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는 가축의 가축이 벗기고, 살이 찢기고, 피가 흥건한...잔인한 책이 아니라내 죄가 얼마나 심각한지,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살아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는 말씀이다. 김근주 목사는 레위기를 통해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촉구하고 있다.
레위기는 가축의 가축이 벗기고, 살이 찢기고, 피가 흥건한...잔인한 책이 아니라 내 죄가 얼마나 심각한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살아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는 말씀이다. 김근주 목사는 레위기를 통해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