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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만에 배우는 심리학 수첩 심리학 교양입문서는 30일만에 효율적으로 심리학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 책이에요. 사회에서 만나면서 나랑은 절대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요. 저 사람의 심리는 뭘까? 무슨 마음이 있어서 저렇게 행동하는것일까? 한때는 심리학에 빠져서 심리에 관련된 책을 다독한적이 있다. 하지만 심리라는 것이 참으로 어렵고 다가가기가 어려운 분야라서 초보자들이 쉽게 접근하기는 어렵다. 책에 나오는 그림이나 심리학의 용어에 대해서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기에 30일만에 배울수 있다? Yes! 할 수 있다. 사람의 심리를 들여다보면 무의식에서 나오는 것들이 잠재되어있는 어린시절의 성장과정에 있어서의 영향이나 어떤것에 대한? 불편함이 겉으로 행동으로 표현되어지기도 한다. 사람의 연령과 환경에 대해서 세분화되어서 연구되어지고 있다. 재미있는것들이 혈액형에 관한 것들인데, 실제로 각 혈액형별로 성격이 나오는데, 여기서 나도 모르게 혈액형 성격을 따라하면서 무의식중에 믿게 된다는 것! 재미는 그냥 재미로 하자! 각 주제별로 정리해서 한달이면 심리학이 이런거구나! 라고 알 수 있는 입문서로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건강한 체력에 건강한 정신이라고 했다. 아무리 체력적으로 건강해도 마음이 아프면 몸도 병들어간다. 스트레스를 마주하고 작은것에 도전하는 방법이나,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첫인상등... 인문도서 심리학수첩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히 보면 좋을 듯 하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30일만에배우는심리학수첩 #인문 #우에키리에 #미래와사람 #리뷰어스클럽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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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성과 확인용 다이어리'로 배운 날짜와 메모로 기록하며 확인할 수 있다. 심리학이란 무엇인지부터 소개되어있다. 관찰을 통해 사람을 해명하는 학문.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설명하기 위해 과학적으로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분석한다. 감수는 심리학자, 임상심리사인 우에키 리에가 맡았다. 일본교육심리학회에서 가장 받기 어려운 상으로 알려진 '기도 장러상'과 '우수 논문상'을 최연소 수상했다. 현재는 도쿄 도내 종합병원의 심리내과에서 카운슬링을 하고 있으며, 게이오기주쿠대학교 이공학부 교직 과정의 강사도 맡고 있다.
인간관계, 직장, 연애, 마케팅, 마음의 상처가 왜 그런지 이해해 볼 수 있다. 요즘 나는 과제를 마감일까지 미루는 습관이 문제다.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계속 지니고 있다. Day 24를 보면 효력 기대가 낮으면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다고 한다. 이루어 낼 수 없을 거라 생각해 몸이 안 움직이는 거라 작은 거라도 계속해내면 의욕이 더 생기는 것이다.
그냥 마음과 몸이 하기 싫어서 안 움직이는 것 같지만 심리에 조금의 변화를 주면 행동이 달라질 수 있다니 미루는 습관을 지는 나에게 꼭 써먹어야 할 방법이다. 해야 할 것이 많아 시작도 하기 싫었지만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는 만큼 이제는 시작해서 끝을 봐야겠다. 행복감을 높이는 방법, 효과적으로 스트레스와 마주하는 방법들도 배워 나를 내가 괴롭히지 않아야겠다. 평소 심리에 관심이 많거나 일상에서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되는지 궁금증이 많은 분께 30일이면 심리 공부를 할 수 있어 추천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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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기대와는 다르게 우리가 일반적인 심리학 책에서 배우는 내용들은 그야말로 학문과 이론, 개념정리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서 항상 부족함을 느꼈다. [30일만에 배우는 심리학수첩]은 심리학자와 심리학의 기본적인 지식을 소개하고, 더불어서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여러가지 심리학 테크닉을 배울 수 있는 실전 심리학 입문서이다. 심리학으로 상대 행동의 의미를 이해하고, 인간관계에서 소통이 원활해지면 일상에서 느꼈던 여러 문제와 의문을 해결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업무 능력을 향상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무엇보다 자기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도 해준다.
