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아마 인종차별, 편견 등의 익숙한 이슈를 읽다가 접한듯 싶다. 작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멋들어진 영국 영어를 쓰는 인도계 영국인의 인종 차별에 대한 역사의 몇몇 이벤트들을 모아 놓았다. 모르고 있었던, 또는 알고 있었지만 다른 관점을 제시해주는 이런 역사책들은 언제나 반갑다. 인종차별이 주제라서 즐겁게 읽을수만은 없지만.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아마 인종차별, 편견 등의 익숙한 이슈를 읽다가 접한듯 싶다. 작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멋들어진 영국 영어를 쓰는 인도계 영국인의 인종 차별에 대한 역사의 몇몇 이벤트들을 모아 놓았다. 모르고 있었던, 또는 알고 있었지만 다른 관점을 제시해주는 이런 역사책들은 언제나 반갑다. 인종차별이 주제라서 즐겁게 읽을수만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