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박서련 작가님 글이 너무 좋아서 책을 덮고도 여러번 곱씹어 봤어요. 각 단편마다 뒤에 작가님들의 집필 이야기(?) 비하인드(?)를 알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나중에 한 번 더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초반에 조금 덜 집중하고 읽은 것 같아서ㅎㅎㅎㅎㅎ 나중에 한 번 더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초반에 조금 덜 집중하고 읽은 것 같아서ㅎㅎㅎㅎㅎ나중에 한 번 더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초반에 조금 덜 집중하고 읽은 것 같아서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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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작가님의 sf 앤솔로지. 단편~중편 정도 분량의 sf 이야기들이 실려 있습니다. 읽으면서 든 생각은... '와 이게 프리퀄이라고? 그럼 본편은 어떻다는 거지?' 특히 저는 어떤 외계 행성이 지구인의 사후 세계라면?을 주제로 쓴 박서련 작가님의 소설이 인상깊었습니다. 작가님들의 상상력이 실로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앞으로 나올 본편들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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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SF 단편 모음집 읽으면서 으잉 이렇게 끝난다고?? 하고 뭐지 했는데 그래서인지 작가노트에 작가의 말이 아닌 자신이 쓴 내용의 배경 같은 것을 적은 작가도 있었다. 넵. 저는 쉬운 소설을 선호합니다. 여튼 이제는 완전 믿고 읽는 조예은님은 프리퀄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재밌게 읽음. SF를 좋아한다면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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