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전개되어 빠져들었습니다. 이야기가 빠르고,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이 잘 드러나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전개가 자연스럽고, 읽는 내내 흥미를 잃지 않아서 한 번에 다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덮고 나니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여운이 남은 책이었습니다.
에델에서 출판한 겨울잎작가님의 전쟁광 남편의 아이를 빼돌렸다 3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감상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엘이 전생에서 기억으로 이쪽 세상에서 접목시켜서 일을 추진하는데 멋있음
루퍼트도 거기에 지지해주고 나름 순조로운듯
루퍼트의 광증이 치료하기 좀 어려운것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