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편지로 본 조선시대 선비의 삶시시콜콜한 조선의 편지들을 잃다가 이런 종류의? 책들이 있다는걸 알게 됐어요. 조선시대 선비의 삶이라고 서있지만 한글편지라 선비의 삶보다는 선비 집안의 대소사를 더 잘 알수 있었어요. 시시콜콜한~ 에서도 곽주가 되게 다정한 사람이라고 느꼈는데 여기서는 다정함에다가 세심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도 풍기네요. 몇백년 전 사람들과 걱정하는
한글 편지로 본 조선시대 선비의 삶 시시콜콜한 조선의 편지들을 잃다가 이런 종류의? 책들이 있다는걸 알게 됐어요. 조선시대 선비의 삶이라고 서있지만 한글편지라 선비의 삶보다는 선비 집안의 대소사를 더 잘 알수 있었어요. 시시콜콜한~ 에서도 곽주가 되게 다정한 사람이라고 느꼈는데 여기서는 다정함에다가 세심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도 풍기네요. 몇백년 전 사람들과 걱정하는 것들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도 재미있있고 여러모로 흥미롭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