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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세계도시 이야기 재미있는 교육만화 보물찾기 시리즈 23권 이번에는 베를린에서 보물찾기 입니다.
독일의 수도인 '베를린' 베를린 하면 떠오르는건 아마도 베를린 장벽일꺼예요.
동독과 서독으로 나눈 기준이 된 지점 베를린장벽
이것말도고 다양한 역사를 지닌 독일의 베를린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보물찾기 시리즈 안에서 세계 곳곳을 누비며 돌아다니는 팡이 코로나로 인해 몇년째 하늘길이 막혀 여행을 못다닌 만두는 보물찾기 시리즈 속의 팡이가 너무나 부럽습니다.
이번에는 독일에 간거냐며 자기도 독일에 가고 싶은데 언제쯤 갈 수 있냐고 저에게 묻네요.
이렇게 책 속에 나온 베를린의 랜드마크들도 살펴보며 언젠가 꼭 가 볼 (?) 베를린의 주요명소도 알아봅니다.
저도 만두가 볼때 함께 베를린의 랜드마크를 살펴봤는데요. 제가 독일을 잘 몰라서 그런지 베를린 장벽 공원 말고는 생소한 곳들이 많더라고요.
"구텐 탁~"
표지를 넘기면 독일의 국기를 들고 여행을 떠나는 팡이가 반겨줍니다.
팡이의 좌충우돌 여행탐험기를 읽으며 세계 곳곳의 도시들의 역사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 그래서 보물찾기 시리즈 책들은 세계문화도서로도 활용하기 너무 좋아요.
무려 70억 유로나 들여 지은 독일의 브란덴부르크 공항에 도착한 팡이 팡이는 배가아파 바지에 큰 일을 보기 직전인데 삼촌의 독일 설명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다행히 화장실에서 큰 일을 성공적으로 마친 팡이 하지만 팡이에게 더 큰 시련이 닥쳐왔어요. 바로... 화장실에 휴지 없................
그런데 옆 칸에도 휴지가 없나봐요. 옆 칸에서도 휴지를 빌려달라는 간절한 목소리가 들려오네요.
마침 점심먹을 때 챙겨 논 냅킨이 생각난 팡이는 사이좋게(?) 옆 칸의 칼과 냅킨을 나눠쓰고 그 인연으로 칼의 집에 함께 가게 됩니다.
칼의 집은 어마어마하게 큰 집이었어요.
그곳에서 독인의 전통 요리인 아이스바인과 슈바인스학세를 대접받았어요. 아이스바인은 각종 향신료를 넣은 맥주에 돼지 정강이 부위를 삶은 후 차갑게 식혀 먹는 요리고, 슈바인스학세는 돼지 발목 부위를 튀기거나 굽는 요리를 말합니다.
칼 덕분에 배부르게 밥을 먹은 팡이는 카이저 빌헬름 기념 교회로 이동을 했어요. 칼도 팡이와 함께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카이저 빌헬름 기념 교회는 독일의 첫 번째 황제인 카이저 빌헬름 1세를 기리기 위해 지은 교회예요. 2차 세계 대전 때 파괴된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서 그런지 그때의 사건들이 건물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때의 그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는 이유는 전쟁의 피해를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라고 해요.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될 비극 제 2차 세계 대전때 전 세계에서 무려 5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망했습니다.
교회 안으로 들어간 팡이와 칼
칼은 교회 단장님에게 보물을 기증하고 싶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팡이와 함께 기증받은 유물들을 따로 보관하는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그곳에서 다양한 유물들을 만나게 되었지요.
그때 갑자기 교회에 불이 났습니다.
교회에 있던 사람들은 서둘러 밖으로 대피했어요. 소방관은 자연적으로 발생한 화재가 아닌 누군가 연막탄을 터트린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아까 그 유물을 모아 놓은 장소에서 금화가 사라졌어요!!!!
