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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대한 시선을 바꾸면 삶이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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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신앙 여부를 떠나서 거의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너무나 간결하고 멋진 성경 첫 문장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할 테고, 어떤 사람은 이 한 문장에서 인생이 뒤집어지는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 한 문장에서 세상이 존재하게 된 이유를 발견하게 되고, 어떤 사람은 허무맹랑한 소리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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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신앙 여부를 떠나서 거의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너무나 간결하고 멋진 성경 첫 문장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할 테고, 어떤 사람은 이 한 문장에서 인생이 뒤집어지는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 한 문장에서 세상이 존재하게 된 이유를 발견하게 되고, 어떤 사람은 허무맹랑한 소리라고 생각의 뒤안길로 집어던져 버리기도 합니다.

 

 

 

짧은 이 한 문장이 담고 있는 크고 많은 의미 가운데 너무나 멋진 의미 한 가지가 숨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이 일하시는 분이라는 진리입니다. 이 시선으로 성경을 보면 성경은 온통 일하시는 하나님으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일꾼 하나님" 누군가가 이 단어를 먼저 사용했는지 모르지만 "일꾼 하나님"이라는 짧은 두 단어로 만들어진 문장을 사랑합니다.

 

 

 

미국에서 유학하는 동안 "폴 스티븐스" 교수에게서 "일과 신앙"에 관한 수업을 들었습니다. "일의 신학"은 나의 지대한 관심사 중 하나였습니다. 늘 희미하게만 알고 있었던 부분이 선명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어딘지 늘 가려웠던 부분이 시원해지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 후로도 나는 여전히 일과 신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정기적으로 일과 관련한 책을 탐독하고, 성경이 말하는 일의 의미를 찾아가는 일에 지금도 관심과 마음, 시간과 재정을 쏟고 있습니다. 그만큼 일이 우리 삶에 중요하며, 하나님께도 여전히 중요하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나에게 미그리스도인의 시선에서 본 "일"의 의미를 보여준 책이 나왔습니다. 옆 나라 일본의 에노모토 히데타케라는 작가가 쓴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입니다.

 

 

 

 

 


 

 

저자 에노모토 히데타케는 "일" 때문에 생긴 일종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인생을 쏟은 사람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습니다. 어릴 때 "일" 하시는 아버지를 볼 때마다, "일"에 지쳐 곤죽으로 변해 집으로 돌아오시는 아버지를 볼 때마다, "일"에 대해 질문할 때면 불같이 화를 내시는 아버지를 볼 때마다 "일"에 대한 그의 생각은 경직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른이 되고 일하기 시작하면서 일에 대한 그의 생각은 조금씩 동시에 매우 분명하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에 대해 더 깊은 사유가 필요함을 직감한 저자는 미국 유학 길에 오릅니다. 그 시간을 통해 일에 대한 그만의 생각을 새롭게 정립하고, 그의 생각을 주변 사람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오랜 시간의 숙성 과정을 지나 탄생한 책이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입니다.

 

 

 

 

저자는 "천지창조"라는 단어에서 아이디어를 착안 "천직 창조"라는 단어를 만들어냈습니다. 멋진 카피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천직이란 말도 그렇고 그 천직을 창조한다는 개념까지 담아냈으니 꽤 근사한 조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자는 크게 네 가지 틀에서 천직 창조에 관한 그의 생각을 정리합니다. 그 안에는 일에 대한 많은 사람의 뿌리 깊은 오해를 반복해서 다루기도 합니다. 그만큼 일이 우리의 생각을 사로잡고 있으며, 일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 우리 마음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1장은 삶의 목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지점에서 저자는 "돈을 벌기 위해 일한다"라는 생각을 집중적으로 파헤칩니다. 물질의 시대에서는 돈이 일하는 이유가 될 수 있었지만 정신의 세계에 들어온 후로 더 이상 돈이 일하는 이유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일이 곧 돈이라는 안경을 과감하게 벗어던지고, 일과 삶의 목적 사이에 다리를 놓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일이 곧 삶의 목적이며, 삶의 목적이 곧 일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지점이 흥미로운 것은 삶의 목적을 일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주부가 가정에서 살림을 살고 아이를 돌보는 일과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일과 누군가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손을 내미는 모든 것이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것과 그 모든 행위가 삶의 목적으로 귀결되고 결국 멋진 일이 된다는 데에 있습니다.

 

 

 

 


 

 

2장에서 저자는 순수 의욕을 말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왜 직업으로 삼지 않는지 질문합니다. 돈이 안 되기 때문에, 좀 더 어른스럽게 행동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저런 걱정과 이유가 발목을 잡는 세상입니다. 순수 의욕에는 이런저런 이유가 들러붙지 못합니다. 말 그대로 순수 의욕이기 때문이죠. 사람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것만큼 행복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순수 의욕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 단박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순수 의욕을 좇는다고 해서 모든 것이 쉽다는 뜻은 아니란 점도 놓치지 않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쏟아붓는지 이해한다면, 순수 의욕을 좇는 일이 얼마나 많은 땀과 눈물, 인내를 요구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 어려운 길을 걸을 수 있는 것은 그 일 자체가 주는 기쁨,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이 더 크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3장에서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문제를 다룹니다. 어떻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지만 생계를 유지할 수 없다면 점점 힘들어집니다. 무시할 수 있다고 해도 주변의 따가운 시선은 결코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저자는 천직을 창조하는 자기만의 지혜를 아낌없이 공유합니다. 생계를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수입이 얼마인지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살펴볼 것도 요구합니다. 천직을 위해 복수의 일을 하는 것도 주저하지 말자고 이야기합니다. 이미 하나의 직업만으로 살아가지 않는 세상입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 천직을 찾기 위해 '택시 잡'(스쳐 지나가는 일)을 두려워하지 말자는 그의 주장은 상당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관심사를 열거하고, 잘하는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기록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그 일을 통해 조금씩이라도 수입을 올릴 수 있다면 천직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을 수 있으니, 참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4장은 공명을 위한 행동입니다. 천직을 창조하려면 무엇을 먼저 시작해야 하는지 다룬 장입니다. 그는 먼저 어른이 척하는 대가가 무엇인지 정리합니다. 악마의 속사임(온갖 종류의 변명과 핑계, 발목을 잡는 생각)을 조심해자고 말합니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심리적인 방법까지 제시합니다(의외로 간단하지만 무척 효과적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순수 의욕을 말하며 그 부분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점도 이야기합니다(이 부분을 그는 신의 역할이라고 부릅니다). 세상에 넘치는 공명을 주목하고, 공명을 지침 삼아 우선 행동으로 실천해 보자고 말합니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요. 모든 것이 어렵고 막힐 경우 "Give Up" 하자고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Give Up"은 포기하자는 말이 아니라, 하늘로 올려드리자는 뜻입니다. 통제권을 움켜쥐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올려드리자는 의미입니다.

