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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엘리베이터 ⑤날씨] 책표지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브라운, 코니, 초코, 샐리, 레너드, 제시카 등 귀여운 라인프렌즈들이 나와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처음에는 왜? 제목에 매직 엘리베이터인지 의아했는데 책을 보고 그 의미를 알 수 있었습니다. 평소 아이들이 궁금해야 하는 날씨, 우주 등 다양한 지식들을 매직 엘리베이터를 통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살펴본다는 설정이었습니다. [매직 엘리베이터 ⑤날씨]는 이러한 재밌는 설정과 귀여운 라인프렌즈 친구들과 함께 '날씨'에 대해 자세히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내용이 훨씬 알차게 잘 나와 있었습니다. '날씨'와 연관된 단어들은 물론이고 날씨 변동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었습니다. 대기권의 구조(열권, 중간권, 성층권, 대류권)부터 각 구름의 종류(털층구름, 털구름, 쌘구름, 층쌘구름, 층구름, 비층구름, 높층구름, 쌘비구름 등), 비/안개/서리/무지개가 만들어지는 과정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나와 있었고,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이유', '산에 안개가 자주 생기는 이유'와 같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이 쉽게 잘 나와 있었습니다. 과학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평소 아이들의 질문에 난처했던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시베리아 기단, 오호츠크해 기단, 양쯔강 기단, 적도 기단, 북태평양 기단 등에 대해 읽어 상기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들이 머리를 식힐 겸 읽어도 좋은 책인 거 같습니다. 한랭 전선, 온난전선, 장마전선을 단편적으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라인프렌즈 친구들과 함께 스토리텔링을 통해 재밌게 학습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내용이 교육적이면서도 재밌게 구성되어 있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함과 동시에 날씨에 대한 배경지식을 확장시켜주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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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궁금한 것이 많아 질문이 쏟아지는 아이에게 그때그때마다 적절한 답을 주기란 어려웠다. 그래서 아이의 넘치는 궁금증에 미리 대비할 겸 아이의 나이와 수준에 맞는 학습서를 발견할 때마다 읽어보려고 하는 편이다. 이번에 만난 매직 엘리베이터 시리즈는 라인 프렌즈 캐릭터들이 주인공으로 나와 주제별로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매직 엘리베이터 클럽, 줄임말로 ‘매직 엘리 클럽’이라고도 부르는 이 모임은 의문의 남자 엘베르토와 함께 매직 엘리베이터를 타고 궁금한 주제를 찾아 모험하며 궁금증을 해결하는 모임이다. 라인 아파트에 모여 사는 라인 프렌즈 친구들은 이 매직 엘리베이터를 통해 다 함께 호기심 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오게 된다.
매직 엘리베이터 시리즈는 인체, 곤충, 공룡, 우주, 날씨 편까지 출간되어 있는데, 아이와 나는 이중에서 가장 먼저 ‘날씨’편을 읽어보았다. 책에서는 날씨와 기후의 차이점부터 시작하여 천둥과 번개가 치는 이유, 비가 내리는 과정과 물의 순환, 구름의 종류, 계절이 변하는 이유 등에 대해 차례로 이야기한다. 우리 아이는 아직 미취학 아동이어서 책에서 설명하는 개념 중 몇몇 용어(예를 들면 등압선, 한랭 전선, 고적운 같은 용어들)를 어렵게 느끼기도 했지만,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과학적 설명에도 흥미를 잃지 않고 책을 읽어 나갔는데, 이는 아무래도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설명이어서 그랬던 것 같다.
<매직 엘리베이터>는 초등학교 3학년 정도의 아이라면 수준에 맞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과학적 호기심이 풍부한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글은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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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매직 엘리베이터 날씨 편에 이어 이번에 만나본 주제는 ‘우주’였다. 우리 아이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우주에 관심이 많았다. 밤하늘의 별과 한낮의 태양, 미디어와 책에서 보았던 행성들의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 궁금증이 많은 아이를 자극하기에는 충분했다. 평소 우주 공간에 흥미가 많았던 아이는 지난번 읽었던 날씨 편보다 우주 편을 더욱 반가워했다.
