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7권으로 끝났지만. "읽었다"라는 느낌을 주는 만화.
"7권으로 끝났지만. "읽었다"라는 느낌을 주는 만화." 내용보기
친한 친구를 자신의 운전과실로 죽게하고 그가 다시 돌아온다면..하며 기도를 하던 녀석에게 나타난 친구의 모습은 어떤 여자의 육체에 기생(?)하며 나타난 친구의 모습. 그림체도 시원깔끔하니. 대충날린듯이 그렸지만. 정말 잘그렸다라는 느낌을 준다. 뭣 보다도 맘에 드는 것이 리턴에서는 남녀간의 사랑도 있지만. 여자몸에 들어간 남자의 에피소드도 재밌었다. 상당히 자연스
"7권으로 끝났지만. "읽었다"라는 느낌을 주는 만화." 내용보기
친한 친구를 자신의 운전과실로 죽게하고 그가 다시 돌아온다면..하며 기도를 하던 녀석에게 나타난 친구의 모습은 어떤 여자의 육체에 기생(?)하며 나타난 친구의 모습. 그림체도 시원깔끔하니. 대충날린듯이 그렸지만. 정말 잘그렸다라는 느낌을 준다. 뭣 보다도 맘에 드는 것이 리턴에서는 남녀간의 사랑도 있지만. 여자몸에 들어간 남자의 에피소드도 재밌었다. 상당히 자연스럽게 영혼과 어울리는 모습들도. "왜"라는 거부감이 없이 읽을수 있는 점도 좋았던거 같다. 쭉 리턴을 읽으며 여러가지 엔딩을 생각했다. 남자애는 성불을 하고 주인공은 여자랑 잘된다. 아니면 여자가 죽고 그 몸을 완죠니 차지해서 둘이 러브리한다. 그것도 아니면 남자주인공이랑 여자랑 결혼을 해서 낳은 아이가 그 친구다. 이런 식으로..-ㅅ-;; 하지만 너무 뻔할것 같아 엔딩 후보에서 재껴 놓았던.. 여자로 환생해서 사랑을 이룬다 일줄이야. ^^;; 뭐.. 어쩌면 가장 리턴다운 엔딩일지도. 영혼이 주위에서 머무르지만 아주 자연스럽게 일상처럼 표현한 만화이니까.
m*****y 2001.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가 돌아온다면 무엇이라도 주겠어.
"네가 돌아온다면 무엇이라도 주겠어." 내용보기
동경하던 친구와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육체를 잃고 졸지에 여자애몸에 들어가버린 남자주인공. 하지만 여자애 영혼과 함께 두 영혼이 공존하는 육체는 가끔씩 바뀌어버린다. 사고로 인해 가장 친했던 친구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던 그는 돌아온 친구가 여자가 되었다는 사실에도 금방 적응하는데, 본체의 영혼이 더 우세한 상황에서 친구의 영혼을 지상에 잡아놓기 위해서라도
"네가 돌아온다면 무엇이라도 주겠어." 내용보기
동경하던 친구와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육체를 잃고 졸지에 여자애몸에 들어가버린 남자주인공. 하지만 여자애 영혼과 함께 두 영혼이 공존하는 육체는 가끔씩 바뀌어버린다. 사고로 인해 가장 친했던 친구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던 그는 돌아온 친구가 여자가 되었다는 사실에도 금방 적응하는데, 본체의 영혼이 더 우세한 상황에서 친구의 영혼을 지상에 잡아놓기 위해서라도 아이를 만들려고 하지만.... 성격은 다르지만 누구보다도 자신을 이해해주었던 친구가 돌아오기만을 바라던 그는, 자신이 축구선수가 되지 못한다는 사실도 별로 신경쓰이지 않는다. 10년후 외국의 여자애로 환생한 그가 자신의 꿈대신 의사가 된 친구를 찾아간다.
p****5 2001.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생이 후생을 지배할 필요는 없지...
"전생이 후생을 지배할 필요는 없지..." 내용보기
마지막 처리가 참 마음에 든다. 그렇지... 꼭 전생이 후생을 지배한다는 법은 없지.(게다가 사실 나는 전생이나 환생을 믿지도 않는다.) 친구가 환생한 여자아이에게서 친구의 모습을 찾던 남자도 깨달았겠지만, 그 기억이 이 여자아이에게 남자와의 인연을 준 것은 사실이나 여자아이가 그 기억에 모든 걸 지배당해 전생의 남자아이와 똑같은 모습일 수는 없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아
"전생이 후생을 지배할 필요는 없지..." 내용보기
마지막 처리가 참 마음에 든다. 그렇지... 꼭 전생이 후생을 지배한다는 법은 없지.(게다가 사실 나는 전생이나 환생을 믿지도 않는다.) 친구가 환생한 여자아이에게서 친구의 모습을 찾던 남자도 깨달았겠지만, 그 기억이 이 여자아이에게 남자와의 인연을 준 것은 사실이나 여자아이가 그 기억에 모든 걸 지배당해 전생의 남자아이와 똑같은 모습일 수는 없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아이에게는 새로운 날들이 남아있는 것이고, 남자에게 남아있는 남자아이의 기억은 이제 단지 추억일 뿐이니까. 게다가 다른 추억과는 달리 그 당사자의 기억으로 가끔 대꾸해 줄 사람도 옆에 있지 않은가. 이만하면 해피엔딩이지 싶다.
4***e 200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