 

 

 

 


 

 

마지막에서 저자는 자신의 주장과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줍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궁금할 경우 이 부분만 펼쳐 읽어도 전체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책을 다 읽어야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시면 안 됩니다. 읽지 않으면 핵심을 짚어낼 수 없으니까요)

 

 

 

* 천직 창조의 4가지 안경

 

물질의 시대

정신의 시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

자기 삶의 목적을 탐색하고 표현하는 것

일은 해야 하니까 한다

하고 싶은 일을 한다

자신을 맞춘다

자신에게 맞춘다

동시에 하나밖에 가질 수 없다

동시에 여러 개 가질 수 있다.

 

 

 

 

* 천직 창조의 4가지 스텝

 

스텝 1. 자신의 순수 의욕에 귀 기울이기

스텝 2. 발견한 순수 의욕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기

스텝 3. 그때 발생하는 공명을 알아차리기

스텝 4. 그 공명을 기반으로 실행하기

 



 


 

 

요즘 우리 사는 세상을 보면 일에 대한 오해가 너무나 뿌리 깊고 넓게 퍼진 것처럼 보입니다. 어떻게든 적게 일하고 많이 벌어서 좀 더 여가를 즐기고 싶다는 생각. 일은 가급적 적게 해야 한다는 생각. 일은 하지 않을 수 있다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만연합니다.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태초부터 하나님은 일하셨습니다. 천지 창조라는 엄청난 일을 하셨고, 그것도 심혈을 기울이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주를 운행하시고 통치하시고 다스리십니다. 사람과 함께 선을 이루는 일(진짜 이 말도 안 되게 복잡하고 어려운 일)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사람은 일을 통해 하나님을 섬길 수 있고, 이웃을 섬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기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 갑니다. 일 없이 빈둥빈둥 노는 것과 최선을 다해 일하고 난 후 그 결과를 음미하는 것은 그야말로 천양지차입니다. 일하는 사람이 일의 즐거움, 성취감, 보람, 의미, 재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습니다. 저자가 강조하고 또 강조하듯 일을 통해 사람은 자신만의 삶의 목적을 이루어갈 수 있습니다. 사람은 일해야 합니다. 천직을 발견하거나, 창조하면서 일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사건이 아닐 수 없겠지요.

 

 

 

매일 일터로 나가는 발걸음이 가볍다면, 일을 통해 삶의 목적을 이루어 나간다면, 일을 통해 삶을 완성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섬기고, 우리 살아가는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꾸어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런 삶이야말로 진심 아름다운 삶이며, 살아가야 할 삶일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l 2022.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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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성을 돌아보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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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른이라함은 자신의 밥벌이를 하며 남에게 폐끼치지 않고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어릴 적부터 직업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부모님께서 지지해주신 덕분에 지금의 어른과 같은 삶의 궤적을 따라 갈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생각해보면 남들과 크게 다를 것은 없다. 그냥 그 때 당시 내 실력으로 할 수 있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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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른이라함은 자신의 밥벌이를 하며 남에게 폐끼치지 않고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어릴 적부터 직업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부모님께서 지지해주신 덕분에 지금의 어른과 같은 삶의 궤적을 따라 갈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생각해보면 남들과 크게 다를 것은 없다. 그냥 그 때 당시 내 실력으로 할 수 있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었고,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선택할 수 있는 직업군이 있었고, 난 그 중 가장 취직이 잘 될법한 일을 찾아 나선 정도이다.

다행이 적성에 맞지 않으리라 걱정했던 것과 달리 노력과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 직업에 적응하여 살아가고 있다. 나름대로 그 안에서 보람도 느끼며 생활한다. 그러나 과연 이 길이 정말 내가 원하는 방식인지 고민해봤을 때 쉽게 그렇다고 대답하지 못한다. 

그렇다고 정말 강렬하게 원하는 직업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리고 그 원하는 직업이 내가 정말 했을 때 행복하리라는 보장은 또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 인생의 많은 부분을 소모할 이 일이라는 것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또는 의미 있게 여길 수 있는 일이라면 얼마나 보람차고 행복할까 늘 고민하고 있었다. 그런 내게 이 책은 마음의 울림을 주는 책이다.


