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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최대 단점!! 완결이 아니다....... 게다가 최근 연재분은 ㄹㄷ인데.. 네네에 이북이 언제 나올지 가늠이 안 된다... 약간 떡밥들이 뿌려져서 얼른 다음권을 읽어야겠어요! 넘 재미나서 빠져들면서 읽고 있네요 ㅎㅎ 추천드려요!! |
| 왕비는 구 왕자의 별궁에 산하를 감금하고 밤마다 아궁이의 불을 끄고 식사를 잘 챙겨주지 않습니다. 산하는 별궁에 불을 지른 범인으로 왕비와 태자를 의심하고 구 왕자의 수련을 돕습니다. 산하는 기린과 차를 마시는 꿈을 꾸고, 구 왕자에게서 태자비 간택전이 열린 단 말을 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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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자는 왜 산하와 형제의 정을 나누려 하는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에 긴작을 보고 붕이라 부르는거보면 영노같은데 굳이 효심챙기는 이미지를 만든 것도 그렇고요? 그나저나 유자와 긴작이 잘 지내고 친해진게 보여서 반가워요. 가라사니가 바란대로 긴작이 변하기를... |
| 페르마타 출판사에서 출간한 소설책인 류재빈 작가님께서 집핋하신 소설책인 [BL] 길라잡이의 등불 6권 - 산하가 없는 시간에 을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글입니다. 1권부터시작해서 이번권까지 달려오면서 드는 생각은 작가님께서 각각의 등장인물들을 허투루 쓰시지 않고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려고 하시는구나를 느꼇습니다. 게다가 bl물이라고 해서 시작했지만 bl이 아니었다면 더더욱 유명해졌을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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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페르마타 출판사에서 출간된 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7권 (2) - 산하는 활을 주웠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하가 점점 기억을 되찾아가고 있네요 ..!! 가리시니의 큰 그림이 대체 뭘까 .. 권수가 많아서 루즈해지면 어떡하나 했는데 오히려 뒤로 갈수록 전개는 쫄깃해지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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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등불 리뷰입니다~ 스포최대한 자제하려고했지만 조금은 있을수도...] 아니 이전권에도 살짝쌀짝 힘든부분이있었는데 이번화는 진짜 고구마 왕창먹은 느낌 + 떡밥들이 마구 뿌려져서 난리났따 큰일났다 하는부분이 산재해있어요 근데 더 문제는 이게 완결이 아니라서 내가 책을보다가 어느부분에서 끊길지 그것도 예상이안된다는거임 어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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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7권 (2) 산하는 활을 주웠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다년간 여러 장르 소설을 읽으면서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여러 작품들을 만났지만 길라잡이의 등불은 항상 마음 속 윗자리에 있는 작품이에요 BL을 좋아하고 많이 보는데도 이 작품은 BL이 아니었으면 더 많은 사람이 보고 사랑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너무 좋은 글이에요ㅠㅠ 더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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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7권 (2) - 산하는 활을 주웠다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한 권 한 권 소제목이 붙어있는 구성도 너무 좋아요 다시 읽어도 너무 재밌고... 흑 휘몰아치는 전개에 정신없이 따라붙으며 책장을 넘기게 되네요 역시 날 잡고 다시 읽기를 잘 했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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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링크]에서 출간된 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7권 (2) - 산하는 활을 주웠다> 리뷰입니다. 판타지물을 정말 좋아해서 항상 찾아다니는데 이것만큼 충족시켜주는 소설이 없어요. 아예 판타지소설이라고 해도 무관할 정도로 로맨스보다 사건으로 가득 찬 초장편소설입니다. 판타지사건물을 좋아한다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소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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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처럼 산하를 아끼던 시종들이 떠나고 난 후 왕비의 괴롭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네요. 본인 자식인데 어떻게 저렇게까지 할까 싶고.. 그 와중에 태자비 간택전이 열리며 유자는 참석하려 하지만 긴작에게 혼이 나네요. 두 사람의 관계도 많이 변한 것 같아 ㅠ 짠하기도 하고 또 다른 사건이 발생할 것 같아 조마조마하며 읽었습니다. 왕과 기린의 관계는 뭔지 궁금하기도 하고.. 아리송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