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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휴대폰을 손에서 놓질않아 스마트폰 중독이냐는 엄마의 잔소리를 늘상 듣는 우리 딸에게 최적의 동화책에요~ . 주인공 찬이가 엄마 몰래 주워 온 휴대폰이 글쎄, 찬이 손에 딱 달라붙어 떨어지질 않아요! . 휴대폰에 빠져든 찬이의 모습들이 너무나 현실적으로 다가오니, 저희 딸은 '내가 이런가?' 라며 스스로 반성 아닌 반성을 하네요^^ . 휴대폰의 심각성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니, 저희 딸도 어느새 심각한 표정으로 빠져들었어요~ . 휴대폰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아이의 심리도 잘 다루고 휴대폰 중독에서 벗어나는 길은 어느 누구의 도움이 아닌, '스스로의 노력' 이라는 교훈을 주니 아이가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읽고나서 엄마와 생각도 나누게 되는 참 알찬 책입니다. . 요즘의 우리 아이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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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에게도 필요한 책 배송 온 책을 엄마인 제가 먼저 보았는데 핑크의 화사한 표지에 재미난 재목 그리고 익살스런 그림까지 한장 한장 넘겨 볼 수록 아이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필요한 책이구나 느껴졌어요. 책의 내용도 재미나지만 주인공의 마음과 행동이 정말 요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 어쩜 이렇게 아이들에게 쏙 공감되게 하셨을까? 감탄했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아이도 내용에 공감하고 엄마 이러면 안돼 하며 느끼게 해주는 올바른 스마트폰 필독서 읽고 나도 독서감상문도 함께 써보았다니다. 초등에 입학하며 첫 키즈폰을 가지게 되는 저학년 그리고 스마트게임돠 유트브를 즐기는 모든 어른들과 아이들에게 너무너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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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세요.’ 이 책의 주인공은 휴대폰이 갖고 싶지만, 아직 어려서 엄마가 휴대폰을 안 사주시는 찬이. 찬이는 놀이터에서 ‘당신의 친구 찰딱폰’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 휴대폰이 찬이의 손에 착!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이야기인데요,
중간에 휴대폰만 너무 많이 보면 어떻게 되는지 x-ray 그림이 있는데 우리 집 공주님은 그 그림이 무섭다고 책 가져올 때마다 “무서운 책 엄마가 읽어주세요!”하네요. 눈은 빨개지고, 목은 거북이처럼 구부정해지고, 머리도 아파지는 것도 사실 정말 무서운 일이죠. 마지막 페이지에 ‘휴대폰이 왜 나빠요?’ 가 정리되어 있어서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았어요.
이참에 스마트기기 중독에서 벗어나 보려고 책 사진을 휴대폰 배경 화면으로 해두었어요. 이제 우리도 찬이처럼 찰떡폰과 이별할 수 있을까요
6살 공주님과 같이 읽어보았는데요, 생각보다 글밥이 많은 것 같아서 잘 읽으려나 걱정했는데, 내용에 쏘옥- 빠져서 금방 다 읽었네요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는 시간이 많은 엄마와 아이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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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가 책사진 찍고 엄마가 쓰는 책서평 어른아이할것없이 미디어 노출없인 살기 힘든 지금 이시대 수아는 미디어 시간을 잘지키는 편에 속하는 아이지만 내용이 너무나 궁금해 서평단에 도전했다?? 호흡이 긴 글책인줄알았는데 너무나도 쉽게 술술 읽혀서 읽기독립에 최적화된책인듯싶다 수아도 캠핑을 다녀와서 앉은자리에서 후루룩 읽어버렸으니까 아이들의 동화책을 어른인 내가 읽고있으면 반성할점이 참 많다~~ 이 책도 마찬가지였다 아이들을 대신해서 이 책이 부모님 저와 좀 놀아주세요~ "나 너무심심해요" 라고 말하는 메세지를 담고있다고 생각한다 책은 언제나 옳다?? 그래서 어른이 동화책을 아이에게 읽어주고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bearbooks_publish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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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릴때부터 스마트폰에 영상 노출이 많이 되어 있는데 시간 정해서 해주기도 해도 통제 하기란 어려운 부분인데 떨어져라 떨어져 찰딱폰을 재미있게 읽고는 아이들이 자기들 모습이 비슷한걸 느끼면서 찰딱폰이 왜 붙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폰 너무 좋아하면 이렇게 찰딱 딱 달라 붙을꺼라고 해주었더니 폰 조금만 본다고 하네요 마지막에 스마트폰에 아이들을 위한 팁 같은 부분이 있어서 아이들이랑 책도 재미있게 보고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을 알려주기에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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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아이 할것없이 중독되는 스마트폰의 세계. 때문에 그로인한 사건ㆍ사고들도 많아져서 걱정이 되는 요즘,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에 자제가 필요함을 깨닫게 해줄 책이 나와서 무척이나 읽어보고싶었다. 제목도 <떨어져라, 떨어져, 찰딱폰> 그 얼마나 무시무시한가, 손에서 떨어지지않는 찰딱폰이라니... ♡책이야기 <떨어져라, 떨어져, 찰딱폰> 휴대폰이 필요하다며 사달라고 졸라대던 찬이는 어느날 놀이터 미끄럼틀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세요."라는 알림이 떠있는 찰딱폰을 줍게 되요. 놀이터에도 안가고, 책도 안읽고, 밥 먹을 때도, 양치할 때도, 볼일 볼 때도, 심지어 잠잘때도 손에서 내려놓지않더니.. 그만 찰딱폰이 손바닥에 딱 달라붙고 말아요. 떼어 내려 하면 할수록 더 찰싹 달라붙고, 병원에서도 방법을 찾을 수 없었지만, 왜 이렇게 된지는 알고 있었죠. 심심해도 찰딱폰을 보지않고, 대신 책을 보거나 블록을 하거나, 동물원을 가고, 산을 가보고.. 다른 놀이들을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찰딱폰을 잊고 신나게 놀다보니 어느덧 손에서 뚝 떨어져 나갔다는 다행스런 이야기. 책 뒷부분에는 스마트기기 중독에 따른 몸과 마음의 건강문제를 이야기해주고, 올바른 사용 습관을 위한 몇가지 약속들도 다뤄줘서 아이들이 한번씩 다짐해보는 시간이 된것같다. 한번에 지켜질수는 없으니까 자주 노출시켜주고 읽어줘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