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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바 마키 그림의 FAKE-경시청 극비수사반- 2부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꾸금이 아니라 뭔가 로맨스적인 요소가 아직 드러나지 않아서 슬프지만...ㅠㅠㅠ유우키랑 카미시로의 관계가 진전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번엔 유우키가 호스트역으로 잠입해서 고급 긴자 클럽에 들어가는 내용입니다. 변신의 귀재인 카즈하와 연인을 위장하여 클럽에서 일하며 마약의 뿌리를 잡으려 하지만 어느샌가 형사인걸 들키게 되어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그를 찾아 구해주는 카미시로. 사건 얘기는 재밌는데...둘사이의 관계...이거 비엘 맞는거죠?ㅠㅠ |
| 이 책 재밌는데 발간 간격이 느린게 아쉬워요…..게다가 둘 사이의 진전이 너무나 적은게ㅠㅠ!! 사건물로서 재밌긴 해요ㅋㅋㅋ 이번에도 변장하고 잠입하는데 둘이 커플로 잠입하게 되는 설정이라 흥미진진했어요. 좀더 진전이 있었으면 합니다만 원래 소프트벨이겠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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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 Shuhdoh, Maki Hashiba 님의 fake-경시청 극비수사반 1부! 표지보고 아 추리물인가? 경찰물인가보다 하고 구매했는데 불도저 같은 유우키를 볼 수 있었고요 ㅋㅋㅋ 상사에게 주먹펀치를 날려버린ㅋㅋ 근데 이게 다 유우키의 잘생긴 얼굴때문이었음 그래서 유우키는 안광이 번쩍이는 험악한 얼굴을 동경하는데 그 얼굴을 진짜 마주하고 약간의 부러운 마음이 들었지만 그 사람의 태도에서 반감을 느낀다. 벗 ㅋㅋ 인사이동한 부서에서 마주치고 마는데!! 둘이서 사건의 진상을 쫒기도하고 약간의 감정이 싹트기도 하고 !! 볼만해요! |
| FAKE-경시청 극비수사반- 2부 Rena Shuhdoh, Maki Hashiba 저 자의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 및 개인의 주관적인 감상이 있으므로 이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사건 위주의 진행이라 저는 이런 전개 좋아해서 서사도 쌓이는거같고 더 흥미진진하거든요 근데 그냥 공수 위주의 진행을 좋아하시는 분은 약간 안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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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경시청 극비수사반 1권을 읽고 2권도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비수가 임무를 수행하면서 주인공인 미남 형사 유우키는 페로몬 가득한 호스트 같은 리더 토죠, 험상궂은 남자 카미시로, 미소년처럼 보이지만 유우키보다 나이가 많은 사카키, 성실해 보이지만 어떤 미녀로도 변신하는 쿠즈하와 함께 서로를 알아갑니다. 유우키의 친구는 부동산 부자로 고등학교시절 유우키에게 위로를 받고 잘해주는데 친구사이라 보기에는 과한면 이 있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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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빙고라는 만화로 마키 하시바 작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도 가끔씩 나오는 신작들을 보고 있는데 FAKE-경시청 극비수사반- 1부가 나와서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원작이 있어서 조금 다른 스타일의 이야기가 있을까 싶었는데 마키 하시바님의 그림체에 비슷한 이야기처럼 보입니다. 그래도 그림체도 여전히 좋고 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1권이라 아직 많은 이야기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비수의 5인방들이 모두 개성적이어서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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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경시청 극비수사반 01권 리뷰입니다. 슈도 레나 글작가, 하시바 마키 그림작가 두사람 다 베테랑이라 작화도 이야기도 굉장히 안정적입니다. 달리말하면 이 작품에는 특이하고, 신선하고 새롭다는 느낌은 없지만, 형사물 왕도전개로 무난한 재미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구매는 2권, 3권이 나왔을 때 결정하시고 1권은 킬링타임 대여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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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에서 상품권도 주고 할인권도 주고 그래서.. 간혹 상품권이 들어오면 잘 읽는 카테고리가 비엘이 되었네요.. 재밌게 잘 읽었던 거 같은데.. 또 너무 비엘만 읽다보면 그 내용이 그 내용이고... 비슷비슷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또ㅎ 지루해지면 로맨스 만화로 갔다가 로판으로 갔다가 하고 있네요.. 예사에서 상품권도 주고 할인권도 주고 그래서.. 간혹 상품권이 들어오면 잘 읽는 카테고리가 비엘이 되었네요.. 재밌게 잘 읽었던 거 같은데.. 또 너무 비엘만 읽다보면 그 내용이 그 내용이고... 비슷비슷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또ㅎ 지루해지면 로맨스 만화로 갔다가 로판으로 갔다가 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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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권마다 사건이 얽혀있고 극비수사개시!! 잠입-사건실마리전개-해결 이와 함께 주조연들 관계 발전과 변화 그리고 본 내용이 끝나면(다음권으로 이어지는~) 글로 인터뷰 or 소설처럼 몇 페이지 비수과 팀원들 이야기들이 진행되고, 번외편 만화까지 쭉쭉 나와서 한 권 알차게 보는 느낌이에요! 뒷쪽도 풍성~!하면서 본내용 전개와는 확실히 선 그어지는 느낌이라 본시건 내용 전개에(읽고 파악하는데에) 영향가지 않으면서 동료들에 대해서는 더~! 알 수 있어서 정말 재밌고 좋아요. 2권 표지도 시원 박력 세련되어진 느낌! 3권도 기대해요! 아즈사도 정말 궁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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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어요.. 다른 권 수 빨리 나오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씬이나 그런 건 거의 없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럼에도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예전에 많이 봤던 그림체.. 아니 많이 봤던 읽었던 만화가인 거 같은.. 그리운 느낌이네요...ㅎ 중, 고등학교 때 만화 많이 읽었는데 그 중 하나였던 작가님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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