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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책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많이 책써주시고 읽었을때 가슴으로 남는 책입니다 힘든일이 있어도 가끔 다시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아마 신간이 나온드면 바로 다시 주문할거같아요 삶에 있어서 좋은 친구같은 책을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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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고 싶어하는 잭이라 주문했어요. 엄만 제목 보고 철렁 하기도 했지만ㅋㅋ 아이가 책 받고 많이 좋아하네요~~~ 제가 읽은 책이 아니라 평 남기긴 힘들지만 주요한 의미잏는 글귀 남겨둘께요. "근데 어차피 뛰어내릴 거 그러기 전세 네가 하고 싶었던거 하고 와... 그러고 나서도 살기 싫으면 내가 같이 가줄게... 근데 그 옥상에서 치킨 배달시키자... 아 맞다 나 치킨 너무 좋아해서 질릴려면 700년 정도 걸릴 거 같아... 끝까지 같이 먹어줄꺼지?... 같이 먹고 있다 보면 ... 행복한 날이 와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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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주려고 샀는데 책이 꾸겨져 있네요...표지 부분이 꾸겨져 있는거라 너무 신경 쓰이고 그래요...딱히 책 속은 문제가 없기도 하고 시간이 없어서 교환할 생각은 없지만 yes24 책 관리 잘해서 보내주세요;... 펴지지도 않게 꾸겨져 있어서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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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자기계발이나 처신술 AI에 대한 책들이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은 표지부터 만화느낌이나서 속 내용좀 펼쳐볼까?하는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무거운 주제도 있고 가볍지만은 않은 책이네요 초등학생 조카에게 선물했어요 살면서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위로받으라고요 중고등학생들이 좋아할만한 책인거같아요 어른이 읽기에도 나쁘지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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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씨코 ] 작가님의 2022년 03월에 다산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 [도서]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 ]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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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부록 스티커에 있는 그림들이나 책 안의 그림들도 힐링 되는 그림이고 무엇보다 글을 쓰신 씨씨코님이 직접 그리신 그림이다보니 더 글과 그림이 잘 매치된다는 생각을받았고 더욱 공감되었던 것 같아요! 또한 내용도 일상에서 미쳐 생각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같아 책을 읽으며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싸인도 받고 스티커도 받고 힐링도 받고 일석이조가 아니라 일석 삼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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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 준비를 마치고 누워 씨씨코님의 영상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나는 평소 책을 잘 읽지 않기에 이 책을 사면 내가 잘 읽을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다 책 재목을 보니 4년째 우울증과 공황장애 불안장애 들을 앓고있는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구매했다. 평소 영상에서는 씨씨코님의 밝고 즐거운 영상들만 보았기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힐링에세이 정도로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나의 예상과는 다르게 가벼운 것 같으면서도 자신의 이야기와 하고 싶은 말들이 사뭇 진지하게 잘 담겨있었다. 나는 평소 책을 잘 읽지 않았는데, 자신의 경험을 삼은 이야기가 챕터별로 나누어져있어서 지루함 없이 끝까지 잘 읽을수 있었다. 만약 주변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 한권으로 오늘도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63 인생은 원래 울퉁불퉁한 거라고, 꼭 드라마랑 비슷한 것 같다. 세상에 있는 드라마를 다 통틀어도 드라마 시작부터 끝까지 매화마다 감정선이 일정하고 똑같은 경우는 없다. P88 인생은 혼자 살다 가는 거라며 다가오는 사람들을 모두 밀쳐냈는데 어쩌면 인생은 혼자가 아닐 지도모르겠다.모든 일은 내가 직접 겪을 수 밖에 없고누구도 대신 아파해줄 수 없다. 하지만 그 시간 동안 누군가 내 손을 잡아줄 수는 있다.죽음의 순간도차도 그 자리에 함께 있어줄 수는 있다. P258 언젠가 떠날 인생. 그 누구도 아니고 내 기억에 남는 인생으로 살 거다. 이 땅에서 평생 숨 쉴 것처럼 돈을 모으고, 이 집에서 평생 살 것처럼 집에 모든 걸 다 바치고, 이 직장에 평생 다닐 것처럼 고개를 수그리고 다닌다. 하루하루 늙어가는게 거울 속에 비치는 내 얼굴로 다 나타나는데도 우리는 이 인생을 떠날 날이 온다는 걸 잊고 산다. P287 근데 어차피 뛰어내릴 거, 그러기 전에 네가 꼭 하고 싶었던 거 하고 와. 먹고사느라 바빠서 못 본 드라마들 전부 질릴 때 까지 보고 와. 사람들 눈치 보느라 망설였던 꿈 그거 후회 없니 좇아가 보고 와. 멀리서 바라보며 좋아했던 사람한테 밥이라도 한끼 먹자고 하고 와. 울면서 다닌 그 회사,때려치우고 네가 좋아하는 여행도 다녀와. 학교에서 읽으라는 책 말고 네가 읽고 싶은 책도 맘껏 읽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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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sns를 잘 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 저였지만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저절로 듣게 되고 보게 되는 영상이나 다양한 콘탠츠들을 접하게 된 것 같은데 그런 와중에 알게 된 인물이 씨씨코라는 틱톡커로 애들 사이에서는 화제의 인물이었는데 저는 그냥 건성으로 들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지난 주 갑자기 신간이 출간되었는데 자기도 읽고 싶다면서 주문을 부탁하기에 일단 결제를 끝내고 도서를 받아들고 아이들의 귀가를 기다렸죠.
짧은 시간이었지만 문득 어떤 사람인지는 내가 알아야할 것 같아서 책장을 넘겼는데 제가 보았던 영상 속 주걱을 들고 있는 청순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깊고 깊은 아픔을 꽁꽁 싸매고 있더라구요. 내가 알던 그 영상 속 주인공이 이 사람이 정말 맞는 것인가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을 정도로 저에게는 컬쳐 쇼크였습니다. 왜냐면 저는 이 창작자에 대한 기존 정보가 거의 전무한 상태였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던 것 같은데 마음이 무겁고 힘든 날 만난다면 그녀의 글과 그림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지고 다가올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저는 이제 삶이 힘들고 지쳐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에게 화이팅! 이런 방식의 무책임한 발언은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느낀 부분이 있었고 우리 모두가 진짜 힘든이들의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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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아무리 씨씨코님의 팬이라지만 과연 나한테 도움이 될만한 책일까 고민을 정말 많이 하고샀어요 근데 그 고민을 굳이 안해도 될만큼 힐링도 되고 용기도 얻고 응원도 받았어요 중간중간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요 지금도 아직 이 책을 살까 고민중이신 분들은 얼른 겟하셔야 할만큼 좋은 책이에요!!! 이걸 사셔도 절대절대 저얼대 후회 안하실거에요 특히 내가 요새 너무 힘든데 딱히 위로 받을데가 없다 하시면 이 책을 한 번쯤은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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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씨씨코님 유튜브와 틱톡으로 매일 같은 일상속에 많이 지쳤던 마음 풀고 웃으면서 잠에 들던 날이 많아 지던 중에 공감할 내용이 많은 씨씨코 작가님 책이 나와서 시간 될때 한내용씩 읽을때면 내 어린시절과 꽤 비슷한 삶을 사셨다는거에 작가님이 더 좋아 졌어요?? 저도 많이 무서웠거든요,,?? 앞으로 올라올 영상과 아직 다 못 본 책 보면서 행복 충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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