책은 매일 하나의 주제로 30일 동안 심리학 이론과, 실천적인 테크닉을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매일 주제가 바뀌기 때문에 특별히 챕터는 나뉘어져 있지는 않고 관심이 가는 주제부터 골라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우선은 심리학의 정의와 심리학계에서 방귀 좀 낀다는 대표적인 심리학자 3인방인 프로이트와 융, 아들러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세가지 유명한 심리실험을 통해 심리학의 기능이나 치료효과 등에 대해 소개한다. 그리고 나머지는 우리가 많이 하는 심리적이고 내면적인 고민이나 평소 궁금해하던 의문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심리학적으로 설명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상사와 잘 지내는 법, 동료·부하와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일하는 법, 토론에서 다수의 마음을 움직여서 자신의 의견을 통과시키게 하는 방법, 고객의 구매 의욕을 올리는 영업기술 같은 업무와 관련된 내용도 있고, 연애 감정에 대한 심리학적 고찰, 단체 미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심리하, 연애 관계·부부 관계를 오래 지속하는 비결, 이별을 통보 받았을 때 대처하는 방법 같은 사랑과 관련된 내용도 있다. 또 행복해지기 위한 대전제라던지, 효과적으로 스트레스와 마주하는 방법, 우울증처럼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키 수 있는 실천적 방법도 전수하고 있어서 꽤나 유용하다.
이런 내용이다보니 전체적으로는 심리학책이 아니라 마치 자기계발이나 비즈니스능력계발 화술/협상력에 관한 내용처럼도 보인다. 애초에 자기계발책들이 이런 심리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쪽의 책과 겹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아무튼 그저 심리학 개론서처럼 써먹을 데가 없는 이론이 아니라 실제 생활, 특정 상황에 도움이 되는 실천적이고 방법론적인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어서 도움이 된다. 그 중에는 이미 경험을 통해 실천하고 있거나 알고 있는 방법들도 있을텐데 그런 행동들을 학문적으로 풀이하고, 이론적으로 분석을 해보니 왜 그런 행동을 하게 되는지, 혹은 왜 그런 행동이 효과가 있는지도 알게 된다.
가령 상대에게 이별을 통보 받았을 때 대처하는 방법과 마음을 추스르는 방법을 다루는 파트에서는 파트너가 이별 이야기를 꺼냈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마음을 추스르는 방법과 성격 유형별로 마음을 추스르는 속도 같은 것들을 알아보는데 사실 이런 심리학적 이론을 모르더라도 각자 자신만의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과 마음을 추스르고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경험적으로 자연히 몸에 익히게 되는 것들인데 이런 걸 이론적으로 어떻게 설명하는지도 살펴보고, 자신의 경우를 이론에 대입하여 비교해보면서 심리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일단 하나의 주제 자체가 15분에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만큼 내용이 짧은 편이고, 대부분이 간략하게 요약을 한 개론 수준이라서 굉장히 심도 깊은 심리학 이론과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책에 나오는 심리학 테크닉들이 그동안 생각하지 못한 너무나 획기적인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미 많이 알고 있는 내용도 많은 편이지만 내가 알고 있던 지식들을 심리학적으로 풀어보면서 심리학에 대해 배워보고, 심리학이라는 학문의 효율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정도 구성으로도 괜찮은 것 같다. 재미도 없고, 어렵게만 느꼈던 심리학을 조금 재미있게 배울 수도 있고, 실제로 일상 속에서 활용도 해볼 수 있게 소소한 심리학 테크닉 배울 수 있어서 심리학 입문자가 보면 좋을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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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우에키 리에 심리학자, 임상심리사 일본교육심리학회 '기도 장려상'과 '우수 논문상'을 사상 최연소로 수상했다.
