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내용이 흥미로워서 한 번 시작하면 계속 손이 가게 되었습니다. 전개가 매끄럽고 자연스럽게 이어져 읽는 내내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감정선도 잘 묘사되어 감정이입이 쉽게 됐고,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았습니다. 읽고 나니 생각할 거리가 많아져 여운이 오래 남는 책이었습니다.
에델에서 출판한 겨울잎작가님의 전쟁광 남편의 아이를 빼돌렸다 2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감상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인공인 노엘이 자각예지몽을 종종 꾸면서 후에 일어날 일들을 대충 알아봄
어릴적 부터 친하게 지낸던 마법사 미하엘을 만나면 해결 될수도
남편을 떠나서 레아랑 다른지역으로 오면서 새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