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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 : 일상의 구석구석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의 비밀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 : 일상의 구석구석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의 비밀" 내용보기
오늘 하루 어떤가요? 비가 온 다음인지 하늘이 무척 맑고 바람도 상쾌하네요. 그래서인지 기분도 무척 좋고 컨디션도 날아갈 것 같네요. 어제와 오늘, 내가 한 행동은 별다른 차이가 없는데 외부 환경으로 인해 기분과 컨디션이 달라졌습니다.     이 책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은 이처럼 외부 자극으로 더 나은 나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 : 일상의 구석구석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의 비밀" 내용보기

오늘 하루 어떤가요?
비가 온 다음인지 하늘이 무척 맑고 바람도 상쾌하네요.
그래서인지 기분도 무척 좋고 컨디션도 날아갈 것 같네요.
어제와 오늘, 내가 한 행동은 별다른 차이가 없는데 외부 환경으로 인해 기분과 컨디션이 달라졌습니다.

 


 

이 책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은 이처럼 외부 자극으로 더 나은 나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
이 일상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면 시도해 볼 만하지 않을까요?

 

이 책은 '하루'라는 시간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행복을 찾을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침 기상부터 시작해서 밤에 잠자리에 들기까지 외부 자극을 통해 조금 더 나은 기분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침 기상을 유쾌하게 하는 분들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5분 더, 10분 더...
침대에서 벗어나기가 힘들죠.
'빛'과 '소리'로 이 어려움을 조금은 쉽고, 그리고 기분좋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적어도 시끄러운 따르르릉 소리는 꼭 빼야겠네요.

 


 

언제부터인가 제가 좋아하는 공간의 공통점을 찾아보니 시원한 개방감이였습니다.
통창, 테라스...그리고 높은 천장.
천장이 낮으면 왠지 불안하고 압박감을 느낍니다.
집중이 필요할 때는 천장이 낮은 곳으로,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는 천장이 높은 곳으로..
필요에 따라 적절한 공간을 찾아가야겠네요.

 


 

이 글을 보고 사무실을 떠올려보니 빨간색이라곤 하나도 찾아 볼 수 없네요.
하얀색 벽에 검은 책상, 온통 무채색이네요.
사무환경에 변화를 줘야겠습니다.
빨간색 화분이라도 하나 둬야겠네요.
요즘 근처 카페의 뱅쇼에 맛을 들였는데, 업무에 도움이 된다니 더 먹어야 되나 싶네요.

 

평범한 일상속에서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로 결코 평범하지 않은 날로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감각의 만족이 행복이라면 늘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시각뿐만 아니라 청각, 후각, 촉각, 미각까지 모든 감각의 행복을 누리시길~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0 2022.06.0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각을 통해 조금 더 나은 하루를 보내는 법
"감각을 통해 조금 더 나은 하루를 보내는 법" 내용보기
"빨리 퇴근하고 싶다면 파란색을 보면서 쇼팽의 <녹턴 No. 20>을 들어라"   직장인들이 하루에 제일 많이 생각하는 건 점심 메뉴와 퇴근하고 싶다가 아닐까? 일단 나는 그렇다. 그래서 이 책 표지에 있는 문장을 보자마자 이 책을 읽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일할 때 파트부터 보고 싶은 사람은 챕터 05, 115페이지부터 읽으면 된다.)   아침, 운동, 일할 때, 쇼핑, 잠들 때 등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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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퇴근하고 싶다면 파란색을 보면서 쇼팽의 <녹턴 No. 20>을 들어라"

 

직장인들이 하루에 제일 많이 생각하는 건 점심 메뉴와 퇴근하고 싶다가 아닐까? 일단 나는 그렇다. 그래서 이 책 표지에 있는 문장을 보자마자 이 책을 읽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일할 때 파트부터 보고 싶은 사람은 챕터 05, 115페이지부터 읽으면 된다.)

 

