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그림과 더불어 언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토끼들은 해가 저물 때까지 기다리다가 달맞이에 쓸 초롱들을 허리에 매고 토끼굴로 향합니다. 땅 속에 있는 토끼 굴에서 열심히 초대장을 만듭니다. 보름달이 뜨는 밤이니 달맞이를 하러 오라고 숲 속 동물들에게 초대장을 선물합니다. 이 책은 여러가지특징이 있는데요. 가장 먼저 인사 깊었던 특징은 바로 그림체입니다. 그림체가 대학생인 저도 너무 귀여워서설레버릴 정도였습니다. 어떻게 저런 그림체를 만들 수 있었는지 정말 신기했습니다. 의성어나 의태어의 적절한 사용으로 인해 읽을 때 리듬감이 있는 것도 이 책의 특징입니다. 이 책은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 리뷰도정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책인 만큼 많은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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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보림 출판사와 아티비터스
<보름달 파티>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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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사는 카밀라 핀토나토 작가님은 '미스터 버니'라는 이름의 작은 토끼로부터 이 책을 만들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책이 만들어진 계기부터 흥미롭고 사랑스러운 이 책은 읽는 내내 독자가 따뜻함을 느끼게 되고,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만들어 줍니다. 밤의 보름달 파티가 이루어지는 내용이기 때문에 잠자기 전, 밤에 읽(어주)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전체적인 그림 또한 알록달록하고, 보기에 편안한 그림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시간의 흐름과 기승전결이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보림출판사 홈페이지에 적혀 있는 내용대로, 표지를 넘기면서부터 덮을 때까지, 해와 보름달 그림을 통해 정확히 12시간의 흐름이 책 속에 담겨 있습니다. 이 점이 책에 더 빠져들게 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이 그림책만의 특별한 점인 것 같아요.
밤에 아이들에게 읽어줄 동화책이 필요하신 분들, 그리고 현실에 지친 어른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본 게시글은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보림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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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파티 - 카밀라 핀토나토 - 보름달이 뜨는 날이면 생각날 거 같은 책이다. - 해가 저물기만 기다리고 있던 토끼들은 해가 저물기 시작하면 한 마리 한 마리 모여 무언가를 준비해요! 동그랗고, 빛나고, 예쁜 것을 가지고 가는 토끼들은 굴 속에서 보름달 파티를 준비한다. 그렇게 밤이 되었고 달이 차오르기 시작하고 자연 속 동물 친구들이 모이기 시작하면 파티는 시작된다. - ‘우리가 잠든 사이에 토끼들과 다른 동물들은 무엇을 할까?’ 보름달 파티는 작가님이 가진 상상력으로 시작된 책이라고 한다. 자연이라는 곳은 긍정적이고 강한 생명력을 가진 곳이라고 생각이 든다. 읽는 내내 그런 긍정적이고 따뜻한 곳에서 열리는 파티라면 나도 초대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우리에게 밤이란 고요하고 세상의 소리가 잠시 정지버튼에 눌린 상태라면, 토끼와 숲 속 친구들에게는 반짝반짝 빛나는 보름달과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다.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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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파티> * 본 도서는 보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 10번째로 소개해드릴 그림책은 바로… <보름달 파티>입니다! 토끼들이 주최하는 보름달 파티….!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 우선 해가 저물기를 기다립니다. 그림책 작가 카밀라 핀토나토는 ‘미스터 버니’라는 작은 토끼를 키웠답니다. 밤이 되면 집 안 구석구석을 뛰어다니던 미스터 버니. ‘우리가 잠든 사이 토끼들과 다른 동물들은 무엇을 할까?’하는 상상으로 시작된 책이라고 해요. :) 그림책의 주인공은 토끼뿐만이 아니랍니다! 바로 ‘시간’인데요. 해와 보름달을 통해 정확히 12시간의 흐름이 담겨 있답니다. 이런 시간의 흐름 속 색들의 움직임은 오랜 여운을 남기는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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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빛나는 보름달을 보러 같이 떠나볼까요?
보림출판사의 <보름달 파티>
회색빛 작은 토끼 다섯 마리네요! 너무나도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어요~! 다들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요?
영차 영차! 땅굴 속에서 꼭꼭 숨어 비밀스럽게 무언가 준비하는 토끼들! 다들 분주해 보여요.
뭘 준비하는 중일까요?
다들 예상이 되시나요?
짠!
우와~ 보름달이 환하게 떴어요 !! 토끼들이 보름달 파티를 위해서 그렇게 분주했던 것 같아요 :)
파티 준비를 끝낸 토끼들은 파티 진행을 위해 또 바쁘게 움직입니다! 아름다운 보름달 파티가 순조롭게 진행되기 위해서 겠죠 ?!
환한 보름달과 함께 많은 초롱불이 함께 빛나고 있어요. 밝은 달과 함께 초롱불들이 춤을 추는 것 같아요. 예쁜 일러스트 표현에 실물을 보는 것처럼 행복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
작은 회색빛 토끼들 덕분에 보름달이 뜨는 날, 많은 동물 친구들이 예쁜 광경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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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보름달 축제와 숲 속 귀여운 동물들의 이야기를 누가 마다할 수 있을까요? 자기 전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딱 좋은 책이네요:)
회색 토끼들의 자세한 보름달 파티 준비 과정이 궁금하다면, 당장 <보름달 파티> 속으로!
