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는 PMP 자격증을 이 기본 해설서와 함께 구입한 문제집만으로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럴 정도로 이 책의 구성과 설명은 아주 훌륭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각 영역별 시험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상세하게 짚고 넘어갑니다. 어떤 영역과 형태의 질문이 나오는지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구하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에 대한 학습이 필요한지를 보기 좋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바로, 그 둘 사이의 차이를 이해하고, 어떻게 조정을 거치면 되는지를 저자는 친절하게 언급하게 있습니다. 세번째, PMI의 기본서를 읽으면서 아주 많은 수험생들이 느낄만한 점을 저자가 미리 알아차리고는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특히 활동입니다. 우리가 각 영역 별로 이론을 학습하는데, 실제 그러한 이론이 어떠한 형태로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어떤 문서나 행위로 나타나는지를 쉽게 알아차릴 수 없습니다. 어려운 이론만 읽어서는 쉽게 머릿속에서 상황을 떠올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실재하는 활동을 예를 들어주므로써 학습자의 상상력을 돕고 있습니다. 그것 만큼이나 좋은 암기 방법도 없습니다. 글로 읽고 머리로 상상해서 이미지를 만들고 그 이미지 형태로 기억하는 방법은 이미 오래전부터 검증된 학습 방법이지요. 정독, 2회독을 했습니다.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소위 덤프는 단 한 문제도 풀어보지 않고,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차례, 아무리, 매번, 시험 합격 이후 한 달이 지난 오늘까지도, 이 책은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책이라고 자신있게 권하겠습니다. |
|
PMP 시험을 위해 구매한 것은 아니고 프로젝트 관리 기법을 배우기 위해 구입하였습니다 책은 많이 두껍지는 않지만 프로젝트 관리 표준서/PMBOK 가이드로 구성되어 있고 시험볼때의 유의사항과 함께 잘 구성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6판과 다르게 7판은 애자일도 같이 알아야 하는것 같은데 아직은 다 읽지 않았지만 그 부분은 작가님 말씀대로 따로 더 공부를 해야할꺼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