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 주의 - 웹툰 보고 원작 읽기 시작했어요~ 악독해서 이야기의 시작도 전에 죽는 인물에게 빙의된 여주가 살아남기위해 하나씩 바꿔가는 이야기예요. 문제는 남주가 저주에 걸려있어서 사이가 좋아졌다가도 멀어지는걸 반복하다보니 상처받을 아이가 걱정되서 별장으로 떠나있게됩니다. 원래 인생에서 여주가 간호사였기때문에 관련 이야기들이 나와서 활약하게되요~ 그곳에서 남주와 반목하는 서브남주도 만나게되는데.. 질투로 열받은 남주가 찾아올 것으로 1권이 끝나네요~ 여주에게 능력도 있는거 같고 다음 권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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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광이자 사람들이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남주의 부인으로 빙의를 한 그녀는 이렇게 살다가는 자신의 친딸과 함께 그의 손에 죽임을 당하는것을 알기에 그를 걩생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자신의 뜻대로 대지 않는 걸을 알고 결국 포기를 하고 친딸과 도망을 치게됩니다. 남주를 좋은 방향으로 바꾸려고 하지만 자신의 뜻대로 대지 않는것을 알고 너무 쉅게 포기하고 자신의 살길을 모색하는 여주를 보고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런 여주의 생각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대나무처럼 꼿꼿하게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일 생각을 하지 않는 남주를 뒤로 하고 도망을 선택하는 그녀가 대단해보였습니다. 자신의 딸을 데리고 도망을 친 부인을 보면서 후회를 하는 남주와 그런 남주의 후회를 하고 자신을 찾아다니는것을 모르고 딸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여주를 보고 웃음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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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에서 출판한 겨울잎작가님의 전쟁광 남편의 아이를 빼돌렸다 5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감상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루퍼트 광증을 고치는 방법이 좀 너무 저주스럽다. 노엘은 그걸 알고도 그런 행동을 한거겠지만 그래도 서로 그때는 슬픈상황이니까 노엘도 멋있고 루퍼트도 능력자였는데 그래도 다들 좋게 끝나서 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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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에서 출판한 겨울잎작가님의 전쟁광 남편의 아이를 빼돌렸다 3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감상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엘이 전생에서 기억으로 이쪽 세상에서 접목시켜서 일을 추진하는데 멋있음 루퍼트도 거기에 지지해주고 나름 순조로운듯 루퍼트의 광증이 치료하기 좀 어려운것 같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