 

책의 목차를 쭉 읽어본 후 가장 먼저 읽은 부분은 자신에게 맞는 일을 직접 개척해나간 사람들의 사례이다. 남들이 하지 않은 길을 해나가는 모습이 멋있게 느껴지기도 했고, 이러한 바탕에는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경험들과 그 경험들을 묶어주는 어떠한 외부적인 조력이 작용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내게 의미 있는 경험에 몰입하고 그것을 외부에 표현하다보면 언젠가 자신에게 그러한 기회가 열린다는 점이 이 책의 곳곳에 소개되어 있는데 부럽기도,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또 정말 노력하는 자를 하늘이 돕기도 하는구나 하는 기분이 든다. 책의 내용을 읽다보면 사람의 노력만큼이나 그 사람을 도와주는 여러 여건들이 소개되기도 하는데 그러한 기회를 자신의 터닝 포인트로 엮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꽤나 감동적이었다.

 



 

책은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고 활동이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더욱 자신을 돌아보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도 한다. 챕터마다 내용을 요약해놓아서 흐름을 놓치지 않게 도와주는 점이나, 중간중간 해볼 수 있는 활동들을 통해 나의 천직은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점 또한 신선했다. 요즘 나 역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켜켜이 쌓여 나라는 존재를 만들어내고 있다 생각을 많이 한다. 또한 그 일이라는 것이 외부의 기회를 내가 잘 잡아 이루어지기도 하는데, 과연 그러한 기회가 내가 진정 원하는 길인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깊어지기도 한다. 한 번 뿐인 인생을 정말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기 위해 나의 발걸음을 어떻게 내딛어야할지 고민해야할 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이 책이 그러한 고민을 내 고요한 마음 속에 던져주는 계기가 되어 준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대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a******i 2022.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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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에노모토 히데타케는 어려서 부터 일에 치여서 힘들게 사는 아버지를 보면서 일에 대해 부정적인 관점을 가졌으며, 우연히 오른 유학길에서 자신의 모습, 그리고 일에 대해 깊이 탐구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일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할 수 이을까? 자신만의 천직을 창조하려면 무엇을 먼저 시작할 것인가를 연구하고 '천직창조'라는 이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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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에노모토 히데타케는 어려서 부터 일에 치여서 힘들게 사는 아버지를 보면서 일에 대해 부정적인 관점을 가졌으며, 우연히 오른 유학길에서 자신의 모습, 그리고 일에 대해 깊이 탐구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일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할 수 이을까? 자신만의 천직을 창조하려면 무엇을 먼저 시작할 것인가를 연구하고 '천직창조'라는 이름으로 세미나를 열면서 사람들에게 일에 대한 해답을 찾아주는 일을 하고 있다. 

지금 우리는 물질의 시대에서 정신의 시대로 이동하고 있으며, 일에 대한 관점도 변화가 필요하다.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삶을 목적을 찾는것이 우선이 되어야 하며, 일은 생계의 수단에서 벗어나, 삶을 목적을 탐색하고 그 의미를 표현하는 것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시대가 바뀌었고, 일에 대한 가치관이나 목표가 달라져야 하는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뻔한 내용을 일본식으로 에둘러 표현하는 듯해서 가독성이 떨어지고 내용 또한 딱히 새로운 것이 없는것 같아 아쉬운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2.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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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아닌 천'직'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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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준비 중이던 저자는  우연히 다른 이의 유학계획을 듣고  이끌리듯 그 사람이 가려던 그 길을 걷기로 결정한다. 이걸 운명같이 회상하면서 케빈 베이컨의 법칙으로써 설명하고 있는데, 저자가 몸소 느껴던 이 케빈의 법칙이란,  생면부지의 누군가라도 4명 정도만 건너건너  몰랐던 인맥으로 연결되어 들어가다 보면 최종 필요했던 그 인연에 닿을 수 있었다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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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준비 중이던 저자는 

우연히 다른 이의 유학계획을 듣고 

이끌리듯 그 사람이 가려던 그 길을 걷기로 결정한다.

이걸 운명같이 회상하면서

케빈 베이컨의 법칙으로써 설명하고 있는데,

저자가 몸소 느껴던 이 케빈의 법칙이란, 

생면부지의 누군가라도 4명 정도만 건너건너 

몰랐던 인맥으로 연결되어 들어가다 보면

최종 필요했던 그 인연에 닿을 수 있었다는

자신의 경험을 해당 법칙과 연결해 설명한다.

전혀 몰랐지만 운명처럼 이끌리듯 시작된 

그 유학의 최종목표는, 미국으로 가서 

코칭수업이란 걸 받는 것이었다.

코칭이란 타인의 비전을 이끌어주는 직업.

 

코칭이란 일을 자신의 천직으로 받아들였고

결국 그 일환으로 이 책도 씌여졌는데,

그가 코칭이란 일을 하고싶게 됐던데는

그리 큰 계기가 있던 것도 아니었지만,

그런 끌림 정도만으로 시작해 봄으로써

결국 많은게 가능했던 것은, 

꼭 확고한 최종목표가 있어서가 아니라

스스로 설명하기 어려운 

'싹튼 마음'이라 불리는 게 시초였음을

이 책을 통해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한다.

 

책은 이를 좀더 이론적으로 정리하며

'순수의욕'이란 용어로 좀더 그 시작을 설명했고

그런 의욕이 자력처럼 작용하게 되면

생각못한 인연과 발상이 작동되는데

그 현상은 '공명'이라 일컬으며 사유를 넓혀간다.

 

저자는 미국 유학시절 

코칭과정의 최종단계를 지날 쯤,

이런 자신의 이론에 좋은 예가 될만한 

경험을 스스로 경험해보기도 한다.

 

당시 해당 코스를 수료하기 위해서는

상급 트레이닝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했는데,

자신에게 돈을 지불하고 코칭을 받겠다는

5명을 모아와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이 붙은 단계였다.

이 숙제를 스스로 난감하게 여겼던 건,

현업에 종사하더라도 고객 유치란 건 어려울텐데

아직 최종 수료도 못한 자신에게 

비용을 들여가며 참여해 줄 이가 

과연 있을지 입장 바꿔 생각했을 때 

어려운 미션이라 느낀 것이다.