30일 만에 배우는 심리학 수업 이 책을 읽다보니 나는 지금 '열등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것 같다. 열등감으로 요즘의 매일이 힘겹기만 하다. 그러나 나 스스로 최선을 다하지 않았음을 인정한다. 다행인 것은 이 열등감을 극복하면 자신감을 획득하고 다른 능력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한다. 긴 시간 동안 괜찮았다 다시 튀어나오기를 반복하는 열등감을 과연 극복할 수 있을까? 때론 이 열등감이 나의 욕심에서 비롯된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이 가지려는 욕심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였다. 그러나, 욕심이라기 보다는 이루지 못한 꿈이라는 이유가 더 크다. 괜히 무능력한 나를 더욱 자책하고 채찍질 해보지만,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루기는 너무 어려웠다. 그렇게 쌓인 스트레스를 풀지 못한 체 긴 시간이 흘러 다소 '염세적'인 사람이 되었다. 저자는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마주하는 방법으로 없애려 하기보다 받아들이고 의식을 바꾸라고 조언한다. 스트레스를 '0'으로 만들기는 사실상 불가능하지만, 그것을 받아들이고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의식을 바꾸는 것이 효과적인 대책이라고 한다. 나의 상황을 대입해보자면,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 방법은 그저 시간이 흐르는 것이다. 그런데 이를 참고 기다리는 시간이 허비되는 것 같아 마음이 너무 힘들다. 그래서 의식을 바꾸기보다는 기다리는 방법 뿐이다. 받아들이자!!
우울증은 현대인의 마음의 병! 40~50대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이 급증하고 자살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고 한다. 왜 인지 알 것 같다. 주위 사람 3~4명만 모여도 다들 왜 그리 삶이 힘든지.. 가만히 생각해보면 힘들지 않은 나이는 없었다. 그런데 40이 넘으니 늙었다는 생각이 우울증을 더하는 요인이 되는 것 같다. 흐르는 시간을 멈추게 하거나 되돌릴 수 없다. 나이야 말로 받아들이는 방법 뿐이다. 중년이여~ 힘을 내라!
심리학 수첩을 읽으며 나의 상황을 대입해 보고 깨닫게 된 것들과 심리학의 역사와 대표적 심리학자에 대한 소개 현대의 심리학적인 장애에 대한 소개를 이어간다. 심리학은 배울 수록 모르는 학문이다. 방대하고 또 변하고 너무도 다양한 사례가 있기에 더욱 그렇다. 흔히 간단한 심리 테스트 정도로만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다만, 심리학을 재미있게 시작하거나 접하고 싶다면, 이 책 추천한다!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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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신의 지식의 폭을 넓히고자 생각했을 때 개인적으로 꼭 선택하는 분야는 바로 심리학이었습니다. 책을 통해 배웠던 인간의 심리가 실제로 눈에 보이고 읽혀질 때 그 때만큼 재미있고 짜릿할 때가 없었던 것이 이유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나 자신의 마음이 왜 이런지에 대해서도 알고 싶을 때 심리학은 종종 도움을 주곤 했었습니다. 때문에 심리학은 어렵기도하고 전공이 아닌 것도 있어서 늘 읽고 잊어버릴 때도 있지만 여전히 1순위 읽고 싶은 공부하고 싶은 분야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저에게 짧지만 집중력있게 심리학의 기초를 다시 한 번 일깨워 준 책이 된 것 같습니다. 시중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심리에 관련된 책들도 출판되어 있지만 그러한 책들은 흥미위주의 인간의 행동에 대한 이유 등을 분석한 것들이 다수였지만 이 책은 여타의 책들과는 달리 얇고 작지만 꽉꽉 차있는 내용으로 책의 모토인 심리학 교양입문서에 걸맞는 책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자기계발을 하려고 마음먹고 무엇인가를 시작하게 되면 빨리 이 과정을 끝내야겠다는 심리적인 압박감이 늘 있습니다. 어떤 때는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하고 그러다 계획을 세우다보면 하루가 그냥 날아가버리는 웃지못할 일도 생기게 되지요. 이 책은 그러한 점에 있어 바쁘거나 이것저것 많이 배우고자하는 독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딱 30일! 의지가 있다면 매일매일 하루치의 심리학 강의를 읽게 된다면 자신이 쌓고 싶은 심리학의 교양의 기초는 알차게 다질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글로만 늘어지는 많은 책들과는 달리 입문을 위한 책인 만큼 읽기 쉽게 가독성을 높인 것도 칭찬해줄만 합니다. 