이번 편에서는 라인 프렌즈 친구 중 토끼 캐릭터 ‘코니’가 우주인으로 선발된 이야기에서 시작되었다. 코니가 우주로 떠난 날, 라인 프렌즈 친구들은 라인 아파트 옥상에서 천체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찰하고는 집으로 내려가다가 갑작스레 매직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게 되면서 우주여행을 떠나게 된다. 매직 엘리베이터를 통해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한 친구들은 우주 이곳저곳을 옮겨 다니며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게 된다.
책에서는 태양과 태양계 행성에 대한 기본 정보, 달의 모양이 바뀌는 이유, 천체 망원경에 대한 설명 등 우주와 관련된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그 사이사이에 ‘우주에 가면 키가 커진다?’, ‘수성에서는 하루가 59일이다?’ 등의 흥미로운 질문들을 심어 두어 아이의 호기심을 계속해서 자극했다. 아이는 지난번 ‘날씨’편과 마찬가지로 이번 책 역시 몇몇 용어들에 대해 조금 어려워하긴 했지만, 평소 날씨보다는 우주에 좀 더 관심이 있었고 관련된 책도 좀 더 읽어서인지 날씨 편보다는 수월하게 이해하고 넘어갔다.
<매직 엘리베이터 - 우주> 역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적당한 수준이다. 우주 공간에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면, 귀엽고 친숙한 캐릭터가 나오는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글은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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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엘리베이터를 타고 세상의 모든 지식을 찾아 모험을 하는 클럽이 있어요. 바로 '매직 엘리 클럽'! 궁금한 건 참지 않고 매직 엘리베이터를 타고 신나게 모험을 즐긴 후에 마음대로 보고서를 작성하기만 하면 된답니다. 호기심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클럽 회원이 될 수 있지요. 평범한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상상만 했던 공간으로 데려다준다면 누구나 한 번쯤 타보고 싶지 않을까요. 매직 엘리베이터를 타면 나타나는 엘베르토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모험을 떠나는 기분은 어떨지 정말 궁금하네요. 라인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은 매직 엘리 클럽 회원으로서 몇 차례 여행을 했는데 이번에는 우주로 떠납니다. 우주인으로 선발된 코니에게 심각한 일이 생긴 것을 알게 된 친구들이 코니를 구하러 떠나면서 벌어지는 일이 담겼습니다.
태양부터 수성, 금성, 화성 등에 가서 코니를 찾는 친구들은 위험한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데 무사히 코니를 만날 수 있을까요. 라인 친구들의 모험담이 실린 책을 읽으면서 항성, 행성, 위성이 무엇인지, 각 행성의 특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토성 고리의 정체라든가 달 토끼의 비밀도요. 블랙홀에 빠지는 장면이 실감납니다. 과학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요. 왜 그럴까요. 과학의 개념을 이해하기보다는 무조건 외워야 한다고 생각해서겠지요. 아이들에게 과학이 따분한 과목이 되어서는 곤란할 거예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현상들이 바로 과학이니까요. 매일 해와 달이 뜨고 지는 풍경을 바라보고 사계절이 느껴지는 숲을 관찰하고 밤하늘을 수놓는 별자리를 관찰하면서 과학이 공식만으로 이루어진 과목이 아니라는 걸 체감하면 좋을 것 같아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읽으면서 과학과 친해지는 것도 한 방법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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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에 초등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우주 과학에 대한 지식이 다 담겨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요? 이 그림동화책 같은 <매직 엘리베이터 라인프렌즈 지식그림책>에는 우주가 다 담겨있어서 한참 동안이나 놀라워했답니다. 라인프렌즈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어떤 사건에 따라서 이동을 하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지구와 우주라는 행성과 우주비행기 등에 대해서 중요한 과학지식을 그려주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잠깐잠깐 나열되는 우주에 대한 용어가 아닌 초등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과학 상식을 많이 포함하여 풀어주고 있습니다. 과학 개념을 재미있게 스토리 그림으로 쉽게 볼 수 있게 전개해 주는 방식이 무척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놀랍습니다. 저희 초등고학년 아이도 이 책을 펼쳐보자마자 재미가 있던지 계속 페이지를 넘겨보더라고요. 이 책 한 권이라면 초등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과학개념과 지식, 그리고 과학용어까지 쉽게 펼쳐볼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 <매직 엘리베이터>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져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매직 엘리베이터> 클럽 규칙에 따라 매직 엘리 클럽 회원인 라인프렌즈 친구들이 등장을 합니다. 이 친구들의 모험을 따라서 가다 보면 그동안 궁금했던 우주에 대해서 알게 되겠죠?
