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잎 작가님의 전쟁광 남편의 아이를 빼돌렸다 리뷰입니다. 악역인 여주가 어느 순간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깨닫고 본인이 전생의 한국인이였던 걸 기억하면서 착한 사람(?)이 되면서 방치했던 아이랑 같이 살려고 남주에게서 도망가는 스토리입니다. 물론 성공은 못하지만.. 술술 잘 넘어가서 6권이긴 하나 금방 다 읽었습니다. 회귀, 빙의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은 괜찮을 것 같습니
겨울잎 작가님의 전쟁광 남편의 아이를 빼돌렸다 리뷰입니다. 악역인 여주가 어느 순간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깨닫고 본인이 전생의 한국인이였던 걸 기억하면서 착한 사람(?)이 되면서 방치했던 아이랑 같이 살려고 남주에게서 도망가는 스토리입니다. 물론 성공은 못하지만.. 술술 잘 넘어가서 6권이긴 하나 금방 다 읽었습니다. 회귀, 빙의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