아침, 운동, 일할 때, 쇼핑, 잠들 때 등 이 책은 우리의 일상에 따른 감각 사용법을 알려준다. 필요한 부분만 먼저 읽는 것도 좋지만, 하루 시간 순서대로 책이 진행되서 아침~잠들 때로 끝나기때문에 순서대로 읽는 것도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의 제일 좋았던 점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차선책도 알려준다. 모든 사람이 최선의 방법을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그래도 가능한 할 수 있는 건 모두 따라하면 정말 하루를 보람있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서 더 활기차게 운동하고, 집중해서 일을 하고, 집에서는 편안하게 쉬다가 푹 잠드는 것. 내가 원하는 하루이지만 그런 날은 1년에 10번도 있을까말까한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날이 좀 더 늘어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향수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향을 통해서 집중력을 높이거나 운동을 더 효과있게 할 수도 있다는 부분이 신기했다. 심박수나 호흡이 더 안정적이라는 실제로 몸에서 나타나는 효과에대해 보니까 더욱 더. 앞으로는 후각도 잊지말고 챙겨줘야겠다. 코감기로 냄새를 못 맡으면 음식도 맛이 없어지고, 왠지 더 기운도 없고 축 늘어지는 느낌을 받았던 걸 보면 후각도 매우 중요한 감각인데, 너무 소홀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향기를 많이 맡아줘야지.
반대로 노래 듣는 걸 워낙 좋아하는 편이라 청각과 관련된 파트를 열심히 읽었다. 출근할 때 빨리 후다닥 걸으려고 신나고 빠른 곡을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운동할 때도 그런 음악이 도움이 된다는 부분을 보니 내가 영 노래를 잘못 듣지는 않았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고??

 

그리고 제일 기대했던 "챕터 5. 일할 때" 파트는 정말 집중해서 읽었다. 재택 근무가 길어지면서 일에 집중도 잘 안되고, 생산성도 떨어지는 것 같다보니까 능률을 살릴 수 있는 법을 알고 싶었는데 업무 시간이나 업무 공간에서 볼 수 있는 색에 따라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더 집중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됐다. 일단 다시 회사로 가면 책상을 캘리포니아 요가 강사가 생각나는 색들로 잘 꾸며봐야겠다.

 

마지막으로 혹시 책을 읽으면서 메모를 하거나 밑줄을 잘 치지 못하는 사람은 감사의 글 다음을 보면 책에 나온 감각 처방들이 잘 정리되어있으니 이럴 땐 어떤 감각 처방이 필요하지? 싶을 때는 그 페이지를 보면 되겠다. 물론 내 얘기이기 때문에 이미 그 페이지에 북마크를 끼워뒀다. 앞으로 잘 실천하면서 매일매일 더 나은 하루를 보내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x******x 2022.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의 오감 외에도 수많은 감각 활용법
"우리의 오감 외에도 수많은 감각 활용법" 내용보기
책표지부터가 감각적이어서 더 눈길이 가는 이 책! 러셀 존스의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이다. 러셀 존스는 감각 과학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서, 향기를 통해 창의적 사고를 증진하는 법이나 소리가 음식의 맛에 미치는 영향 등 생활의 모든 영역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공감각 디자인 분야의 혁신기업을 창립하여 삼성, 고디바, 하이네켄 등 우리가 아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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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부터가 감각적이어서 더 눈길이 가는 이 책! 러셀 존스의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이다. 러셀 존스는 감각 과학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서, 향기를 통해 창의적 사고를 증진하는 법이나 소리가 음식의 맛에 미치는 영향 등 생활의 모든 영역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공감각 디자인 분야의 혁신기업을 창립하여 삼성, 고디바, 하이네켄 등 우리가 아는 세계적인 기업들과 감각 과학을 적용하는 작업을 했다.

 

행복한 일상에서 감각을 재발견하기 위해 이 책의 구성은 아침 기상시간부터 운동하고, 일할 때, 쇼핑하고 퇴근 후 집에서의 활동, 음식과 요리의 시간, 섹스할 때와 잠들 때 등으로 되어있다.

 

그 안에서도 우리가 느끼고 알고 있는 시각, 청각, 촉감, 후각, 미각의 오감과 다른 감각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감각들은 따로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여러 감각은 중첩해서, 공감각을 활용하여 모든 일을 경험한다고 본다. 

 

러셀 존스는 우리의 감각이 주변의 모든 환경에 지배받는다는 사실을 알려왔는데, 우리의 감각과 감정은 서로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고 우리가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감각은 두 가지 차원에서 작동하는데 하나는 '감정과 기억'의 차원이고, 또 다른 하나는 '상호 감각 전이'라는 뿌리 깊은 현상을 통해서 작동한다.

 

우리 인간은 자신이 심사숙고하여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이성적인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 우리는 감정의 기계다. 우리는 먼저 감정에 따라 결정을 내린 다음 그것을 합리화하는 존재다. 그리고 그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감각이다!

 

우리가 하는 말 중에서 '요란한 색채'나 '강렬한 맛', 또는 '달콤한 음악'이라는 표현들이 있다.  이런 감각적 연결을 경험하는 것이 '공감각적 경험'이고, 이런 경험을 통해 교차 감각을 활용하다 보면 여러 가지 감각이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켜 높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초능력 효과'다. 

 

이 책엔 색상과 빛, 소리, 냄새가 우리에게 미치는 심리적 영향과 우리가 특정 행동이나 생각을 좀 더 쉽게 받아들이는 때는 언제인지도 알려준다. 하나씩 적용하다 보면 모든 감각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우리의 생리적 사이클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더불어 이 모든 감각을 활용하여 '감각 처방'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병원에서도 쓰일 수 있는 시험을 하기도 했다. 