'우주인'이 되기 위해서 코니 친구는 시험도 보고, 훈련도 하면서 준비를 하고 있네요. 펼쳐진 두 페이지 안에서 '우주인'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과정도 알게 되고, 우주복의 특별함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늘 궁금해지는 '중력'과 '무중력' 상태의 과학적인 차이점도 설명이 쉽게 되어있습니다.
지구에서 우주로 날아가는 코니 그리고 중력이 작용하는 지구에서는 어떻게 우주로켓을 작동하여 지구 밖으로 나가게 되는지도 알려주네요. 어라!! 코니의 우주비행이 시작되고 난 뒤, 코니에게서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오네요. 그리고 이내 <매직 엘리베이터>가 작동이 되면서 코니를 돕기 위해서 친구들이 매직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로 나아가게 됩니다. 오우 우주정거장에서 무중력의 우주 공간 속에서는 어떤 점들이 다른지도 직접 경험을 하게 되네요
그런데 우주정거장에서는 코니를 찾을 수가 없었답니다. 코니의 최종 목적지는 '태양계 탐험'이라고 하네요. 과연 코니는 어떤 태양계의 행성에서 위기에 빠지게 된 걸까요? 그렇게 라인프렌즈 친구들도 코니를 찾아 태양계의 행성을 하나씩 찾아가는 여정에 올라섭니다.
첫 번째로 만나는 행성은 태양계의 중심인 바로 태양이네요. 태양은 엄청난 온도로 불타오르는 행성인데요. 이 태양이 있기 때문에 태양의 중력에 의해서 주변의 행성들이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을 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참 놀란 점은 바로 한 장의 태양의 그림이랍니다. (여기에서 이 책이 과학교육에도 좋다는 걸 알아챘습니다) 놀랍도록 꼭 알아야 하는 우주에 대한 과학 내용들을 모두 담아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항성과 행성과 위성, 그리고 '자전과 공전' 그리고 태양을 관찰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게 되는 바로 흑점이 있다는 점도 말이에요. 태양에 흑점의 모습과 흑점이 있는 이유가 될 거 같은 온도의 차이점도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내 친구들은 <매직 엘리베이터>를 타고서 행성들을 하나씩 찾아가 보는데요. 태양계 행성의 크기 비교부터 순서는 가장 기본적인 우주과학지식이니 당연히 이 또한 그림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우주의 행성들은 각기 다른 색깔과 크기, 그리고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양으로 멀어질수록 온도가 내려가는 부분도 큰데요. 그에 따라서 각기 다른 모양을 갖추고 있게 된답니다.
태양,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그리고 지구와 달, 소행성까지 태양계를 대표하는 행성과 소행성 그리고 지구와 가까운 달까지 우리 지구가 속한 우주에 대해서는 제대로 배울 수 있겠네요.
오 ~ 저희 초등 아이가 이전 학년에 배우고 직접 모형까지 만들었던 달의 공전과 모양 변화에 대한 내용이네요. 요즘 초등 아이들은 초등 고학년이 되기 전에 이미 이 과정을 다 배우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지구에서 바라보는 우주에는 행성과 소행성뿐만 아니라 별들도 반짝이지요. 별 모양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이 책을 다 읽고 직접 별자리에 대한 과학영상을 찾아서 같이 보거나 천문대에 직접 방문하여 관찰하는 것도 참 좋은 연계 교육의 학습이 될 거랍니다. 어린이 과학관에서도 이런 별자리를 알려주는 교육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있으니 책 읽고, 직접 관찰하려 고고고!
