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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애 대한 책인가 했는데 관계속에서 일어나는 일 상처 고민 등을 통해 나를 돌보고 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깊은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마냥 가볍게 느껴지지만은 않았다 나는 스스로를 단단한 사람이라고 이정도면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걱정과 불안이 요즘 몰려오면서 생각보다 내가 많이 여리고 약하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잘하려는 마음이 없다면 걱정도 불안도 없을 것이라고 했다 아무래도 내가 그동안 너무 잘하려고 해서 이런 증상이 나타난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비교하는 마음도 생겼다 책에서도 이 마음은 우월성 추구형 인간인 내게는 늘 고질병처럼 따라다니는 무엇이다 누구보다 더 잘해야지 누구보다 더 빨라야지 누구보다 더 사랑받아야지 하는 마음이 나를 성장시키기도 나를 파멸시키기도 했다 그래서 나는 누구보다 괜찮은 사람이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다 그리고 관계에 대해서도 사람들은 호의와 배려가 반복되면 그것이 당연한 것인 줄 안다 고마워라는 말은 줄어들고 줄어든 말만큼 마음도 함께 줄어든다 당현하지 않은 것이 당연하게 변하는 것은 참 슬픈 일이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인연은 끊어진 실처럼 각자의 길을 가게 되니까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인간관계로 힘들어 하는 나에게 위로가 되어주었다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아 상처받는 순간이 우리에겐 자주 찾아오고 타인의 감정이 아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여야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타인과 관계를 맺는것으로 상처를 받기도 하고 모두가 다 나의 인연은 아닐 것이다 그럴때마다 상처받지 않으려고 애써왔지만 쉽게 생각한 만큼 마음먹기는 쉽지 않았다 관계에 너무 많은 감정을 낭비하는 나에게 이 책을 일고 이제는 나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위로받으며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어야 겠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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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sns에 올린 이 책의 소개, 리뷰를 보고 아 이거 완전 내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싶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여러모로 복잡하게 얽힌 내 감정을 정리하는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개를 끄덕이며 깊이 공감한 내용도 많았고요. 제 주변 지인들도 한 번 읽어보고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추천도 했습니다.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데에 필요한 지혜들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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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상처받을필요는없다 #지민석작가님 오늘도 잘 살아냈다며 스스로를 또 나의 하루를 다독여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싶다. P.44 독서는 타인의 세계를 접하면서 나의 세계를 넓히는 일이다. P.168 몸에 피로가 쌓이거나 마음이 복잡하여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당연히 일의 능률도 저하된다. ‘내가 지금 쉬어도 될까?’라는 의심이 든다면 오늘의 휴식은 내일을 더 기운차게 살기 위한 준비라고 여기며 죄책감을 털어버리자. 오래 걸어나가기 위해선 때로 멈출 줄도 알아야 한다. P.190 로또1등에 당첨되어 부자가 되는 것만이 행복이라면 우리는 평생 행복해 질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취향에 꼭 맞는 옷가게를 발견하거나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간 음식점에서 소울 푸드를 만나는 순간도 행복이라면 우리는 하루에도 몇번씩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 퇴근 후 친구를 불러 마시는 맥주 한잔이 유난히 달고 시원한다든지 , 밤늦게까지 이어질 것 같았던 업무가 일찍 마무리되어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볍다든지, 한겨울 평소 다니지 않았던 길로 산책을 나갔다가 붕어빵 집을 발견해 쾌재를 부른다든지 하는 순간을 잊지 말고 내안에서 잘 대접해야한다. 작은 행복을 누릴 줄 아는 자만이 큰 행복이 찾아왔을때도 알아볼 수 있기에……….. P.217 언제나 많은 것이 가능하다, 오직 당신이라는 이유로. 에필로그 P.218 어느날 연인에게 “아,내일은 행복한 일 좀 생겼으면 좋겠다.”라면 푸념을 늘어놓았습니다.특별히 큰 의미를 두고 한 말은 아니었어요. 그냥 무심코 내뱉은 입버릇에 가까운 말이었죠. 그러자 연인이 제게 그러더군요. “’나중에 행복하겠지‘ 하면서 오늘을 살아가면 내일은 행복할까? 내일도 어차피 오늘이 될텐데 말이야.” 그 말을 듣고 잠시 생각에 빠졌어요. 그리고 곧 고개를 끄덕였어요. ‘맞아.내가 너무 어리석은 생각을 했네. 행복한 오늘이 쌓여 행복한 나날이 만들어 지는 건데 말이야.’ <미라생각> 책호흡이 길지 않은 편인데 이 책은 이야기를 듣는것처럼 술술 읽혔다. 책을 읽을때 기억하고 싶은 글귀는 마구마구 표시하면서 메모하며 읽는편인데 이책또한 참고서 처럼 줄을 그으며 읽었다. ??사람들에게 상처 받지 않는기술 ??행복을 발견하는 눈을 단련하는 방법 등 ??나를 더 많이 사랑하는 방법 일상에서 필요하고 훈련해야 할 요소들이 모두 담겨있는 이 책을 정말 단숨에 읽었다. 붕어빵을 좋아하는 나는 작가님이 나열한 소소한 행복 중에 붕어빵집 발견의 행복에 무릎을 쳤다 ㅋㅋㅋ이제 붕어빵 계절이 오고 있다??꺄아악 여러분들만의 소소하고 작은 행복을 찾는 오늘이기를… 날마다 날마다 작은행복들이 쌓이는 날들이기를… 바라고 응원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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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신이 너무 힘들어서 보기 시작한 책입니다 자기계발서는 원래 보지 않았었는데, 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는 말이 좋았습니다 누구에게서 상처받았던 말들이 그사람은 그냥 상처주기 위해서 한 말이 아니라 말 그대로의 말이었음을 깨닫는 부분도 있었고, 이 조차도 내가 눈치껏 그 의도를 알아차려줄 의무는 없다는 말도 위로가 되었습니다. 