 

이 책에도 일부 나와 있는 방법은 웹사이트에 소리와 음악, 영상이 올라와 있다. www.sensebook.co.ur 에 들어가서 소리와 음악을 들어보니 나에게 적용할만한 곡들도 있으니 한 번 찾아보기를~

 

 

 

*이 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r 202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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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일상 루틴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바로 감각의 힘을 키우는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이는 게 세상이듯 조금만 감각적으로 변화를 주면 삶이 더 재밌어진다.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은 세계 최고 감각 전문가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의 어느 순간이든 더 나은 행복한 삶이 되도록 감각을 처방한다.   감각 활용법은 기업의 마케팅 전략뿐만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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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일상 루틴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바로 감각의 힘을 키우는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이는 게 세상이듯 조금만 감각적으로 변화를 주면 삶이 더 재밌어진다.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은 세계 최고 감각 전문가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의 어느 순간이든 더 나은 행복한 삶이 되도록 감각을 처방한다.

 

감각 활용법은 기업의 마케팅 전략뿐만아니라 일상의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의 비밀이기도 하다. 세계적인 감각 크리에이터 저자는 감각을 활용해 일의 효율을 높이고, 매출을 높이는 방법부터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는 방법, 숙면의 과학 등 우리의 일상에 감각을 쉽게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를테면, 건강한 식사를 위해서 밝은 조명과 레몬 향 그리고 조용하고도 부드러운 소리가 도움이 되고,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무거운 그릇에 담으면 맛이 더 풍부해지고 즐거움도 배가 된다고 한다. 디저트는 둥근 질감의 둥근 모양에 빨간색 그릇일 때 더 달콤하고 맛있게 느껴진다며 사례를 제시하기도 한다. 그동안 블루 계열의 그릇을 많이 사용해왔는데, 앞으로는 레드 계열의 그릇에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더 달콤하고 맛있게 만드는 그릇★

- 색상 : 빨간색(흐릿한 파스텔 색조보다는 깊고 진한 색)

- 모양 : 둥근 모양

- 질감 : 부드럽고 올록볼록한 느낌

- 무게 : 무겁게

 

이 외에도 향수를 뿌리는 행위가 나의 기분은 물론이고, 나에 대한 사람의 감정도 개선하며 향에 따라 이미지를 달리할 수 있으니 원하는 이미지에 맞게 향을 선택할 것을 권하고, 운동하기 전에 박하향을 뿌리고 가능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하면 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퇴근 후 집에서는 공간의 역할에 맞게 향기를 달리함으로서 분위기를 바꾸라고 조언한다. 나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향기가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고, 그 중에서 집 안의 각 공간에서 느끼고 싶은 감정에 맞춰 설정하는 것이다.

 

추억을 떠올리며 시간을 보내는 사람일수록 '인생에는 목적이 있다.'라는 말에 동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추억이 긍정적인 인생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중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따뜻한 것을 기억하는 것만으로 실제로 몸이 따뜻해지기도 한다. 차가운 방 안에 있던 사람들에게 옛 기억을 떠올려보라고 부탁했을 때, 그렇게 했던 사람들은 실제로 따뜻해지는 기분을 느꼈다고 한다. p.241

 

오감을 활용해 우리가 머무는 공간마다 적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면 한층 아늑하고 따뜻하게 느껴져 집은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집에 머물고 싶어진다. 지금처럼 집이 제일 안전한 시기에 집순이들이 집에서도 충분히 행복하게 지내는 것과도 비슷한 맥락인 것 같다.

 

행복한 하루는 자그마한 감각이 만든다고 말하는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이 제시하는 감각 처방을 일상에 적용해 나의 모든 순간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본다.

 

p******2 202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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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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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빵 냄새를 맡으면 늘 기분이 좋아졌어요.  개인적 취향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우리가 미처 의식하지 못했던 감각의 세계가 존재했네요.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은 감각 과학 분야의 최고 전문가 러셀 존스의 책이에요. 저자는 옥스퍼드대학교 인지심리 교수인 찰스 스펜스와 협업하면서 다양한 감각 연구를 해왔고, 본격적인 감각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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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빵 냄새를 맡으면 늘 기분이 좋아졌어요. 

개인적 취향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우리가 미처 의식하지 못했던 감각의 세계가 존재했네요.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은 감각 과학 분야의 최고 전문가 러셀 존스의 책이에요.

저자는 옥스퍼드대학교 인지심리 교수인 찰스 스펜스와 협업하면서 다양한 감각 연구를 해왔고, 본격적인 감각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우선 감각 연구란 무엇일까요. 