저희 초등 아이는 이미 천문대까지 가서 여러 가지 경험을 했었기 때문에 다시 경험했던 바를 책으로 만나니 더 재미있게 다가왔던 모양입니다. (복습처럼 말이죠.) 이 책 아이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오~~ 우주대모험 보드게임 문제를 풀어보면서 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져보는 시간도 될 거 같네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우주 대모험 보드게임'이 진짜 따로 부록으로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 남아 같은 경우 보드게임으로 만나는 교육놀이가 잘 맞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나온 <매직 엘리베이터> 곤충, 공룡, 우주 편에 대해서 아이들이 생길만한 호기심과 생각도 들어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네요. 이번 우주편은 초등 아이들의 과학교과 과정에서 꼭 필요한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어서 초등 고학년 아이에게도 무척 적합한 도서입니다. 또한, 과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가 있다면 이렇게 쉽게 접근하는 이 책 한 권도 좋은 접근 방식이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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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부쩍 블랙홀.화이트홀 태양에 대해 물어보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 나의 짧은 지식으로 커버하기에는 아이의 궁금증은 너무나도 컷다 그러던중 만나게 된 매직엘리베이터. 지식그림책답게 간결하지만 재미있게 중요 지식들은 아주 잘 설명되어있다 평소 지식책은 쳐다도 안보는 책편식을 갖고있는 우리집아이가 처음으로 잘보게된 책인것같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우주를 설명해주고 지식들도 잘 설명되어있어서 우리집아이의 궁금증을 잘 해소해 준듯. 친근한 라인프렌즈 캐릭터들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친구를 만나러간다는 설정이 꽤 재미있었나보다. 아직 순수한 우리집 아이는 엘리베이터 버튼 누를때 너무 재밋단다 ㅎㅎ 시리즈물 인걸로 알고있는데 다른 버전도 읽어보고싶다고 말해준 기특한 효자템♡ 재미도있고 지식도 있는 책을 찾는다면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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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친구들이 기대하던 캠핑날이 다가 왔어요. 모두 들뜬 마음에 비가 올거라는 일기 예보도 흘려 듣는데요. 날씨 때문에 이번 캠핑의 운명이 바뀔거라고 아무도 짐작하지 못하는데요~ 캠핑장에서 번개가 번쩍 매직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자, 쌘비 구름 속에서 엘베르토를 만나며 여러 날씨들을 탐험하게 되지요~~ 아이들과 이번 매직 엘리베이터 5 [날씨]편 기상연구원 활동을 해보았어요. 시간차를 두고 구름이 예쁘던날 구름일지를 작성해보았어요. 자주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본 구름은 적운 (쌘구름)으로, 적운은 솜사탕 모양으로 솟아오른 구름으로 주로 맑은 날 햇볕으로 데워진 공기 덩어리가 위로 올라가며 만들어집니다 탐험 만큼 좋은 지식 획득 방법이 없다고 해요. 매직 엘리베이터의 흥미진진한 탐험을 많은 친구들이 경험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매직 엘리베이터를 타면 평소 궁금했던 여러 가지 현상들의 과학 원리에 대해 알수 있답니다. 라인프렌즈 친구들과 함께 사람의 몸속,공룡시대,곤충의 세계, 별과 우주,심해등 다양한 곳을 탐험하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매직 엘리 클럽에 가입하고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떠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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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의 매직 엘리베이터 시리즈로 인체, 곤충, 공룡을 모두 재밌게 보고,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해 준 책이라 이번에 출판된 매직 엘리베이터 우주와 날씨가 너무 궁금했었죠! 아이와 작년 천문대를 다녀왔어요. 설명가님께서 커다란 천체 망원경을 보여주셨는데 아이 눈으로 수 많은 별들과 토성의 고리를 직접 보고, 별자리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정말 정말 많아졌어요! 그래서 우주는 늘 아이에게 흥미롭고 아직도 호기심이 넘쳐납니다. 아이가 아울북의 비밀요원 레너드시리즈를 좋아하는데, 그 이유가 재미있는 탐정이야기라서도 있지만 라인프렌즈 캐릭터들이 귀여워서도 있어요! 그런데 이 매직 엘리베이터 또한 라인프렌즈 캐릭터들이 나온답니다.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매직 엘리베이터 이번엔 우주의 행성을 여행하고 그 행성에 도착해서 행성의 특징을 알려주며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만화 형식이라 내용이 쉽게 쉽게 이해가 된답니다. ? 코니가 우주인으로 선발이 되었습니다. 우주에 가기 위해서 힘든 훈련을 시작하게 되고, 우주 비행과 우주 과학에 대한 공부도 합니다. 태양,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그리고 달까지 알아본 후 블랙홀을 통해 다시 지구로 돌아옵니다. ? 우주에 가면 키가 커진다? 지구는 공처럼 둥글까? 수성에서는 몸무게가 줄어든다? 금성의 하루는 1년보다 길다? 공룡이 멸종한 이유가 소행성 때문이라고? 토성 고리의 정체는? 책 중간 중간 우주 관련 질문들과 용어들을 쉽게 풀이해줘 엄마 하며 부르지 않고 스스로 우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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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과학 교과목을 가장 좋아하는데, 과학에 관련된 책은 다 읽고 싶어해요. 특히나 라인프렌즈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단행본은 캐릭터가 귀여워서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매직 엘리베이터 시리즈가 나왔더라구요.