팡이는 아까 대피할 때 만났던 수상한 소녀를 떠올렸고, 잠시 후 쿠담 거리에서 그 소녀를 찾아냈어요. 그리고는 그 소녀와 함께 사라진 금화를 찾아 나섰습니다.
사라진 금화를 찾기 위해 베를린의 곳곳을 누비는 팡이와 칼, 그리고 이 소녀
베를린장벽 공원도 빠질 수 없는 베를린의 명소이죠. 이렇게 다양한 장소 소개와 함께 특징을 알려주는 베를린에서 보물찾기 예요.
재미있는 교육만화 이야기를 통해 베를린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주고 그림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서도 더욱 다양한 정보들을 알려줘요.
베를린의 랜드마크는 물론이고 베를린의 역사, 히틀러, 베를린장벽 사진까지 베를린 장벽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함께 나와있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진다면 도시 여행 가이드를 통해 베를린 여행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꼭 먹어야 하는 음식들까지 자세한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나면 재미있게 색칠놀이도 할 수 있고
다양한 퀴즈도 풀어볼 수 있는 베를린에서 보물찾기
만두도 푹 빠져 책을 읽더니 퀴즈까지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카이저 빌헬름 기념 교회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빌헬름 1세 금화를 찾아나서는 팡이의 모험 팡이와 함께 베를린 곳곳을 누비며 독일의 역사를 배워보아요!
재미있는 교육만화 보물찾기 시리즈 23권 베를린에서 보물찾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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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지요. 한 도시를 소개 하는데 역사와 먹거리, 볼거리까지 소개할 수 있어서 더 재미있는 베를린에서 보물찾기. 한 나라에 도시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도시마다 모두 매력이 다른데 나라가 아닌 도시를 볼 수 있는 책이라 더 잼있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독일의 첫번째 황제 빌헬름 1세 금화가 발견되면서 조사하기 위해 독일의 베를린으로 날아간 팡이. 삼촌의 TMI로 알게된 공항의 비밀. 개항까지 9년이나 걸리고 70억 유로나 들여 만든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국제공항. 이렇게 주인공들의 대사 속에서 도시의 다양한 정보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만나게 된 칼이라는 독일 소년. 칼을 만나 독일 전통 요리인 아이스바인과 슈바인스학세를 맛보게 된답니다. 커다란 사건을 기본으로 도시의 역사와 먹거리, 볼거리, 유명 관광지와 유머까지 꽉 잡은 책이랍니다. 베를린의 여러 곳도 실사 사진으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독일을 이야기하면서 역사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지요. 전쟁때 손상된 그대로가 보존된 카이저 빌헬름 기념 교회, 전쟁을 잊지 않으려는 독일인들의 노력이 보인답니다. 적군 공급에 대비해 만든 지하 방공호도 스토리에 적절히 녹아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독일 유명 박물관이 모여 있는 박물관섬으로 섬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먹거리도 빼놓을 수 없지요. 팡이가 먹었던 음식들도 있지만 커리부어스트도 있답니다. 크리스마스때에는 슈톨렌을 먹기도 해요. 우리 동네에 슈톨렌이 맛있는 빵집이 있는데 사람들이 크리스마스에 많이 찾아서 알게 되었어요. 언젠가는 꼭 직접 가서 먹어보고싶네요. 과거를 반성하고 잔인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그대로 보존된 곳들이 많은데 유대인 박물관도 그 중 하나랍니다.