우리의 감각은 주변의 모든 환경에 지배받고 있으며, 감각과 감정은 서로 긴밀하게 연관되어서 우리가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고 있어요. 우리는 한 번에 한 가지씩의 감각을 느낀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착각이에요. 실제로 인간이 느끼는 감각은 여러 가지 감각 기관이 입수한 정보들을 통합하여 만드는 복합적인 산물이라고 해요. 이러한 사실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밝혀낸 분야가 바로 신경과학, 실험심리학, 행동심리학이에요. 감각을 연구하는 감각 과학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저자는 감각 연구라는 학문적 결과를 실제 현실에서 적용할 방안을 모색했고, 공감각이라는 관점으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새롭게 설계하는 방법을 창안해냈어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우리 인간은 누구나 감각적 연결을 경험한다는 사실이에요. 개인의 특성이 아닌 인간의 보편적 특징인 거예요. 이런 공감각적 경험이 계속 교차 감각으로 활용되면 여러 가지 감각이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켜 높은 효과를 발휘하는데 이것을 초능력 효과라고 해요. 레몬주스를 각진 유리잔에 담아 마시면 레몬맛이 더 생생하게 느껴지고, 바삭바삭 씹는 소리를 들으며 먹는 아이스크림이 더 맛있다고 느끼는 것도 그 때문이에요.

이 책은 감각 처방전이라고 할 수 있어요. 누구나 자신의 영역에서 감각 지능을 개선하고 활용하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일상생활의 모든 영역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책의 구성도 하루의 일과대로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감각 사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의욕이 충만하고 산뜻하며 회복된 기분을 원한다면 그에 맞는 감각 처방을 따르면 돼요. 예를 들어 시간이 지루하게 흘러간다는 느낌이 들 때는 느리고 감상적인 곡조의 음악을 틀고 기분 좋은 향기를 뿌린 다음 파란색 서류철을 꺼낸놓으면 퇴근하기 전까지 시간이 빨리 흐르면서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해요. 시간을 빨리 보내는 감각 처방 외에도 생성산 향상을 위한 감각 처방, 아이디어 설명에 도움이 되는 감각 처방, 협력을 위한 감각 처방 등 다양한 감각 처방들이 나와 있어요. 하루를 기준으로 했지만 각자 상황에 맞는 처방으로 매 순간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고 놀라운 것 같아요. 감각을 알면 삶이 더 풍요롭고 행복해진다는 것, 왠지 치르치르와 미치르의 파랑새를 만난 것 같아요. 

 

      [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a*****7 2022.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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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감각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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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각이라는 것에 대체로 둔한 편이에요.   가장 잘 느끼는 감각이라면 아마도 어딘가가 아프다는 감각일 거예요.    시력도, 후각도, 미각도 좋은 편은 아니고, 감각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아, 탄내를 잘 못 맡아서 음식이 타는데도 못 알아챘을때는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이런 음식을 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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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각이라는 것에 대체로 둔한 편이에요.

 

가장 잘 느끼는 감각이라면 아마도

어딘가가 아프다는 감각일 거예요. 

 

시력도, 후각도, 미각도 좋은 편은 아니고,

감각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아, 탄내를 잘 못 맡아서

음식이 타는데도 못 알아챘을때는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이런 음식을 먹을 수 있다니 행복하다.

라일락 향기가 정말 향긋하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때

설렌다 정도가

제가 감각에 대해 인지하는

전부인 것 같아요.

 

그런 저에게 감각이

잘 발달했던 때가 있었어요.

바로 임신을 했을 때였어요. 

 

임신했을 때는 후각이 예민해져서

몇 블록 뒤에서 공사하는 것인데도 

아스팔트 냄새가 역겹게 느껴지고

마스크를 하고 있어도 길거리의

담배 냄새가 심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평소에는 인지조차 하지 못했던

냄새들이었는데 말이예요.

 

그 냄새들을 맡고 다니는 것이

너무 힘들었는데,

출산 후에는 다시 사라져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감각에 둔한 저이지만,

감각을 다양하게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은

한 번씩 해봤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이번에,

<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  >

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책은 표지부터 화사하고

말랑말랑한 재질이라 시각적으로도

촉각적으로도 항상 곁에 두고 싶어지는

책이더라고요.

 

책에서는

하루 일과를 보내면서 마주하는 상황에 따른

감각에 대한 처방을 전해주고 있어요.

 

감각과 감정은 서로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고,

우리가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

감각이 감정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생각해 보진 않았는데, 그런 것 같더라고요.

 

아프면 기분이 좋지 않고,

향긋한 꽃향기를 맡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니까요.

 

책에서는 정말 정밀할 정도로

실험을 통한 사람들의 감정의 변화를

알려주고 있어요.