그래도 해내긴 해야 할 과제였기에 

자신의 힘만으로 어찌어찌 1명은 구했지만

나머지 4명만은 전혀 구할 방법이 없었다.

그러다가 최종마감을 앞둔 어느 날,

참석했던 어떤 세미나 도중 

잠깐의 발언 기회를 얻어 

이런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고  

고객이 되어 줄 수 있는 분들이 

있겠냐고 물어 볼 기회를 얻었다.

 

이쯤되면, 결국 해피엔딩식 이야기로 

이를 통해 필요했던 4명을 기적처럼 모아 

결국 해냈다는게 내용상 결론은 될수 있겠지만,

저자가 전하려는 이야기는 그 5명을 다 모았다가 아니라,

세미나에 참석했던 누군가가 선사한 

자신에게 예기치 못한 도움의 경험이

이 책에서 설명하는 공명이론이라 설명하면서,

결국 세상의 많은 일들은 이런 모습처럼

설명하긴 어렵지만 성사되는 일이 많다는 걸

특별한 경험을 예로써 이야기 해보고 싶었던 거였다.

절실했던 순간 필요한 도움을 얻어 봤던 그 경험은

책이 설명하는 순수의욕에 따라 발휘된 

공명의 예로 설명되고 있고 활용됐다.

 

보통 인생에서 하고 싶은 일을 

결국 포기하는 이유로써 

책은 다음 4가지 이유를 꼽는데,

 

1. 하고 싶은 어떤 일은 하면 안된다는 생각

2.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정확히 몰라서 못한다

3.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먹고살 방법을 모른다

4. 하고 싶은 일은 있지만 지원해 줄 환경이 없다

 

1, 2번이 의지나 심리에 관한 문제라면

3, 4번은 현실과 실행에 관한 문제로,

3과 4에 좀더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였다.

3번은 실행전략과 방법론으로 정리될 필요가 있고

4번은 홀로 벌이는 싸움이 고독한 미성숙 단계로 

그 싹이 짓밟히는 과정을 염려하면서

더 나아갈 방법을 모색중인 상태로 보고 있다.

 

최종적으로 이 책이 추구하는 바는,

일을 통해 밥벌이 이상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자신만의 이상을 구현하는 삶을 사는데 있다. 

그 과정에서 저자의 코칭법을 대입하면 

좀더 가능하단 걸 보여주고 싶어하는 책이기도 하고. 

 

한 인간으로써 일을하며 살아가는 동시에

그 속에서 기쁨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삶,

그걸 저자는 여러사람에게 코칭하고 싶어한다.

일에 대한 정의인 동시에 어른에 관한 정의같기도 하다.

이달의 사락 j******3 2022.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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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직업 생태계 N잡러 웰컴북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변화하는 직업 생태계 N잡러 웰컴북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내용보기
변화하는 직업 생태계 N잡러 웰컴북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뉴스에서도 나오는 저성장 시대이다. 1차 산업부터 시작해서 이제 4차 산업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있는 현재이다.   선진국은 말 그대로 앞서나가는 것인지 이미 정직 해고를 미리 경험하였고 파트타임세대 요즘 말하는 “N잡러” 또한 먼저 진행되었던 것이다.   엄청 오래전 일본에서는 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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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직업 생태계 N잡러 웰컴북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뉴스에서도 나오는 저성장 시대이다.

1차 산업부터 시작해서 이제 4차 산업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있는 현재이다.

 

선진국은 말 그대로 앞서나가는 것인지 이미 정직 해고를 미리 경험하였고

파트타임세대 요즘 말하는 “N잡러또한 먼저 진행되었던 것이다.

 

엄청 오래전 일본에서는 아르바이트를 3~4개를 하며 생계를 유지한다고

TV를 스쳐본 것 같다.

 

정말 그런 일이 발생할까  생각했던 일이 요즘은 N잡러키워드를 가지고

프리랜서, 정년퇴직자, 청년 할 것 없이 업무의 형태가 변화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진정한 일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여러 가지 자신이 생각해왔던 그리고 강연도 하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며

이 책을 펴게 되었다.

 

이 책의 초판은 1999년에 마법의 코칭이란 도서로 발간되었었고

조금 더 원고를 완성시켜 이 책이 발간하게 되었다.

22년 전 코칭 상담가의 도서라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책의 주요 내용은 직업에 내 몸을 맞추어 가는 것이 아닌

내 안의 순수 의욕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그것을 직업으로 어떻게 변화시키는 것에 대해 깊이 다루고 있다.

 

원론적인 내용으로 들릴 수도 있기도 하고 실상 모든 인구의 지문이 다르듯이

순수 의욕도 신께서 인간에게 주신 것이기 때문에

탐구하고 생각했던, 경험했던 일들이 많이 저술되어 있다.

 

매일 일상적으로 작은 의욕을 아무렇지 않게 억압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더 깊고 큰 의욕까지 함께 억누르기 쉽다는 것입니다. P90

 

또한, 자아에 대한 접근 요즘 내가 관심이 많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자아 탐구 분야, 사람이 사람다운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있다.

 

4차 산업은 그런 의미에서 이 전의 일들은 기계나 인류의 발명품이 대체하며

조금 더 인간다운 가치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요구하고 있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먹고 살기도 바쁘고 쉬기도 바쁜데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 같은 도서일듯하다.

