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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도 여친 07권 입니다. 서로의 합의 하에 양다리, 스토리가 점점 진행되면서 문어다리...가 되어가는 러브코미디입니다. 막장이라기 보다는 작가의 전작들이 그렇듯 정신나간 전개의 개그물에 가깝습니다. 작화도 데뷔한지 오래되었는데...... 이 작품에서는 꽤나 안정되었고요. 작가의 팬이라면 이 만화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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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이야기의 끝이 보여지는 느낌입니다. 캐릭터의 성격이 좀 더 강해지고 히로인들과의 쟁탈전이 더 강해집니다. 캐릭터와 이야기가 잘 혼합되었고 재밌게 잘 흘러갑니다. 다음 이야기와 사건이 적힌 권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나저나 저번처럼 결말이 흐지부지 안되었으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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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대회 그 다음 날 아침. 전날 남주가 보여준 행동 때문에 고민에 빠진 시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결과적으로 시노의 번뇌는 더 심해져 버진 와중에 사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무언가를 응모한 것이 당첨이 되어 버린 에피소드. (덕분에 무카이 일행은 이번 여름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게 되었달까.) 한편 마리카의 나오야에 대한 어택이 점점 강해지고, 급기야 남주가 마리카에 대한 본심을 드러내게 되는데... (이로 인한 사키의 분노는 덤이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