책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다
"혁신을 구축하라 : 디지털 프런티어(어제이 소호니 지음)" 내용보기

재미있고 신기한 책이다.

디지털 프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나는 이 쪽 분야에 대해 제대로 알지는 못하지만 내가 투자하는 회사들은 전부 이 쪽으로 집중하고 있다. 디지털 혁명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야 바른 판단을 내리고, 큰 돈은 아니지만 투자를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일단 책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다.

책 제목도 그렇고 코카콜라 부사장이라고 해서 조금 딱딱하지는 않을까 염려했는데 내용은 상당히 말랑말랑하다. 디지털 분야를 이해하는 독자 수준에 관계없이 다소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

어제이 소호니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코카콜라라는 기업은 혁신이라든지 디지털과는 거리가 있는 기업이라 그가 지금도 코카콜라에 재직 중인지 링크드인에서 검색해 보았다.

 

그렇다. 그는 지금도 여전히 코카콜라에서 아시아 및 남태평양의 전략 담당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사진을 보니 나랑 나이 차이가 별로 없는것 같아 당황했다. 나보다 서너살 정도 많은것 같다.

링크드인으로 보니 학력과 구사할 수 있는 외국어도 확인이 가능했다. 초등학교 수준의 한국어도 할 줄 아시는구만.

 

책에는 우리가 살면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경험과 사례를 수시로 들고 있다. 복잡한 기술 설계와 개발에 대한 이야기. 애자일은 어떻고 JAVA는 어떻고 하는 책이 아니다. UFC 경기가 있는 주말인데, 친구들과 함께 구글에서 검색해 구글페이로 맥주와 음식을 시켜먹는 이런 친숙한 경험들로부터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물론 앞부분은 이렇게 시작하고 뒤에는 저자가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과 미래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준다. 그 과정에서 일부 어려운 분이 있을수고 있겠지만 저자는 그렇게 어려운 표현들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아무래도 젊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 아. 그리고 위에 초등학교 수준의 한국어를 사용하는데는 이유가 있었다. 그의 아내는 한국인이다. ^^ 그래서 더욱 친숙하게 읽을 수 있다. 어쩐지 서울이라든지, 한남동이라든지 너무 구체적인 한국의 지명들이 등장해 살짝 당황했다.

 

코카콜라 다니면서 무슨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을 말하지? 그게 뭔지는 아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의 관점은 매우 정확하고 날카로웠다. 책 초반에서 이미 알아챘다. 엄청나게 많은 스타트업들이 기업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게 제대로 된 방향이며, 돈은 벌고 있는걸까? 그것도 모르면서 스타트업처럼 행동하고 생각해야 한다며 앵무새처럼 떠드는건 아닐까? 저자의 지적도 옳다. 지금 스타트업들이 보여주는 행보는 가맹점주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프랜차이즈 사업과 동일하다.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에 커피를 팔도록 해서 매출액 P*Q 중 P는 극단적으로 낮추고 Q는 늘려 인지도를 높이는 식이다. 문제는 P가 너무나 낮아서 팔면 팔수록 손해를 보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제시한 의문도 딱 거기서부터 시작한다. "과연 스타트업 기업들은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가?"

 

이에 대한 사례로 실패 사례로 차량 호출 서비스. 그리고 공유 오피스 등이 제시된다. 공유 오피스의 경우는 무엇이 문제인지까지 명확하게 짚어 주었다. 핵심 질문은 "회사가 누구를 위해 가치를 창출하는가?"이다. 그렇다. 위워크는 이 부분을 무시한 채 직접 부동산을 소유해 싼 값에 임대하는 전략을 취했다. 회사가 부동산에서 얻은 가치를 직접 소비자에게 나누어 준 것이 문제다. 이런 식으로 Part 1에서는 우리가 평소 어떤 생각을 가지는데 그것들이 가진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다. Part1은 분량이 다른 Part에 비해 많다. 하지만 꽤나 재미있고 우리 주변의 기업과 제품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니 읽으면서 지루하지는 않을 것이다.







