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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아이디어가 필요해서 구매한 책이었다.... 내가 필요한 아이디어와는 조금 다르지만 원래 내가 하는 일 바깥의 사람들이 하는 날이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영감을 억기에 좋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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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조금이라고 들여다 볼 수 있었다면, 글을 쓸 필요는 없었을 것이다... ...모든 것이 즉시 확정되기를 바라는 것은 큰 잘못이다. 순식간에 작품의 형태가 드러나고 노력하지 않아도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 될 거라 믿으며 아이디어가 명확해질 순간을 기다려봐야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보다는 굳은 신념을 갖고 길을 더듬더듬 찾아가야 한다... ...무엇을 그릴 것인지 알려면, 그리기를 시작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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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고민을 좀했습니다 딱히 재밌어보이진 않았습니다만 추천글이 많고 베스트셀러 같아서 샀습니다 아직읽어보진않았지만 리뷰글도 많고 추천글도 많더군요 다읽고나서 리뷰다시쓰겠습니다 물론 이글이 생각나면 이겠지만요ㅎ 작가가 유명한사람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