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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출판사에서 출간 된 버지니아 울프 저/이미애 역의 < 자기만의 방 >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오디오북은 처음인데 좋네요. 역시 버지니아 울프다 감탄했습니다. 양성이 조화를 이룬 인간적인 시대에 대한 갈망이 잘 느껴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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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에 태어나 살다 간 작가의 고민이 2026년대를 살고 있는 지금의 여성의 고민과 별다를게 없다면 얼마나 세상은 여성에게 변화하지 않은것일까? 여전히 여성은 사회에서 약자이며 결혼은 여성의 고민으로 남아있는 현실이라 씁씁함을 느끼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