이 시리즈는 공룡, 우주, 곤충, 인체, 날씨 등의 주제를 다루고 있는 과학책인데요.
저희는 매직엘리베이터 날씨 편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전국 과학교사모임 추천도서인데요. 날씨에 관해 아이가 순수하게 궁금했던 부분들도 정리가 되어있구요. 어른이 읽기에도 정말 재미있는 과학도서예요.
매직엘리베이터는 귀여운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최대한 살려 쉽고 재미나게 일러스트와 함께 날씨에 관한 과학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구름은 언제 만들어지는지, 기후 변화에 대한 내용이라든지 날씨에 관한 많은 정보들이 들어 있어요.
번개에 대한 부분이 나올때 아이가 완전 집중 했어요.
우산 쓸때도 조심해야겠다면서 번개가 무서워졌데요 ㅎㅎㅎㅎ
산에 안개가 자주 생기는 이유,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이유 등등 날씨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도 얻을 수 있어 너무 유익한 구성의 책이었어요.
책 한권이 굉장히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한권을 순식간에 읽어 내려갔어요. 읽고 또 읽고!!!
더 자세하게 알아갈 내용들에도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서 초등과학책으로 정말 추천합니다.
구름 이름에 대한 설명도 아이가 흥미로워 하는 내용이었어요. 그냥 불렀던 구름 이름도 다 뜻이 있는거였더라구요.
아이가 친구한테 말해줘야겠다며 정말 외울정도로 읽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나머지 시리즈도 구매 해 볼까해요. 너무 잘 읽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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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천변만화의 매력이 있다. 그래서 날씨를 보는 내 관점은 과학과 마법 두 축에서 자주 줄타기 곡예를 벌인다. 과학적인 시각이야 지구과학적 지식과 일기예보에 의존하지만, 마법적인 시각은 제갈량의 동풍을 빌린 고사나 기우제, 그리고 만파식적 등과 여전히 관련이 깊다. 만파식적은 일연의 『삼국유사』에 나오는 신비한 대나무 피리인데, 이 피리를 불면 천하가 화평해진다는 신통력을 가진 신라의 보물이다. 가령 가뭄에는 비를 내리고, 홍수 때는 비를 그치게 하고, 바람을 쉬게 하고 파도를 잔잔하게 만드는 보물 피리다. 내겐 왕사의 기우제와 과학자의 인공강우 실험이 둘이 아니라 하나의 맥락처럼 다가온다. 만파식적의 신통력을 오늘날의 최첨단 과학기술로 재현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날씨의 신비는 초등학생에게 커다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친근감 넘치는 라인프렌즈 캐릭터들과 매직 엘리베이터를 타고 신나는 지구과학 모험을 떠나보자. '매직 엘리베이터' 시리즈는 브라운과 코니 등 개성 넘치는 인기 캐릭터 덕분에 보는 맛이 나는 과학지식 그림책이다. 이번엔 날씨의 비밀을 파헤친다. 날씨는 대부분 물이 순환하는 모습이다. 물이 증발해 수증기가 되고, 안개나 비가 되고, 물이 응결해 눈이나 우박, 얼음이 된다. 날씨와 기후의 차이는 물론, 비와 눈의 차이, 태풍과 계절이 생기는 이유, 산에 안개가 자주 끼는 이유 등을 풀어내고 있다. 응결과 증발, 용오름 같은 기상과 관련된 현상과 용어들을 박스로 정리해 주고 있어 초등생의 이해를 돕는다.
소풍날이나 캠핑날, 가장 관심 있게 살피는 것이 날씨요, 일기예보다. 어릴 때 소풍 전날 저녁과 당일날 아침에 지겹지도 않은지 몇 번씩 창문을 열어 날씨를 살폈는지 모른다. 요즘은 일기예보를 제공하는 기관이 기상청, 아큐웨더, 웨더채널 셋이나 되는데, 나는 웨더채널을 선호하는 편이다. 과학적인 기상채널의 정보를 늘 보면서도 여전히 날씨는 내게 마법이나 마술과 같은 신비를 간직한 매력적인 탐구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