 
 

Part 2부터 Part4도 굳이 나누자면 우리에게 친숙한 기업들의 비즈니스를 다시 분석하는 일이다. 기업이 어떻게 소비자에게 도달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며 소비자는 어떻게 거래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즉, 기업은 어떻게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소비자는 어떻게 이를 활용하는지에 대한 부분이다. 물론 여기서도 현재 시판 중인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분석이 이어지고 경우에 따라 미래를 전망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증강현실 안경에 대한 부분이 흐임로웠다. 과연 애플은 AR기기에서도 최고가 될 수 있을런지 궁금하다. 코카콜라 얘기는 의외로 별로 나오지 않는데 Part 3에서 코카콜라의 컨텐츠 제작 방식에 대해 잠깐 다룬다. 저자 본인의 회사에 대한 설명이라 더 집중하여 읽었다. 참고로 Part 2부터는 각 Part가 끝날 때마다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실천과제 3가지를 제시한다.

 

Part 1 ~ 4가 우리 주변의 비즈니스와 기업에 대해 설명한다면 Part 5 ~ 7은 브랜딩과 유통, 협업을 다룬다. 솔직히 재밌기로는 앞 부분이 더 재미있고 읽기가 쉽다. 뒷 부분 역시 주변 사례를 많이 들고 있기는 하지만 그 핵심 자체가 기업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분야라서 상대적으로 앞 Part에 비하면 전문적이고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코카콜라의 전략 담당 부사장임을 잊지 말자. 전문분야인 만큼 퀄리티가 상당히 높다. 불필요하게 어려운 표현 써가며 독자를 졸게 만드는 그런 책이 아니다. 쉽고 간결한 표현으로 해당 분야의 꼭 필요한 부분들만 딱딱 찍어주고 넘어 가니까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앞 부분을 포기하는 한이 있어도 뒷 Part를 꼭 읽어보길 바란다.

 

이렇게 또 재미있는 책 한권의 리뷰를 마쳤다.

처음에는 나이도 젊은데 어떻게 코카콜라의 임원이 되었으며, 음료 회사의 임원인데 어떻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논할까? 했는데 책을 읽다 보니, 자연스레 이해가 되었다.

링크드인을 이미 봤기 때문에 그의 높은 학력수준과 경력을 보기도 했고 말이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지식을 알려 주는 책이라기 보다는 어제이 소호니라는 사람이 개인적으로 각각의 주제에 대해 본인이 이해한 바를 공유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어떤 면에서 그래서 훨씬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단편적인 지식의 나열보다 더 이해하기도 쉽고 재미 있었으며, 오래 기억될 것 같다.

 

* 이 글은 북스토리지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으며,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정리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4 2022.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프런티어
"디지털 프런티어" 내용보기
디지털 혁신은 무엇인가     책을 선택한 이유   우리 사회의 디지털화는 과거 수십 년 동안 꾸준하게 진행되었다. 엄청나게 많은 자금과 시간이 투자되었다.   디지털화를 통해 많은 발전이 있었을지는 모르지만 투자 대비 효과를 얻었는지는 의문이다.   맥킨지 조사에 따르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률은 전통산업의 경우 4-11%, 테크 산업 조차 26%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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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은 무엇인가


 

 

책을 선택한 이유

 

우리 사회의 디지털화는 과거 수십 년 동안 꾸준하게

진행되었다. 엄청나게 많은 자금과 시간이 투자되었다.

 

디지털화를 통해 많은 발전이 있었을지는 모르지만

투자 대비 효과를 얻었는지는 의문이다.

 

맥킨지 조사에 따르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률은 전통산업의 경우 4-11%,

테크 산업 조차 26%에 불과하다.

 

디지털 혁신은 고객 경험과 비즈니스 모델 등을

근본적으로 재구상하는 활동이다

 

제대로 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생각해 보기 위해

"디지털 프런티어"를 선택하였다.


 

"디지털 프런티어"는

 

1장 맥락 설정은 어떻게 이뤄지는가

2장 기업은 어떻게 소비자에게 도달하는가

3장 기업은 어떻게 소비자와 유대감을 형성하는가

4장 소비자는 어떻게 거래하는가

5장 기업은 어떻게 제품과 브랜드를 만드는가

6장 기업은 어떻게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가

7장 기업은 어떻게 협업하는가

8장 트랜스포메이션은 어떻게 실현되는가

 

로 구성되었다.


1장 맥락 설정은 어떻게 이뤄지는가 의

 

가치 창출의 기원 에서는

가치 창출 행위란 다른 누군가에게 가치있는 결과물을

생산하는 행위다. 스타트업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가치

창출 행위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살펴보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의미와 여정을 설명한다.