<보름달 파티>로 같이 행복해져요 ~~~~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활동으로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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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보름달 파티'를 들어보셨나요? 한밤중 토끼들이 바쁘게 움직여요 그건 바로 보름달 파티를 준비하기 위해서이죠! 우리 다함께 파티에서 신나게 놀아요?? 지은이: 카밀라 핀토나토 이 책은 이런 점이 좋아요!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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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아티비터스 11기_4월 도서 리뷰*
*도서 정보*
시리즈 : 지크 제목 : 보름달 파티 글/그림 : 카밀라 핀토나토 옮김 : 안수연 출간일 : 2022. 04. 01 연령 : 3세부터 쪽수 : 52쪽, 양장 크기 : 240×263㎜ 검색키워드 : 보름달, 파티, 토끼, 동물, 마법, 카밀라 핀토나토
- 도서를 리뷰하기 전, 이 책을 쓰신 작가님들은 어떤 분일까요!? <지은이: 카밀라 핀토나토>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로,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활동하고, 정원을 가꾸거나 로즈마리노와 놀며 여가시간을 보낸다고 해요. 한국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얼렁뚱땅 두더지 탐정’이 있대요
<그린이: 안수연>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수료한 프랑스어, 영어 전문 번역가예요. 옮긴 그림책으로는 ‘웃기는 동물사전’, ‘나는 누구인가요’, ‘맙소사, 악어가 오딜을 삼켰대’ 등이 있어요.
- 드디어 때가 되었어요! 고양이님, 비버님, 생쥐님, 어린이 여러분, 어서오세요. 환하게 빛나는 보름달 파티에 초대합니다. ‘두근두근 보름달 파티’, 작은 토끼들과 보름달이 만들어 낸 마법같은 순간! 아티비터스 11기 4월 마지막 리뷰 도서 ‘보름달 파티’
이책은 작은 토끼들과 보름달이 만들어 낸 마법 같은 순간을 그림책 속에 담고 있어요. 깊은 숲속, 토끼들이 뭔가를 기다려요. 해가 저물고 달이 뜨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토끼들은 땅굴 속에 꼭꼭 숨어 비밀스레 뭔가를 준비해요. 숲속 모든 동물 친구들에게 초대장도 나누어 주고요. 드디어 때가 되었어요! 환하게 빛나는 보름달 파티가 숲속에 열립니다. 새들의 노랫소리에 실려 빛나는 초롱들이 하늘 위로 올라가요. 고양이, 비버, 생쥐, 자고새, 토끼들이 모두 모여 천 개의 초롱불이 달빛에 춤추는 광경을 황홀히 바라봐요. 다음 보름달 파티에는 또 누가 초대를 받게 될까요
- 이 그림책이 탄생하게 된 배경은 작가 카밀라 핀토나토가 ‘미스터 버니’라는 작은 토끼를 키웠는데, 토끼는 밤마다 무엇을 하는지 집 안 구석구석을 폴짝풀짝 뛰어다녔어요. 그 모습을 보고 ‘우리가 잠든 사이 토끼들과 다른 동물들은 무엇을 할까’라는 상상으로부터 이 책은 시작되었지요. 작가에게 자연은 언제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자 따뜻한 힘과 결속력을 지닌 존재에요. 그래서 보름달이 뜨는 밤에 토끼들이 숲속 모든 동물을 파티에 초대한다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게 되었지요. 또 이책에서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 외에 주인공이 더 있어요. 그 주인공은 바로 ‘시간’이에요. 작가는 하루하루 시간을 계획적으로 보내는 편이고, 작가가 살고있는 베네치아 역시 밀물과 썰물에 일상생활이 영향을 받으며 삶이 천천히 흘러가는 곳이지요. 시간에 대한 이러한 작가의 의식이 이 그림책 속에도 스며들어 있어요. 앞면부터 뒷면까지 해와 보름달의 모습을 통해 정확히 12시간의 흐름을 책속에 담고 있고, 동물들의 이야기와 시간의 풍경이 어우러져 그림책으로는 다소 많은 52쪽의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몰입도 있게 한 편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어요.
책의 표지를 보면 하얀 달 아래 줄지어 가고 있는 토끼와 예쁜 색감의 풀, 작은 별이 그려져 있어요. 이때 하얀 달은 손으로 만지면 맨들맨들하고 빛을 받으면 예쁘게 반짝이는 모습이 마치 정말 달과 비슷해 보였어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귀여운 동물들이 반겨주고 있어요. 그리고 책의 중간에 해가 지는 모습, 보름달이 사라지는 모습 등 하늘의 모습을 표현한 부분이 있는데 색감도 예쁘고, 낮과 밤의 분위기와 일출과 일몰까지 다양한 하늘의 변화를 확인해볼 수 있어 색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 보면 좋아할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이 짧고 운율감이 있는 글로 구성되어있어 아이들이 쉽게 읽어볼 수 있어요. 그리고 12시간의 시간 흐름으로 아이들이 잠자기 전에 상상력을 자극하며 이야기도 해보고 포근하게 잠들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우리 함께 토끼들의 보름달 파티로 놀러가요!
+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을 때 책의 내용이 그림 아래의 하얀 작은 박스에 적혀있어 그 부분을 가리고 책을 읽기 전에는 어떤 내용일지 추리해보며 내용을 구성해보고, 책을 읽은 후에는 다른 내용으로 구상해보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 리뷰는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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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파티 토끼들이 뭔가를 준비하느라 바쁘다. 어떤 빛나는걸 옮기고 꼭꼭 숨어 모두 바삐 일을 한다. 시간이 지나길 차분히 기다리다 보름달이 뜬 밤 보름달파티 초대장을 동물친구들에게 하나씩하나씩 전달한다. 회색빛 작은 토끼들은 어떤파티를 준비했을까?! 파티를 준비하고 그날을 기다리고 다음 파티를 기다리는 토끼들. 다음파티에는 우리도 초대해주렴^^ 해가 저무는 노을을 보고는 맛있는 당근을 먹어서 하늘이 주황색이 됐다고 하는 딸 시간의 순서대로 하늘의 변화모습을 아름다운 색감으로 표현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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