삶이 갑자기 힘들때 문구문구가 위로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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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관리한다는 것은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쉽지 않은 것 같다. 어렸을 때는 솔직한 것이 중요했는데 커가면서 마음이 드러난다는 것은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압박을 받게 된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다른 사람의 행동으로 부터 서운하고 섭섭하고 화나고 하는 일들이 늘어나면서, 솔직하게 드러내기 보다 감춰야 한다고 배운다. 그런다보니 마음은 그대로인데, 겉으로 안그런 척 하다보니 속이 썩어들어가게 된다. 이 책은 그런 내 마음을 위한 책이다. 다른 사람으로 부터 내 마음을 지키고, 든든히 살아갈 수 있게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책마저, 돈을 벌고, 바쁘게 살아야 하는 책들에 지친 분들이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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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대인관계에서 갈등과 몰이해로 생기는 고통과 기억을 뜻합니다. 세상에 자기 자신보다 중요한 것은 없고 과연 진심으로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또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아 상처받는 순간이 찾아오는데 '내가 소중하다' 라는 말을 잊은채 바쁘게 살기에 당연하지 않은 고통이 우리를 괴롭히도록 내버려두는 이 복잡한 상황 속에서 조금도 위축되지 않고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자신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믿으며 살아간다면 반드시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사서 보았는데 마음에 와닿은 내용은 " CHAPTER 3 무사히 오늘을 살아낸 당신에게 당신은 대단한 사람 (169~170쪽) 부분 이었습니다. " 상처가 많은 사람은 어떤 모습일 것 같은가? 의심 가득한 눈으로 언제나 주변을 경계하다 작은 소음에도 지나치게 날을 세우는 사람? 며칠 밤을 새운 것 같은 어두운 안색으로 구석에 앉아 있다가 누군가 말을 걸면 싸늘하게 반응하는 사람? 그렇게 누가 봐도 한눈에 티가 나는 모습일까? 아니, 사실 전혀 그렇지 않다. 상처가 많은 사람은 타인에게 기대와 실망을 반복하면서도 겉으로는 평범하게 대화하고 매일매일 웃으며 살아가는 이들, 어쩌면 당신 자신이다. 상처가 많은 이들의 마음은 항상 소란스럽다. 이들의 내면에서는 감정이 쉴 새 없이 움직이며 부딪히는데, 그 맹렬한 감정의 충돌을 중재하느라 모든 기력을 다 써버리기도 한다. 마음에 여분이 없으니 조금이라도 자신이 상처 받을 조짐이 보이면 큰 불안을 느낀다. 감정은 물체가 아니기에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다. 때문에 내가 지금 느끼는 불안의 실체를 확인할 방도는 없다. 하지만 불확식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조금도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크기와 모양이 다를 뿐 저마다 가지각색의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 그 불안에 휘청일지언정 무너지지 않고 무사히 하루를 지나온 것은 분명 대단한 일이다. 당신이 조금 더 스스로를 너그럽게 보듬어주고, 칭찬해줬으면 한다. 어떤 불행이 기다릴지 모르는 하루에 기꺼이 발을 내딛고 꿋꿋한 걸음으로 지나왔으니 말이다. 상처가 있어도 그 상처를 덧나게 두지 않고 씩씩하게 미래를 향해가는 당신은 대단한 사람이다. " 위의 글처럼 상처 받지 않으려면 첫째, 자신과 성격이 다르다고 다른 사람들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 '다름'을 인정하고, 둘째, 머리를 스쳐치는 여러 가지 생각들에 대해 공책이나 종이에 적어본 다음 사실과 느낌을 구분하며, 셋째, 바로 '순전히 나의 느낌' 이라고 적은 부분에 대해 상대방과 대화를 해보고, 넷째, 상대의 행동, 습관이나 성격을 파악하고 어떤 말과 행동을 했을 때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게 되면 상대와 마주했을 때 이전보다 훨씬 더 여유가 생기고, 스트레스와 상처를 받는 일이 줄어들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마음 속의 상처를 많이 받아 고민이 많아 이 문제를 통해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의 인간관계를 다시 생각하면서 자신이 충분히 가치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이 책을 통해 치유하고 극복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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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런저런 일로 지친 나에게ㅡ많은 위안과 용기 희망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자존감이 낮아지는 상태에서 무언가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을 갖게 해준 고마운 선물같은 책이다ㅡ에세이를 최근에 자주 구입해서 읽고 있는데 책을 통해 내스스로가 많은 생각과ㅡ내 주변의 사람들. 가족 많은 인간관계를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게해주었고..나역시도 충분히 가치있는 사람이란것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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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면서 상처입은 기억이라 하면, 머릿속에 바로 피어오르는 이미지에 꼭 내가 아닌 누군가가 있을 것이다. 혼자 낸 상처 또한 분명 누군가의 시선과 말이 뿌리가 되어 있다. 사람은 사람 없이는 살 수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다 관계 속에서 생긴 크고 작은 생채기를 덮어두고 산다. 이 책은 그렇게 묻어둔 상처의 깊게 내린 뿌리를 드러내 무력화시킨다. 그리고 다시 견고한 마음으로 돌아와 아픈 것들이 자리잡지 않게 한다. 누구에게도 말할 힘이 없는 순간, 지쳐서 누구의 잘못인지도 모르게 행복이 사라진 순간에 이곳에 담긴 문장들을 잡고 일어서자. 가장 위로가 필요한 순간을 함께 동반할 수 있는 벗은 이런 글이 담긴 책이라 말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