 

예를 들면, 무거운 식기류를 쓰면

음식 맛도 11퍼센트 정도 더

맛있어진다고 해요.

아, 그래서 무거운 식기에 담긴

음식 사진이 더 맛있어 보이는 것일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잠이 들 때까지

각각의 상황에 맞는 감각 처방을 제시하는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일들이어서 따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를 들면,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주변에 빨간색이 있으면 좋다는 것을 보고

사무실 책상 위에 빨간색 표지가 있는

책을 꽂아두고,

아이가 잠이 안 온다고 하면,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게 해보고 있어요.

 

감각 처방이라는 것이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우리의 감각을 좋은 방향으로

발달시키기 위해, 어떤 감각을

자극하면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더라고요.

 

내부 수용 감각은 자아정체성의

큰 부분을 담당한다.

우리가 부모로서 아이들과

대화할 때 조심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하는데도

부모는 식사 시간이 아니라며

조금만 참으라고 한다.

아이들은 이런 말을 들으면

매우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

이 부분을 읽고 나니, 아차 싶더라고요.

 

아이가 무슨 이야기를 하더라도,

아직 아이라서 잘 모르는 것이라고

치부하면서, 아이에게 참으라고,

더 먹으라고 강요했던 것은 아닐까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과자만 잔뜩 먹고 밥은 배불러서

못 먹는다고 하니, 걱정되는 마음에

밥을 다 먹어야 한다고 했었는데,

되도록이면 밥을 먼저 먹고

군것질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아요.

 

오감 외에 사람이 가지는 감각들에

대한 이야기나, 그 감각들을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

 

행복한 하루를 위해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감각들을 어떻게 바꿔주면 좋을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꼭 한 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 해당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독서 후 남기는 리뷰입니다. 

 

#더나은나를위한하루감각사용법 #러셀존스 #세종서적 #예스24서평단

j*******6 202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이 원하는 대로 일상을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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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무언가에 닿아 있다. 시각과 청각, 후각, 촉각 등 우리는 감각기관을 통해 여러가지 신호를 받는다. 예로 빨간 신호등과 파란 신호등 또는 하트시그널로 연결이 되기도 한다. 같은 음식이라도 분위기에 따라 맛 평가가 달라지듯 감각정보는 우리 삶 구석구석 참견을 한다. 참견쟁이인 감각을 갖고 놀 수 있다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쉽게 접근하지 않을까라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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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무언가에 닿아 있다.

시각과 청각, 후각, 촉각 등 우리는 감각기관을 통해 여러가지 신호를 받는다. 예로 빨간 신호등과 파란 신호등 또는 하트시그널로 연결이 되기도 한다. 같은 음식이라도 분위기에 따라 맛 평가가 달라지듯 감각정보는 우리 삶 구석구석 참견을 한다.


참견쟁이인 감각을 갖고 놀 수 있다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쉽게 접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덤으로 향기로운 일상을 우리가 직접 설계할 수가 있다는 점에 관심이 갔다. 공감이라는 마케팅과 더불어 유용하게 쓰이는 소스인 감각을 다룰 수 있는 노하우가 담긴 책을 발견했다.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에서는 감각 처방이라는 개념을 소개하고 있었다.


이 책은 여러 교차 감각 사이의 연관성과 기억과 감정이 우리의 행동과 지각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연구사례와 논문을 통해 시각, 청각, 후각, 촉각이 미치는 심리적 영향을 설명해 주고 있다. 감각 과학 분야 최고 전문가이며, 현재 감각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실무 경험도 다뤄져있어 재미있게 읽힌다.


우리가 선택한 감각 자극은 기억과 감정을 촉발하고 이것은 다시 우리의 행동과 인식에 곧바로 영향을 미친다. (중략) 환경 요소는 특정 행동을 유발할 수도 있고 어떠한 방향으로 생각을 집중하게 할 수도 있으며, 로제 와인을 더 맛있게 느끼게 만들 수도 있다.


직장인이라면 업무의 정확성과 생산성에 도움이 되는 최적의 조합을, 크리에이터라면 창의성을 촉진하는 감각 처방을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침에 눈을 떠 잠자리에 들기까지 이 책을 통해 감각을 활용하면 컨디션을 쉽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저자가 들려주는 감각 지식들로 일상을 디자인할 수 있다면 무척 행복할 것 같다. 결국은 내 인생이고 내가 만들어갈 길이니 이왕 온 감각을 행복으로 무장해 보는 게 어떨까.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4 202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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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구석구석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의 비밀 빨리 퇴근하고 싶다면 파란색을 보면서 쇼팽의 <녹턴 No.20>을 들어라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각을 좀 더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책의 구성도 하루 일과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구성을 하여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전달하고 있네요 자영업 등 장사를 하시는 분들부터 마케팅 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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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구석구석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의 비밀