다음은 도하에서 보물찾기인데 도하가 어디인지 아시나요? 전 몰라서 찾아봤네요 ^^;;; 카타르의 도하라는 도시입니다. 현대적인 건출물과 높은 빌딩. 그리고 사막을 모두 볼 수 있는 도시랍니다. 제가 잘 모르는 곳이라 다음 여행은 더욱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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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처럼 분단국가였던 독일은 1990년 통일을 맞이했지만,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는 여전히 오랜 전쟁과 분단, 그리고 통일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기에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요~ 이번에 아이세움에서 나온 <베를린에서 보물찾기>를 통해 울 막둥이와 베를린 가상여행했어요 보물찾기시리즈에는 실제 지도를 바탕으로 한 ‘한 눈에 보는 랜드마크’ 가 있어서 실제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 좋더라구요 울 막둥이와 함께 어디부터 갈지 정하면서 재미나게 봤답니다 베를린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여행지를 추천하는 ‘도시 여행 가이드’ 를 보며 커리부어스트는 꼭 사먹자고 약속도 했지요 ‘역사 상식 살피기’에는 베를린이 겪은 전쟁과 분단의 아픈 역사를 짚어주어 역사공부까지 알차게 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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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의 전반적인 것들, 다시 말해 사람, 유명 관광지, 문화, 음식 등에 대해 차근 차근 설명을 풀어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베를린에서 보물찾기 이 책은 접근이 조금 달라요. 바로 역사를 기반으로한 모험을 컨셉으로 했다는 거예요! 카이저 빌헬름 기념 교회에서 독일의 첫번쨰 황제 빌헬름 1세를 새긴 커다란 금화가 발굴되요. 이 금화를 조사하기 위해 베를린에 도착한 팡이는 우연히 군인 가문의 병약한 도련님 칼과 동행하게 되고, 급기야 금화 조사에도 함꼐 나서게 되지요. 그러나 교회 내부에 갑자기 화재 사이렌이 울리고,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진 사이, 금화가 감쪽같이 사라지고 말아요.
이게 사건의 시작이예요. 이렇게 사건 속에 휘말린 팡이는 교회에서 목격한 수상한 소녀를 쫒기 시작하는데.. 이 소녀에 대한 궁금증과 금화는 또 어디로 간건지 등.. 여러 궁금증이 폭증하며 팡이의 모험에 감정이입되서 속으로 흠뻑 빠지게 되지요.
극을 풀어가는 추리 속에서 베를린이라는 도시에 대한 스토리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나와요. 그렇다보니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아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되는 거지요.
접근방식이 꽤나 흥미로워요.
시리즈가 있던데 저도 여러권 더 살펴볼까해요. 개인적으로 흥미롭게 세계문화를 접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마음에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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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해외여행은 한번도 가보지 못한 저희 아이는 보물찾기 시리즈로 세계 각국을 재미있게 여행하고 각 나라와 도시들의 문화와 역사를 공부 했어요. 안전한 시기가 오면 가보고 싶은 나라들도 많고 그 나라의 유명한 관광지를 구경하고 그 나라의 음식들을 맛보고 싶다네요. 책으로 배울 수 있는 지식들이 많아서 좋아요. 티비에서 세계 각국의 유명한 곳이 나오면 어딘지 단박에 알더라구요. 집에서도 음식을 먹을 때 그 나라의 음식이면 그 책을 찾아와서 옆에 두고 보면서 먹는데 너무 귀여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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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같이 분단의 아픔을 겪었고 지금은 통일이 된 나라 독일 독일 중에서 수도인 베를린은 도시 자체도 분단이 되어 있어서 장벽을 두고 동쪽과 서쪽으로 분리되어있었는데 그 도시에서 우리의 팡이가 나타나고 사건이 벌어지는데!!!! 베를리의 역사와 그곳은 핫플레이스 등등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돌아다니면서 베를린의 숨은 보석같은 곳을 소개하는 베를린에서 보물찾기 반전도 있고 여러가지 읽을거리까지 포함된 초등 역사상식 만화책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근데 먹거리 예술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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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수도 베를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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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하는 것들을 아직도 잘 모르고 있는 아이들.. 쉽고 재미있게 초등만화로 역사상식을 얻을 수 있는 미래엔의 초등도서추천 세계도시탐험 보물찾기 시리즈 이번에는 베를린으로 떠나다..
독일의 문단과 통일의 역사를 품고 있는 도시 베를린 베를린의 카이저 빌헬름 기념 교회에서 발견된 금화를 조사하러 온 팡이 팡이는 그곳에서 우연히 독일 소년 칼을 만나 교회에 동행하다..
