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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열과 각성자가 생겨난 세상. 세오빠와 막내인 보배 남매는 살아남는데는 성공하지만 상황은 녹록치 않습니다. 막내 오빠는 보배를 감싸다 식물인간이 되고, 큰오빠 이귀한은 헌터로 집안을 부양하다 실종되고, 둘째 이해기는 그런 형을 이어 가장이 되기 위해 짐꾼이 되었네요. 그나마 보배가 포션제작자가 되어 집안에 숨통이 트이고요. 생각보다 상황이 빡빡해요 |
|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오빠 셋을 둔 여동생 이보배는, 사실상 가장 역할을 떠안은 채 살아갑니다. 6년 만에 돌아온 큰오빠는 중2병 말기처럼 행동하고, 멀쩡해 보이던 둘째 오빠는 미래에서 회귀했다 주장하고 보배는 ‘정신이 아픈 오빠들의 설정 놀이’로 받아들이며 현실적으로 대응합니다. 이 중2병처럼 보이던 큰오빠의 정체가 사실은 우물 속에 몸을 구겨 넣은 용이라는 반전과, 둘째 오빠가 22년 후에서 돌아온 진짜 회귀자라는 설정이 밝혀집니다. 셋째 오빠는 또 어떤 스토리가 있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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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숭이 작가님의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1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다른 플랫폼에서 연재하실 때 읽다가 기빨려서 하차한 적 있는데ㅋㅋㅋㅋ 단행본으로 나왔길래 한 번에 읽어보려고 구입했어요. 확실히 연재로 끊어읽는 것보다는 단행으로 후루룩 읽는 편이 훨씬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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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한 안경원숭이 작가님의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1권을 보고 쓴 리뷰입니다. 타 연재처에서 보다가 이북으로 보고싶어서 예스 24에서 사서보게되었습니다 오빠 셋이 귀환 회귀 빙의한 노답 남매입니다.. 여주가 고생해요 |
| 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한 안경원숭이 작가님의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1권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연재로 먼저 다 본 작품이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북 단행본으로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로맨스 장르니 들어있긴 하지만 로맨스보단 판타지에 더 가까워요. 다시 읽어도 정말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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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여서 주여동 이걸 내가 이제서야 보다니 매우 칭찬해 덕분에 완결까지 쭉쭉 달릴 수 있었다 아니 어떻게 이런 설정을....작가님 평생 따르겠어요 귀환자 회귀자 전생자라는 1소설 1주인공급의 인물들을 셋이나 오빠로 갖게 된 보배의 눈물나는 노동기 ㅠㅠ 다들 한 가락 하는 인물들임에도 불구하고 식충이들이라 막내여동생이 먹여살려야한다는 설정을 너무 잘 짜서 이 부분에서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 이런 웃픈 이야기지만 작가 특유의 거침없는 문체로 재난의 고통과 가족애가 여과없이 나와서 비극임에도 웃음이 나오는 이야기임 겉으로 볼 땐 재밌지만 몰입해서 보면 무섭고 무엇보다 코즈믹 호러 요소를 이렇게나 한국식으로 잘 쓰다니 작가님을 가둬서 계속 이것만 쓰게하고 싶었다 |
|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1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평점이 굉장히 높고 추천이 많아 구매하여 읽어보게 됐습니다. 로맨스가 많은 그런 소설은 아니지만 굉장히 재밌는 소재로 스토리가 구성되어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2권도 기대가 되네요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1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안경원숭이 작가님의 주인공이 여동생이다 1권의 리뷰입니다. 제목 그대로 주인공이 여동생인데 설정이 재밌어요 여주에게 오빠가 여럿 있는데 가장 큰오빠는 6년동안 실종된 상태였다가 갑자기 중2병과 함께 돌아오고 둘째오빠는 미래에서 회귀했다고 하고 여주는 이런 오빠들 사이에서 가장 노릇을 합니다 생각보다 재밌어요 |
| 오빠들 상태가 심각하네요...ㅋㅋㅋ 중2병걸린 큰오빠에 투자병 걸린 둘째오빠... 셋째는 식물인간으로 누워있고... 보배가 진짜 개같이 일하는게 너무 안쓰럽습니다..ㅠ 돈미새인데 이제 돈이 없으면 진짜 가족이 죽는 돈미새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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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숭이 작가님의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소재가 너무 독특해서 구매 전부터 기대하고 있었는데 너무 재밌어요! 오빠들 설정이 다 어딘가의 주인공들인데 1권에서는 일단 킹받는게 웃겨요.ㅋㅋ |