기본적으로 1달의 스케쥴 체킹이 가능한 것도 1달 심리학공부 습관을 만들 수 있고, 곳곳에 다양한 삽화 등으로 이해를 돕고, 하단의 용어설명 등을 첨가해 보다 충실한 심리학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코로나19도 마스크해제와 함께 더 가벼워진 질병으로 인식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 대면의 기회가 많아지겠지요.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힘들어 했었기에 그들의 행동에 따른 이유도 어쩌면 이 책을 통해 배운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이 책을 통해 모쪼록 다시 활발해져갈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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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일본의 임상심리사이자 심리학자입니다. 교양 입문서 30일만에 배우는 수첩 시리즈는 철학 심리학 경제학 경영학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철학 수첩 다음으로 심리학 수첩을 읽어 보았습니다. 하루에 한 주제씩 30일간 심리학에 대해서 공부 할 수 있으니 부담없이 읽어 보기 좋아요. 정신 분석학의 아버지이자 대표적인 심리학자로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있습니다. 무의식을 과학적으로 탐구한 정신분석학을 선구자입니다. 그 외에도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하기, 상사와 잘 지내기 등과 같은 실전 심리학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이비 종교나 여타 종교의 광신도를 보게 되면 어떤 심리로 빠지게 되는 것일까 늘 의문이었습니다. 책에서도 그 내용이 나오는데요. 인간에게 있어서 영향을 주는 것 중에 내면화라는게 있습니다. 종교에 빠지는 사람은 이 내면화를 일으켜서 교주의 생각을 자신이 생각으로 여깁니다. 그 부작용으로 잘못된 종교에 빠져 상대방에게 완전히 동조해 버린 상태이므로 빠져 나오기 어렵습니다.
심리학자 알프레트 아들러는 사람은 열등감을 보상하고 극복하면서 자신감을 획득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아들러는 천성이나 무의식만이 사람의 마음가짐을 결정짓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열등감과 마주하고 극복할 수단을 선택하여 다른 능력을 이끌어 내는 계기로 삼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음의 균형을 잡아서 열등 콤플렉스를 극복 할 수 있습니다.
연애감정은 왜 생겨날까요? 사람의 마음에 연애 감정이 싹트는 구조로 매슬로의 욕구 5단계 가설이 있습니다. 생리적욕구, 안전욕구, 소속욕구, 존중욕구, 자기실현욕구가 그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욕구인 생리적 욕구, 안전 욕구가 충족되면 3단계로 소속 욕구가 발동해 애정감정이 생겨납니다. 말하자면 본능에 해당된다는 이야기입니다.
'30일만에 배우는 심리학 수첩'은 일반인들이 읽기 좋은 수준의 교양심리학 서적입니다. 3.5페이지 정도로 매일 하루에 한주제씩 다루고 있으니 커피 마시면서 가볍게 읽기좋아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상식도 키울 수 있으며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이 들어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심리학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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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매일 다양한 감정의 영향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은 무언가에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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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만에배우는심리학수첩 #심리학교양입문서 #미래와사람 #일본능률협회매니지먼트센터
심리학이라는 게 그리 쉬운 학문은 아니다. 그런데 이 책은 심리학 교양 입문서답게 어려운 심리학을 알기 쉽게 풀이해 놓았다. 읽는 동안 꽤 흥미롭게 읽었고 다양한 사실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심리학에 대하여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그래서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정리해 놓아서 따라 읽기만 해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은 배움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확인용 다이어리를 제공한다. 공부한 날짜와 함께 공부한 내용을 간략히 메모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다.
