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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진 작가의 첫 번째 작품 <볼빨간 삐딱이>의 여운이 아직도 남았었는데, 두 번째 작품 <깊은 밤을 건너온 너에게>로 다시 그 감동을 이어봅니다. 지친 삶에 봄비와 같은 해갈함을 준 작가의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앞서 경험했듯 방수진 작가의 글과 그림은 나의 감성을 더욱 평안하고도 풍요로운 삶으로 이끌어 준다. 멀고 먼 여행길의 지침과 시간의 쫓김이 아닌, 마치 집 앞 산책 길에서 느끼는 여유로움과 풍요로움~ 그 속에서 우리도 수채화의 농도와 의미를 만끽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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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을 건너온 너에게
깊은 밤을 건너온 너에게 책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미술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취미생활로 그림에 관심있는 사람이다 수채화와 미술으로 그린 분이다. 색채와 그림이 넘 이쁘기만 한 배경이다. 깊은 밤을 건너온 너에게 책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든다. 그림이 전공 아니더라도 취미로 즐길수 있고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 미술 전문적으로 접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깊은 밤을 건너온 것처럼 느껴지는 밤 공기.. 사진까지 찍는 다면 더 멋진 느낌이겠지 깊은 밤을 건너온 너에게 책 보면서 느낀 점이다. 색깔대로 그림을 넣은 수채화는 더 아름답게 느껴질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