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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씽킹
"웰씽킹" 내용보기
긍정확언과 시각화를 알게 해 준 실존인물 켈리최의 책 웰씽킹을 읽었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작가이자 성공 사업가인 그녀의 핵심 신념은 무엇인지 알고 있었기에 책으로 다시 한번 만나고자 이 책을 구입하였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절실히 느끼게 된 사실은 이것이다. "아는 것을 실행 하느냐, 하지 않는냐에 따라 빈자와 부자가 결정된다.실패하지 않고 되는 일은 이 세상에 없다
"웰씽킹" 내용보기
긍정확언과 시각화를 알게 해 준 실존인물 켈리최의 책 웰씽킹을 읽었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작가이자 성공 사업가인 그녀의 핵심 신념은 무엇인지 알고 있었기에 책으로 다시 한번 만나고자 이 책을 구입하였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절실히 느끼게 된 사실은 이것이다.
 "아는 것을 실행 하느냐, 하지 않는냐에 따라 빈자와 부자가 결정된다.

실패하지 않고 되는 일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의 삶을 갉아먹는 나쁜 습관을 끊어 내야 한다. 
분명한 목표를 자꾸 되새기면 어느 순간 목표가 잠재의식 속에 내재된다. 
진정한 의미의 부란 나에게 들어오는 돈을 다른 곳으로 새지 못하게 막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까지 전달하는  완전한 과정,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는 일이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라. 당신이 심은 목표는 때가 되면 자연스레 수확하게 될 것이다.

그녀의 삶은 성공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 성공 인물 중 하나다.  긍정 확인과 끌어당김의 법칙과 시각화를 통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몸소 증명해 내는 저자의 삶을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동기부여와 자기 신뢰로 삼아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달려 나아갈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t*****d 2024.04.07.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웰씽킹(켈리 최) /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생각을 체득하라.
"웰씽킹(켈리 최) /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생각을 체득하라." 내용보기
1. 책을 읽게 된 동기솔직하게 말해서, 나는 이 도서의 제목이 너무 끌렸기 때문에 읽기를 선택했다. 웰씽킹? 도대체 웰씽킹(Wealthinking) 이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나를 자극시켰다. 그리고 이 책의 작가인 “켈리 최”라는 분에 대해서 더 알아보니, 이 분은 어마어마한 기업인이셨다.그녀는 “켈리델리”라는 사업을 무일푼으로 홀로 프랑스에서 시작하셨고, 현재 유럽에서 연매
"웰씽킹(켈리 최) /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생각을 체득하라." 내용보기
1. 책을 읽게 된 동기
솔직하게 말해서, 나는 이 도서의 제목이 너무 끌렸기 때문에 읽기를 선택했다. 웰씽킹? 도대체 웰씽킹(Wealthinking) 이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나를 자극시켰다. 그리고 이 책의 작가인 “켈리 최”라는 분에 대해서 더 알아보니, 이 분은 어마어마한 기업인이셨다.

그녀는 “켈리델리”라는 사업을 무일푼으로 홀로 프랑스에서 시작하셨고, 현재 유럽에서 연매출 5400억의 고속 성장 글로벌 그룹으로 자리잡은 대단한 사업가셨다.

?하지만 그녀는 처음부터 성공가도를 달린 것이 아니다. 그녀는 첫 사업에 실패하여 약 10억의 빚을 졌다. 하지만 그녀는 자살을 시도하다가 생각을 고쳐 또다시 일어서게 된다. 나는 켈리 최라는 분이 어떻게 이런 대단한 사업가가 될 수 있었는지, 그녀 스스로의 생각과 신념이 궁금하였다. 그래서 이 책을 바로 구매하여 그녀의 삶과 여정에 대해서 알고 싶어 이 책을 구매하여 읽을 수 밖에 없었다.

2. 인상깊었던 목차 3가지

목차 1. 그녀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사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눈물을 많이 흘렸다. 평소에 나는 눈물을 잘 흘리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의 유년시절이 너무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다. 그녀는 16살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따기 위해 정읍에서 서울로 홀로 상경하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한성실업”이라는 한 와이셔츠 공장에서 돈을 벌며 학업을 이어간다. 그리고 하루하루를 전전긍긍하며 살아가던 이때, 자신의 영숙이라는 공장 단짝 친구가 갑자기 작가와 함께 학교에 가는 버스에서 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떡을 급하게 먹다가 목에 백설기 떡이 막히는 사고로 어이없게 한 순간에 죽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그 친구의 죽음으로 인해서 인생에서 큰 상실감을 느꼈고 “아 내가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당장 공장에서 나와서 나의 진짜 삶을, 자유를 찾아야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인생의 부질없음을 느끼게 된 것이다. 나였다면 이 사건을 버틸 수 있었을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이 기점이 그녀의 부의 시작점이 된다.


목차 2. 넘어지지 않고 걸을 수는 없다

그녀는 무일푼으로, 프랑스어도 하나도 모른 채, 프랑스로 건너가서 프랑스 파리에서 알바를 하며 자신이 하고 싶었던 학업을 이어나간다.
즉, 그녀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가 16세에 정읍에서 서울로, 그리고 서울에서 프랑스 파리 유학을 단 한푼도 없이 그저 그녀의 성공하겠다는 믿음 하나로 이동을 한 것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였다면 과연 그렇게 용기있게 실패를 무릅쓰고 도전할 수 있었을까? 프랑스어를 못한다는 핑계로, 돈이 없다는 핑계로 핑계만 찾아다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켈리 최, 그녀의 책을, 그리고 그녀의 인생을 보며 나는 나 자신을 다시 한 번 더 반성하게 되었다. 나의 워너비 같은 인물이다.

목차 3. 내가 만난 부자들은 확언의 대가였다.

그녀는 그녀가 빚을 지게 된 위기의 순간에 이런 생각을 가졌다고 한다. “나를 위한 삶이 아닌 누군가를 위한 삶을 살자”라는 생각을 가졌다고 한다. 나는 이 구절에서, 어떻게 나를 위한 삶을 포기할 수 있는지 그녀의 생각이 매우 궁금해졌다. 그리고 책에서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할 수 있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라고 했다. 이건 즉, 긍정확언이라고 한다.

그녀는 이렇게 긍정확언을 시작하며 마트 한구석에서 시작한 “켈리델리” 사업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킨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부자들이 자신의 신념과 습관을 형성하여 긍정확언을 통해 삶을 구축시킨다고 하였다.

즉, “얼리버드” 습관을 통해서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자기계발을 하고 자신의 어려움을 그저 어려움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성장의 한 계단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나는 이 내용을 보고 그동안 내가 한 실패는 실패의 축도 안낀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내가 너무 현실에만 안주하고 있지 않았나, 그리고 이러한 안정성에 내가 현혹되어 실패가 더 두려워지지 않았나는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될 수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 나도 나만의 얼리버드 습관을 구축하여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켈리 최 그녀처럼 말이다.

3. 추천대상

나는 이 책을 사실 모두가 읽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어른아이 할 것 없이, 그리고 부자가 되는 방법을 떠나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 교훈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며 더욱 도전하고 도전하는 것의 가치가 얼마나 큰 것인지 알게 되었다.
나도 정말 그녀처럼 되고 싶지만, 그녀처럼 되기 위해서는 조금 더 나의 용기와 대담함이 필요할 것 같다. 지금보다 의연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 이 책은 정말 내가 구매하기 잘했다는 도서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2.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