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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치 않지만 큰오빠의 귀환과 갑자기 달라진 작은 오빠의 태도에 보배는 행복해하면서도 속이 터지는데요.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드디어 눈을 뜬 막내오빠는 인격이 다르고... 어우, 다들 살아잇어서 다행이긴한데 오빠들 셋다 속이 터질 상황이다 보니 여주가 너무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요ㅜㅜ |
|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식물인간이었던 막내 오빠가 병원에서 깨어났다는 기쁨도 잠시, 정체불명의 설정을 늘어놓으며 자신을 ‘체키빙’이라 우기는 바람에 보배가 다시 한 번 뒷목을 잡게 됩니다. 그나마 시스템의 영향인지 보배를 돼지라고 부르며 기억을 이어가는 모습이 웃음을 주고, 병원을 뛰쳐나간 막내 오빠를 찾다 개미 균열에 휘말리며 이야기는 본격적인 사건 전개로 나아갑니다. 앞으로 전개가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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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숭이 작가님의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2권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스트레스받고 조금 짜증이 나기도 했는데, 이제 달관하게 된건지ㅋㅋㅋ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워낙 글을 잘 쓰시는 작가님이라 확실히 재미가 있네요! 권수가 꽤 많아서 살짝 아찔하기는 한데 금방 읽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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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한 안경원숭이 작가님의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2권을 보고 쓴 리뷰입니다. 아직 남주가 누군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오빠들이 너무 벅찹니다 여주가 생계를 책임지는데 .. 다들 너무 당연하게 집에 누워있습니다 먹고 |
| 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한 안경원숭이 작가님의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2권 리뷰입니다. ㅋㅋㅋ 등장하는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전부 다 매력적이예요. 2권에서는 보배네의 셋째 환생도 깨어나는데 화르세인지도 등장하먼서 더 웃기네요ㅋㅋ 2권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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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키빙 공자....분명 글을 읽는데 왜 귀청이 떨어지는 것 같은지 모르겠음 ㅋㅋ 보배의 일생일대 소원대로 오빠들이 돌아오고 각성하고 깨어났는데 왜 더 보배의 어깨는 무거워지는지 그것이 매우 알고 싶다 ㅋㅋ 작가님이 던전물에도 조예가 있는지 갑자기 등장한 균열의 모험 이야기도 매우 재밌음! 정말 재밌다! 가끔씩 인간 껍데기를 뚫고 나오는 첫째의 인외스러움이 너무 적절하다 읽다보면 가끔 소름끼칠 때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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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숭이님의 주인공의 여동생이다2권리뷰입니다.스포일러가 있을수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안경원숭이님의 글은 자신에게 맞다면 무조건 재밋어서믿고구매하는편인데 이번에도 그랬습니다.여주판타지같지만 오빠들과의 좌충우돌 이야기는 쉴틈없이 즐거음을 줍니다. |
|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2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맨스를 기대하고 이 책을 읽는다면 실망할 수도 있지만 스토리면에서는 굉장히 재밌어서 시간순삭입니다. 처음 접하게 된 신선한 스토리인데 너무 재밌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2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안경원숭이 작가님의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2권의 리뷰입니다. 보배의 고생이 시작되네요 첫째 오빠와 둘째 오빠랑 같이 막내오빠를 찾기 시작하는데 둘 다 크게 도움이 안되네요 찾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을 물어보니 5분에 한명씩 죽인다고 협박하면 다들 나서줄거야 이러고 있고 보고 있으면 보배가 대단하다 싶어요 |
| 아니 셋째가 일어났는데 정상이 아님 셋째 영혼 희망 있는걸까요...? 보배는 자기 돼지라 했다고 믿고 있는 것 같은데 글쎄...걍 죽은걸수도....오빠들 다 이상한데 불쌍도 하고... 보배 빨리 능력 오른거나 길드에 말해서 기본급 올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