베를린 하면 꼭 가봐야 할 곳이 어디일까.. 실제 지도를 바탕으로 베를린의 중요한 명소를 알려주는 한 눈에 보는 랜드마크를 통해 베를린을 여행할 때 가볼만한 곳이 어디인지 알 수 있다..
단서를 찾던 팡이는 교회에서 목격한 수상한 소녀를 쫓기 시작.. 과연 빌헬름 1세 금화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팡이가 찾는 수상한 소녀의 정체는 누구인지 베를린에서 보물찾기와 함께 모험을 떠나다..
초등학습만화로 만화만 읽는게 아니라 다양한 역사 상식도 배울 수 있는 베를린에서 보물찾기.. 재미 팡팡 놀이공원에서는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에 직접 색칠해볼 수도 있다..
초등도서추천 세계 도시 탐험 만화 역사상식 재미있게 배우는 베를린에서 보물찾기에서 베를린의 역사는 물론 베를린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여행지도 알아보고 베를린의 보물까지 만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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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들이 외국인의 입국을 허용하는 앤데믹 시대로 흐르고 있는데요
그래서 외국으로 떠나고 싶은 요즘 우리 친구 팡이가 이번에는 어느나라로 갔는지 궁금한데요
바로 독일로 출발했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바로 독일 베를린인데요
분단과 통일의 상징 남아 있는 곳으로 아이들에게 역사 교육에도 정말 도움이 되는 도시인데여 팡이는 어떤 사건을 해결하게 될지
아픈 삼촌을 대신해서 브란덴부르크 공항에 도착한 팡이 그런데 얼굴이 심상치 않은데 아무래도 속이 ㅜㅜ
빌헬름 1세 금화를 보기위해 방문한 팡이 하지만 그보다 급한일을 처리하느라 ㅋㅋㅋ아이들도 빵빵 터지는 내용
친화력도 좋은 팡이 금세 독일 친구를 사귀었네요
팡이의 식사습관에 놀란 친구 군인가문으로 식사 예절을 중요하시는데 비실 비실해보이는데요
역시 보물 찾기에서 빠질 수 없는 쉬어가는 코너 베를린 랜드마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데요
팡이가 가야할 카이저 빌헬름 기념 교회도 보이네요
2차 전쟁의 역사가 담긴 곳이기도 한데요
와우 새로 사귄 친구네 집에 초대된 팡이 다양한 수집품을 보게 되는데요
오래된 보물이라고 하네요 근데 팡이는 삼촌부탁은 까 먹었나보네요
드디어 빌헬름 1세 금화를 만난 팡이와 새친구 동전크기로 생각했는데요
크기도 크고 무게도 무겁나 보네요
중간중간 역사에 관한 내용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독일에 대해 상식이 늘어날 수 밖에 없겠더라고요
어린이교육에 정말 좋은 책이죠?
헛 역시 보물이 없어지지 않으면 팡이가 활약할 수가 없을테니 그 무거운 금화가 손수레로 옮겨졌나보네요
이제는 팡이가 보물을 찾아나서야겠네요
보물 찾기 대장 팡이 여자 아이에게 서로 도와주기로하고 자기 자랑을 하네여 ㅋㅋㅋ
과연 아이의 도움으로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헐 갑자기 여자아이 제니를 신고한다니 제니에게는 어떤 일이 있을까요?
팡이는 과연 금화를 찾을 수 있을지
보물속에 남겨진 다양한 이야기 전쟁의 참혹함을 기억하고자 파손된 상태로 보존하고 있는 독일
전쟁의 잘못됨을 잊지않은 나라 아이들이 참 배울것이 많은 책이죠
도망가는 제니 저 사람들이 범인?
과연 팡이는 범인을 찾고 금화를 찾아 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숨은 반전은?
아이들을 위한 추천 도서 베를린에서 보물찾기 어린이교육에 참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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