 

 

 

 
s*******z 202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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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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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 의욕을 기반으로 삶의 목적을 찾고, 하고 싶은 일을 하자. 순수 의욕을 따라가다 보면 천직을 만날수 있다. 천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동시에 여러일을 하는 복직이 필요하며, 일을 나에게 맞는 일을 창조하는것 으로 생각하자. 천직창조를 위해 자신의 순수 의욕에 귀기울이고, 발견한 순수 의욕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며, 그때 발생하는 공명을 알아차리고, 그 공명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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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 의욕을 기반으로 삶의 목적을 찾고, 하고 싶은 일을 하자. 순수 의욕을 따라가다 보면 천직을 만날수 있다. 천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동시에 여러일을 하는 복직이 필요하며, 일을 나에게 맞는 일을 창조하는것 으로 생각하자.

천직창조를 위해 자신의 순수 의욕에 귀기울이고, 발견한 순수 의욕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며, 그때 발생하는 공명을 알아차리고, 그 공명을 기반으로 실행하자.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순수의욕과 삶의 목적을 찾자!

 

 


삶의 목적

▶ 우리는 물질적 풍요가 우선인 '물질의 시대'에서 정신적 풍요가 우선인 '정신의 시대'로 이동하고 있다. 그러므로 '일에 대한 관점'도 바뀔 필요가 있다.

▶ 정신적 풍요를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삶의 목적' 부터 찾아야 한다.

▶ 사람은 모두 제각각 고유한 삶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 물질의 시대에는 일을 '생계 수단'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정신의 시대에는 일을 '삶의 목적을 탐색하고 그 의미를 표현하는 것'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 삶의 목적은 제일 먼저 타인과 자신의 관계, 사회와 자신의 관계에서 찾을 수 있다.

▶ 일을 '돈을 버는 직업'으로만 생각하면 외적 변화에 따라 언제든지 일을 잃을 위험이 있다.

▶ 삶의 목적은 개인이 성장하고 깨달음이 깊어질수록 함께 진화한다

▶ '삶의 목적을 찾아가는 과정이 내부의 일'이라면, '이를 표현하는 과정은 외부의 일' 이라 할수 있다. 내부의 일과 외부의 일이 조화를 이룰 때 사람은 자신의 본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게 된다.

순수 의욕

삶의 목적을 찾는데 가장 유용한 힌트는 '순수 의욕'이다. 순수 의욕이란, '아무 이유 없이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이다. 이것은 신의 선물이다.

▶ 의욕에는 순수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순수 의욕을 따르면 영혼이 충만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의욕에 얽매이면 영혼이 황폐해진다.

▶ 순수 의욕은 작은 것부터 큰 것 까지 어딘가에서 이어져 있으며, 작은 것을 억누르면 큰 것도 억눌린다.

▶ 물질의 시대에서 일이란, '해야 하니까 억지로 하는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정신의 시대에는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것'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을 이기적으로 여기는 문화가 만연해 있다. 그러나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개인의 역량이 최대한으로 발휘되고 그만큼 그 혜택을 받는 사람이 많아진다면,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기적일수 있다.

▶ 세상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해결하고 싶다'는 순수의욕이 샘솟고, 거기서 천직이 생겨나는 경우가 있다. 바꾸어 말하면, 우리가 천직을 만나도록 하늘이 그문제를 주었다고 볼수도 있다.

순수 의욕은 충족되지 않은 세상의 니즈를 비추는 거울과 같다. 순수 의욕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이 해내야 하는 사업, 곧 천직으로 이어진다.

천직 창조

▶ 기존 직업은 모두 누군가 자신의 상황과 세상의 상황에 맞게 만든것이다. 그러니까 당연하게도 내가 그 직업에 맞을리가 없다.

▶ 자신의 순수 의욕을 조합해서 맞춤복과 같은 자신만의 일을 하는 것은 새로운 직업을 창조하는 것이고, 이것이 미래에 일반적 직업이 되기도 한다.

▶ 물질의 시대에서 일이란 '기존 직업에 자신을 맞추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정신의 시대에서는 일을 '나에게 맞는 일을 창조하는 것'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 물질의 시대에는 일을 '동시에 하나 밖에 가질수 없는'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정신의 시대에는 '동시에 여러개 일을 가질 수 있는'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현실에서 천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동시에 여러 일을 겸하는 '복직'의 발상이 필요하다.

▶ 순수 의욕에 따라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할때 필요한 자금과 자원은 자연스럽게 모여든다. 이것이 신의 비즈니스 이기 때문이다.

▶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돈을 써야 한다. 반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기 때문에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할때만큼 스트레스 해소에 돈을 쓰지 않아도 된다.

▶ '무슨일을 하는가' 보다 '왜 그일을 하는가'가 진정한 일이 무엇인지를 잘 드러낸다.

▶ 삶의 목적에 기반한 일관성 있는 워크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으면 자신이 전하고 싶은 인생 메시지를 표현할 수 있게 된다.

공명을 위한 행동

▶ 지금의 현실은 과거에는 이상일 뿐이었다. 오늘의 꿈과 이상을 억누르지 않는 것이 내일의 현실을 만드는 것이다.

꿈과 이상을 향해 한 걸음을 내디디려고 할 때 머릿속에 들리는 부정적 메시지를 '악마의 속삭임'으로 객체화하면 두려움을 멀리할 수 있다.

악마의 속삭임에 현혹되지 않는 최고의 방법은 자신의 순수 의욕을 다른 사람에게 최대한 이야기 하는 것이다.

누군가 자신의 순수 의욕을 이야기 하면 '공명'이 일어난다. 마치 자석의 힘이 작용하듯이 그 욕구를 지원하는 정보와 아이디어가 모여든다.

행동으로 옮길때는 아무생각 없이 움직이지 말고, 공명으로 모여든 정보를 지침으로 삼아 가능한 것부터 시작해보자

▶ 악마의 속삭임을 이기는 또 다른 방법은 천직을 창조하려는 동료를 찾는것이다.