한달 동안 매일 한 단원 씩 배우고 익힐수 있도록 해 놓았다. 2일째는 대표적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이론을 통해 무의식의 영역에 접근하는 치료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이트는 자유 연상법과 말실수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환자의 억압된 무의식을 의식 속으로 끄집어 내어 환자의 바음을 해방시킨다.
3일째는 카를 구스타프 융을 통해 무의식이 마음을 좌우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대표적 심리학자들의 이론이나 실험 방법들을 제시함으로 지식적으로만 알고 있었던 심리학을 더 깊이 그리고 흥미있게 볼 수 있었고 알게 되었다는 것은 참으로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릭 그동안 잘못 알고 맹신하던 혈액형 성격론을 무의식 중에 믿게 된 이유에 대하여도 잘 설명해 줌으로서 그러한 혈액형에 따른 성격론이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음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책을 통하여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심리학적 이론이나 왜 그런 행동을 할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상대방의 행동을 심리학적으로 볼 때에 충분히 이해 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 나의 상황에 부닥치는 현실의 문제들에 대해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책을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다.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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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란 학문은 참 어렵고 깊이가 있는 학문이라 생각하는데 이런 심리학을 30일 만에 배울 수 있을까? <30일 만에 배우는 심리학수첩>을 통해 심리학이라는 학문을 얕고 넓게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이지 싶다. 심리학을 전문적으로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심리학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30일 동안 배움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다이어리가 있어 공부한 내용을 간략하게 메모하며 발전의 토대로 삼을 수 있다.
심리학에서 유명한 '파블로프의 개' 실험이 있다. 파블로프가 개의 소화에 대해서 연구하다 실험실에 있는 개의 흥미로운 행동을 발견하는데 파블로프나 조수가 실험실로들어가면 개가 침을 흘리는 것이었다. 개는 과거의 경험 때문에 같은 조건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반응이다. 또 '원숭이의 애착 실험'에서는 아기와 엄마와 관계에 관한 실험으로 아기 원숭이에게 천으로 만든 엄마와 철사로 만든 엄마를 만들어주는데 철사로 만든 엄마에게는 우유를 주었다. 그래도 아기 원숭이가 선택한 것은 천으로 만든 엄마로 엄마의 따뜻한 품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이것이 대리 어미에게서 느낀 애착이라고 할 수 있다. 정상적인 성장에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다. ![]() ![]() SNS에서 감정적으로 되는 것을 사람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인데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상대방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SNS는 현대의 새로운 의사소통 창구가 된다. 하지만 인터넷에서는 얼굴을 마주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정보가 전해지지 않는다. 메신저는 오늘날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되었지만 자칫하면 상대방에게 오해와 상처를 주는 무기로 돌변하게 된다. 인터넷을 이용할 때는 그 익명성이나 허구의 구조에 현혹되지 않도록 자신의 가치 기준을 확실히 가져야 한다. 다수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집단의 토론의 특성을 이해해야 한다. 자신의 기획이나 아이디어를 통과시키고 싶다면 그저 무작정 주장을 해서는 헛수고가 되기 십상이다. 중요한 것은 주위의 찬동을 얻기 위한 환경을 만드는 작업이다. 집단으로 회의나 미팅을 할 때 민주적이면서 독단이나 독재를 피하는 길로 이어질 수 있지만 잘못하면 의견이 위험한 방향으로 치우치는 경우도 있다. 사회 심리학자 중 스토너는 집단 극화라고 해서 집단은 점차 낙관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게 되고 반대 의견이 나와도 일축해 버리기 때문에 결론이 계속 나쁜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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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능률협회매니지먼트 저의 『30일 만에 배우는 심리학 수첩』 을 읽고 우리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주변 정세나 환경이 큰 영향을 끼친다 할 수 있다. 