빨리 퇴근하고 싶다면 파란색을 보면서 쇼팽의 <녹턴 No.20>을 들어라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각을 좀 더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책의 구성도 하루 일과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구성을 하여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전달하고 있네요

자영업 등 장사를 하시는 분들부터 마케팅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은 물론 행복해지고 싶은 분들, 연에를 잘 하고 싶은 분들, 무궁무진한 대화 소재가 필요하신 분들 꼭 읽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이 책을 들고 카페와 지하철에서 주로 읽었어요 책의 표지도 다른 책과는 다른 무엇인가 느낌이 있어요

이 책의 내용은 알아두면 정말 유익한 정보들이 많아요

감각 즉 시각, 청각, 촉감, 후각, 미각 등의 감각을 이용하여 우리의 생활 속에서 엄청난 변화와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

읽어 보고 적용해 보시면 본인뿐만 아니라 연인, 친구, 거래처, 식당, 회사 등에서 더 나은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책 내용을 다 기록하고 싶을 정도의 중요한 정보들이 많아요

들어가는 글은 제가 전부터 느끼고 있던 생각들을 잘 표현해 주는 프로방스 로제 와인의 역설로 시작합니다.

우리가 느끼는 감각은 어떤 것일까요?? 모두들 본인이 영리하고 사리분별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감각은 자기의 경험, 현재의 기분,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낀다는 겁니다.

똑같은 상황이나 음식이라 할지라도 느낌이 전혀 다를 수 있거든요

 

그럼 프로방스 로제 와인의 역설로 돌아가 볼까요

프랑스 남부에서 휴가를 보낸다고 상상해 보자

우연히 들른 오래된 가게의 테라스에 앉아 점심 식사로 스테이크에 감자튀김을 곁들인 프랑스 요리인 스테이크 프리츠를 먹고 있다. 눈앞에는 라벤더 밭이 저 멀리까지 굽이치듯 펼쳐져 있다

옆자리에서 프랑스어로 주고받는 낮은 목소리, 그리고 식기류와 와인 잔의 쨍그랑 거리는 소리는 그림처럼 완벽한 이 장면에 깔리는 잔잔한 배경 음악과도 같다. 따스한 햇볕을 쬐고 있으니 몸과 마음이 모두 편안해진다. 웨이터가 차게 식힌 로제 와인을 도자기 병에 담아 가져온다. 맛있다. 금빛이 도는 담홍색 와인이다. 장소와 광경에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반주도. 이토록 멋진 와인의 산지가 어디냐고 물어보니 바로 아랫마을 포도밭이란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렸는데 놀랍게도 가격이 한 병에 단 2유로다. 당장 잔뜩 사서 휴가 내내 기분 좋게 마시리고 했다. 물론 한 박스 정도는 집에 돌아올 때 가져오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제 2월이 되었다, 모처럼 오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하여 와인을 꺼내 내가 먼저 한 모금 마셔본다. 이런 역겨운 신맛이 난다. 전형적인 싸구려 포도주 맛이다. '맛이 가벼렸어'

 

갑자기 여행을 가고 싶네요~~

감각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비싼 돈을 들여서 여행을 다니게 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우리 감각이 주변의 모든 환경에 지배받는다는 사실

 

이 책은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아요

똑같은 커피를 마셔도 붉은색의 둥근 머그컵에 담긴 커피가 더 맛있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푸른빛이 도는 방에서 느릿한 음악을 듣고 있으면 시간이 훨씬 빠르게 흐르는 것처럼 느끼고

무거운 식기류를 쓰면 맛도 11퍼센트 정도 더 맛있어진다고 해요

화이트 와인을 마실 때 호감 가는 이성이 있으면 와인 맛이 15퍼센트 정도 더 신선해진다고 합니다.

아이스크림의 콘을 씹을 때 나는 소리의 차이만으로 맛의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는 사실

 

우리는 이렇게 복합적인 감각, 즉 공감각을 활용하여 세상의 모든 일을 경험한다

감정과 기억의 차원

상호 감각 전이

"우리는 감정을 느끼는 사고 기계가 아니라, 생각할 줄 아는 감정 기계다."(안토니오 다마지오 테카르트의 오류중)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인간의 자신을 심사숙고하여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이성적인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감정의 기계다. 우리는 먼저 감정에 따라 결정을 내린 다음 그것을 합리화하는 존재다. 그리고 그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감각이다.