 

혁신을 견인하는 기술 에서는

현재 근본적 대전환이 이루어지는 징후를 살펴보고,

미래 10년을 규정할 10가지 핵심 기술과 소비자 동향을

예상해 본다.

 

"디지털 프런티어"는 6가지 혁신 분야를 정리하여

설명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도 인생처럼

정해진 행로를 예측할 수 없음을 이야기 한다.

 

 

2장 기업은 어떻게 소비자에게 도달하는가 에서는

 

옥외(OOH) 미디어, TV 광고, 새로운 개인용 기기를

살펴보며 수익 창출을 위한 실천 방법을 생각해 본다.

 

크리에이티브는 제품을 사용할 때 느끼는 감정을

형상화 한 것이다. 광고 크리에이티브의 주요 변화와

기회와 변화를 활용하는 법을 알아 본다.

 

3장 기업은 어떻게 소비자와 유대감을 형성하는가 의

 

소비자 기반 활용 에서는 소비자 데이터베이스 구축 방식을

이해하고, 데이터 수집, 보관, 동의에 대해 생각해 보며,

 

멤버십 프로그램의 미래 에서 멤버십 프로그램 업체들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고객 유대 강화 방법을 생각해 본다.

 

디지털 제품을 통해 더 많은 가치 제공 에서는

디지털 제품을 만드는 방식을 이해하고, 핵심아이디어,

소비자 여정,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이해한다.

 

무형의 가치를 통한 유대감 형성 에서는

가치교환을 통해 유대감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생각해 보며,

무형의 가치 제공을 통한 인게이지먼트 전략을 알아본다.

 

 

4장 소비자는 어떻게 거래하는가 에서는

 

가정 내 전자상거래, 이동 중 전자상거래,

체험 구매, 상담의 특징과 미래를 살펴본다.

 

 

 

5장 기업은 어떻게 제품과 브랜드를 만드는가 에서는

 

소비자 수요 조사, 개인화, 지속적인 브랜드 적합성,

현지화된 프랜차이즈를 살펴보며, 대응 전략을

알아본다.

 

 

6장 기업은 어떻게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가 에서는

 

인더스트리 4.0 으로 전환된 미래의 공장,

미래의 물류, 판매 경로의 디지털화, 미래의 순환 경제를

살펴보고,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을 고민해 본다.

 

7장 기업은 어떻게 협업하는가 에서는

 

금융, 고용의 변화와 애자일이 중시되는 이유,

리더십과 정부의 미래 변화를 예측해 본다.

 

 

 

8장 트랜스포메이션은 어떻게 실현되는가 에서는

 

33 프레임워크를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축하고 실행하기 위한 9단계를 알아본다.

 

 

 

에픽 1 - 디지털 미래 상상하기 에서는

스프린트1에서 통화 및 가치 목표를 정의하고,

스프린트2에서 조직 고유 디지털 혁신 분야 탐색,

스프린트3를 통해 우선 순위를 결정을 통한

디지털 미래 상상하기를 다룬다.

 

에픽 2 ? 트랜스포메이션 단위 구축 에서는

스프린트4 플랫폼 아이디어 청사진 설계,

스프린트5 트랜스포메이션 팀 선발,

스프린트6 트랜스포메이션 조직 구성을 통해

 

회사의 전략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플랫폼을

구축 방법을 알아본다.

 

 

에픽 3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운영 에서는

 

스프린트7 조직에 적절한 리소스 공급,

스프린트8 일상적 플랫폼 운영,

스프린트9 매년 플랫폼 업그레이드 를 통해

자원을 투입하고 플랫폼을 실현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다룬다.

 

디지털 혁신은 수십 년 전부터 이루어졌지만

투자 대비 성과는 크지 않았다.

 

최근 컴퓨터 기술의 발전과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디지털 혁신에 대한 열풍이 불지만

과거와 같은 전철을 밟을 가능성은 매우 크다.

 

 

"디지털 프런티어"에서는

광고, 소비자와 유대감 형성, 구매과정,

제품과 브랜드, 생산과 유통, 협업을 

살펴보면서 대응 전략을 고민해보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구축과 실행

단계를 소개한다.