▶ 일단 행동으로 옮겨서 자신의 순수 의욕에 전념하면 그 욕구를 밀어주는 듯한 사건이 일어난다.

▶ 어쨋든 결과를 만들어내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그때그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 천직창조의 4가지 단계별 행동

  1. 자신의 순수 의욕을 깨닫는다

  2. 자신의 순수의욕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한다

  3. 여기서 일어나는 공명을 확인한다

  4. 그 공명을 지침 삼아 행동으로 옮긴다

  5. 앞의 4가지 행동을 반복하는 동안 천직은 진화 한다

▶ 천직창조는 어딘가 먼 곳에 있지 않다. 지금, 이순간 바로 시작할수 있다.

s*******6 202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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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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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직이란 무엇인가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크게 증가했다. 1970년 62.3세에서 2020년에는 83.5세로 50년 동안 무려 21.5년 증가했다.     4차산업혁명의 디지털화, 글로벌 경쟁심화, 코로나로 악화된 경제,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사회는 어느 때보다 극심하게 변화하고 있다.     평균수명의 증가와 사회의 변화에 따라 직장에서 정년 퇴직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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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직이란 무엇인가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크게 증가했다.

1970년 62.3세에서 2020년에는 83.5세로

50년 동안 무려 21.5년 증가했다.

 

 

4차산업혁명의 디지털화, 글로벌 경쟁심화,

코로나로 악화된 경제,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사회는 어느 때보다 극심하게 변화하고 있다.

 

 

평균수명의 증가와 사회의 변화에 따라

직장에서 정년 퇴직하더라도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직업의 의미를 통해 변화되는 사회를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지혜를 찾기위해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를 선택하였다.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는

 

서장 : ‘진정한 일을 찾아서

1 삶의 목적 왜 돈을 벌기 위해서라는 핑계로 일하는가

2장   순수 의욕 - ‘하고 싶은 일을 왜 직업으로 삼지 않는가

3장  천직창조 어떻게 하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4공명을 위한 행동 자신만의 천직을 창조하려면 무엇을 먼저 시작할 것인가

 

로 구성되었다. 


 

 

서장 : ‘진정한 일을 찾아서 에서는

 

어렸을 때 아버지에게 일에 대해 물으면 언짢아하셨다.

일에 대한 부정적 감정이 들었다.

 

회사를 그만 두고 ‘’과 인생을 탐구하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인생을 지배하는 일에 대한 관점’과

 일에 대한 대표적 4개의 가치관을 소개하며

나를 바꾼 천직창조’ 이야기를 소개한다. 

 

 

1장  삶의 목적 왜 돈을 벌기 위해서라는 핑계로 일하는가 에서는

 

버블 붕괴 이전은 물질의 시대, 이후는 정신의 시대다.

삶의 목적, 의미 부여, 각자는 유일한 존재,정신의 시대에 

대해 생각해본다.

 

첫 번째 안경 일 돈 의 관점에서

물질의 시대의 관점은 시대에 뒤쳐졌다. 

일이란 삶의 목적을 탐색하고그것을 표현하는 것이며,

타인과 사회와 함께 해야 한다.

 

실업이 주는 진정한 타격, 삶의 목적의 진화,

 내부의 일과 외부의 일’에 대해 생각해 본다. 

 

 

2장  순수 의욕- ‘하고 싶은 일을 왜 직업으로 삼지 않는가 에서는

 

하고 싶은 마음은 어디서 오는지, 미국 유학을 결심하게 된 이유,

순수 의욕에 이유는 필요 없으며, 순수 의욕과 순수하지 않은

의욕의 차이, 순수 의욕과 삶의 목적’의 관계를 설명한다.

 

 

두 번째 안경 일 인내 의 관점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이기적인 이유,

사람이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는 4가지 이유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하고 싶은 일의 범위를

크게 잡아야 하는 이유, 순수 의욕의 다양한 원천,

’이라는 주제에 집착하는 이유, 스스로를 치유해야

하는 이유, 삶의 목적을 느끼며 살아야 하는 이유,

 

문제와 천직’의 관계, 개개인이 해내야만 하는

일이 있음을 말한다.

 

 

3장  천직창조 어떻게 하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에서는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들의 사례,

사람들이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지 못하는 이유,

자신만의 직업을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세 번째 안경 일 적합한 직업 의 관점에서

 

순수한 의욕을 토대로 직업을 만드는 창직에

대해 소개한다.

 

경기가 회복되어도 일은 더 늘어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네 번째 안경 일 정직(定職) 의 관점에서

 

물질의 시대와 정신의 시대에서 직업의 차이.

택시 잡’, 천직을 창조하기까지의  여정,

포트폴리오 커리어’ 구축,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돈이 따라오는 신의 비즈니스

 

천직창조를 위해 돈과 시간 중 어느 것이 중요한가,

무엇을 하는가보다 ’ 하는가,

 

 천직은 복수의 일로 이루어진 포트폴리오임을

설명한다.

 

 

4공명을 위한 행동 자신만의 천직을 창조하려면 무엇을 먼저 시작할 것인가 에서는

 

모든 현실은 이상 속의 꿈에서 나왔으며,

 

어른인 척 꿈을 버린 대가, 조심해야 할 '악마의 속삭임’,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순수 의욕에 대해 듣기, 

 

공명의 힘, '사소한 정보’의 중요성, 꿈을 죽이는 고독,

공명에서 얻은 정보로 우선’ 행동, 전념의 힘,

 

기브 업’ 정신, 천직 창조의 4가지 스텝, 천직의 진화를

다룬다.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는

 

일에 대한 대표적 4가지 관점인

 

첫 번째 안경 일 

두 번째 안경 일 인내 

세 번째 안경 일 적합한 직업

네 번째 안경 일 정직(定職)

 
에서 일의 의미를 살펴본다.

