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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하늘은 붉은 강가를 학생일때 보고 한동안 잊고 살다가 전자책으로 다 소장하게 되었네요. 작가님의 신작이 아직도 나오는 것도 놀랍네요. 오래 작품활동 하셔서 감동이긴 합니다. 배경으로 오스만 튀르크까지 나오고 여성서사의 역사물에 특화된 작가님같아요. 황후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휘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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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부르크 공격을 앞두고 갑작스레 눈이 내리자 술레이만 1세는 어쩔 수 없이 군대를 물린다 이렇게 오스트리아 빈은 전쟁에서 벗어나고 술레이만은 휘렘을 찾아 승리의 선물을 말하라고 한다 휘렘의 소원은 두 황자의 할례식에 바로 셋째 황자 셀림도 할례식을 받게 된다 이에 굴바하는 모후에게 항의하지만 모후는 황제의 뜻이면 의의를 두지 않겠다고 하자 무스타파에 방해되는 자는 죽이겠다며 독약 제조자인 사다프를 몰래 부른다 샤피크가 우연히 굴바하의 여관장과 샤다프가 하는 얘기를 알게 된다 독약을 구해 바로 메메드 황자에게 먹이겠다는 것이었다 메흐멧은 이브라힘에게 샤피크는 휘렘에게 가서 보고한다 다행히 과자를 먹으려던 셀림을 샤피크 덕분에 무사히 목숨을 구할수 있었지만 이브라힘은 굴바하의 행동을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메흐멧에게 명령한다
메흐멧은 셀림황자를 위해 일하겠다고 샤피크에게 보고한다 한편 굴바하는 후궁에 이브라힘의 방을 마련해달라고 하자 모후는 안된다며 반대를 하고 이브라힘과 휘렘이 대립을 하고 있자 하디제는 알비제의 일로 명목상 남편이지만 이브라힘을 돕겠다고 한다 그 사실을 휘렘에게 말하는 하디제 휘렘은 이브라힘인 준 황금새장을 버리며 황후가 되겠다고 맹세한다 그리고 휘렘은 여섯번째 황자를 낳고 총희로서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된다 그리고 황제와 원정에 대해서 여전히 자신의 의견을 얘기하며 정세를 보는 눈을 점점 더 키운다 한편 알비제는 헝가리를 두고 여전히 합스부르크 왕가와 전쟁을 벌이지만쉽게 손안에 들어오지 않게 되고 이브라힘은 그들과 화친을 맺게 된다
어떻게든 공을 세워 하디제와 다시 같이 있고 싶은 알비제 그는 점점 무리수를 두기 시작한다 황제는 그렇게 굴바하가 원하던대로 후궁에 이브라힘의 방을 마련해주고 근거리에서 자신을 보필하라 명한다 그러나 그곳이 비극이 장이 될줄 그 누가 알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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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물방울, 황금이 새장 15 오스만투르크의 할례의식이란 어떻게 진행될까 궁금했다 소년에서 남자로 인정받기 위해 휘렘이 자신의 아들의 할례의식을 치르기를 황제에게 요청하는 내용이 나온다. 휘렘이 이브라힘의 제1황자 지지를 중단하고자 수를 쓰는 내용이다. 할례하니까 여성을 억압하기 위한 수단으로 진행되던 잔인한 의식으로만 알고 있어 이리저리 찾아본다. 할례의식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지만 나오지 않았다. 용맹한 어른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사냥을 성공시켜야 하는 시대에 태어나지 않아 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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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만 제국을 이끌던 술탄과 그가 가장 사랑했다던 황후의 이야기를 작가만의 상상력을 더해서 아주 흥미롭게 끌고 나가는 설정입니다. 여주가 술탄과 만나기 전에 만났던 남자를 너무 사랑한 것도 아주 치명적인 설정이기도 하고요. 결말이 아주 궁금해요. |
| 아까 완결이 나왔다고 보고 왔어요 결말이 참 궁금합니다 실제 이야기로 정말 잘 만드신거 같아요 여주는 첫째아들을 왕위에 올리려고 하고 그걸 반대하는 재상 하지만 더 무서운건 황제가 첫째아들이 자신의 아이가 아닌걸 알고있을까 아직도 총애 받는 여주는 황자를 한명 더 낳았고 제 1황비의 질투심은 점점 더 커져간다 |
| 너무 찔끔 찔끔 책이 나와서 답답한 만화 중 하나 입니다. 역사를 대충 찾아봐서 알고 있긴 하지만 만화로 봐도 흥미진진합니다. 휘렘의 뒤를 봐주었던 이브라힘과 후계문제로 갈등을 겪기 시작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갈라지게 되었네요. 계속 보긴 하겠지만 빨리 완결 되었으면 좋겠어요. |
|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을 한권한권 모아서 벌써 15권이다. 오스만투르크의 역사도 찾아보며 즐겁게 읽고있다. 본격적으로 휘렘과 아브라함이 갈등을 보이며 둘의 사이가 위태위채 해 지는거 같다. 황제 술레이만과 아브라함 사이에서 아슬아슬 줄타기를 하던 휘렘이 결정을 해야하는 시기인것이다. 본인과 본인 아들을 지키기 위해 어떤 판단을 내릴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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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5권. 한권씩 나올때마다 읽어서 그런지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진전이 느린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슐레이만과 이브라힘은 계속해서 전쟁을 하고 휘렘은 계속 궁에 있기는 하지만 큰 사건은 아직 일어나지 않아서 아쉬웠다. 전작에서는 여주가 남주와함께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 같아 흥미있게 읽었는데 이작품에서는 너무 따로떨어져서 큰 사건이 읽어나지 않아 심심한 느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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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5권 리뷰입니다. 휴렘과 이브라힘이 본격적으로 대립을 시작하는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아울러 드디어 휴렘이 큰 결심을 하게 되네요. "나는 당신에게 많은 것을 받았다. 그리고 당신이 주지 않았던 것을 목표로 하겠어" 라니요!!! 이 만화가 순정만화의 틀을 벗고 판타지 만화로 제대로 바꿈하려는 모양입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양쪽 진영의 날카로운 대립구도로 제대로 이어져서 재미를 이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부디 바라건데 나중에라도 사실상 너는 내마음속에 같은 말도안되는 소리는 집어치우고 말이죠. 해당 역사를 미리 아는지라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매우 흥미진진해집니다. 뭔가 이번 편은 약간 이브라힘 쪽의 우세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만 막판에 반전이 일어난 듯 하니 그 세부 내용이 어떠한 경위를 통해 일어났는지 보는 것도 매우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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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타카츠작가님께서 집필하신 2022년 03월 31일 출간된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5권> 에 대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