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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전갈 니콜라스의 끈질긴 추격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나아가는 엘리제와 린덴 점점 포위망을 좁혀오는 공화국군을 단신으로 상대하던 린덴이 결국 쓰러지고 엘리제는 그를 위해 대신 총에 맞고 마는데 엘리제를 데리고 겨우 빠져나가나 싶은 순간 니콜라스와 다시 마주친다 위기의 순간 미하일이 등장하고 엘리제와 린덴은 공화국군의 손아귀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총을 맞은 엘리제는 수술을 받게 되나 수혈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오고 만다
수혈을 해야 하지만 누구와도 피가 맞지 않자 린덴은 자신도 위험한데 기꺼이 엘리제를 위해 수혈을 하고 엘리제는 무사히 위기를 넘긴다 먼저 엘리제를 집으로 돌려보내고 전쟁의 마무리를 짓는다 전쟁에서 공화국군을 물리친 린덴 그리고 엘리제의 둘째 오빠 크리스가 린덴이 돌아오면 그의 수석 비서관으로 발령이 나게 된다 엘리제는 린덴이 보고 싶지만 쑥스러워 편지 하나 제대로 보내지 못하고 고민에 빠진다
황제는 엘리제를 불러 그녀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데 바로 법령의 개정안이었다 황후의 겸업을 허락하는 것이었다 엘리제는 황제의 선물에 무척이나 기뻐하고 린덴은 서둘러 엘리제가 보고 싶어 반도에서 돌아오자마자 엘리제를 만나러 간다 그리고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기회가 생기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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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이 아직 남아 있어서 좋아요. 가격도 착하고 랜티큘러카드도 좋습니다. 다만 한정판이라기엔 초판 특전같은 느낌이에요. 내용은 사막의 전갈 니콜라스의 끈질긴 추격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나아가는 엘리제와 린덴. 점점 포위망을 좁혀오는 공화국군을 단신으로 상대하던 린덴이 결국 쓰러지고, 엘리제는 그를 위해 대신 총에 맞고 마는데……. 끝없이 밀려오는 공화국군. 린덴은 엘리제를 지켜낼 수 있을까?인데..결과는 모두 알만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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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이란 이름의 초회판에 가까운 제품 구성입니다. 그래도 단행본이 계속 나온다는 것에 위안 삼고 있습니다 갑자기 발매가 끊겨버린 단행본이 얼마나 많은지....ㅠㅠ 초판 엽서는 언제나처럼 단행본 표지와 같은데 린덴/미하일/리제 주인공 모습입니다. 렌티큘러 카드는 사진 찍기가 어려운데 실물은 더 예쁩니다. 리제 생일 렌티큘러가 이미 발매됐으니 린덴이 촛불을 불어주는 것과 같이 두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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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 유인 작가님의 [ 외과의사 엘리제 ] 7권 입니다. 아마도 내가 카**페이지 에서 가입하고 제일 처음날 봤던 4편의 로판 웹툰 중 하나가 바로 외과의사 엘리제 이이었고 단행본으로 구입하기 시작한 작품 중 하나다. 작화가 이쁘긴 하지만 요즘 나오는 웹툰 작화에 비하면 화려함도 떨어지고 약간 촌스럽긴 하지만 완결까지 내용을 워낙 재미있게 읽었던 지라 한권 한권 출간될때마다 구입해서 소장하는 보람이 있는 작품인것 같다. 다음권도 빨리 출간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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