 

기

"디지털 프런티어"를 통해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구축을 위한

혁신 전략 수립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북스토리지와 책과콩나무 서평단에서

"디지털 프런티어"를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s****n 2022.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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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프런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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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년 뒤 펼쳐질 디지털 환경에 대한 코카콜라 전략 부사장이 전하는 디지털 혁신 구축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디지털 프런티어』이다. 코로나의 대유행과 함께 기업의 디지털 혁신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숙명이 되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심사숙고와 점진적 접근이 대세인 분위기였지만, 이제는 디지털 혁신 속도전에 모두가 휘말린 상황이 되었다. 그런데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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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년 뒤 펼쳐질 디지털 환경에 대한 코카콜라 전략 부사장이 전하는 디지털 혁신 구축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디지털 프런티어』이다.

코로나의 대유행과 함께 기업의 디지털 혁신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숙명이 되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심사숙고와 점진적 접근이 대세인 분위기였지만, 이제는 디지털 혁신 속도전에 모두가 휘말린 상황이 되었다. 그런데 디지털 혁신을 꾀하는 기업은 많지만,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는 기업은 생각보다 적다고 한다. 낡은 사고방식과 사업 관행을 버리지 못하고 말로만 디지털 혁신을 외치기 때문이다. 코카콜라의 아세안 및 남태평양 사업부 전략 부사장인 어제이 소호니가 그런 기업들을 위해 진정한 디지털 혁신 구축 방법을 소개한다. (책 뒤표지 중에서)

관행대로 하는 것이 익숙하고 편할 것이며, 말로만 디지털 혁신을 외치며 실천적인 부분에서는 뒤처지는 경우도 많겠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과거의 방법으로만 머물다가는 도태되고 말 것이니, 실질적인 방법을 찾아 각자의 발걸음으로 변화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코카콜라 전략 부사장이 전하는 디지털 혁신 구축에 관해 들어보고 싶어서 이 책 『디지털 프런티어』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어제이 소호니. 현재 코카콜라 컴퍼니의 아세안 및 남태평양 지사 전략 담당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코카콜라 아세안 지역 디지털 디렉터를 역임했으며 전자상거래 업체인 라자다가 알리바바에 매각되기 전까지 부사장으로 재직하기도 했다. 그 전에는 맥킨지 앤 컴퍼니 이사로 근무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소비자를 상대하는 비즈니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관련해 내가 파악한 사실과 내 생각을 종합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라자다라는 스타트업 기업에 다니던 시절의 디지털 환경과 맥킨지에서 겪은 변화, 그리고 코카콜라에서 소비자 대상 비즈니스를 통해 얻은 개인적인 경험이 밑바탕이 되었다. 이 기회를 빌려 내가 지금까지 경험한 일들을 독자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한다. (10쪽)

이 책은 총 8부로 구성된다. 1부 '맥락 설정은 어떻게 이뤄지는가', 2부 '기업은 어떻게 소비자에게 도달하는가', 3부 '기업은 어떻게 소비자와 유대감을 형성하는가', 4부 '소비자는 어떻게 거래하는가', 5부 '기업은 어떻게 제품과 브랜드를 만드는가', 6부 '기업은 어떻게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가', 7부 '기업은 어떻게 협업하는가', 8부 '트랜스포메이션은 어떻게 실현되는가'로 나뉜다.

이 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지식을 공유한다기보다는 저자가 자신의 방식대로 이해한 바를 바탕으로 풀어나간 책이라고 한다. 그러니 딱딱한 이론이거나 거창한 느낌이 아니라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나는 경제 전문가도 아니고 대학 교수도 아니지만, 나 자신의 내적 대화와 고찰을 언어로 풀어냄으로써 독자들이 현재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 그 과정에서 지나치게 단순화된 해석이 나올 수 있지만 그 때문에 내 논지가 흐려지지는 않을 것이다. (19쪽)

그러고 보니 경제 전문가나 교수 말고 코카콜라 전략 부사장이 저자라는 점이 먼저 내 눈에 들어왔다. 이는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시각을 제공해 주었다. 오히려 그 점이 신선하게 다가와서 그의 시선으로 현재 상황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바라볼 수 있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스타트업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왜 유니콘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향후 10년간 시대적 변화에 맞는 주요 기술과 소비자 동향은 무엇인지 등을 내부자의 시선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 또한 소비재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비하는 데 꼭 필요한 6가지 부분인 "6가지 디지털 혁신 영역", 즉 광고, 정서적 유대감 형성, 상거래, 제품 개발, 제조 및 기업의 기능까지도 살펴볼 수 있다. (책날개 중에서)

다들 디지털 혁신에 대한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 할지는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다. 또한 관련 서적을 보려고 해도 이론적인 부분이 대부분이어서 추상적으로 생각될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접근성이 뛰어나서 일반인이 읽기에 부담이 없는 책이다. 쉽고 다양한 예시를 통해 지식의 활용도를 높여주니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도움이 될 것이다.

