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만나러 가기 위해 타게되는 지하철에서
바라본 사람들의 삶을 상상하며 그림을 그리는 마일로의 이야기.
겉 모습을 보게 이 사람들의 삶을 예측해보다가
실제로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하나씩 깨달음을 얻게 되며..
과연 겉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옳은일인가
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해주는 책.
어린나이에 더욱 고정관념이 많이 박히곤 하는데
그 틀을 깨주어 너무 좋은 재밌는 도서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