 

공감각

책에서는 병동에 바닐라향(진정효과)에 베이커 밀러 핑크라는 색조를 띤 조명, 그리고 파도 소리 배경(심장박동과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는 효과)

이 책은 하루일과를 통하여 더 나은 나를 위한 감각 사용법에 대하여 잘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에요 ~~ 정말 도움이 되요

y*****i 202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감각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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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로마테라피에 관심이 있고, 일상에서 에센셜오일을 적극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오감각 중에서도 후각에 먼저 관심이 갔다. 에센셜 오일은 허브의 수가 수천가지가 되는 만큼 그 종류가 많아서 나도 인연이 닿는대로 하나 둘씩 사서 쓰고 있는데 아직 라임은 없다. 스위트 오렌지, 만다린, 레몬은 가지고 있는데 라임은 없다. 윗 부분을 읽고 나니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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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로마테라피에 관심이 있고, 일상에서 에센셜오일을 적극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오감각 중에서도 후각에 먼저 관심이 갔다.

에센셜 오일은 허브의 수가 수천가지가 되는 만큼 그 종류가 많아서

나도 인연이 닿는대로 하나 둘씩 사서 쓰고 있는데 아직 라임은 없다. 스위트 오렌지, 만다린, 레몬은 가지고 있는데 라임은 없다. 윗 부분을 읽고 나니 라임 오일도 하나 구비하고 싶다.

"오렌지 향이 효과가 좋다면 그중에서 라임이 가장 적합한 선택안이 될 수 있다. 라임은 녹색 과일이므로 색상의 이점도 살리고 오렌지 향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아 이건 라임 실물을 그 공간에 두라는 거구나. 우리나라에서 하기에는 값비싼 선택이 될 수 있겠는 걸...) 오렌지 향은 긍정적이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오렌지가 나오는 계절에는 오렌지과육을 집에서 자주 먹고, 그 껍질을 집안 곳곳에 말려두는 것도 해봐야지!)

이 향을 맡으면 누구라도 새로운 아이디어에 개방적인 마음이 되어 기꺼이 지갑을 열 가능성이 커진다. (내가 사업을 한다면! 반드시 활용해야지! 그리고 비서가 된다면 회의실에서 반드시 활용하겠어! 그리고 아이들이 우리집에서 지갑을 열 일은 없겠지만, 가족들끼리 보내는 시간중에 오픈마인드가 되는 것은 너무 좋은 일이다. 라임향을 피우겠어!) 라임향은 회의실이나 카페를 포함해 어떤 환경에서도 쉽게 피울 수가 있다. 신선한 라임과일을 물컵에 담가두거나 공기중에 뿌려도 되고,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라임 향을 묻힌 천으로 탁자를 한 번 쓱 닦기만 해도 된다. (우리가족은 식탁에서 시간은 같이 보낼 때가 많으니까 식탁과 테이블을 라임워터로 닦는 것도 좋겠다. 지금까지는 제균효과를 위해서 티트리오일워터로 닦았었다)

<정신적, 사회적 허기를 채워주는 '소셜 스낵 social snack'>

우리는 사진이 걸려있는 곳을 지나칠 때마다 어떤 감정이 솟아오르는 것을 느낀다.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이나 기억이 밀려드는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통해 외로움을 잊고 일종의 소속감을 느끼므로 결국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나아가 집 안을 한순간에 따뜻하게 하는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귀가 후 루틴을 따르는 곳마다 사진을 눈에 잘 띄게 놔둘 필요가 있다. 집에 돌아와서 현관이나 주방, 침실에 들러 신발을 벗거나 음료를 마실 대마다 바라보면서 잠깐이라도 생각에 잠길 수 있도록 벽에 사진을 걸어두어라. 가정에 대한 긍정적인 느낌을 얻고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225페이지)

- 이 부분을 읽고 바로 현관 앞에 가족사진을 걸었다.

-그리고, 펫로스와 아버님 돌아가심으로 상실감에 힘들어하는 지인에게 키우던 강아지와 아버님 사진을 현상해서 액자로 만들어주는 방안을 떠올렸다.

<신선한 꽃을 사라>

식물과 꽃이 주는 유익을 계속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주변에 꽃이나 식물이 있으면 화가 가라앉고, 아픈 후에 회복도 빨라지며, 사람들은 대화하고 협력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꽃은 보살핌과 배려를 상징한다. 사실 그 꽃은 내가 샀지만, 마치 누군가로부터 선물 받은 것 같은 기분이 든다. (223페이지)

 

-오늘 후리지아 한 단을 4천원에 샀다.

<나무를 만진다>

나무를 만지는 행위가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신경을 진정시키고, 심박수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집 안에 자연의 소재를 들여놓는 것은 자연이 우리의 정서와 건강에 베푸는 혜택을 누리는 방편이 될 수 있다. (224페이지)

-요즘 봄바람이 거세게 불어서 땅에 떨어진 나뭇가지들을 많이 보았다. 내일 나가서 한 아름 줏어와야겠다. 작은 상자에 보관할 수 있는 사이즈의 것들만.