『디지털 프런티어』는 비즈니스 리더들을 사로잡는 내용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 구성요소를 폭넓게 소개하고 있으며, 수많은 기업이 당면한 주요 과제를 노련하게 다루고 있다. 비즈니스에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면서도 기존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행하기 위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제대로 보여준다.

_이언 맥러플린, 코카콜라 컴퍼니, 상품공급부 부사장

이 책의 저자는 자신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블랙 유머와 맛있는 식사, 충격적인 영화, 감정이 풍부한 노래, 독한 술, 장기 자랑, 난해한 이야기를 좋아하며, 진지한 이야기를 가볍게 풀어내길 즐긴다고 말이다. 이 설명이면 되겠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딱딱한 주제가 이 책에서 어떻게 펼쳐지는지 대략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기술 자체를 위해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사용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 다음 어떻게 해서든 연관된 경제적 가치를 찾아내는 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이 책이 계기를 마련해준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접근하는 방식 자체를 실용적인 부분에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니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2.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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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프런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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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경영전략이나 방침에 있어서도 변화는 중요하며 개인들의 사업이나 창업에서도 이는 유용한 가치전략을 갖는다. 또한 직장인의 경우에도 나만의 영업력이나 실무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은 또 다른 의미에서의 성장이나 평가의 지표가 된다는 점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일 것이다. <디지털 프런티어> 급변하는 시대상이나 4차 산업이라고 하지만 구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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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경영전략이나 방침에 있어서도 변화는 중요하며 개인들의 사업이나 창업에서도 이는 유용한 가치전략을 갖는다. 또한 직장인의 경우에도 나만의 영업력이나 실무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은 또 다른 의미에서의 성장이나 평가의 지표가 된다는 점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일 것이다. <디지털 프런티어> 급변하는 시대상이나 4차 산업이라고 하지만 구체적으로 체감하거나 느낄 수 있는 산업분석이나 전망, 변화상 등은 어떤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정리하며 배워볼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과 평가로도 볼 수 있고 개인이 영위하고 있는 업이나 관심있는 주제, 이슈 등에 대해서도 적용하며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책에서 말하는 혁신의 가치, 경영전략에 있어서 실무적 과정이나 결과 등을 더 나은 형태로 전환시킬 수 있는 전략 등에 대한 조언은 제법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대목이다. 그리고 사회 분야를 보더라도 우리는 연결의 가치를 매우 중요시 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각 주체들의 역할과 책임론, 이에 사람들은 어떤 형태의 아이디어나 혁신의 사례나 모델 등을 수용하거나 만들고자 하는지, 이는 어떤 미래 결과와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지도 조명해 볼 수 있다.

 

<디지털 프런티어> 인공지능 기술이 전부가 될 것이다. 또는 그래도 사람의 가치와 필요성은 불변할 것이다. 아니면 이러한 가치들의 조화를 통해 성장이나 더 나은 형태의 미래를 그릴 수 있을 것이다 등 저마다의 입장과 이해관계가 공존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기술적인 역량과 변화상,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이해, 그리고 경제나 금융 분야에 대해서도 일정 부분 알아야 많은 것들을 대응해 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다양성이나 현실적인 부분들이 괜찮게 다가온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시장의 비중과 가치가 절대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기회와 위기는 어디에서 올 것인지도 가늠해 본다면 괜찮은 분석이 될 것이다.

 

어떤 이들은 속도에 치중할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균형에 무게를 둘 수도 있고, 다른 관점에서는 일관된 방향성을 갖고 밀고 나가는 전략적 마인드를 중요하다고도 볼 것이다. 우리가 미래를 궁금해 하듯, 그리고 삶의 정답이 없다고 믿듯이 항상 변화의 시대에서는 다양성과 개방된 사고, 유연한 자세 등을 바탕으로 대응해 나가는 전략이 가장 객관적인 태도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 프런티어> 시대변화상이나 트렌드에 대한 분석, 미래예측과 가치에 대한 표현, 또한 인문학적 가치를 어디에 적용하거나 활용해 볼 수 있는지 등 책을 통해 배우며 더 나은 형태의 통찰력을 가져 보자. 기본적인 경영관리 및 전략의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가치를 잘 표현하고 있어서 실무적으로도 큰 도움이 될 가이드북이다.