가장 큰 변수는 역시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이 계속 이어져 사람끼리의 대면 접촉 기회가 대부분 차단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대외적으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전쟁의 공포가 확산되고, 우리 한반도내의 북한도 미사일을 발사 보도 운운 하면서 냉각시키고 있다는 보도다. 사회적으로도 대선은 마무리되었으나 곧 있을 지자체장 선거에 대하여 아직도 선거열기가 이어지면서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기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 형국이다. 이런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하는 국제, 국내 사회 정세에 까딱하면 내 정신이 혼미에 빠질 정도이다. 심리적으로 이럴 때일수록 나 자신 마음을 읽고 스스로 안정할 필요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가장 중요한 나 자신의 마음을 읽을 수 있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이나 실험, 지금까지 가져왔던 가족, 친구, 타인과의 인간관계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시점이다. 행하고 있는 업무나 과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결국 사람과의 바람직한 인간관계와 업무 스킬 향상,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게 함으로써 즐겁게 살면서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심리학을 배워야 한다는 결론이다. 하지만 심리학은 솔직히 어려운 학문으로 인식되고 있다. 마음은 고정이 되어 있지 않고 변화무쌍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접근하기 쉽지 않다. 이러한 우려를 한 방에 불식시킨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심리학은 그런 마음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왜?’,‘어째서?’라는 의문에 답을 제시하는 학문이다. 물론 100퍼센트라고 장담하지 는 못하지만, 심리학을 공부하면 상대가 하는 행동의 의미를 이해하거나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심리학을 하루에 한 주제씩 15분씩 30일 만에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일본능률협회 매니지먼트 센터에서 편집하였고, 심리학자며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는 우에키 리에 저자가 감수했다. 지그문트 프로이드를 시작으로 카를 구스타프 융, 알프레드 아들러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심리학자 공부와 유명한 심리학 실험, 인간관계에 필요한 심리학 등 수업을 진행한다. 이 책은 30일의 성과를 기록할 수 있는 다이어리와 30일 분량의 심리학자와 실험 이야기, 그리고 심리학적 지식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테크닉으로 구성되어 있다. 적절한 그림과 이미지로 심리학과 관련 실험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각주의 설명으로 내용을 보충했다. 30일 동안 하나하나씩 심리학에 대한 내용을 알아갈 수 있도록 유도해준다. 매일 15분간 30일이 어떻게 보면 짧을 수는 있겠으나, 심리학 전반에 대해서 내용을 파악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만든다.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자신을 의식하게 만드는 방법은? 연애 관계와 부부 관계를 오래 지속하는 방법은? 상대에게 이별을 통보 받았을 때 대처하는 방법과 마음을 추스르는 방법은? 행복해지기 위한 대전제는 무엇일까? 효과적으로 스트레스와 마주하는 방법은?' 등등이다. 이 중 우울증에 대한 진단은 유용하였다. 우울증은 현대인의 마음의 병으로 진단하며 방치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병으로 일본 5대 질환 중의 하나라고 한다. 의학적으로는 ‘주요 우울 장애’라고 한다. 증세로 기분이 가라않고, 의욕이 나지 않으며, 짜증이 나고, 좋아했던 것에 대한 흥미나 관심을 잃으며, 쉽게 피곤해지고, 그밖에도 집중력 저하, 수면 과다, 수면 부족, 식욕 저하, 두통 같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중증화되면 자살 충동이 일어날 위험성도 있기 때문에 올바른 케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한다. 발병 원인으로는 스트레스나 트라우마 중 하나일 가능성이 크나 세로토닌 등의 신경 전달 물질이 관여한다는 견해와 성격이나 기질에서 기인한다는 견해도 제시한다. 우울증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병인 양극성 장애인 ‘조울증’상태도 나타난다고 한다. 특히 40-50대 중년기에 찾아오는 체력이나 기력이 쇠퇴하고 노화도 진행하면서 성적 기능의 저하, 갱년기 장애가 시작된다고 한다. 직장과 가정에서 여러 부담이 늘면서 중년기에 우울증 증세가 급증한다고 하니 특히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런 알토란같은 심리학 지식을 바탕으로 나만의 단속을 통해 새롭게 힘차게 인생 출발하는데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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