<슈퍼맨 티셔츠를 입어라>

살다 보면 위에서 말한 각각의 경우에 어울리는 옷이 쌓이게 된다. 중요한 일을 성공한 다음에 어떤 옷을 샀다면, 이제 그 옷만 보면 강한 성취감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피아노 연주처럼 창의성이 필요한 일을 할 때마다 입는 옷이 있다면 그 옷은 창의적인 사고와 긴밀히 연결된다. 개별 물건에 대해 부여하는 의미가 어떤 것이든 그것은 나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그 효과는 단지 기분 전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고방식을 강화하여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47페이지)

-나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면서, 미래에 용도가 있을 지 없을지에 따라 옷을 처분하고 실용적인 옷만 사곤 했는데, 위 부분을 읽고 보니, 좋은 일이 있을 때 바로 어떤 옷이나 소지품을 구입하여 그 물건에 기억을 부여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나는 해외여행을 가서 즉흥적으로 그 도시 백화점에서 옷이나 구두를 구매하면 늘 실패가 없었다. 오늘도 대만 여행 중에 즉흥적으로 백화점 매대에서 구입했던 검정 샌들을 즐겁게 신었으니까. 역시 쇼핑이란 실용 목적으로 행하기 보다 들뜬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 두고두고 그 물건을 볼 때 좋은 것인가?

그리고, 슈퍼맨 티셔츠 사고 싶다.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컬처블룸#세종서적

j********7 202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
"●[자기계발]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 내용보기
"평소처럼 입은 그룹의 평균점수는 64퍼센트였던 반면, 가슴에 'S'자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은 그룹은 74퍼센틀 기록했다. (43쪽)"나는 러셀 존스님께서 저술하시고 <세종서적(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슈퍼맨 티셔츠를 입은 그룹은 실제로 자신이 신체적으로 강해졌다는 느낌이 들었고, 이에 다른
"●[자기계발]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 내용보기
"평소처럼 입은 그룹의 평균점수는 64퍼센트였던 반면, 가슴에 'S'자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은 그룹은 74퍼센틀 기록했다. (43쪽)"

나는 러셀 존스님께서 저술하시고 <세종서적(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슈퍼맨 티셔츠를 입은 그룹은 실제로 자신이 신체적으로 강해졌다는 느낌이 들었고, 이에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호감과 우월감에 자신감까지 느꼈다고 한다.

이렇게 어떤 옷을 입고 나가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의 기분도 좌우하는구나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자신감도 배양시킬 수 있는거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러셀 존스님께서는?감각과학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서 향기를 통해 창의적 사고를 증진하는 법이나 소리가 음식의 맛에 미치는 영향 등 감각 과학적 지식을 이용해 생활의 모든 영역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방법을 연구하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아침, 시각, 운동시간, 청각, 일할 때, 촉감, 쇼핑, 후각, 퇴근후 집에서, 미각, 음식과 요리, 다른 감각들, 잠들 때 등 총 14챕터 359쪽에 걸쳐 아침부터 잠들기까지 시도하고, 느끼며, 경험하는 감각처방의 힘에 대해 낱낱이 잘알려주시고있다.

나는 이책의 독서를 통해 신선함을 많이 느꼈다.
우리가 하루 24시간 1,440분을 보내는 것도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만 더 신경쓰고 노력한다면 좀더 즐겁게 보람있게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특히, 아침 기상에서부터 운동할때, 일할때, 쇼핑할때 요리할때, 밤에 잠들 때까지는 물론이고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감 등 감각들까지도 터치해주시는 등 모든 분야를 다 망라해주셔서 즐겁게 독서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책에서 소개하는 비법들대로 잘 실천해서 능률적이고 효율적으로 살아가면서 소소한 행복들도 느껴가며 살아야겠다고 다짐도 하게되었다.

나는 세계적인 감각과학자 러셀 존스님께서 저술하시고 <세종서적(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아침부터 잠들기까지 감각처방을
시도하여 행복을 느끼고 싶으신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잠들기 20분전부터는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20분전 : 편안한 활동을 한다. 독서, 목록작성, 명상, 간단한 목욕 등이 포함되고 여기에 따뜻한 음료를 곁들인다.

5분전 :? 잠잘 때 실내온도는 너무 덥지않은 16도에서 19도 사이가 좋다.

눈을 감는다.(347쪽)"

#자기계발 #더나은나를위한하루감각사용법 #러셀존스
#세종서적 #슈퍼맨 #독서 #명상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감 #쇼핑 리뷰어스클럽서평단 #리뷰어스클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k****3 202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