 

 

 

m**********m 2022.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프런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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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반의 경제와 문화가 일상으로 자리 잡은지는 벌써 몇십 년은 지난 것처럼 느껴진다. 실상 우리나라가 90년대부터 컴퓨터나 PC통신의 영향력이 일상화된 것을 생각해보면 그리 오랜 시간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몇 년이 아니라 6개월 단위로 세상의 유행이나 흐름이 달라지는 요즘 같은 때를 생각해보면 정말 오랜 시간에 걸쳐 디지털이 우리 생활과 생각의 기반을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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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반의 경제와 문화가 일상으로 자리 잡은지는 벌써 몇십 년은 지난 것처럼 느껴진다. 실상 우리나라가 90년대부터 컴퓨터나 PC통신의 영향력이 일상화된 것을 생각해보면 그리 오랜 시간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몇 년이 아니라 6개월 단위로 세상의 유행이나 흐름이 달라지는 요즘 같은 때를 생각해보면 정말 오랜 시간에 걸쳐 디지털이 우리 생활과 생각의 기반을 다져왔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종에 따라서는 이 제3의 물결에 몸을 맡기지 않고도 여전히 수익을 내고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경우가 없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모든 영역에 인터넷이 연결되고, 스마트폰이 삶의 중심이 되면서, 그 어떤 영역도 새로운 디지털 시대의 조류를 거스를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특히 코로나19로 대대적인 변화의 시기를 겪은 우리나라는 더욱 디지털 기반의 산업생태계로 전면 전환되지 않으면 국가적 위기를 맞을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을 갖게 된 상황이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반도체를 우리나라의 한 시대를 책임지고 먹여 살릴 산업의 핵심으로 본 것은 탁월했다. 덕분에 우리나라는 세계 10위 이내의 경제 강국으로 올라설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다음 시대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시대를 꿰뚫는 사회경제의 리더가 지금 우리나라에는 존재하는가? 여러 말들이 오가고 있지만, 진정으로 우리 시대를 먹여 살릴 가치 창출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아이디어는 명료하지 않은 것 같다.

 

어느 나라나 인공지능을 말하고 빅데이터, 드론, 3D프린팅, 바이오 등을 차세대 주력으로 거론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딱 이거다 할 만한 배팅 포인트는 보이지 않는다. 한때 삼성에서 헬스케어 분야에 대해서 중요하게 언급한 것 같기도 한데, 요즘 뉴스를 보면여 여전히, 반도체 중심의 국가 산업은 당분간 변화가 없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의 저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속히 받아들이고 실행할 것을 모든 경영자, 사업가들에게 강조하고 있다. 트랜스포메이션이란 형태를 바꾸는 것이다. 겉과 속의 모든 것을 혁신하는 것이다. 소비자와 판매자, 브랜드 기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각각 다른가 아니면 같은가? 이런 질문은 이제 질문이 아니라 하나의 정의로 자리 잡고 있다.

 

 

 

 

기술의 존재 이유, 기술을 사용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 그리고 그 경제적 가치와 연관된 경제적 가치를 찾아내는 순환성을 발견하는 것. 혁신이란 바로 실용주의와 집중을 의미한다. 그래서 이 책은 지식이 아닌 이해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저자가 보는 앞으로의 세상에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목록들은 그래서 주목할 만하다. 예를 들어 SNS를 기반으로 한 유통과 판매의 혁신이나 구독경제, 실물에서 경험으로 가치의 중심이 이동하는 것 등이 이에 해당한다.

 

세상은 변화한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변화하는 세상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파악할 수 있는지 답을 구하는 것이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 기업이라면 당연히 변화된 상황에서 어떤 사업으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을까일 것이다.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 돈을 번다. 과연 우리나라는 이 대열에서 주도권을 쥘 수 있게 될까? 이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는 과연 어떤 분야를 선점하고 전력을 다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네이버 「리앤프리 책카페」 카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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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2022.04.1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