 

 

물질의 시대에서 정신의 시대로 변해가면서, 

직업의 개념은 과거와 달라졌다.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은 과거 처럼

많은 인력을 요구하지 않는다.

 

새로운 시대는 순수 의욕을 가지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창직을 요구한다.

 

포트폴리오 커리어’ 구축, 택시 잡’, 

복수의 일로 이루어진 포트폴리오 등

천직 창조를 준비하기 위한 과정과

 

천직 창조 방향 설정에 필요한 

’ 하는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하는 이유,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한국 사회도 변화된 시대 흐름에 맞추어

퍼스널 브랜딩, N잡러 등이 증가하고 있다.

돈을 버는데만 치중되고 방향성에 대한

철학이 없다면 대부분 한계에 부딪치게 된다.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는

창직을 하는 목적과 이유, 과정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천직창조의 4가지 스텝과 천직 창조를 준비할 때

주의할 사항, 천직에서 공명이 중요한 이유 등을

잘 설명하고 있다. 

 

시대의 변화는 창직을 요구한다. 

자신의 순수 의욕을 토대로 세상에 기여하는

창직을 통해서 진정한 삶의 목적을 찾아간다면

더 나은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매일경제신문사와 컬처블룸서평단에서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이달의 사락 s****n 202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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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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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고나면 차츰 이상은 사라지고 현실만을 바라보게 된다. 꿈과 현실. 무엇을 선택하든 쉽지 않다. 이상만을 바라보고 살기에는 무리가 있어 현실과 타협하여 일을 하는데, 직장 동료분 중에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10년이상 하고 계시던 분이 있어 일이란 무엇인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일이란 무엇인가 하는 물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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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고나면 차츰 이상은 사라지고 현실만을 바라보게 된다. 꿈과 현실. 무엇을 선택하든 쉽지 않다. 이상만을 바라보고 살기에는 무리가 있어 현실과 타협하여 일을 하는데, 직장 동료분 중에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10년이상 하고 계시던 분이 있어 일이란 무엇인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일이란 무엇인가 하는 물음에 답하듯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저자는 아버지를 통해 일에 대한 의문을 품었다고 한다. 저자의 아버지는 은행에 근무하시는 분인데 일은 어땠냐고 물어보면 언짢아하시는 일이 많았다고. 역지사지의 입장으로 생각해본다면 마찬가지로 일을 어땠냐는 질문에 부정적인 모습이 나온다면 일이란 무엇일지에 대해 궁금할만하다 싶었다.

흥미로운 것은 P22의 "당신에게 일이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이었다. 일이란 무엇이냐는 질문은 난해한데 저자는 이 질문과 더불어 무언가 빗대어 대답해달라고 요청을 한다고 한다. 무언가에 빗댄 일이란 무엇인가. 이 질문에 긍정적인 대답이었다면 이 책을 보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P51에서 '일=삶의목적'이라 말한다. 또, 영혼을 갉아먹는 의욕(순수하지 않는 의욕)과 영혼이 충만해지는 의욕(순수의욕)을 얘기하며 자신의 순수의욕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라 말한다. 이 책에서 해봅시다를 통해 자체가 목적이지만 이유는 없는 말 그대로 순수의욕에 대해 떠올려보았다. 순수 의욕은 거창한게 아니다. 예전 자신이 무엇을 좋아했는지 무엇을 하면 좋은지를 떠올리면 되니 말이다.

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할 때, 일의 의미를 되짚어보자. 저자는 물질의 시대(물질적 풍요)에서 정신의 시대(정신적 풍요)로 이동하고 있으므로 일에 대한 관점도 바꿀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한 번에 관점을 바꾸기란 쉽지 않지만 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면 읽어보기를 권한다.

- 책에서 와닿았던 문장 -
P23. 일에 대한 관점이란,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라고 하면 가볍게 들릴 수 있지만, 그것은 '보이지 않는'이야기이며, 그렇기에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한 사람의 인생을 지배하고, 좌우해버릴 정도로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진정한나의일을찾아서 #에노모토히데타케 #매일경제신문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p*******3 202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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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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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삶의 목적  직업이란 사람에 따라 다른게 표현되며 직업을 "감옥"이라 표현하는 이도 있지만 직업을 인생의 "비료"라고 표한하는 이도 있다.  일반적으로 일은 4개의 안경을 통해 본다  1.일이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 이다. 2.일이란 '해야 하니까 하는' 것이다. 3.일이란, '기존 직업에 자신을 맞추는' 것이다. 4.일이란, '동시에 하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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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삶의 목적 

직업이란 사람에 따라 다른게 표현되며 직업을 "감옥"이라 표현하는 이도 있지만 직업을 인생의 "비료"라고 표한하는 이도 있다. 

일반적으로 일은 4개의 안경을 통해 본다 

1.일이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 이다.

2.일이란 '해야 하니까 하는' 것이다.

3.일이란, '기존 직업에 자신을 맞추는' 것이다.

4.일이란, '동시에 하나밖에 가질 수 없는' 것이다. 

일이란 삶의 목적을 탐색하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

순수 의욕 

사람마다 하고 싶은 일과 좋아하는 것은 다릅니다. 

좋아서 하는 일이야말로 잘할수 있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자신하고 싶은

일을 할때 그 사람이 가진 능력이 가장 발휘 된다 라는 의미입니다. 

천직 창조

우리는 직업이라는 작은 상자에 잘 들어갈 수 있을 만큼 작은존재가 아닙니다. 

자신만의 직업을 만드는 방법 기존에 있는 직업을 출발점으로 시작해서 상관없습니다. 

그저 가능한 한 다른 순수 의욕과 조합애서 자신에 맞게 채색해가는 것입니다.

