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구입했던 읽다 말았던 등등의읽을 책이 너무 많아 뭘 읽지 하던 와중에우연히 추천받아 읽게된 책이에요. 제목부터 내용까지 한 글자 한 글자 편하고 재밌게 다가왔습니다.지인들에게도 소소하게 선물해보려고 합니다.두 작가가 이렇게도 글을 쓸 수 있는게 신기하네요.이 책은 제게 신박하고 편하고 소소한 힐링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감사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구입했던 읽다 말았던 등등의 읽을 책이 너무 많아 뭘 읽지 하던 와중에 우연히 추천받아 읽게된 책이에요. 제목부터 내용까지 한 글자 한 글자 편하고 재밌게 다가왔습니다. 지인들에게도 소소하게 선물해보려고 합니다. 두 작가가 이렇게도 글을 쓸 수 있는게 신기하네요. 이 책은 제게 신박하고 편하고 소소한 힐링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