'포트폴리오 커리어'라는 사고방식 

복수의 수입원이 있는 편이 무슨 일로 있을 떄 유연하게 대응 할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처럼  단 하나의 수입원에 의존하는 것보다 위험이 적을 뿐아니라 더 자유롭게 창조적인 생활이 가능할 것이다. 

 

l****s 202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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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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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ㆍㆍㆍ#협찬도서#서평단#서평[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ㅡ자신에게 거짓되지 않은 삶의 방식ㆍ일하는 방식ㅡ마법의 코칭,일본 No.1 코치의 일에 대한 생각천직은 발견하는 것이 아니다.자신이 직접 창조하는 것이다.ㅡ본문중에 ㅡ삶의 목적이 있다고 믿을 수 있는가?어떤 사람에게 '당신의 삶의 목적은 우엇입니까?'하고 물어보면 어떨까요.아마도 단번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지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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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서평단#서평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ㅡ자신에게 거짓되지 않은 삶의 방식ㆍ일하는 방식

ㅡ마법의 코칭,일본 No.1 코치의 일에 대한 생각
천직은 발견하는 것이 아니다.자신이 직접 창조하는 것이다.

ㅡ본문중에 ㅡ
삶의 목적이 있다고 믿을 수 있는가?
어떤 사람에게 '당신의 삶의 목적은 우엇입니까?'하고 물어보면 어떨까요.아마도 단번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설령 대답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단지 그렇게 믿고
있을 뿐,이것은 수학 문제집처럼 어딘가 '정답'이 쓰여 있는 것이 아닙니다.즉,그것은 단지 그 사람의 '가설'에 지나지 않습니다.하지만 뻔한 가설도 가설입니다.여기에서 중요한 것은,자기 삶의 목적을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가보다 오히려 그게 뭔지는 잘 몰라도,자신에게는 확실한 삶의 목적이 있다고
느끼는지의 여부입니다.그리고 저는 이 느낌이야말로 정신적
인 풍요의 토대라고 생각합니다.즉, 나에게 어떤 삶의 목적이
있다고 믿음으로써,지금보다 인생을 더욱 긍정적으로 볼 수 있
고 정신적으로도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다면,그걸로 된 게 아닐까요.독자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나에게 삶의 목적이 있다고 믿을 수 없다'라는 사람은 바꾸어
말하면 '자신에게는 삶의 목적이 없다고 믿는다'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물론,이것은 어느 쪽이 옳은지 그른지의 문제
가 아니라 '어느 쪽을 믿을 것인가'하는 의지와 선택의 문제인 것입니다.

ㅡ저자의 생각 ㅡ
안은 많은 사람들의 인생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그것
이 도대체 무엇인지 깊게 파고들어 생각할 기회는 많지 않습니
다.물론 '현재 자신이 하는 일을 어떻게 하면 잘 해낼 수 있을지'
'장래에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등의 일을 생각하는 경우는 있 겠지요.하지만,애당초 '일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할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활력 있게 일을 하기 위한 열쇠가 '어떤 일을 하는가',그 일을 어떻게 하는가'등 일의
'눈에 보이는' 부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유감스럽게도
해답은 그곳에 없습니다.활력 있게 일을 하기 위한 진정한 열쇠
는, 사실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즉 '일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
가','왜 일을 하는가'에 있기 때문입니다.

ㅡ한 줄평 ㅡ
일에 대한 가치관과 삶의 목적의식을 찾아 연마하라

ㅡ사색평 ㅡ
일본인 저자의 일에 대한 물음을 시작으로 하는 코칭서이다.
우리가 흔하게 듣던 이야기중에 하고있는 일을 천직으로 생각
하라고 한 시대가 있다.지금은 바야흐로 즐기면서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라고 한다.시대는 점점 가파르게 변해간다.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대체하며 많은 산업 분야예서 미래의 일자리에 대한 걱정반 우려반하는 목소리가 나온다.첫 목차부터 심오한 물음이 시작된다.당신은 삶의 목적의식을 가졌는가? 확실한 딥을 하는이가 몇명이나 될까? 이 질문에
대한 해석을 곰곰히 생각해보니 우리는 그냥 주어진대로 처한대로 살아간다는 뜻으로도 해석이 된다.삶의 주인이 되라는 책 속의 가르침은 비단 일뿐이 아닌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길에서 나름의 방향성과 목적의식을 세우고 정진하는 길이 생의 고단함과 방향성을 잃지 않는다는 교훈을 일깨운다.
일에 대한 깊은 탐구로 유학길에 올라 경험한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녹아있다.공부하고 배우머 1:1 코칭을 한 내용들을
엮어 집필한 도서로 일에 대한 삶의 자세와 인생의 인내와 노력 을 되짚는다.일에 대한 또 다른 사고를 할 수 있는 도서로 일에 대한 깊은 생각을 원하며 찾는이들에게 추천하고픈 도서입니다.삶의 목적은 다양한 형태로 진화해가는 것을 목표로 하라는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ㅡ핵심평 ㅡ
삶의 목적은 진화한다
삶의 목적은 한번 정했다고 해서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대양한 형태의 표현으로 검증하고,나아가 진화
해가는 것입니다.우리는 자칫하면 자기 삶의 목적을 눈에 보이
는 구체적인 형태로 표현하는 것만이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 만, 동시에 그것이 무엇인지를 항상 탐색하고 진화해가는 것도
마찬가지로 중요한 일입니다.

ㅡ자기 일을 그리고 더 나아가 자신 그 자체를 삶의 목적에
따라 정의하고 있는 한 그 일은 외적인 변화로 갑자기 빼앗기
지는 않습니다.


ㅡ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사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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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h*****7 202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